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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님~~ ^^
걱정인형이 넘 이뽀요~~ 감촉도 넘 좋은것같아 아이가 안고 이야기하면 맘이 편안해질듯해요~~ ^^
전 에릭이 이책을 보고 걱정인형갖고싶데서 급조했었네요 ㅋㅋ
아스크림 스틱두개와 털실을 이용해 만든 작기표 초간단 걱정인형~ ㅋㅋㅋ ^^;;
양말로 이렇게 근사한 사랑스런 인형을 만드신분 정말 손재주가!! 대단하셔용~^^
좋은정보감사해용.. 저도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당장은 어렵겠지만 여유생기면 꼭!! ㅎㅎㅎ ^^
울에릭의 빼빼한 걱정인형 살짝 올리고가용~ 흐흐 ^^
걱정인형에게 조잘조잘 털어놓고는 베게밑에 넣어두더라구요 ~~ ㅋ
벨벳님 이제 여름인가봅니다.. 자외선이 따갑고 무섭슴돠!! ^^;;;;
행복한 주말 되셔용~~~ ^^

걱정인형을 처음본게 tv드라마에서 봤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보면서 저도 갖고 싶다 했던 기억이 나네요.
Anna가 자기전에 이말저말 한다하니...너무 귀엽네요.
벨벳님의 녹음기라도 달아야하냐는 말은 더 재미나구요.
보면 이뻐서 저도 만들어 보고 싶긴한데....
언제쯤 할지....ㅎㅎ
아는분의 솜씨가 정말 좋네요.
배워보고 싶네요^^
벨벳님! 안녕하세요~
저 책 한글판으로 저희 집에도 있어요.
아이들은 정말 어른이 생각하기에 쓸데없는 것들을 걱정하죠.
하지만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면...그리고 저의 어릴적 모습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가 간답니다.
생각보다 인형을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서 좋네요.
요즘 앨리스가 정말 자잘한 걱정거리들을 저한테 이야기하는데 제가 들어주는데 한계(?)가 조금 있어서
아무래도 저 인형을 하나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바느질은 서툴지만 커 갈 수록 점점 인형을 더 좋아하는 앨리스를 위해서~ ^.*
좋은 팁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토깽이도 걱정인형 사달라고 했었는데...ㅋㅋㅋ
벨벳님 덕분에 좋은 방법 알았네요...넘 감사해요...^^*
그런데, 제 손이 조 예쁜 인형들을 만들 수 있을지..ㅡ.ㅡ
학교에 책읽어주기 봉사하러 2주에 한번씩 가고 있어요.
다음주에 읽어줄 책 중에 한권이랍니다. 물론 한글책으로요.
요즘 공부하고 학교생활 하느라 힘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형이네요.
특히나 걱정많은 우리 딸....ㅎㅎ
주말에 한번 시간내서 걱정인형 함께 만들어야 겠어요.
물론 벨벳님의 인형만큼 예쁘긴 힘들것 같지많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