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유승(7)
꽃샘추위라 아침저녁바람이 쌀쌀하네요~
이번 추위가 마지막이었으면 하는데.......^^
역시나 울 아들은 그림과 쓰기엔 별로이네요...ㅠㅠ
북노트와 모르는 단어 쓰기 겨우했어요..
유치원에서는 받아쓰기한다는데 몇개나 썼을라나... 에휴..... 쓰기 그리기 싫어해서 안시켰더니만 이젠 발등에 불떨어졌네요...
올한해는 쓰기의 힘을 키우는 해로 해야겠네요... ^^;;;

22번 수민(6)
날씨가 좋아 토요일엔 동네 공원에 나갔더니 4월이라 봉사활동으로 꽃 심으러 나오신 분들, 선거유세 하시는 건지 전도 부쳐서 나눠주시고. 아이들 보물찾기해서 아이스크림도 나눠주시고 해서 저희는 너~무 잘 놀다왔어요.
일요일은 저희 막내딸 돌잔치 겸해서 시댁어른들과 밥 먹었는데 요번 미션과 너무 딱 맞아떨어지네요..
저희 수민이는 둘째랑은 자주 싸우는데 셋째한테는 항상 관대하더라구요...동생을 너무 사랑해서 보이면 뽀뽀해대고 안아주고.. 그런데 동생은 언니가 오면 싫어한다는..(언니들이 힘조절을 못해서 힘든가봐요..^^)

북노트 싫어해서 예전에는 그냥 말로 넘어갔는데 의무가 되면서 요번엔 북노트하고 엄마 립스틱 바르게 해줬더니 그렸어요.. 항상 공주 그림만 그리는데 공주 그림 아닌것보니 좋으네요~ 크리터가 동생 책 읽어주는 장면을 그린 그림입니다..

23번 5세 성지입니다.
아기가 나온 책이라서 좋아하면서 읽었어요. 동생이 있으니까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특히 간지럼 태우는 장면~
그런데..워크지를 내미는 타이밍이 맞지 않았나봅니다 ㅠ
하다가..말고..
그림은..패스..
미완성이지만, 제출할게요.

27번 아벨입니다.
그림 색칠을 못했네요...ㅎㅎ 하지만 그림그리기는 정말 좋아합니다.
요즘엔 읽기에 중점을 두는 상황이라 읽기만 몇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0번 제이슨(6세)
토요일날 SETEC에서 열린 유아교육전에 다녀왔어요. 보드게임 하나랑 공룡책 하나 사왔는데 점심값이랑 주차비로 한 오만원 가까이 쓰고 왔네요. 코엑스에서 하는 교육전은 아이들 놀거리도 많던데 SETEC은 공간이 작아서 그런가 별로였어요ㅠㅠ
피곤하다고 해서 토요일 빼고 CD듣기와 읽기를 진행했습니다.
제이슨이 요즘 말을 너무 안 들어서요. 뺀질뺀질거리면서 하기 싫은 티를 팍팍 내네요. 그림이랑 문장 매치는 저번까지는 잘하더니 이번주는 계속 헤매더라구요. 단어쓰기는 아는 단어를 찾아서 쓰는걸로 바꿨어요. 하기 싫어서 그런지 스펠링 쓰는것도 엉망. 북노트도 대충 그려서 아기를 문어처럼 그려놓았네요. 그래서 제가 눈동자랑 모자를 대신 그려주었어요 ㅠㅠ



21번 오니 하니
책읽기3번 CD듣기 2번 오니는 혼자 읽기도 2번 했어요..
그림그리는 걸 너무 즐거워해서 좋아요..
따라그리기를 하면서 오히려 리틀크리터의 모습에 집중하고 귀엽다면서 혼자 웃고..
웍싯을 하는 걸 보니 아주 조금이지만 북클럽 처음시작한 몇달전보다는 확실히 발전이 있는 것 같아용^^
하니는 아직 웍싯을 다 못해서 유치원 갔다오면 진행해서 올릴께요~~!



