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맘이라 정신없고,,일주일에 두번 올리는것은 힘들어서 일단 일주일동안 마무리해서 올리는것으로 하렵니다~ 2권도 마무리 했어요. 역시 이제는 문제풀이 같은것도 해봐야 겠다는생각이 드네요.. 아직 요령이 없어 틀리기도 많이 하구요.. 그래도 천천히 가볼랍니다~~ 완주를 향하여!!!

51번. David 입니다.
유아적에 한글로 번역된 책을 아주 재밌게 읽어서 영어책 읽는 것도 즐겁게 읽어주네요.

82번 지후
다행이 재밋어 하고 혼자서 엄마보다 척척 잘해서....엄마가 부지런하다면..

고고씽할듯...
113번 초3 샐리
숙제 제출이 많이 늦었습니다.
알록달록 컬러풀해서 만만히 보았는데
웍싯 풀다가 생각보다 어렵다고 하네요.
실력을 다질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69번 Peter
어제까지 잘 듣고 읽고 웟싯 마무리했습니다.(완벽히 하진 않았지만 1권보다는 많이요)


112번 민성군 숙제 올립니다 두번정도 듣고 워크지 했습니다. 한글도 그렇지만 쓰는걸 참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자꾸 하다보면 좋아질거라 기대해봅니다
<98번 Sarah>
2권 집중듣기하고, 지난번 1권 소리내서 읽기 처음 들어갔습니다. 자기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하여 시켜봤는데,, 많은 글밥에 중간까지만 했네요. 2권 뒷부분은 못했어요. 아직 문장 만들어 작문하는게 어려워해요. 제가 옆에서 도와주겠다해도 아직은 낯선분분인것 같습니다. 은주리님 말씀대로 정답은 없는거니까요^^좋은밤되세요~~

15번 초4 sera
1권은 미처 해 놓고도 못올려서 댓글방에 글만 남기고.. 2권은 한 것까지만 올립니다.
책도 3번 듣고 4번 읽으니 좋으네요.. 엄마랑 토스읽기도 하고...
끝까지 완주하는게 목표입니다.


86 번 세라 주말에는 시댁에서 노느라 전혀 못했구요. 오늘은 제 컨디션이 좋지않아 웍쉿만 했습니다. 감기에 편두통... 모르는 부분 조금 봐주고 대부분 혼자해냈어요. 기특하죠?~~^^

115 / 초 2 / 가온 늦개 숙제 올립니다 주말에 "도치비"라고 하는 대회를 다녀왔더니 엄청 피곤햇어요 . 그래서 주말에는 못하고 남은 워크시트 오늘 올립니다 아이에게 하하고 시켯더니 쓰는거라서 저번에 안했더라구요 ㅠㅠ (쓰기는 아직 약합니다 ) 우리는 주중에 매직트리하우스를 일주일에 한권하고 공룡책도 일주일에 한권해서 사실 매일 매일 듣고 읽기는 못하고 있어요 듣기는 3번하고 읽기는 1번만 했네요. 이번주부터도 열심히 해요 ~~~ 다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33번 헨리
프린터가 말썽이었던지라.. 이제서야 웍쉿 프린트를 했네요..
우선 간단한 것만 몇장 했네요..
책읽고, 듣고.. 우선 bb 보다는 쉽게하니 저랑.. 덜 싸웁니다...ㅎㅎ
비가 하루종일 오네요.. 다들~~ 홧팅하세요!! ^^
54번 / 수아 / 3학년
금요일: 듣기1, 읽기 1번
토요일: 듣기1번, 읽기 1번, 웍싯8장,음성 녹음 1번
단어 찾지 않고 수아 스스로 의미 유추해서
웍싯을 풀게 했습니다.
일요일: 듣기1번, 읽기1번, 컴과 영영사전을 사용해 단어 찾기,
단어 암기까지 해주네요.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월요일: 읽기 1번, 음성 녹음 1번

24번 대현/스마일리
나머지 웍싯 공부한 거 올립니다.
복사를 앞뒤로 했더니 사진 찍기가 불편하네요. 앞면만 찍었어요.
주말에 한 번 읽고 집중듣기 한 번 했어요.
유치원 이야기지만 ICR보다 재미있어 합니다.
모두들 끝까지 열심히 해요.!!


