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과서 수업은 정말 수업의 질이 천차만별일 거 같아요.
얼마나 깊이있게 하느냐가 관건인데..
아무래도.. 학원 수업들이 미국학교 같이 나가긴 어렵겠죠.
단어 체크하고 내용 읽고.. 그렇게 나가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학원비가 참 비싸지요. 부담되고..
그런데 막상 보내보면.. 기대에 늘 못 미친다는 생각을 하실 거에요.
별 기대하지 않으면서 30만원 이상을 낸다는게 더구나.. 교재비도 비싼데.. 쉽진 않지요.
그래도 학원행 결정하셨으면..
학원 커리를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집에서 많이 도와주세요.
기본적인 문형을 만들어가는 것.. 단어를 제대로 알고 가는 것..
과제물 잘 챙기는 것 , 철저하게 잡아주세요.
그리고 집에서 복습할 수 있도록 해주시구요.
기초부터 탄탄하게 잘 다져간다면..
학원이든 집에서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에 가까운 학원에 다닌다는 글을 언듯본것 같은데..
핸리앤 머지정도를 그냥 읽는것인지 읽고 내용을 쓰낼 정도 인지에서 레벨 차이가 크지 싶어요.
(스토리 타운 2.1에 핸리앤 머지와 프로그앤토드가 나온답니다.)
일단 학원은 엄마 맘에 차게 레벨이 나올려면 기본 3-4점대를 편히 읽어야 어느정도 레벨이라고 할만 했어요.
그전에 영어를 공부했나 싶을 정도로 대동소이 해서 저도 낙담을 많이 했던 적이 잇어요.
요즘은 하도 미국교과서로 많이들하니 한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치만 학원비들이 비싸서 그쵸.
내일 맘에 드는 반이 나와서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