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8번 stellar
좀 늦게 올렸습니다.
처음에 1-1에 올렸으면, 2-1에 올리는게 맞지요?
stellar는 쓰기, 작문에 특히 더 약해요. 그래서 그건 패스하고, 읽고 문제 푸는것만 했습니다.
집에 있는 dinofours 활용할 수 있으서 참 좋네요.^^
7번 초3 제제
울 제제랑 늦게나마 열심히 쫓아가고 있습니다.
얼렁 페이스 찾았으면 좋겠어요. ^^
틀린건 별표해서 함께 풀어보구요.
다 동그라미 해줬어요. 저도 공부가 되는 기분이에요.
알아서 푸는 문제가 있다는것만으로도 넘 신통방통입니다.

69번 Peter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세와님이 주신 커피에 케익까지 배부르네요.. 역시 달콤한게 최고!!
남들 유치원에서 다 읽었다는 공룡유치원을 우린 전혀 구경도 안해본지라.. 어렵다네요
웍싯 모르는게 태반입니만 듣고 읽기는 열심히하고 있으니 시간이 지나면 점점 좋아지겠지요..


70번 매튜
매튜는 수욜에 마쳤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야 올리네요^^;;
두번째권이라 첫번째보다는 좀 더 수월했던거 같아요.
매튜도 이제 주인공 파악도 되고, 좀 더 즐기듯 듣는 듯 듣구요
워크지도 하루2 장씩 차근차근하고 있어요.
근데 정말 글씨는 부끄럽네요ㅠ
학년 올라갈수록 글씨 땜에 제가 스트레스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
45번/ Sophie/ 초2
모두들 부지런히 일찍일찍 올리시네요... 부끄럽습니다.
이번 주엔 수요일 저녁엔 꼭 숙제 올리려고 부지런을 떨었는데 결국 제가 이렇게 늦었어요.
울 공주는 미리 조금씩 잘 하고 있는데 말이죠.
매일 한번씩 듣고 읽기 하고 워크지는 하루에 2장~3장 나누어 하고 있어요.
처음 혼자서 읽기 시작했을 때보다 지금 시간이 많이 단축됐어요.
그래서 일주일 사이에 많이 눌었다고 칭찬 듬뿍~~

다음 과제는 늦지 않게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54번/ 수아/초3
집중 듣기 4번, 읽기 2번, worksheets2장
집안 행사 때문에 공부 할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worksheets 2장 해 놓았네요.
97번 초3 줄리아
씨디 두 번 듣고 워크싯 5장 풀었습니다.
제가 옆에서 같이 들어야 내용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가르쳐줄텐데, 저는 다른걸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묵독으로 다시 읽은 후에 아이에게 가이드를 해 주었습니다.
같이 책을 읽지 않으면 같이 헤매게 되니까 시간낭비가 많아요. ㅠㅠ
어쨌든 첫번째 워크싯보다 시간은 조금 줄은 듯 합니다.

39번 올리비아
이제 걸음마 수준인 올리비아에겐 좀 어려운 책이에요. 계속 흘려듣기 하고 제가 한번 씩 읽어주고 있어요.
CD듣고 있으면 금방 잘 듯 하품을 해대서...^^;책 읽어주면 둘째 셋째가 언제끝나? 이러네요. 둘째는 어제 읽다가 잠들었습니다...... ㅋ 워크시트는 어렵지만 그래도 재밌다고 하네요... 열심히 따라가 볼려구요^^


[28번 조슈아] 화요일부터 흘려듣기 5회, 집증듣기 1회 했어요. 워크시트는 화요일엔 스스로 미리 하겠다고 하더니, 추가해서 오늘 올리려고 했더니, 어제 학교도서실에서 빌려온 책에 밀려 진도가 못나갔습니다. 자기전에 한다고 붙들고 있는데, 눈이 벌게갔고 있길래 그냥 재웠어요...-_-a 달랑 워크시트 2장이어서, 간만에 오신 친정엄마와 아침에 근처 산에 갔다가 계속 포즈 취해주는 다람이를 같이 올려봅니다. 셔터소리에도 안도망가고 있더라고요~^^
<98번 Sarah>
2권을 듣다가 다른책도 보고싶다해서 숨겨놨던 나머지 책들을 오늘 풀었습니다. 제가 저녁준비하는 동안 끝까지 혼자서 CD바꿔가며 보더라구요. 도서관에서 한글책몇권 빌려왔어요. 동생도 덩달아 잘 보고 있습니다.이런상태로 쭉 가면 하나이상은 얻을 수 있을것 같은 기대가 들어요. 한개를 얻어도 만족할겁니다.^^


