Berenstain Bears 13 & 3 -월요일 자료 공유좀 부탁 드려요
일하느라 깜박하고 시간을 넘겼습니다.
ㅠㅠ
22번 에디~
금욜 올렸어야 했는데 연휴라...^^!
며칠 놀러갈 일이 생기면 다른건 전혀 걱정 안되는데 BB가 젤 걸리네요 ㅋㅋㅋ
써머리 외워쓰기 나오면 먼저 한숨부터 쉬는 에디입니당~
이번엔 엄마가 바빠서 못도와주니 어째어째 여러번 읽고 외우더니 조금씩 스스로 쓰네요.
혼자서도 할수있다느걸 느끼는 소중한 기회였어요^^


5 알렉스
지난 목욜부터 일욜까지 놀러다니느라 수욜,금욜 웍쉿은 반정도 밖에 못했어요.
간만에 실컷 놀았더니 해야 할 일이 쌓였어요. 결국... 어느정도는 포기하고 할 만큼만 했습니다.
29번 비니
어제 피곤하다며 4장을 했는데 애들 재우고 문제집 미린 거 채점하고 자느라고 깜빡하고 안 올렸네요,,,
하나 생각하면 다른 하나는 잊어버리는-.-
첫째가 아파서 병원에 가야하네요,,,슬퍼요,,
애들이 많으니 돌아가면서 아프고,,,흑흑..
역시 건강이 제일입니다...

1번 초3 그레이스
일이 있어 집에 늦게 와서 지금 올립니다~
아직도 읽는 속도가 느려서 좀 고생하고 있지만
읽는 연습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2번 Ryan 항상 핸드폰으로 올리곤했는데 갑자기 핸폰으로 올리는게 안되네요..
딸 말로는 때때로 업데이트를 하면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계속 안되면 곤란한데ㅠㅠ
화질도 안좋아서 글씨도 안보이고...
내일 체험학습이라고 과자랑 잔뜩 챙겨 두고 자러 갔네요^^
36번 Jasmine
단지 3일 쉬었을 뿐인데 오랜 방학을 하고 난 느낌입니다.^^
연휴후에 낼 체험학습이라고 들떠 있네요... 5월은 이렇게 들떠서 지나가네요..

8번 Rey입니다.
연휴 3일이 왜 이리 빨리도 간답니까?
정말 숨가쁘게 시간이 흘러감을 느끼는건 나일 먹어서 그런건지..
레이의 영어도 숨차게 돌아간단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
중간고사 준비 하면서도 눈 앞에 꽂혀있는 BB책 내용이 궁금해 하는거 보고
투정 부리면서도 흥미있어 하며 듣고 읽어 주니 좀 만 더 다독이며 가보자!
가을즘 되면 완벽하진 않겠지만 성취감을 느끼게 해줘야지 하는 맘입니다.
20번 truth.
다들 긴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흰 오늘까지 자율휴업일이라서 아이와 단둘이 데이트했네요.
명동가서 피자도 먹고 청계천 산책도 하고 헌책방에가서 책도 몇권사구요.
아들이 그토록 원하던 멋진 물총도 하나 샀답니다.
하도 걸어다녔더니 발이 다 퉁퉁 부었네요.
워크싯은 뭐 이제 구지 하라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할만큼 자리는 잡았네요.
이런 날이 올줄이야...
오늘부터 새로이 들어가는 책이 좀 어렵다고 해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 곧 익숙해질거라 그냥 믿어볼랍니다.

24번 조이입니다.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잘 놀고 있는데..연휴동안 어디 놀러가지도 않았다고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길 떠나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방콕을 좋아하는데..아이는 그것이 가장 큰 불만인듯 싶네요.
여름방학때는 길게 어디라도 다녀와야지 싶어요..ㅠㅠ
베렌도 거의 50% 달성을 향하고 있네요. 열심히 읽고. 듣고..꼼꼼하게 워크지를 풀고 하는건 아니지만..뭔가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한테는 큰 도움이 될거라 여겨봅니다.
이번주도 즐거운 한주 되시기를~


초2 Jeff
아이들과 캠핑가느라 금욜 올려야 할 웍싯까지 오늘 한꺼번에 올려요
금욜웍싯을 못받아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토욜날도 그대로 있어서 넘 감사해하며
받았네요.
징징거리는 아들래미 살살 달래서 어제 마물 했네요 ㅋㅋ
다시한번 감사감사

