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계획은 아이와 즐겁게 놀기랍니다.
7살, 4살된 아이와 함께 아침에 일어나 김밥을 같이 돌돌돌 말고 과일을 이용해 도시락을 싸고, 전날 얼려 놓은 얼음물과 음료수를 가지고 가서 낮동안 더위를 이겨내야겠지요. 같이 음식 만들기를 좋아해서 이 시간부터 잔뜩 기분이 부풀어 있을 두 아이를 생각하니 지금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식사 준비를 마치면 근처에 있는 소방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의왕소방서에 가려고 합니다. 어린이날엔 좀더 특별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고 했거든요. 소방관 아저씨 옷도 입어보고 소방차도 타보니 아이가 정말 좋아할 것입니다. 얼마전에 다녀올 때도 소화기체험, 지진체험, 연기체험, 심폐소생술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체험이 있었는데 어린이날엔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이곳에서 2시간 정도 보내고 점심은 자유공원에 가서 푸른 잔디밭에서 맛있게 먹고, 아빠와 함께 축구를 하려고 합니다. 이곳은 산책하기도 좋고 아이들과 산에 오르는 일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곳이죠. 사람이 북적되는 곳에 가기보다는 이렇게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집에서도 가까운 곳이라 차도 밀리지 않을 것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 놀이, 소방안전체험, 축구까지 정말 재미있겠죠?
그리고 저녁때쯤 백운호수에 가서 배도 타 보고 드라이브도 하려고 합니다. 마지막까지 아이와 즐겁게 놀려고 합니다.
어린이날 계획 소개는 이렇게 마치고요. 큰 아이가 장구에 대해 관심이 많아 이번 공연에 꼭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국악에 대해서도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면 정말 좋겠습니다.
6살 ,4살 두 남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서울로 이사와서는 1년 가까이 배우던 판소리도 못배우고 새집증후군 때문인지 지금껏 감기를 달고 사네요. 답답한 서울생활을 달래줄겸 아이들을 위한 판소리 프로그램을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그렇다고 근 40, 50만원하는 개인레슨을 시키기는 부담스럽구요
큰 아이는 올 3월 부터 다니던 유치원을 옮기려는데 날짜가 안맞아 보름동안은 집에 있어야합니다. 어린 것이 얼마나 서울 생활이 힘들었으면, 또 유치원생활이 얼마나 힘들었으면 틱현상도 생기고 이 나이에 불리불안도 생겼답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좋은 추억도 쌓고 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 아자 아자 화이팅!
5월 첫주에 온 시댁식구 4가족이 해외 여행을 떠나기로 작년부터 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저희 4식구만..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을 했네요.
아쉬워 하는 시부모님이 마음에 걸리지만..우리형편이 그렇게 돈쓰고 올만큼 크게 여유가
있는게 아니란 생각을 했지요..아직 나이도 어린 아이들도 맘에 걸리고..그 돈으로 책도 많이
체험도 많이 시켜주자 결정했지요..시부모님이 비용을 대주시마 했지만...접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어린이날은 시골 친정에 가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시골 풍경과 함께 지내고 경험하고.. 그리고 수덕사와 덕산스파케슬에 한번 들려 볼까 합니다.
예산이 친정이거든요. 그렇게라도 마음을 달래야지요..
그동안은 어리다고 많이 못다녔었는데..초등들어가기 전에 체험현장에 많이 찾아 다녀야 겠어요.
다들 5월 가족들과 즐겁고 뿌듯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작년까지는 5월 5일을 전후하여 녹색어머니회에서 주최하는 문화행사에 참여하고 시청과 청계천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에 참여하여 알차고 재미난 시간을 가졌답니다.
하지만 올해는 5월 4일이 시댁 제사입니다~
아쉽게도 3일과 4일은 아이를 위해서 함꼐 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졌네요.
하지만 5월5일 하루만은 아이와함께 "궁"을 주제로한 서울 페스티발을 즐길예정입니다.
아쉽게 4일날 전야제로 열리는 퍼레이드를 관람 못해 아쉬울 따름이지요!
특별한 예약없이도 참여가능한, 시청광장에서열리는 다체로운 행사와 청계천을 중심으로한 문화활동들을 부지런히 스크랩하고있답니다.
5월 2일 국악보따리를 관람할수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더할나위없이 딱들어맞는 계획이 되겠네요~~기대해봅니다~~
요즘 국악에 푹 빠져 사는 아이들과 함께..
꼭 보러 가고 싶어요..
국악과 관련된 연극과 뮤지컬을 보러 다니기도 하고..
