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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는 힘들어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juliamom
  • |
  • 2013-05-26 22:22
답댓글

어떤 식으로든 한 번은 감사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먼저 이렇게 응원의 글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이가 학원을 너무 싫어해서 어떤 식으로든 집에서 진행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쑥쑥에 글을 올리진 않았지만(진도가 달라서요..) icr12권 혼자 진행했구요.

sp3기랑 또 dinofours도 시작하게 되었네요.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되는 것인지 쑥에서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학원을 안 보낼 뿐이지 학원만큼 아니 그 이상의 효과를 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구요.

아이도 좋아합니다.

저만 지치지 않는다면 아이는 잘 따라줄거라고 믿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서 홍박사님 그리고 함께 하는 맘들과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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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걸
  • |
  • 2013-05-25 11:06
답댓글

저도 이방엔 처음인데다 휴대폰으로 사진 한번 올리고는 사진 올리기가 안되어서  그냥 댓글반에다 글을 올려야 되나 어쩌나 고민 중 이었는데 선생님께서 콕 찔리는 말씀을 올리셨네요.

휴대폰으로 사진 올리기가 안되면  그냥 댓글반에라도 글 올리고 꾸준히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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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
  • |
  • 2013-05-26 05:47
휴대폰 사진 올리기가 왜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엄마들과 의사소통하는 게 중요하니 사진에 마음 쓰지 마시고 꾸준히 나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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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뚝배기aa
  • |
  • 2013-05-25 00:48
답댓글

그냥 제목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아 이렇게 댓글을 답니다.

요즘 신랑이랑 등산을 시작했는데 정상까지 오르는게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그래도 신랑이 앞에서 끌어 주기에 또한 제가 뒤에서 쫑알 거리기에 서로에게 의지해가며 정상까지 갑니다.

아마 저 혼자였다면 정상까지 가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 눈으로만 읽었는데 기회가 돼면 박사님의 강의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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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23
저희 부부도 여행을 많이 하는데 서로 의지하며 다니면 덜 피곤합니다.
혼자 갔으면 안 갔을 곳도 시도하게 되고요.
정말 혼자서 뭔가 이루는 사람은 드문 천재거나 요상한 사람 같어요 ㅋㅋ
자주 나오세요. 닉네임 구수해서 도저히 못 잊겠습니다.
더군다나 더블a니 얼마나 구수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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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5-24 22:48
답댓글

완주는... 힘들어...

정말 와닿는 제목이네요...

빨리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멀리가려는 분들이 123명이라는 생각만으로 힘이 되지만

자꾸 들어와서 글올리고 댓글달지 않으면

쉽지않은게 완주인거 같아요.

모두모두 자꾸 들어와서 정붙이고

공들여서 끝까지 같이 가봐요~

멍석깔아주신 홍박사님의 경험담과

목표에 다다르는 과정에서 아이들을 도울 팁도 나누어 주셔서 고맙구요~

8월 첫째 주면 Dinofours 완주하던데

모두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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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22
간간히 신청자가 늘어나네요.
그런데 숙제는 안 올라와요.
혼자 하시는 모양인데 완주하시기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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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릭
  • |
  • 2013-05-24 20:35
답댓글

시작이 반이라고 생각하며 참여했는데,

박사님 말씀에 자신감이 아주 조금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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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4 22:19
쉬엄 쉬엄 해도 빠진 거 잊고 다시 하면 그것도 완주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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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이 엄마
  • |
  • 2013-05-24 13:11
답댓글
뭔가를 끝까지 한다는건 참으로도 어려운 일입니다.
전 제가 뭔가를 끝까지 잘했다고 생각나는게 별로없네요.
그래서 우리애들은 그렇게 안 키우려고 하고 저도 제가 저지른 일에 끝까지 가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sqr과 sp 두개를 따라가고 있는데 아직은 잘 가고 있네요. 하나는 시작한지 얼마안되고 하나는 반이 좀 안되니 잘가고 있는거죠?
하나씩 저지르고 관심있다보면 잘 갈수 있는것 같네요.
일단은 무조건 숙제를 해서 올려보세요. 애들이 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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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4 22:20
요즘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걸로 보여요.
왕성이라응 말에 동의하지 않으시겠지만
제 눈에 그리 보이면 어느새 아이 영어가 성장해 있을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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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13-05-24 12:26
답댓글

 

어려서 뭔가를 많이 가르치고 알게하는 것보다 홍박샘님 말씀처럼

조금씩 조금씩 계속 달려서 골인하는 습관이 중요하고,

완주한 뒤 느끼는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모의 역할인것 같습니다.

그 역할이 어렵지만

앞에서 이끌어 주고 서로 격려하는

이곳 쑥쑥이 있기에 해볼만하답니다.

