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늦었습니다.
제가 바쁘다는 핑게로 지금 올려요..
담엔 일찍 올리도록 하겠씁니다.
노트에 썼어요..

29번 Lily 초 4
주말에 숙제를 해 놓고 맨 마지막 장 writing의 엉뚱한 내용에 뒷 목 잡고 수정해야지......하다가
결국에는 못하고 출근 전에 허겁지겁 이제야 올립니다.
non fiction의 글은 써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 잘 시작하다가도 내용 전개하는데 서툴더군요.
어학원을 다니면서 연습을 해 본 아이들은 잘 할텐데, 우리 애만 그러나....이런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그래도 꿋꿋하게 SQR을 믿고 진행할 거예요. 학원이 너무 싫어서 피하겠다는 건 아니고,
지금은 자유롭게 읽고, 듣는 것으로 영어를 더 편하게 받아들이는 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ㅎㅎ
외워서 쓰는 것은 많이 적응이 되었는데, 자유로운 글쓰기를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 지
고민해보게 됩니다. ^^


12번 Ryan 숙제는 했어요 그런데 요즘 느슨해졌나봐요 비도 오고 다시 긴장의 끈을 조여야야 될듯!!!
23번 초4 sun


1번 새라입니다...
에고고...오늘에야 겨우 올리다니..ㅠㅠ 핑계를 대자면 핸펀 이상으로 사진이 안올라가네요...일단은 포기했어요...핸펀 공장초기화를 하고 다시 깔았는데도 안되네요...ㅠㅠ 바로 올리다가 컴터로 올리려니 많이 불편하네요.... 제가 몸이 안좋기도 했구요...ㅜㅜ 또 몸살이 올려는지 컨디션 완전 안좋고 ... 비오니 더한거같기도 하구요....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14번 에밀리
이제서야 올리네요..
아이는 해 놓았는데.. 제가 요즘 몸이 영~ 컨디션이 안좋은지라.. 정신이 없네요..
다시 후두염에.. 몸살에..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
20번 초4 Yeonny
아주 느즈막히 올리네요;;;; 다음부턴 부지런히 움직일게요.~~

6번 초3 Anna
이번에도 제가 지각이네요~^^;;;;
Anna는 수요일에 했는데 지금에야 올립니다.
자유글쓰기는 글씨를 예쁘게 써보겠다고 하더니 글자가 자꾸만 작아지더니 결국은 줄도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세아이와님네 처럼 맛난 통닭에 엄마의 애교는 없었는데 다음에는 한번 시도해 보아야겠어요.
오늘도 여름같은 더위때문에 짜증지수가 마구 상승하고 있네요.
모두들 시원한 주말 저녁되시길~!!!!!!!!!


외우는 걸 어려워해서,,,,시간이 한시간 넘게 했네요.
그래도 끝나질 않아서 한장 써보고,,,,
한장은 베껴쓰고 끝내고,,,
작문은 오늘했어요.
작문 시도는 재밌어했고요.
미션인 현재완료도 쓰려고 노력했고
대단한 내용은 아니더라도 전체적으로 균형은 있는 듯해서,,,,
잘했다 싶어요~
36번 초 4 Katie
어젠 넘 하기 싫어라해서 오늘에서야 겨우 두장만 했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는데...담주에는 더 열심히 하겠죠...
미리미리해야되는데 그건 거의 잘 안되네요.^^

제가 가장 지각인듯해요... 딸래미가 너무 하기싫어해서 계속 시간만 길게 가져가네요...
담주부터는 월,수에 미리해야할듯합니다.
담주는 또 서술형평가라 정신이 없을듯 ㅜㅜ

27초3 LUCY
이번주는 두개 한꺼번에 올립니다..
요즘 많이 힘들어해서 숙제도 늦네요...


21번 혜니
학교에서 도서 도우미를 잠깐씩 하고 있어요. 어제 학교에 다녀와서 둘째랑 놀고 저녁 식사하고...
깜빡 잊었어요. 자유글쓰기까지 다해서 화장대에 올려두었는데 너무 미안해서 어쩌죠..
다음주에는 부지런히 올려야겠어요.