120 연우
연우는 이제서야 첫권 웍싯을 사진댓글로 올리네요. 참여신청이 늦은데다가 책도 늦게 주문. 이제서야 1권 욜씨미 듣고 웍싯 이틀에 걸쳐 했네요. 쓰기연습이 안되어있지만 최선을 다했고 자신의 의견쓰는 웍싯의 작문부분은 한글로 써놓은것도 있는데 의미는 너무나 잘 파악하보있어서 너무 뿌듯했답니다. 열씨미 끝까지 하고 싶어요^^
질문있어요.
저는 휴대폰으로 글을 올리고 싶은데요,,,,게시판에 그냥 쓰는것은 사진올리기가 되는데 댓글쓰기에는 첨부파일 올리는 메뉴들이 안떠요,,
제폰이 이상한건지요
지금 선이 없어서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컴으로 옮기지 못해서 사진을 못올리고 있네요
아래 글을 보니 휴대폰으로도 가능한게 맞는데 왜 댓글쓰기에서 저는 안될까요 ?
혹시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 아이와님 감사합니다 . 커피와 유혹스러운 케잌사진이 아유~~~ 넘 맛나 보입니다 . 115번 / 9세 / 가온 우린 공룡책을 예전에 읽기만 했어요 시디는 잘때 잘 들었구요.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가 평화롭습니다 ㅎㅎ 이번주는 듣기는 한번 듣고 읽기도 1번 했어요
36번 줄리아/ 초1
이번 주는 괜히 제가 바빠서 책을 많이 못 읽어줬어요~
혼자 읽으면 아주~~ 좋겠지만...아직은 무리랍니다..
아침에 한 시간정도 씨디 흘려듣기하고 책은 하루에 한 번 읽어줍니다..
손가락으로 쭈욱~~ 가리키며 같이 읽고 싶지만. 아직은 거부 해서...
공룡책을 끝까지 하면 조금이라도 성장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26번 엘리
세아이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두 부산살어요~~ㅎㅎ
엘리는 하기 싫어하여 눈치를 살살 봐가며 했네요^^;
내용이해질문들은 제가 후딱후딱 읽어주고, 답표시하고...
저보다 기억을 잘 하긴 하더라구요..ㅎㅎ;
친구들이 뭘했는지 좀 헷갈리던데 ㅋㅋ
문장쓰기 학습지는 일단 딱 1장만 했어요 ^^
좀더 적응이 되어서 즐겁게 할 수 있기를~~
당근정책이 필요하네용~~

27번 초2/앤디
아이보고 where's mommy? 씨디 듣고 읽어라 했네요.
웍싯 풀더니 아닌 걸 알고 급하게 책 읽히느라 그 덕에 where's mommy웍싯을 먼저 풀엇어요.~ ㅎㅎ
못 살아~ 앤디맘의 대책없는 칠칠함이여.~~
앤디는 읽기만 할려고 하네요.
소리가 좀 느려 집중듣기 생략 듣.따 는 어렵다고 안 할려하니 오직 읽기만
살~ 꼬셔 듣.따는 고수해야겠죠.
비슷한 단어들이 나와 버벅거려 단어와 뜻 쓰기도 했어요.

34번 truth.
3개월간 꾸준히 한 bb의 힘이 dino에서 나오는 듯 해요.
막힘없이 술술 웍싯을 해내는 아들을 보면서 느끼는 이 뿌듯함.
저희 아들은 책 속에 나오는 노래부분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24번 대현/스마일리
느림보 스마일리는 이제 웍싯 4쪽 했네요. 그동안 CD 2번 읽기 1번 했어요.
오늘 저녁에도 살살 꼬셔서 1번 더 읽기 해야죠.
목요일엔 6교시라서 힘들다고 놀려고만 하네요.