19번 유진 7살 이번 주 유진이 참으로 소박한 미션제출합니디. 다행히 독감은 점차 나아져 목요일부터는 오전반만 유치원에 다녀왔고 이번 주부터는 다시 종일반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지난 주는 살살 진행해서 따라읽기 생략하고 계속 읽어 줬습니다 7번 정도? 그리고 cd 3번 듣기 이번 주에는 같이 읽기도 하고 동영상도 찍어 올려보겠습니다아~
17번 준형(초3), 가영(초1)
봄꽃 구경에 한주도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네요. 책읽기랑 cd듣기도 너무 소홀히 해서...생각보다 쉬워서 그런지 설렁설렁이네요. 북노트하는것도 초심을 잃어버려 걱정. 본인들에게 맡겨놓았더니 쉽지 않군요. 이번주에는 다시 잡아야(?) 할듯 싶어요^^
준형

가영

28번 anna(6세)
매일 읽어 주고, 아침 저녁으로 흘려 듣기 했습니다. 저녁에 가끔 일찍 잠들때는 못듣기도 하구요. 요즘 아기에 관심이 많은 애나라 이번 이야기는 아주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그래도 다른책의 아기책을 읽어 주려도 했더니 됐다고하더군요. 이번주는 관련 책을 못읽어 주었네요. 요즘또 조금 읽고 싶은책 읽기 싫은책 구분을 좀 해서 싫다고하면 굳이 않읽히려 하고 있어요.

북노트는 왼쪽 위의 아기가 누워있는 그림이라고 하는데 음.... 어째튼 주변 데코에 더 신경을 쓴것 같습니다. 왼쪽 아래는 크리터 색칠하기 해보았구요. 오른쪽 그림은 벛꽃이 만개하여 진해처럼, 진주에있는 공군부대를 개방해서 다녀왔는데 거기서 조종사 체험을 해본 애나입니다. 저 체험의자가 날라 가는거 아니냐며 안앉으려고 하는것을 억지로(?) 앉혔더니 표정이 별로네요. 저기 앉아 있는 내내 날라갈까봐 걱정을 했다능..ㅠㅠ 벛꽃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다른 모르는 분들의 얼굴을 지우자니 귀챦아서 ㅎㅎ

크리터 워크지는 줄긋기 위주로 해보았습니다. 이번주 책도 거의 외워 주니 고맙네요. 끝까지 이런 느낌으로 해주면 좋겠네요.
애나는 크리터 책을 다 읽으면 the new baby에 나오는 아기에게 보여주기위해 가져 나온 장난감중에 별처럼 생겨서 꼽는것 같은 게임을 갖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책이 끝나면 저런 게임을 한번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 몇권남았는지 세면서 잘따라와 주네요. ㅎㅎ
혹시 그 게임이름이 뭔지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어디서 본것 같긴한데... 막연히 찾을려서 어떻게 찾아야할지 대략 난감하네요.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좀 부탁 드릴께요. ^^*
16번 휘;Annie(8) / 철(5)
1. 읽기 듣기표 & 단어찾기

2. 철의 웍싯과 북노트
북노트는.. 여자동생(좀 진한 연필선)을 그리고 긴~~ 선이 여자아기의 머리카락ㅋ, 꽃다발을 선물하고 싶다고 그리고 벚꽃(핑크색)을 잔뜩 그렸네요^^ 제가 없을 때 그린 거라 누나 휘의 설명으로 이해했답니다^^ㅎㅎ

3. 휘의 웍싯과 북노트
북노트는 학교에서 나눠준 "독서기록장" 그림이야기 그리는 란에 그렸어요. 책을 보지 않고 봤던 기억으로 그린 거라 클리터의 모습이 좀~ 아니지만.. 그래도 저 정도 기억해 낸게 대견하네요^^;