30번 초 5 Jason이에요
드뎌 어제 물로켓 시대회도 끝나고 이젠 교회에서 하는 영어성경암송대회만 남았네요.
어제 같이 가신 담당샘이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면 도대회에 또 나가야한다고
이젠 그만하고 싶다네요. ㅋㅋ
아이도 이제 조금 한숨 돌리는것 같아요.
어제 작은아이와 나갈일이 있어
화상영어와 자유글쓰기만 하고 디브디시청하라고 했더니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자유글쓰기 뭐 빡빡하게는 못했지만 그래도 읽다보니 대견하네요.
학원안다녀도 이렇게 하는구나 싶어서요. ㅎㅎ
이제 시작이니까 , 꾸준히 하면 더 잘쓰겠죠

8번 초4 Jessica
하루 지나 올리다니...제가 어제 넘 바빠서 깜박했답니다.
처음 자유 글쓰기는 무척 신나하더니 요번건 한참을 쭉 보네요.
이걸 어떻게 쓰지하는 표정으로요...
대충 설명해주고 부담갖지말고 해봐라 했더니 뭐 언제나처럼 신나서 쓰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수신기문제인지 어제는 인터넷을 할 수 없어서 오늘 올리게 되네요. 요즘 뭐가 불안정한지 tv수신기도 신홀 못잡아 구가의서 1/3만 보고 나머진 검정화면만. . T-T 허무맹랑해도 신나서 자유글쓰기 하는 jack을 보면 맘이 넘 뿌듯해요^^
22번 초4 sera
엄마가 바빠서 아이가 해 놓은 것도 제 때에 못 올려주네요 ㅎ ㅎ
이번 자유글쓰기는 어려웠는지 그냥 간단히 적었네요.. 그래도 자유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대견합니다. 끝까지 화이팅을 기도해봅니다^^

16번 초4 Kate
이제는 쉬워도 어려워도 그냥 하는 줄 알고 합니다. 자유 글쓰기는 나름 즐기면서 하는 듯 하네요.
내용,문법... 모두 눈감아 줍니다. ^^


15번 로이~~ 횟수가 많이 되어서 어려워 진것 같다고 하면서 진행했어요.. 역시 많이 틀려주었구요 ㅠ ㅠ 웍싱보다 자유 쓰기를 더 편하게 진행은 했는데 내용이 짧다고 하면서 가져왔네요^^ 이름은 super car라고 하면서 크기는 좀 작고 기름이 굉장히 저렴하고 물속에서 절대 오픈 버튼을 누르면 안된다고 했네요~~ㅋㅋ 오늘은 내용이 좀 엉성하네요~~ 한번씩 빠지고 싶어도 엄마가 짤리면 안된다고 진행하는 로이~~ 다른집도 가끔 같은 협박 ??!! ㅋㅋ을 보면 또 위로를 받습니다... 울 아이들이 하는 이 대단한 작업에 많은 칭찬을 보냅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진행하고 있는 sqr팀 화이팅!!!!
18번 앤지
며칠 아프더니 도저히 집중이 안되고 힘들다고해서 단어만 찿고 서너번 읽은후에 보고 쓰라했습니다.ㅜㅜ
글쓰기는 고민을 하는듯하더니 그닥 ...ㅎㅎ 저희아이에겐 영어 자체도 어렵지만, 쓸내용이 많이 없다는
것이 고민? 문제?네요. 그만큼 독서 양이나 생각하는 힘이 많이 부족하다는건데...
계속 차근차근 쌓아올려야겠죠. sqr 하면서 아이의 가능성도보고, 부족하고 보충해야하는 면도 보게되니...

꾸준함,성실함이 답인것 같습니다.

