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진작에 해놨는데 제가 늦게 올려요...
노트에 두 번 썼어요..



14번 에밀리
23번 초 4 sun
저도 지작생인데요...아이는 화요일 끝냇는데... 엄마가 바빠서 이제야 올립니다...


29번 초4 Lily
매번 지각해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20, #21을 같이 제출합니다 ㅠㅠ
Lily는 글이 짧아서인지 조금 수월하게 했어요.
어휘나 문장 구조에 맞게 쓰는 것에는 많이 익숙해져 있는데, writing prompt 할 때 보니
자기의 생각을 펼치는 일이 조금 부족해보였습니다.
이런 부분을 어떻게 늘려야 하는지 저에게 또 숙제가 되네요^^
모두들 정말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셔서 정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16번 초4 Kate
넌픽션은 어휘가 어려운지 조금 힘들어 하네요... 고비를 넘을 때마다 조마조마합니다. ㅠㅠ

19번 초6 리디아
리디아가 요즘 sqr이 잘 외워진다고 신기하다고 하네요.
3-4번 정도 소리내어 읽어보면서 머릿속으로 외워보면 금방 외워진다고 합니다.
21번까지 오니 외우는 데도 속도가 붙는 모양입니다.ㅎㅎ
지난번 writing prompt까지 올립니다.


30번 초 5 Jason 이여
오늘 아침에라도 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못하고 학교갔어요.
지난주 중간고사 보고 숨돌릴새 없이 물로켓대회준비, 영어성경암송대회 준비하는라 헉헉거려요.
물로켓대회가 드뎌 내일로 다가왔어요. 3~4시간씩 연습을 하고 오니 ...
글구 집에가서 이론 공부 자료 찾아오라고 숙제 내주시고. 헉 암송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있고
지난주 중간고사도 듣도보도 못한 수학점수를 받아왔네요 ㅠㅠ
전 아직까지는 괜찮다 싶었는데 제생각이었는지... 문제풀때 보니 수학이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 풀이 팍 죽은 아이한테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그래도 자기가 한다고 해서 물로켓, 암송 준비하는거라 그런지 어제도 12시 자고
아침에도 일찍일어나 자료찾다가 아침도 못먹고 허둥지둥 뛰어가면서 불평한마디 없어요.
에효 오늘건 다녀와서 받아쓰기 해서 올리고 목요일엔 자유글쓰기 해서 숙제제출할께요.
박사님, 그런데 다음주엔 아무래도 한주 쉬어야겠어요.
암송대회준비 일주일동안 최선을 다해보자하고 올인해야겠어요.

36번 초4 Katie
어제 올린다는게 깜박 잠드는 바람에 오늘에서야 올리게 됐네요.
처음보단 외우는것에 그리 싫어하지도 않고 외우는 시간도 많이 단축된것 같아요.
어젠 넘 투덜투덜되고 피곤해하길래 같이 마지막은 외우기했어요.


7번 초4 jack입니다. 하는데 의의를 두는 녀석이라 제대로 외우지 않아 빨강볼펜 투성이네요.^^;

15번 로이~~ SQR 과제 제출이요!!! 저녁에 간신히 진행해서 올립니다.. 학교 과제도 오늘은 많아서 자세히는 못한듯하네요..

초3 써니~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잘 했어요^^
달려들어 딱 하지 않는 스탈이라,,,,외우다 다른거 하다--;;;
엄마 속이 타긴합니다...ㅎㅎ.
12번 Ryan
체험 학습은 잘 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웠다네요 ㅎㅎ
갑자기 핸폰으로 올리는게 안되요 쑥쑥 프로세스가 중지됬다나..
핸폰이 안되니 급 불편합니다,,, 사람이 이리도 간사해서야 ㅠㅠ
오늘도 열심히 해준 울 아덜과 여러 친구들 수고했어요^^