35번 민서/ Angie
저번주엔 한번에 워크싯을 올렸었네요.ㅎ 누구에게나 일어남직한 상황들이라 아이가 무척 공감하며
책을 읽고 비슷한 경험들을 얘기하네요. 엄마입장에서도 아이들 입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cd 듣고, 혼자 큰소리로 읽은후, 워크지를 했습니다.이런 워크지를 해보지않아 무척 재밌어합니다.
문장에 단어넣는 워크지에 엉뚱한 단어를 써넣어 많이 웃기도 했네요.
나머지는 박사님주신 가이드와 리스트보며 다시 심도(?)있게 책읽기와 듣기를 하려구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많이 놀래고 또 감동도 많이 됩니당~~


86번 세라
아직은 습관이 안 되어 매일 영어를 한다는게 잘 안되네요~~
화,수욜에 듣기,읽기 각 한번씩 했습니다.
웍쉿은 자꾸 읽어 달라고 해서 문제를 읽어주면 세라가 답을 찾는 식으로 했는데
저도 모르게 자꾸 해석을 하게 되네요. 가르치려는 경향??
큰애는 그러지 않았는데 둘째는 자꾸 어리게만 보이나 봐요.
오늘 참 날씨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6번 - 토깽이 (초1)
CD는 틈틈히 틀어놓았어요..
월요일에 한 번, 수요일에 한 번,
앉아서 CD 들으면서 책보고,
따라 읽을 수 있는 부분은 따라 읽으라고 했더니,
조금 따라 읽긴 했어요..아직은 많이 부족하네요..
워크시트는 문제와 지문을 제가 읽어주면 토깽이가 답을 찾고요..
가끔 문제 자체를 이해못할 때만 한글말로 설명을 해 주었네요..
쉬운 워크시트는 혼자 했어요..^^
대문 열어주신 세아이와님 감사합니다..^^

71번 Alice
세아이와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맛난 것들도요^^
엄마가 허그를 안해줘서 안됐다고 하네요.요맘때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 하는 내용이라 참 좋네요.
혼자 읽고 저도 읽어주고 쉬운 앞장을 했습니다.
근데! 앨리스는 13기 원영사랑님의 화려한 워크싯만 햇더니
dino워크싯은왜 붙히고 선 긋는 게 없냐고 합니다 ^^;;
(참참,, dino가 안 예쁘다는게 아니고 아직 7세라 자르고 붙히는 걸 더 좋아합니다.^^;;)
차선으로 북노트 내용을 참고해 미니북을 만들어 봤어요. 하도 들고 다녀 벌써 너덜너덜 해졋네요.
14번 엘리
지난주에 dinofour 웍싯하고, 책도 읽고, 색칠공부도하고,
어제 1권 북리포트도 썼어요~
워낙 한글책으로도 좋아했던 시리즈라 완전 몰입이구요^^
웍싯도 이뻐서 넘 좋아하네요~
오늘부터 2권 시작입니다~
엘리가 새로운 책 주면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책상위에 책이랑 윅싯 꺼내두고 출근했어요~ㅎㅎ


8번 승현
세아이와님 너무 부지런하세요~
맛있는 사진으로 방문도 열어주시고
아이들 공부며 살림까지..
세아이 키우면서 어찌 그리 잘하시는지 노하우 배우고파요 ^^
항상 오빠와 엄마의 접선을 막는 둘째가 일찍 자주셔서 ^^;
이번주는 듣기읽기 잘 진행하고 워크시트도 수월하게 했네요~

113번 초3 샐리
항상부지런하시고 나눌줄 아는 세아이와님^^
반가워요*^^*
세와님 따뜻하신 마음덕분에 아이들이 밝게 잘 자라는 것같아요.
샐리는 어제저녁 2권을 한번듣고 한번 읽기 했습니다.
미션을 하는동안 2번듣고 2번 읽기하면서 진행할까합니다.
Dinofours 알록달록 예쁜 책이라 4살 동생이 더 탐을 내는 책인데
작은 언니 책이라면서 옆에서만 만지작 만지작하네요.
언젠가 우리 막둥이도 이책을 읽게 될 날이 오겠지요.^^