25번 초 4 JJ 오늘은 자유글씨기 먼저 한다고 해서 사전 찾아가며 했네요. 영어책을 많이 않읽으니 내용이 단순하고 말도 안되게 쓰네요. ^^; 그래도 처음보다 외우는 시간이 많이 단축된것 같아요. Sqr이 끝날 때 쯤엔 외우는 시간이 더 짧아지겠죠?
5번 초4남 Andy

몸이 회복되어 화,목 웍싯 함께 해서 올립니다.
Andy는 자유글쓰기 처음으로 시도했는데 그동안 웍싯한게 도움이 많이 되었나봅니다.
쓰기 싫어하지 않고 신나게 쓰더라구요..
다 쓴 후에는 고칠 부분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합니다.
모르는 거 배우는 게 좋다면서....
몇달동안 쓰기가 조금은 편해진거 같아요..
4번 초5 소피아
이번에는 옆에서 문장 설명도 해주고 함께 하니 훨씬 좋아라 하네요~~^^
외우기도 더 쉬워하는 것 같습니다...이래 공짜가 없다니까...ㅡㅡ;;
엄마는 조금 힘들어도 아이가 혼자서 즐겁게 할 수 있을 때까지 함께 해야겠지요~~^^
엉덩이까진 못흔들어도...ㅋㅋㅋ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날씨가 넘넘 좋네요.
주말에 미리 해놨습니다. 미리 해놓으니 저는 좋은데... 주말마다 시키려니
공부는 아이들이 하는건데... 엄마인 전.. 미안함이 있네요..




17번 초4 Ellim 입니다.
이거 좀 애매했는데요. 대뜸 세계사 책 꺼내와서 읽어보더니 씩~~ 으하하하
여기 다 나오네~~ 암스트롱!!
야! 너 반칙이야!!
왜? 공부하는건데?
-.-
자유글쓰기는?
뭐...좀 있다가 하지 뭐~
좀 있다가가 아직도 안했다는....


2번 Rey입니다.
아는 단어 총 동원하고 틀려도 뭔가 끄적 거릴게 있을텐데 어찌 조따구로 쪼금 써 놨는지
어이가 없지만 푸쉬해서 될 일도 아니고 제 마음만 워~워~ 하며 갑니다.
덥고, 힘들고, 놀고 싶고 , 맨 날 운동장이 지를 부르는 것 같고, 뭔 해야 할 일이 가득가득인지
피곤해 죽을 지경이고.. 초등때 벌써 이럼 안되는데.. 공교육 활성화 좋지만 애들은 버겁기만 합니다.
저학년땐 적응력 높이느라 힘든 시기지만 이젠 슬슬 업그레이드 모드로 나아가는때다 보니
그 어떤 과목이나 사교육에서도 편함이 덜 한게 사실입니다.힘들어도 해주는 성의가 고마워
밤엔 품에 꼭 끼고 재워 줍니다.^^
31번 sky 초4
일요일 아침에 22하고 저녁에 자유글쓰기 했어요


역시나 이번 글쓰기도 공상만화 수준입니다 ^^;;
magician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싼 가격에 만들어 파는 transformer라는 이 자동차는
무게가 30키로밖에 안나가며 크기도 작게, 크게 변형 가능하고
많은 사람들이 배 보다 싼 가격에 underwater car를 이용하게 되었고 공장에서 만들고 있다네요 ^^
그런데 richman 이라는 나쁜 사람이 이 차를 싫어했는데 이유는 사람들이 비싼 잠수함을 타지않게 되었기때문이랍니다 그래서 공장을 공격했대요
그러나 로봇으로 변신한 이 자동차가 공장을 방어했고 결국 공격할 수 없다는 걸 깨달은 richman은 magician에게 사과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대요 ^^;;
예전에 한 번 봤던 transformer가 인상적이었는지...공상쪽 책도 별로 안좋아하더니
글쓰기 하는것 보고 아이 생각의 새로운 면을 보게되어서 좋네요

28번 초4 김윤지 / 2주째 불편한 손으로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 어제 하교해서 병원다녀오고 바로 시작했는데 나름 열심히 했나봅니다 / 윤지는 상상력이 많이 부족한지 자유 글쓰기 내용을 어찌 써야할지 고민인가 봅니다 / 쓸 수 있는 단어가 많지 않으니 어찌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군요 / 엄마한테 맞는지 자꾸 물어보는데 제가 실력이 없어서 도와줄 수가 없었네요 / 다른 아이들 쓴 글을 보여줬더니 약간 주눅든 거 같아요 / 더욱 분발할 수 있는 자극이 되면 좋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