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은 개인적으로 런투리드하고 런어바웃을 추천해요
제 개인적은 생각입니다만 런투리드는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이 된..
기본이 조금 된 아이들이 읽기나 쓰기교재로 하기에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런어바웃은 기본이 된 아이들은 읽기로.. 처음 영어를 접하려고 하는 아이들은
엄마표로 진행 할 수 있게 나온 책인거 같습니다 워크북이 잘 되어 있어서요
둘중 하나 추천하라고 하심... 으~~ 고민이지만 런어바웃을 추천해요
아이가 5세 4세이니 워크북에 나와있는 스티커 활용도 잘 하실수 있을거고..
책안에 어린 아그들 사진이 많이 나와서 애들이 좋아할 거에요
1,2번은 제가 안해봐서 스킵하구여~~~
3. 리딩책이라면 런투리드가 젤 낫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엄마가 부지런히 활용해주셔야 그 책의 진가가 더 빛이 나긴 합니다.
권수도 많고 다양한 분야를 볼 수 있어 참 좋은 거 같더군요.
4. 비트윈더라이언 제 아이는 거의 안봐서 쩝... Phonics in Reading 이 책으로 했는데 재밌어 하더군요. 제 경험은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