<20번, 지연(Lena)>
ㅎㅎ 지난 주에는 나눠서 올리는 줄 모르고 기냥 한꺼번에 몽땅하고 올렸는데요 ㅎㅎ
이번 주부터는 절반씩 나눠서 진행하려구요...
일단 듣기는 매일2~3회 듣습니다...
읽기는 엄마와 함께 1회 읽었구요...
따라읽기는 지연이가 싫다고 해서 기회를 엿보는 중입니다...
기분 좋을때 시도해 보렵니다...
오늘은 워크지 절반정도 했네요 ㅎㅎ
언니가 워크지 할때면 항상 주위를 맴도는 지우양ㅋㅋ
방해 된다며 내쫒고? 진행했습니당 ㅋㅋ
웅 엄마가 읽어주고 답을 고르는데... 좀 헛갈려 하기도 하고 하네요...
phonics는 쉽게 풀어주었어요...

52번 단아, 안젤리라.
웍싯 반 올립니다.
첫번째 책 할때는 싫어하더니, 두번째 책은 기다리네요.
재미있게 책읽기도 하고 문제도 곧잘 푸네요.
생각보다 잘 알아듣네요.
근데, 문제를 푸는데 문제를 맞춰서 이게 무슨 뜻인지 알아? 하고 물으니깐 싫어하네요. 대강 아는것 같긴 한데, 해석해서 말을 하려니 어렵나봐요.
이런건 물어봐야하는건가요? 그냥 넘어가야하는건가요?
그냥 넘어가려니 얘가 모르는 부분도 있는것 같은데 대강 하고 넘어가는것 같고..
47번 글라라/ 초2
워크싯 올립니다.
이번엔 계획의 반 정도 성공했어요!
일욜부터 서둘러서 듣기도 여러번 하고 워크싯도 절반 했답니다.^^
근데 밀린 학교 숙제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읽기는 아직 못해봤어요.
내일부터는 열심히 읽혀볼라구요.
읽지 않아도 듣기를 하니까 무슨 내용인지 알더라구요.
흐뭇했어용~^^


23번 윤성 누리 늦은 보고합니다~~ 윤성이는 오랜만에 하는 공룡 유치원 책보고 좋아하긴 했는데 워크지는 못했어요. 자꾸 밖에서 자전거 타느라 시간 다 보내고 베런 한발씩 하는것도 겨우 하는지라 시키지 않았어요. 누리는 책 듣고 엄마가 읽어주기 두번햇구요. 오빠 집듣하는거 본 기억이 나는지 까막눈이면서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듣는데 넘 재미잇엇어요. 워크지가 누리에겐 아직 어려워서 엄마가 읽어주고 내용 맞추기 하고 스토리 순서대로 나열하기 이런것만 골라했어요. 울 집 프린터가 신기하게 중간 중간 답을 출력해 줘서 출력된 답 위에 따라적어 보기도 했어요 ㅋㅋ 두번째 책은 누리랑은 내용 파악만하고 다른 워크지는 윤성이 시켜야겟어요

93번 우성 /Dale 집듣 매일하는것은 잘 진행되고 웍싯도 어려운 부분은 엄마의 도움이 있으면 해결합니다. 그런데 처음 욕심은 집듣 습관잡기였는데 하다보니 읽기도 잘했으면 하는 맘이 커저서 슬슬 화가 뿔뚝거리네요. 이제 시작했는데 저기 앞서 있는 아이와 비교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다시 맘을 잡아봅니다.
68번 /Alice
음..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저리 맛있어 보이는 빵과 커피를 올리시니..어흑 ㅡ.ㅡ:;
이 밤에 야참이 생각나서 큰일입니다요 ㅎㅎ
세아이와님!! 대문을 이리 달콤하게 열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정말이지 세아이와님은 참 열심이신 것 같아서 앞으로 많이 보고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앨리스 오늘 9장 했구요..나머지 북노트 + 스터디 가이드+셀프 체크리스트는 다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듣기는 어제 cd들으며 따라읽기 1번 + 흘듣 2번 + 오늘 음독 1번 이렇게 했어요.
음독을 하라고..하라고...하는데 뺀질거리며 안하기에 카메라로 녹화를 하겠다니까 읽었네요.
참으로 음독을 싫어라 합니다 ㅡ.ㅡ; 녹화를 한 동영상 올려보겠습니다. 마지못해서 읽은 거라서 소리가 작습니다.