11번 Dylan
폰으로 올라가지 않아 컴을 켰어요. 또 지각쟁이...^^;;
지난 금욜 prompt도 했는데 안올리고 게으름뱅이 엄마 클났습니다.
오늘은 Dylan이 고열로 많이 아팠어요. 항생제도 맞고요.
어서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21번 혜니
오늘 날씨가 참 좋았죠? 덥다고 수박을 엄청 먹더니 기분좋게 숙제를 끝마쳤어요.
지난 주에 했던 writing prompt가 없다고 수월하다고 하네요.
혜니야. 목요일에 또 있단다 ~~ ㅎㅎ



2번 Rey입니다.
20번과 21번 함께 올립니다.
퍼플카우님이 새벽에 여신 문을 닫을 시간 다되서야 숙제 올립니다.
공들여 해준 숙제를 이제야 올리는 못난 에미네요.
Writing prompt- 온 몸을 비꼬며 하기 싫어 죽을려 해서 대강 끄적 거리랬더니
진짜 대강 몇 줄 써 주셨다는-.-
아직 갈 길이 먼 거겠죠.
이런거 쓰기 좋아하는 머스마들 많은거 아니죠? 아님 울 집 녀석만 그런건가?
13번 Anna입니다.
저희도 연휴때 너무 쉬었나봐요.. 오늘 화요일인데도 피곤하네요..
이번에는 논픽션이라 차라리 외우기 쉽다고 하네요^^
그래도 외우기 싫어서 시간은 좀 걸린듯해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점심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왔더니 하루가 넘 바쁘네요.
오늘... 이제야 컴퓨터 켜고 앉았답니다.
다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전.. 연휴 후유증이 아직도 가시질 않았어요.
물장구 치고 놀았더니 팔이 아직도.. 아프다는... ㅋㅋㅋㅋ
석가탄신일에 인천에서 너무 일찍 출발하면 개장 전에 도착할까봐 시간 계산해서 너무 늦으면 안되니
아침 6시 30분쯤 출발했는데.... 차가 어찌나 막히던지 6시간 30분에 걸려
워터파크에 도착해서... 짧은 시간 놀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작년 보다 컸다고
훨씬 잘 놀더군요.
앞으로 연휴기간에는 돌아다니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에 다짐을 했답니다.


10번 Julia
이야기가 재미있어나봐요.. 기웃거리는 동생에게도 읽어 저리가라고 하지않고 친절히 읽어주었어요.
두번째장에서는 모처럼 완벽히 썼다며 너무 좋아하네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밖에 나가 좀 놀라고 해야하나 아님 모른척 숙제를 시켜야하나 고민이네요..^^


월요일에 자유 글씨기해서 이제야 올리네요 ^^ 연휴에 열심히 놀았더니 밀린일 투성이네요. 이번주엔 정신없는 한 주가 될것 같아요.

25번 JJ 웍싯만 주고 전 작은애랑 놀이터 갔다 왔더니 다 외웠다며 열심히 쓰고 있었네요. 이번 거는 가장 재미있었다네요. 책으로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주말에 도서관가서 찾아 봐야겠어요. 울 아들 잘했다고 볼에 뽀뽀해줬네요.
18번 앤지
앤지는 아파 월욜에 학교에 못갔답니다. 오늘도 거의 보건실에 누워있다오고요...
그와중에도 sqr을 하는걸보고 기특하기도하고 쫌 안쓰럽기도하고...
5기 친구들도 엄마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8번 초4 Jessica 날이 또 더워졌네요. 아직 5월인데 이래도 되나요?-.- 수학시험도 있고 바이올린 발표회도 있고 독서모임도 있고 이래저래 바쁠 것같아 주말에 미리 해뒀었는데 뭐 그다지 바쁘지 않았네요^^ 바쁜건 늘 이 엄마 마음인가봐요.
1번 새라입니다..
핸펀은 결국 안되구요...ㅜㅜ 일단 컴으로 올려요...ㅎㅎ