지금 배우고 있는 장구도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갖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5월2일 저녁에 시댁에 가야합니다. 제가 가까운 곳에 살다가 먼 곳으로 이사를 가서 자주 뵙지 못했네요..
어버이날 선물도 미리 드리고 한끼 식사도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항상 도움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시댁에서 오랜만에 하룻밤 지내고 다음날 동생네 가족과 함께 양평으로 가려고 합니다...
아는 분의 펜션을 예약해두었네요..아이가 이모를 너무 좋아해서 이모와 함께 노는 것도 큰 선물이 되지요..
일단 양수리에서 잠시 놀다가 석창원에 들를 생각입니다.. 자연속에서 뛰어노는 것도 좋은 일이잖아요..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선물도 하나 사주기로 했는데 글쎄 이녀석이 책을 사달라고 하네요..
전집이라 거금이 들어가야 할 듯,,,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을 피해서 조용히 그리고 즐겁게 보내고 싶네요..
가족끼리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 만들고 싶네요..
자연속에서 맘껏 뛰어놀고 나무도 보고 꽃도 감상하고 맛있는 바베큐도 하고 싶네요..
아이가 전통악기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소고를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여러가지 악기를 체험할 수도 있고 국악과 어우러진 멋진 공연도 보고 싶어요.
국악보따리를 함께 풀어보고 싶어요..
오전에 좋은 공연 한 편을 보고 시댁으로 간다면 더욱 즐거운 맘일 것 같아요..
어린이날 행사가 많을꺼 같아요.. 일단 사이트의 정보를 이용해서.. 가깝고 좋은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해보려고합니다.... 마음 같아서는 놀이동산에서 하루를 보내고싶은데.. 차도 막히고.. 놀이동산도 사람들이 많을꺼 같아서.. 잼있고 신나게 보내기는 어려울꺼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것도 사주고.. 하고싶은걸 기준으로 해야겠죠...
서울시 공원이나.. 주변 가까운곳에서도 어린이를 위한 무료행사가 많이 열려서 체험해볼수있는 기회가 많을꺼 같아요..
알차고 멋지게 준비하여... 아이들이 행복할수있도록 노력해보려구요..
사람많고 교통막히는걸 젤 싫어하는 남편덕분에 어디가지않고 가까운 호수공원에나 가게되는건 아닌지ㅡㅡ;
이번엔 좀 나아가 파주책잔치에 가서 아이와 워크삽에 참여도 해보고 책구경도 하려고요.
그래도 선물타령할 아이들땜시 선물을 사주거나 지들이 좋아하는 식당에 가야할듯..
애들이 좋아하는 식당이 울 부부에겐 배고픈 곳이라 어린이날 울 부부에겐 조금 힘든날이 될듯하군요^^
서비스업에 일하시는 큰형님과 작은형님은 어린이 날이면 더욱 바쁘셔서
항상 작은엄마인 제가 조카 3명을 데리고 패밀리레스토랑에 가는것이 5년째
그러다보니 우리집 전통이 되었네요.
이번에도 조카들과 같이 패밀리레스토랑에 갈것 같아요.
어린이날은 어디를 가도 사람도 많고 그에따라 미아발생율도 너무 높은 시기라고 해요.
그래서 요번 어린이날엔 초등2학년이된 딸에게 어린이날은 그냥 선물받고 놀러가는 날이아니라 진정한 어린이날에
대해 같이 애기나누고 싶어요,
왜 어린이날이 생겼는지 어린이들이 누려할 권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어린이 날은 누가 만들었는지
그리고 세계의 학대받는 또 힘들게 살아가는 어린이에대해 알아보고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행복에대해 말한뒤 만원
정도는 어린이구호기금마련행사에 기부하고싶어요.
초딩 울 딸이 그리고나서 행복한 웃음을 지을때 나누는 기쁨을 느끼게 하고 우리주변에 있는 작은 행복들을 맘껏 느
끼게해주고싶어요.
마지막으로 그러후엔 대형 장난감가게에 데리고가서 장난감하나를 사주고 싶어요.
물질적인 그리고 화려한 행복이 아닌 평상시에도 가족과 같이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들에핀 꽃을 바라볼
수 있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작은 곳에서 큰행복을 느끼는 법을 일깨워주고 싶어요.
그래서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우리아이가 항상 모든 것 에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아이로 키워 나가고 싶어요.
더불어 이런 좋은 공연이 당첨되서 공연을 보고나서 간절기방학인 1~5일에 우리문화에 관하여도 같이 얘기 나누고
싶어요.
요즘아이들 초등학교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텔미에 환호하고 소녀시대를 우상으로 삶고 있는아이에게 우리음악도
이렇게 좋다 라고 경험하게 해주고 싶네요.
