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보맘인데 저희 아이들이 거부할때가 생각나 몇자 적어봅니다.
계속 노출을 시켜주고 계셨으니 거부의 강도가 조금은 덜하고 짧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의 경우에는 처음에 많이 거부를 했었는데요.
일단은 지금 거부를 하고 있으니, 아주 기분좋을때 조금씩 다시 시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저는 쑥쑥에서 같은 또래 동영상 보여 주면서
"재밌겠다"(엄마 혼잣말로) 하면서 유도하고(보도록 강요하지 는 않구요)
장기적으로는 모임터에 가입해서 오프라인 만남이 있으면 적극 참여하고,
같이 생활영어 외울 분들도 찾고 (엄마가 충전이 되어야 아이한테도 줄수 있으니까) 하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