20번 Yeonny
정말 핸드폰으로 사진 업로드가 안되는군요. 오랜만에 pc로 올리는 김에 여니가 며칠간 1시간씩 짬을 내서 완성한 로봇 사진도 같이 올려요 여자아이라 이런 거 안 사줬는데, 얼마전에 아빠가 인터넷으로 주문해 주신 거 받고는 신이 나서 만들었네요. 아빤 아무래도 본인이 하고 싶어서 산 것 같은데, 여니가 너무 열의를 보이는 바람에손도 못댔네요...ㅋㅋ 이번 과제는 틀린 것 없이 다 맞았다고 스스로 100점을 줬군요^^
22번 초4 sera
우리세라도 오늘 아침 체험학습을 갔답니다. 유부초밥을 해 달라고해서 그걸 해 줬더니 직장맘인 엄마를 위해서 김밥을 패쑤했다네요...첫째라 그런지 클수록 엄마를 생각해 주는게 기특합니다^^
주말과 월요일에 걸쳐서 했는데도 틀린곳이 여기저기 보이네요, 그래도 제법 혼자 알아서 하고 틀린 것은 다시 외우고 하니 습관이 어느덧 잡혀가고 있는 모양입니다..끝까지 화이팅 하길 바래봅니다..

31번 초4 Sky
이번것은 문장이 짧아 쉽다고 입이 함지막해져서 했는데 뒷날은 힘들다고 끙끙댔네요 ㅎㅎ
그래도 꾸준히 쉬운 단어 스펠도 틀려주시고 ^^;;
아직 쉬운날 어려운 날 갭이 크네요
자유글쓰기를 쓱쓱 하는것 보면 그래도 쓰기에 대한 부담감은 없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위안을 삼고
1,2년 후를 내다보고 있어요 ^^

6번 초3 Anna
체험학습 잘 다녀오라고 오늘 날씨가 너무 멋져요~!!!
김밥은 맛나게 잘 싸셨어요?
전 김밥 싸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ㅎㅎㅎㅎ
이제는 제법 익숙해졌는지 아님 해가 서쪽에서 뜬건지,,(가끔 후다닥 빨리 하는 날) 금방 했어요.
빈칸 채우기는 제대로 했는데 외워서 쓰기는 두군데가 틀렸네요.
빨간볼펜으로 수정하면서 혼잣말로다
"요거 쓸때에 딱~틀릴것 같더니,,,쯧쯧~!! 그래도 뭐~내가 어떤걸 틀릴것 같다는것을 아는것도 훌륭한거야~!!"
에공~~~~~그려그려~훌륭하다~!!!!!!! 그런데 글씨는 정말 어떻게 안되겠니????^^;;;;

4번 초5 소피아
어제밤에 하기 싫어하는거 억지로 하더니 엉망이네요...ㅡㅡ;
역시 무엇을 하던지 즐기면서 해야 제대로 할텐데 말이죠..
다음 웍싯은 제가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봐야겠어요~~


28번 초4 김윤지 / 손 깁스 한채로 하느라 우리 딸내미 고생했습니다 / 저번 주는 1~2 장만 했더니 아무래도 제대로 안되더라구요 / 그래서 이번에는 좀 무리다 싶어도 그냥 다 했네요 / 아직도 외우는 시간이 많이 걸려서 좀 불만이지만 본인은 결과에 만족하는 듯해서 칭찬해줬어요 / 언제쯤 다른 아이들과 비슷한 정도로 하게될지... 그날을 기다리며...^^

17번 초4 Ellim입니다 으아~~~~~ 1빠~~~~아~~~ 네요^^
이번과제 첫째날은 좀 쉽고 목요일 낼거 좀 길고 어렵더라구요.
일단 첫째날꺼는 공휴일 놀거 다 놀고 토요일에 끝냈네요.
공휴일에 집가까이 있는 수성못에서 애들 소원인 오리배 탔네요.
30분 넘으면 아저씨 데리러와야 되는데 우리는 위치가 어중간해서 그런지 한시간 넘게 둥둥 떠있어요.
애들은 좋다고 난리였고 발로 열심히 비비며 운전했는 아빠는 집에 와서 바로 몸살~~ ㅋㅋ
자유글쓰기 오늘 도전인데 잘 되어야 될낀데... 걱정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