어린이날.....어디를 가도 사람들이 많아 우리 아들 힘들어 하더군요...
올해는 4개월된 동생도 있고 해서 멀리는 못 갈것 같고....
아들과 남산에 가기로 했답니다. 울 아들 남산을 그렇게 좋아해요...
그곳에서 빅벤 입체퍼즐맞추자고 하네요....우리 가족 O.K ......
그곳에서 좋은 프로그램 있으면 관람도 하고....
점심도 엄마표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먹으려고요....
가족과 함께하는것이 가장 큰 행복아닐까요....
매해 어린이날을 돌이켜보면
너무 복잡하다는 이유로 장거리 여행은 생각도 안했고
사람많이 모이는 놀이공원이나 동물원도 모두 배제시켰고
항상 한적한 공원이나 간단한 식사 한끼로 떼운듯하네요.
올해 역시 특별한 계획은 없고
아이들 좋아하는 영화를 보여주거나 아니면 좋은 공연이 있으면 함께 보면서 보내려고 합니다.
1일부터 학교에서 노는터라 3,4일 가볍게 떠나볼까... 생각도 해봅니다.
5학년된 큰아이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걸 더 좋아하기에 계획을 잡는것도 조금은 조심스럽네요.
큰 아이가 7살이 된 이후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종종 "내년에 학교 입학하려면 잘 해야지..." 하면 "내년에 학교 입학할 때 잘 하면 되쟎아"..하고 맞받아칩니다.
그래서 이번 어린이날 만큼은 특별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까 합니다. 엄마나 아빠의 눈높이에서 즐겁게 해주기 보다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조금이나마 생각해보고 아이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존중해주려구요.
그럼 아이들도 자기가 가고 싶고 하고싶었던 일을 하게 되어 나름 뿌듯하겠지요?
이번 어린이날은 시댁에서 보내게 되었답니다~!!시아버지께서 다리가 안좋은셔서 지금 병원에 계시거든요 거기다 시어머님두 몸이 안좋으시구 겸사겸사 5월3일이 제사가 겹치면서 찾아뵙는게 좋겠다란 결론을 내렸어요~!!
어버이날때두 매년 찾아보지 못해 연3일정도 쉬는 신랑과 이야기해서 결정했죠..
아들도 할아버지 할머니본다니깐 너무나 좋아해요 ㅎㅎ 마침 그곳에 아가씨가 키우는 강아지가 있거든요 제법많이컸는데 이름이 워리예요 ㅎㅎ (아들이 지어준 이름이죠..)시골정취가 풍경 그리고 따스한 할아버지 할머니 보살핌속에서 자연에서 뛰어놀꺼같아요~!!
시아버지께서 차를 바꾸셨는데 이제 퇴원할쯔음되셔서 운전하실 수 있다구 하네요 아마 시승식도 하겠죠 ㅋㅋ
그쪽으로 큰형님 작은형님 계셔서 5월5일은 대구쪽에 금호랜드가 있다구 해요 서울의 서울랜드나 에버랜드라는데...사촌형아들이랑 다들 모여서 가족나들이할 계획을 세웠답니다^^
함께 휴가때 물놀이는 같이 했는데 놀이동산은 처음이라 은근기대되는 코스예요^^
이젠 제법컸다구 놀이기구를 무서워하지 않는 아들이라 ㅋㅋ 정말 즐건 시간이 될꺼같아요^^
5월 3일에 내려가서 이렇게 5월5일 저녁늦게 서울에 도착예정입니다^^
멀리계셔서 항상 제사준비도 어머니혼자서 하셨는데 이번엔 도와드릴 수 있게되서 좋구요
가족이 다 모여 함께 놀이동산나들이랑 서로의 안부도 물을 수 있는 자리가 될꺼같아 선택을 잘한거같아요^^
무엇보다 드넓은 시골길도 걸어보구 워리랑두 신나게 뛰어놀 생각에 넘 좋은아들~!!^^
그렇게 이번어린이날은 가족들과 함께 하렵니다^^
(노래와 춤을 참 좋아하는 아들이예요 특히나 국악기중에 가야금과 장구를 참좋아하는 아들이라 참 즐건시간이 될꺼같아요~!!^^두둥 그 울림이랄까요???새롭게 바뀐 국악보따리에 대한 기대가 크답니다^^내려가기전 아들에게 또다른 멋진 추억이 될꺼같아 신청합니다^^즐건하루되세요)
5월5일 앞뒤로 가장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5월4일은 작년에 아쉽게 놓쳤던 전곡리 유적지의 구석기축제 갑니다.
