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들의 경우 일단 알파벳부분은 매일 매일 들었습니다( 대문자 소문자따로)-k단계하는 동안 계속-
그리고 책 순서대로 따라 가면서 매일 2장정도 했구요
그렇게 k단계를 5번정도 반복시켰습니다(이 과정이 무척 중요하더군요 이 단계에서 완전히 알때까지 반복을 시키니 다음 과정은 너무 쉽게 가져가더라구요 )
왜냐하면 아이들이 자음 모음이 합해지는 걸 어려워 하기때문에 일부러 다 알아도 5번을 반복 시켰어요
(한번 끝날때마나 스티커를 붙여주었답니다
제경우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왕 스티커를 붙여주니 성취감도 느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자기들 딴엔 훈장처럼 여기더라구요 )
그리고 orange, red단계를 하면서 up and away work book이랑 scholastic phonic를 병행했습니다
실제로 어떤 단어가 있는지 알게 할 생각으로요
그런데 뒤에 언급한 두권을 하면서 아이들이 얼마나 소리 인지가 되는지 알수 있어서 정말 좋더군요
그리고 orange와 red를 너무 쉽게 가져가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blue의 경우 이중모음이 있어서 다시 여러번 반복 시켰습니다
파닉스가 끝나면서 본격적인 리더북을 진행 시키고 있습니다.
다른 책도 보았지만 이만큼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책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우매했던 관계로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이기도 했구요. 너무나 나름대로 hop를 이용하려했던 오만(?)함에 제대로 활용을 해오지 못했었어요. 물론 수빈맘님께선 저 같은 경우는 아니시겠지만요..
다시 한번 살펴본 hop은 워크북을 따라서 그대로만 해 주면 될것같아요. 워크북 자체가 진도북으로 봐도 되겠던데요. 별 도움이 못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