 

날씨도 더운데 애쓰시는 홍박샘님과

모든 어머님들 기운나시도록

요즘 저와 제아이가 feel이 꽂힌 노래 올려봅니다.

모두 힘내서 완주하세요!

 

 

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
후회 속에 감춰진 너를 못 봐
나는 알아 내겐 보여
그토록 찬란한 너의 날개

겁내지 마 할 수 있어
뜨겁게 꿈틀거리는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

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꺽여버린 꽃처럼 아플 때도
쓰러진 나무처럼 초라해도
너를 믿어 나를 믿어
우리는 서로를 믿고 있어

심장의 소릴 느껴봐
힘겹게 접어놓았던 날개를 펴 날아올라 세상 위로

벅차도록 아름다운 그대여
이 세상이 차갑게 등을 보여도

눈부신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멀리

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 저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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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05-24 22:43
마리스텔라님, 반가워요~~ 저도 이 노래 무지 좋아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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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10
고마워요 마리스텔라님.
수학방 그리워하는 분이 많네요.
어떤 방식이든지 수학방을 다시 열어야겠어요.
그냥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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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13-05-25 10:42
상실냥님, 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요.^^
이 노래 멜로디,목소리,가사모두 너무 매력적이죠.~
홍박샘님, 상실냥님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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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탕물
  • |
  • 2013-05-24 11:02
답댓글

그래서 빨리 가려면 혼자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있나봐요..

ㅠㅠ

저같은 경우에도 뭐든 시작만 거창했을뿐 완주해본 기억이 가물가물..

그러면서, 핑계는 꼭 대지요, 애가 못따라와서 걍 포기했다고....ㅠㅠ

저의 비겁함을 반성해봅니다.....

..

다시 또 뭔가를 시작해보려고 골똘히 고민 중인데, 제발 이번에는 완주라는 친구를 꼬옥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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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12
혼자 가다가 아예 못 가는 사람이 더 많아요.
제 경험이 그래요. 제가 학교 다닐 때 스터디 그룹 덕을 많이 본 사람이랍니다.
혼자 했으면 그나마 이런 박사도 못 했을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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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5-24 10:37
답댓글
모두 끝까지 완주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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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13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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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냥
  • |
  • 2013-05-24 10:25
답댓글

저도 저번에 ICR 책사고 시작했는데, 아이가 싫어해서 초반에 나가떨어졌지요.

지금 다이노포가 두번째 시도인데, 생각지도 못한게 있었어요.

울아이,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어서 여기 사진올리는거 싫어할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ICR때도 댓글없이 혼자했구요.

근데, 자기 사진 올라가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걸 수학방할때야 알았습니다!

자기 워크싯한거 사진 얼른 올리라고 난립니다.

아마 ICR 실패한게 혼자해서 그랬나봐요.

사실 댓글올리는거, 막상 해보니까 마음에 지워지는 것만큼 큰 짐은 아니더라구요.

해서, 이번 다이노포는 완주할 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꼭 완주하려구요.^^

 

참, 홍박샘님 쪽지가 안가게 되어있네요.

ICR 워크싯 때문에 말썽일으켜서 죄송해요.

걍 도와주려고 한 마음이었는데, 저작권자인 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어요.

원래 샘댓글에 글을 달았는디, 자꾸 쪽지가 와서 제글을 지웠더니,

샘이 다신 글까지 지워졌어요.(그렇게 싹 다 지워지는 줄을 몰라서...ㅡㅡ;;)

정말 죄송합니다. 마음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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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
  • |
  • 2013-05-24 15:05
아유, 별말씀을요.
지난번 수학방 때 감사했댜서 기억하는 분입니다.
누구와 나누려고 하신 거 이해합니다.
시간 지나 다시 ICR 할겁니다.
제 말이 금방 수긍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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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송이맘
  • |
  • 2013-05-24 09:39
답댓글

BB지르고

쉬다가...눈팅...만으로 저만 공부하지요

 

Dino는 탁월한 선택입니다.

쉽게 내용을 이해할수있고.

2번 교재는 마음까지..아이들한테 전달되는 정서적으로 좋은 내용입니다.

 

ㅋㅋ

완주..이번엔 꼬 ~옥 할꺼에요

그리고 BB도

한번 해본사람은..쉽게 성공의 맛을 알죠>>>??