구석기체험이 있어 아이들에게 색다른 시간을 마련해 줄수 있고
유적지가 엄청 넓어서 아이들 하루종일 신나게 뛰어놀수 있어
정말 아이들이 하루종일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5월6일은 그동안 벼르기만 했던 재능티비 견학갑니다.
남매가 좋아하는 캐릭터 다 볼수 있어 좋고, 방송국에 대해 알수 있으니
더욱 기대가 큽니다.
다녀와서 다시가자고 조르면 시큰둥해질때까지 갈 생각입니다.
하이라이트 5월5일은 가장 좋은시간을 보내고자 하니 생각이 많네요.
코레일 여행을 갈까? 암사유적지에서 하는 어린이날 행사를 참여해 볼까?
아님 가까운 야외로 가서 아들이 좋아하는 인라인 스케이트 실컷 타게 해줄까?
아무래도 5월5일은 아이들이 원하는 코스를 잡아야 되겠죠 !!
우리아이들이 원하는 것 무조건 따릅니다.
이날만큼은 엄마인 제 욕심 싹 접고 아이들이 원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5월달만큼이라도 우리아이들의 마음이 행복하도록 마음을 써야겠어요.
꽃이 활짝 피듯 우리아이들 얼굴에 환한 미소가 활짝 피도록 해주렵니다.
초등학교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단기방학을 한다고 합니다...
긴 시간동안..여행을 가거나 하면 좋겟지만... 차도 없고.. 여행을 갈 여건이 안되어서 참 아쉽습니다..
하지만..아쉽다고 한숨만 쉬고 있다면.. 정말 좋은 엄마는 아니겠죠?
아이들과 어린이날 기념...^^ 문화주간으로 정하고...
공연을 보기로 햇습니다... 아는 지인분이 "오늘이"라는 공연티켓을 주셔서 함게 공연을 보고,,체험활동도 하는 시간이 마련되어있더라구요...
집에 오늘이 책이 있어서 함께 읽어보았구요... 체험활동을 통해서.. 아이들 기억속에 행복을 담아낼수 있는
ㅅㅣ간이 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쑥쑥..맘스쿨..애플도도를 통해서..
참 많은 문화생활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수 있는 시간을 갖는 계기를 마련햇습니다...
공연을 보고.. 사진을 찍고... 후기를 적다보면...
추억이란 앨범이 빼곡히.. 예쁘게 채워져감에 참으로 감사함을 느낍니다...
2008년의 어린이날역시... 좋은 기억으로 가득할것입니다...
꼭 많은 돈이 아니어도..
가족이란 이름으로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것
같은공간에서..함께 웃을수 있고... 한 방향을 볼수 있다는것에...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그렇게 행복한 어린이 날 보내겠습니다...
우리의 문화주간에.... 쑥쑥이 보탬을 주세요.. "국악보따리"너무나 기대되는 공연이네요...
저와 아이들의 눈과..수준을 너무 너무 높여주셔서... 한눈에 좋은 공연임을 느낄수 잇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5월은 여러가지 행사로 휴일이 많은데 저희집도 그 많은 휴일 계획을 세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날은 저희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고 기다리는 날이라 더더욱 그렇기도 한데요.
모든 사람들이 어린이 날에 맞춰서 야외나들이를 계획하는 경향이 많아서 되도록 저희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서는 날은 피해서 다른 날에 아이들과 야외나들이를 하려고 하구요,
대신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연문화체험을 계획중입니다. 평소 쑥쑥이나 맘스쿨을 통해 많은 좋은 공연체험문화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있어서 어떤 공연을 볼지에 대한 고민은 적은 편인데 지금 고민중입니다.
아무튼 좋은 공연문화를 아이들과 애기 아빠 모두 함께 하고 더불어 맛있는 음식도 집에서 직접 해 먹으며 모처럼 바쁘고 지친 가족들에게 색다른 시간을 보내도록 유도할 생각입니다.
특히 이렇게 쑥쑥에서 하는 이벤트에 응모를 해서 당첨된다면 또 다른 어린이 날 대비 좋은 선물을 할 수 있겟죠?
부디 '국악보따리' 공연을 볼 기회가 저희 가정에게도 주어지길 기대해 보며 가정의 달에도 좋은 이벤트 많이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에고고..
아빠가 요즘 주말도 없이..휴일도 없이..일만 한답니다..
작년에 회사를 그만두고 자기일을 시작한 이후부터,가족과 제대로 오붓한 시간 한번 없었네요..
다섯살난 울 아들..
급기야..아빠 밉다구..싫다구..그럽니다..요즘..