3번 초2 루나
금요일 웍싯중 한 장은 항상 자연스레 빼게 되네요.
2번 적기 싫다는 루나의 요청에 의해 적는 부분은 한 장만 합니다.
처음보다는 읽고 적는 부분이 많이 수월해졌지만 여전히 생각이 잘 안난다고 투덜거리는 것은
변함이 없네요^^;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두 모녀가 편안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29번 그레이스(12-1, 12-2)
지난 주에 숙제를 한번도 제출을 못 했네요.
아이는 꾸준히 하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전 다음 주부터는 게으르지 않게 올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출장으로 아예 못 들어와요....
다음 주에 뵐께요.
울 bb 아가들 화이팅 입니다. 동생 특별출연입니다.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여전히 열심히 진행하고있는 친구들과 엄마들보니 부끄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런 맘에서 멈추지 말고 좋은 자극으로 다시 일어서야햘텐데..
모두들 대단하세요~~
19번 큐티
지난주 중간고사를 보고 주말에 제사가 있어 멀리 다녀오느라 수요일 분량 하고 있는 중이에요
사실 시험 끝났다고 즐거운 맘에 열심히 놀았기 때문이기도 하네요^ ^
지난주 책 남은 분량을 과감히 패스하기엔 넘 아까워서 천천히 두 책 병행해볼까...싶기도 하고
좀 늦어도 하던거 마저 하고 새책 들어갈까...싶기도 하고
요럴땐 참 욕심이 앞서요^ ^;;;;
5월 여러 행사들이 마무리되어서 큐티도 저도 맘이 좀 여유로워졌어요
오늘 집에오면 상의해서 해볼까 싶습니다. (아마도 제가 아일 꼬시는 방향으로다 ㅋㅋ)
꾸준히 bb 해온 친구들 정말 장하다고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어떤 땐 아이 수준보다 높아 힘든 부분도 있지만
제 눈엔 아이가 커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한줄도 못쓰던 아이가 몇줄을 외우고 품사가 문장성분이 뭔지도 몰랐던 아이가
조금씩 용어에 익숙해져 가는 모습도 보이고 하나하나 설명해야 하는 부분들이
차츰 줄고 있는 것도 보이고 이젠 이건 뭐야 라고 질문하는 아이의 모습도 보이구요
어젠 핸폰으로 발음듣기도 하고 가끔 동참하는 아빠 덕분에 웃기도 하고 아빠가 모를땐
은근히 자신감도 붙는것 같아요^ ^
엄마의 잔소리도 있지만 것도 견딜만 한것 같구요 ㅎㅎㅎ
지칠 때가 있으면 힘이 나는 시기도 꼭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부부분이 미미해보이지만 언젠가 아주 크게 자라있을 거란걸 믿네요
(저에게 최면 거는 중임돠~~~~~~모두에게 최면을~~~~~)
bb 친구들 맘들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감사히~~~~~~~)
(사진은 하고 올릴께요^ ^)

11번. 메리. 비온뒤 상쾌한 아침이네요~^^ 홍박선생님 말씀대로 참 꼬육적이면서두 재미있는 책이예요~ 고학년인데두 아직까진 계몽정신이 쬐매 먹히네요.ㅋㅋ 오늘은 메리가 학교에서 스케이트장에 체험학습갔어요. 그리구 놀이기구두 탄다고 너무 좋아하며 학교갔어요. 친구들이랑 노는거 참 좋아할때죠. 친구들이랑 사소한 얘기에두 까르르 넘어가고, 흥분해서 저에게 얘기해줍니다. 오늘두 돌아오면 쉴새없이 있었던 얘기를 해주겠죠. ㅎㅎ. 학교생활이 너무 즐거운 메리랍니다~

17번 초3 로즈
요약문 10번정도 읽을쯤되니 읽으면서 해석이 된다고 하네요.
에구 이뻐라.ㅋㅋ
옆의 박사님 빈칸까지 채워서 읽었어요. 왠일인지...
두문장 외워서 적고 나머진 보고 적었어요.
차차 늘리는걸로..^^
월요일날 빼놓은 단어넣기 해봤는데 해석이 꼬였는지 몇개 틀렸는데 확인했구요.
오늘할것 bb를 어제 dvd로 먼저봤는데 참 교육적이다고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