아이들탓이 아닌 내탓으로..실패의 원인을..샘께서 꼭 찝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님들과 함께 완주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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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15
BB는 정말 어렵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오래 가르치고 초등 지도 경험은 미국에서 뿐이라
쉬운 워크싯을 잘 못 만듭니다.
Dinofours로 완주하고 그 다음 BB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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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happy
  • |
  • 2013-05-23 22:48
답댓글
박사님 글읽고 찔리네요... 하다만 것들이 많아서, 저도 이번 목표가 꼭 완주하자입니다.
아이에게도 저에게도 꼬~옥 필요한 경험일거 같아요~ ^^
보지만말고 댓글 달아주는 센스도 꼭 챙기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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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16
네 한 번쯤은 도달해 봐야, 그 성취감을 맛 봐야 다른 일에 도전합니다.
이번에는 꼭 다달아서 그동안 했던 웍싯 쌓아놓고 사진 찍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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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3-05-23 22:21
답댓글

이번에는 꼭 해보리라 다짐했네요.. 시작이 늦어서 세박자나 늦게 가고 있지만 끝까지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학원 싫어하는 아이라서 집에서 엄마표라기 보다는 아이표에 더 가까운듯 하고 저는 그냥 꾸준히 하도록 이끌고만 있네요.

항상 무언가를 하고프게 해 주시는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완주하는 박사님을 보기는 부끄럽지만....그래도 용기내어 해보려고요.

박사님도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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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17
몇 박자 늦어도 하고 계신다는 말이 저는 더 좋습니다
늦고 말고가 어디 있습니까? 결국 목적에 다다르면 잘 한 겁니다.
앞서가도 못 가면 무에 소용이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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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3-05-23 20:53
답댓글

혼자 완주할려고 하면 힘들지만 누군가 저에게 힘을 주고 우리 아이에게 칭찬의 댓글을 보면서

그 느낌으로 완주를 하게 되는거 같아요

앞에서 이끌어주시고 뒤에서 댓글로 밀어주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완주가 가능한거 같아요

그냥 우선 이번만큼은 끝까지 가보자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한번 완주하긴 어렵지만 두번,세번은 첫번째보다 쉽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이왕하기로 한거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도록 해봐요~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박사님도 이리 힘을 써주시니 우리 힘내서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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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18
씨밀레님은 이제 쑥쑥 끈끈이라 안 오고는 못배기겄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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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5-23 19:41
답댓글

박사님 말씀에 제가 너무 찔리네요.

저도 신청만 해 놓고 댓글 달질 않았거든요. 급반성합니다.

신청자가 123명이나 되네요. 얼마전 bb진행하면서 아이는 꾸준히 잘 하고 있는데 나태해진 제가 그만 일주일간 웍싯을 올리지 않았어요. 그러다 다시 맘을 먹고 숙제를 올리고 다른 친구들 웍싯에 댓글을 달게 되었지요. 같이 bb진행하시던 맘들 중 몇분이 저희가 bb방에 안보여서 걱정했더라는 답글을 보게되었지요.

뭔가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박사님 말씀대로 이곳에서 뭔가 끈끈한 뭔가가 이루워 지고 있구나 얼굴도 뭐도 모르는 서로를 이렇게 궁금해하고 걱정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들...

처음엔 의무감에 달았던 댓글 다는 일도 요즘은 즐거운 일이 되었어요.

같이 가는 느낌이 이렇게 좋은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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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19
늘 오는 사람이 안 오면 궁금해요.
사이버도 직접 만나는 것과 같은 모양이어요.
직접 만나는 거 보다 더 좋은 건 만나서 비교하고 경쟁하지 않아서 좋아요.
서로 힘 북돋워주고 같이 가니까요.
쑥쑥 끈끈이 되세요. 아이 키우면 좋은 추억이 될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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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5-23 17:17
답댓글

20때 배우고 싶었던 수영...

한달강습 끊어놓고 한두번 가다말다 포기하기를 수십번..

결국엔 30대들어서 배울수 있었어요.

처음 호흡배우기할때 그 고비를 못넘기고 자꾸만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무언가 새로운걸 배울땐 고비가 있긴마련인데,

넘는냐...못넘느냐...

혼자하느냐...같이할 사람이 있느냐...

 

조금씩 조금씩 달려서 완주하는 습관을 가지고 성취감을 자주 느끼는것...

정말 중요하다는것에 공감합니다.

그러면 다음에 오는 기회도 잡을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도 하겠죠.

 

박사님과 더불어 쑥쑥에서 알게 된 여러분들의 댓글로

계속 영어의 끈을 놓지 않고 이어오고 있는것같아요.

 

결과야 아직은 미비하지만... 지금하고 있으니 잘하고 있다고 믿으며

오늘도 아이에게 영어책을 권하네요.

 

앞으로 한번더 완주의 기쁨을 느끼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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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5-25 02:20
쑥쑥 끈끈이 여사 ㅋㅋ
요기 오는 재미가 쏠쏠하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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