철이에게 빈칸에 단어를 붙이는 활동은 사실.. "누나가 하기 때문에 나도 할꺼야!" 란 의미밖엔 없어요. 엄마인 제가 읽고 한글로 풀어주고 답 알려주고.. 에고~ 이게 5살아이에게 뭔 의미가 있을까.. 그러면서도 자기도 꼭~ 뽑아달라고..해서 해주긴 하는데...ㅠㅜ.. 어찌해야하나 잘 모르겠어요.
철이에게 있어서 유익은.. 영어책을 한 권더 읽고 듣고 북노트 그림을 그리면서 책과 친해졌다는 점. 엄마랑 누나랑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거~ 이 정도입니다. 참, 가끔 따라읽기도 시켜보곤 하죠ㅎㅎㅎ
휘에게는 제가 좀 더 많은 것을 바라는데.. 생각만큼 잘 따라주지 못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 웍싯들도 일요일 밤 잠들기 직전에 간신히 해 낸 것들이랍니다.ㅠ.ㅠ 집듣을 잘 못하고 있어서 오늘은 한문장씩 cd들으며 따라 발음해 보기(읽기)활동도 해 보았습니다. 오늘이 금요일이었으면 참~ 좋겠다..란 아쉬움이 항상 남네요.
다음 주는 조금만 더!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해요^^
모두 화이링!!
18번 주원
토요일은 전쟁기념관, 일요일은 서울과학관.
주중에는 학교다니고 태권도와 축구에 빠져살고 주말마다 신나는 나들이...으악..영어공부할 시간이 너무~ 적어요.
너무 놀다와서 그런지 그림을 너무 엉망으로 그려주네요.
북노트는 크리터가 침대에 있는 아기를 돌보는 그림이래요. 해석만 그럴듯~
외동이라 동생의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냥 책으로만 아기..를 아는 것 같아요.


29번 조셉
조셉이 종일반 후 태권도를 다시 시작해서 시간이 정말 안나네요.
워크싯은 토요일 몰아서 했어요.^^

조셉이 크리터의 the funniest face를 그리려고 했으나 자꾸 본인 마음에 안드는지 짜증을 내길래, 따라 그리기로 낙찰을 봤어요.ㅠㅠ 몸은 안따라주고 눈만 높아서 큰일이네요.
조셉도 모르는 단어 없다고 우겨서 할 수 없이 제가 6개 정해주었어요.
요건 항상 처음 책 읽을 때 해야겠어요.


26번 초2 나림/ 7세 재훈
cd는 매일 들었네요. 책은 한번씩 읽기 시키고 제가 3번정도 읽어주었어요.
워크지 아이들이 좋아해서 하루에 두장씩 풀었어요. 생각보다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나림>

<재훈>

북노트> 나림이가 오랫만에 리틀크리터 동생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재훈이 아기때 놀아주던거 그려보라고
했더니 그때로 다시 돌아가기 싫다네요. 서로 없으면 찾으면서 옆에 있으면 투닥거리는 사이예요.
재훈이는 이번주도 열심히 제목 써주는데 자꾸 장난으로 글씨를 크게 해서 저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동영상> 나림이는 계속 촬영 거부하고 재훈이는 동영상 찍힌거 다시 확인해 본답니다.
동영상도 자꾸 올리다보니 올리는 속도가 좀 빨라졌는데 크기 조절하는건 모르겠어요. 크기 조절 하는거 아시는 분 있으면 방법좀 알려주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번 원영 / 7세
CD 듣기와 소리 내어 읽기 모두 4회씩 하였어요~

책 읽고 워크싯하는 모습이에요~
모르는 단어 쓰기는 책을 몇 번 읽은 후 적으라 하였더니 단어를 다 안다면서 joke 하나만
적어 놓았네요. ^^;; 다음 부터는 처음 읽었을 때 적으라고 해야겠어요. ㅎㅎ

크리터 모습이 웃기다면서 따라하고 있어요. 원영~ 지못미...ㅋㅌㅋㅌ

북노트는 동생이 응가를 해서 기저귀를 갈아야하는 장면의 크리터 표정이
재미있다며 그렸구요. ^^


만약 아기를 돌봐야 한다면 어떻게 도와줄 것인지 물어봤더니 잘 안아주겠다고 하네요~
원영이의 모습을 보며 엄지 손가락을 든 엄마의 모습도 그려놓고....
동생을 위한 댓글란도 만들어서 적고 싶은 말을 적으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하지만 실제 동생이 태어나는 것은 사양하는 원영이에요.
제가 동생 키우기는 힘들다고 하도 세뇌(?)를 시켜 놓아서...ㅋㅋ

워크싯 활동한 것이구요~

책 읽은 동영상입니다. ^^*
리틀 크리터 재미있다고 해주니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진행하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