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집을 수리하며 바닥 카펫을 들어내다가 지하실을 발견하게 되고
지하실에 있던 SWIFT(자동실감개,자동물레)를 고철상한테 팔잖아요?
팔려는 찰나, 박물관 직원이 그걸 보고 자기가 대신 가져 가구요.
약간의 사례를 하고... 사례한 돈으로 surprise(당구대)를 샀다...
저는 whatsit를 거시기 로 해석해 줬는데...도움이 되었나 ^^;
무언지 잘 모르는거나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거 뭐 그런 뜻 아닐까요, whatsit 이?
whatsmacallit이라고도 말하는거 봣어요.
그책을 읽은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기억이 가물가물 ㅜㅜ;
지금 도서관이라 책을 확인안하고 그냥 적어볼께요.
whatsit = what's it = what is it
이렇게 알고있어요.
그러니까 무엇인지 모르게 처음에 천으로 덮어놓지 않았나요?
그랬다가 그 무엇이 당구대였다.. 뭐 그런의미로 저는 나름 해석했는데..
맞나모르겠네요 ^^:
정확히 아시는분 답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