그런 아이의 맘을 저혼자 풀어주려니..
저도 힘드네요..
좋은 공연 보고..바람도 쐬고싶네요..
이 황금 연휴에 저흰 계획이 없답니다.. 할아버지가 많이 안좋으셔셔 놀러 가기는 넘 죄송해서리...
빨리 나으시면 모시고 나들이 가면 좋을 텐데....
항상 자료를 찾아 울 딸에게 책을 보내주셨던 멋진 할아버지 셨는데..
울딸 학교에서도 할아버지생각하면 눈물이 난다고 합니다...이쁜것...
멀리는 못가고,평소 울딸이 보고 싶다던 국악 한자락 보고 싶네여..^^*
꼭 뽑아주세요..
가까운 공원에서 실컷 뛰어놀 계획입니다...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들녀석과 오빠와 함께 다니던 유치원을 홀로다니며 어리광을 피우던 우리딸이 이제 적응을 잘 하고 각자 씩씩하게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초등생이 된 우리아들녀석 학교와 학원에 뺑뺑이 도느냐 유치원 시절이 그리운지 자주 배아프고 짜쯩을 부리네요. 요즘~
다행히 외할머니 집이 시골이라 1년에 3-4번은 맘껏 흙으로 장난하고 종일 놀다가 오는데~
자영업을 하다보니 아이들과 시간맞추어 나들이 하는게 만만치 않아 그냥 짬나는데로 가까운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볼까 합니다.
아빠가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사업을 벌였답니다...회사원일 때는 시간이 많아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었는데 사업을 시작한 뒤로 서로 자는 얼굴만 보는 아이들과 아빠...
그래서 제가 아이 셋을 데리고 각종 체험이니 공연이니 많이 다니고 있답니다
아빠몫까지 해야하지 힘들때도 많지만 맘만은 뿌듯한 엄마입니다
어린이 날에도 아빠가 함께하지 못할 것 같아서 여러가지 계획중인데요
아파트에 사는지라 맘껏 뛰어놀지 못하게 하는게 늘 미안했는데 아이들이 맘껏놀며 스트레스 풀 수 있을만한
공원이나 수목원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간식도 두둑히 챙겨넣고 참..공도 챙겨 넣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라하겠죠
아빠가 같이하지 못해 아쉽지만 아이들과 즐겁게 놀아줄거랍니다^^
어린이 날,
남편 직장에서 가까운 친정 근처 놀이공원에서 동물도 보고, 사람구경도하고~
예전부터 아시는 지인분께서 쑥쑥영어가 좋다고 가입한번 해보라는 말씀이 불연듯 떠올라 이렇게 들어오게됏습니다. 엄마표 영어가 좋다는 입소문이 쫘아아악 나서... 저도 용기내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한참 영어에 관심을 보이긴 하는데 참 막막합니다. 그냥 비디오물 틀어주고 영어 cd들려주고 했는데...
제가 끼고 놀아주지 않아서 그런지 영 ~~~ 효과는 못보고 있어요.
또 좋은 공연과 이벤트들이 많아서 아이와 함꼐 어울릴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것 같네요.
여러가지 모르고 있던것을 많이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국악보따리~~~ 중학교 이후로는 우리나라 가락에 대해 배우질 않았던 것 저또한 생소한것 같네요 ㅎㅎ...
아이도 전혀 국악을 접해보질 않아서 둘다 가면 새로운 경험을 할 수있을 것 같아 왠지 모르게 들뜨네요.
유치원에서 장구를 배우는데 꼭 집에 와서 휴지통과 나무젖가락으로 장구 연습을 해요..
우리 가락을 느끼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것이 좋다는걸..
국악과 함께..흥겨운..노랫소리에 푹빠져 사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꺼 같아요..
울아이들 요즘..장구를 배우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 신청합니다.
어린이날.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많이 시켜줘야 할텐데요..
저희는 4시에 뽀로로 공연을 보기로 햇어요.. 아이가 뽀로로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서네랑 같이 뽀로로 보구요.. 아침에는 과천 서울대공원 테마가든으로 갈 예정이에요... 동물들도 무지 좋아하니.. 완전 그날은 아이들이 기억에 남는 기분이 업되는 계획이겠죠??
어린이날 제부도에 갈 계획이예요
우리 아이가 요즘에 바다를 너무 좋아해서...
얼마전에 제주도를 갔다 왔는데 너무 행복해 하더라구요
제주도 바다만큼 색이 예쁘지는 못해도 아이에게 갯벌도 보여주고 너무 특별한 날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맛있는 해산물도 먹고 오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