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쌍둥이 엄마라셔서, 반가운마음에 글남깁니다.
저희는 19개월 남매쌍둥이에요..
말은 저희애들도 늦어요..ㅋㅋㅋ 우리딸은 그나마 좀 하는데..
우리아들은.. 맨날 보면서도 한맺힌 목소리로.. "엄~마"하면서 불러대는게 다일정도.
아..아빠, 먹어, 이정도..ㅋㅋ
우리옆동엔 6개월 빠른애가 있는데, 제 기억에.. 그아이 17개월때인가..
제가 "희은이, 어디가?' 했더니,
"슈퍼마켓에 콩나물 사러가요~~" 해서 완전 놀랐던 기억이.ㅋㅋ
그래서 전 17개월정도 되면 다 그만큼 하는줄알았는데, 아닌가봐요..ㅋㅋ
근데, 정말 말 빠르고 늦고 한건.. 가늠하기가 .. 다 다른것같아요.
그래서 아직은 느긋하게 맘먹고 있습니다.
엄마표는 저도 아직 초보로, 조언은 드릴말씀이 없구요.. 그저 반가운 마음에요.^^
선무따라고.. 치시면,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보세요.그럼 많은 도움이 되실듯해요..
저도 선무따며 선배맘님들 글 인쇄해놓은 것이.. 담을 쌓아가요..ㅋㅋ
우리 힘내요 홧팅..
저희 아이는 22개월 인데요. 전 생후 6개월부터 영어동요로 시작했거든요~ 일상생활을 영어로 노출시켜준건 우리말을 문장으로 시작한 19개월부터인거같아요. 그전에 단어로만 얘기할때는 영어노출비율이 너무 높아지면 우리말 느려질까봐 대화는 주로 80% 우리말위주로 했던거같아요. 영어는 그냥 동요랑. 노부영 2~3가지 틀어주고 읽어준정도... 아이가 문장으로 얘기하고 말문이 확 트이면 영어흡수속도도 빨라지거든요. 그때 늘려가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단어로 얘기하는 시기라면 우리말 노출에 좀 더 많이 비중을 두어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저희 아들도 21개월,,,반가운 맘에 저두 몇자 남겨요...
저두 여기 오면 항상 5,6살 엄마들이 많은거같아서 조언얻을길이 막막하더라구요..
3-4개월쯤 전부터 노부영 틀어주기 시작했구 얼마전부터 메이지 틀어주고 있었구요...
제가 가끔 영어로 말하는 정도...
우리아들은 말이 좀 빨라서 지금 왠만한 말 다하고,,,거의 말이 통해요..
what do you see? 등 따라하기도 하고요...오늘은 제가 자주 쓰는말중 긴말인데...what are you doing을 하더라구요.ㅋㅋㅋ그래서 역시 하다보면 아웃풋이 나오는구나..싶어요..'
전 오늘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 이라는 책을 샀는데 님도...함 사서 읽어보세요...영어전집은 그후에 생각하시구요...좀더 많이 생각하세요.저두 첨엔 몬테소리 영어만세랑 스토리붐붐 지르려던 찰나에 쑥쑥 들락거리면서 참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