29번 케빈
ㅎㅎ 저녁 든든히 먹고 났는데도
커피랑 달콤한 빵 무지 먹고 싶어요~~
매일 듣기2회, 읽기 반복하고 있어요

79번 알렉스
음식인데 이쁘네요...^^
월 집중듣고 따라 읽기,책읽기
화수 연속해서 따라 읽기, 책읽기.
오늘 웍싯 4장만 하겠답니다.^^
반복을 싫어하는데도 꾹 참고
아주 잘 해내었답니다.
칭찬으로 쿠키 2개 주니 엄청 좋아라...ㅋㅋ

편안한 저녁되세요.

3번/저스틴
세아이와님이 만들어주신 쓰기부분도 두번씩 쓰는데도
아무말 없이 하네요
요즘 문법도 조금씩 하는데 쉬운걸 해서 인지 더 한다고 해서 조금은 다행이에요
문법을 처음부터 어려운거 하면 싫어할거 같아서 벨벳님이 소개해주신거 아주 쉬운것부터
하고 있거든요~

116번 alicia 8세 입니다. 재미있에 하고있습니다. 소리내어 읽기는 이번이 처음인데요. 다행히 챕터북보다 쉽다고 느끼는지 읽으라하면 흥쾌히 읽어주네요.^^ 한페이지듣고 읽는것보다 그냥 샤도우리딩을 더 쉬워해요. 다들 화이팅 입니당
1번 Jeff
몸살기운에 사진만 올리고 나갑니다 ㅜㅜ


4번 초3 서연/로즈
오늘 로즈네 학교에서 학부모교육이 있어서 참석하고 마트에가서
아이들 여름옷 이것저것 몇벌사가지고 왔어요.
세아이와님의 재미있는 대문글 읽고있으니 더위가 싹 가시네요^^
밖은 참 덥네요-.-
마트서 사온 냉커피맛볼겸 한잔타서 마시며 댓글써요.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커피가 더 맛나보이기는 하지만...^^
워싴하기전 책읽고 반만 풀었어요.
bb 만큼 저의 입김이 없어도 공룡은 하네요.
몇문제는 헷갈린것도 있고,단어뜻 찾고 혼자 잘 했네요~^^

75번 윤지, 유승 / 유승이가 문제풀고 윤지는 채점하는 방식으로 분업했어요 / 윤지가 손을 다쳐서 깁스하는 바람에 그런 생각을 했는데 효과는 더 좋은 거 같아요 / 누나는 책임감을 갖고 하게되고 유승이는 자유롭게 자기 생각대로 풀고... / 문제가 유승이에게는 쉽지가 않더라구요 / 그래서 틀린 문제들도 있었어요 / 그래도 하기 싫단 말 안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17번 초1 윤이~
ㅋㅋ 저도 성격급한 부산 아지매인데~~~
세아이와님도 부산분이시군요??
부산 오프모임 몇번 했었는데 다음 모임때 얼굴뵐수 있었음 좋겠어요^^
맛나보이는 커피와 디저트~~
배고파요 ㅜ 저 아침을 과일만 먹고 왔더니 완전 먹고싶네요.
저희는 두번째 책 어제까지 4번 읽었어요~
듣기는 깜빡했네요~~ 오늘부터 씨디 부지런히 틀어야겠어요!!
읽기는 아직 윤이가 힘들어해서리.... ㅋ 0번~~ ㅋ
웍싯은 어제 5장 했어요. 앞부분 웍싯은 그럭저럭 따라오네요~
문제는 뒷부분 웍싯~~ 윤이가 할수 있는 부분까지만 하려구요^^

11번 나윤/Annie
애니는 알록달록 워싯을 너무 좋아해요
예전에 하던 웍싯보다 예쁘고 재밌다고 신나게 진행했답니다
책 듣기 4번,읽기3번 , 웍싯과 쓰기까지 다 했네요 나누어서 올릴게요


세아이와님 올려주신 커피와 케익 정말 맛나보임!!!
저것들이 모두 사진이 아니고 실물이었음~~~~~~~~~~~~~~
퇴근후에 dinofour 올릴께요~
엘리가 넘 재미있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