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유게에도 이게 있었군요...흐미~~민망헝거~~ㅠㅠ
전 인터뷰 밑에다만 답글을 드리면 될 줄 알았다가 이런 이런~~!!
쑥쑥이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요즘..
참 반가운 일,,,여러분은 행복하시겠어요~~변화의 중심에 있으시니...^^
더 열심히 해야하고, 더 나아가야 하겠지요.
오늘 파블로는 중요한 면접이 있습니다.
여자아이가 삭발을 했다고 탈락시키는,,구시대 어르신이 면접관이 아니시기를 빌고 있어요.....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기를..............아자!
주번님~ 여기 계신 줄 모르고,,삐칠뻔 했시유~~ㅎㅎㅎ
모두 감사드립니다^^
Lazy 님 인터뷰 정말 잘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엄친아(엄마친구아들)을 경계하라는 부분..크게 와닿았습니다~
내 아이에 몰입해 있으면 길이 보인다는 말씀두요... 정말 제가 크게 놓치고 있는 부분을
일깨워 주는 인터뷰네요...감사합니다 ^^
홈스쿨링..
우와..웬만한 인내력으론...택도 없을거라 짐작되는데..
Lazy님....정말.. lazy 안하시거덩요..ㅎㅎ 맨날 게으르다 하시는데..아니올씨답니당ㅎㅎ
인터뷰 잘 읽었어요. 저번 신문에서두 기사를 읽어서 그런지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늘 감사드리구요~~
축하드려요~~
항상 Lazy님 글을 뵈면서 새기고 또 새기게 되더군요!!!
좋은 인터뷰 감사드리구요....
현실이고 운명이라니...즐겨야할까봐요^^
저두요...
감명 깊게 잘 읽었습니다...^^
이런 멋진 인터뷰를 해주신 Lazy님과 또 이렇게 기회를 만들어주신 쑥쑥에 참 감사드려요.
정말 많이 배우고 느끼고갑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요~ ^^*
너무 멋진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의 능력에 한계가 오는 시점에서 지침이 되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