70번 매튜
하루에 듣기한번,읽기한번,윅싯2장씩 주말빼고 할려고 했어요.
워크지 한꺼번에 하는건 아직 힘든 거 같구요
단어도 조금씩 정리하면서 하고 있어요
힘들어 하면서도 따라주는 아들이 대견해요^^
모두들 열심히 하셔서 힘을 얻어요^^

75번 윤지, 유승 / 일주일동안 열심히 듣고 읽고 수, 금요일에만 풀고 있어요 / 열심히 읽는다고하지만 하루에 한번씩 cd듣고 따라 읽는 게 전부입니다 / 많이 읽으라면 부작용이 있어서... / 싫다하지 않으면 그정도까지만 하려구요 / 헌데 엄마가 따로 단어 뜻을 짚어주지 않기 때믄에 내용보고 대충 뜻을 추측합니다 / 그래서인지 그림보고 단어쓰기에서 몇 개 틀렸네요 / 유승이가 문제풀어본 적이 없어서인지 아직 틀리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 윤지가 채점하면서 정정해주긴 하지만 누나도 틀릴 때가 있으니 엄마가 좀 봐줘야 할까요?
<19번 "희" 초3>
웍싯 엄청싫어하는데 철자도 다 틀리고 겨우겨우 했네요.

<20번, 지연(Lena), 7세>
웅... 따라읽기는 여전히 싫어해서 2페이지정도만 겨우 했어요 ㅠㅠ
노래 나오는 페이지 말이지요...
cd듣기는 매일 수시로 2~3번은 들었구요...
나머지 워크지 풀었어요...
북노트 그림 그리믄서 Tracy 잘 못그린다고 투덜댔다는 ㅋㅋ
아직 영어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은 한글로 썼어요 ㅎㅎ
뭐 언젠가는 언니 오빠들처럼 영어로 쓸 날이 오겠지요?
소리내 읽으려 하지 않아 엄마 욕심에 고민이긴 하지만 나머진 머 그저 고맙네요...
일요일 부터 인후염이 와서 열이 많이 나고... 오늘은 유치원도 안가고 집에서 쉬고 있어요...
에효~ 엄마만 힘드네요...

56번siena 지난번에 해 봤다고 이번에 저번보단 쉽게하네요 씨디를 잃어버려 제가 읽어주면서 했더니 혼자 씨디 듣게 한것도 나은듯해요.(비록 딸에게 발음 지적은 듣지만요) 마지막 앞장 워크시트는 어려워해서 아직 남아있답니다
76번 주얼이
역시 엄마의 욕심이 과하면 안되는것인가 봅니다.
재미있게 듣기랑 읽기 잘하던 주얼이한테 윅싯을 드밀었더니 어렵다고 어찌나 투덜대는지..ㅠ.ㅠ
그래서 그럼 니가 할수 있는것만 뽑아서 해라 했습니다. ^^
다행인건 공룡유치원책이 재미있다고 여러권을 빼서 듣기를 열심히 한다는걸 위안 삼아야겠습니다.

# 9 유성
은주리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기성복을 아이한테 꼭 맞추려했단 생각이 드네요.
우리아이에게 꼭 맞게 다시 수선해서 입히도록 해야겠어요~
정말 감사해요 은주리님^^*

주말에 친정다녀오느라 늦었네요...
오늘은 비가오니 차분히 where's mommy? 진행해봐야겠어요~
# 6번 - 토깽이
문제 푸는 것보다 그림 그리는 것에 더 집중한 토깽양..ㅡ.ㅡ
그림 그리는 게 젤 재미있었다네요..
마지막 이야기 그리는 것은 둘이 허그하는 걸 그리려다가 넘 어렵다며
악수하는 걸로 바꿨다고 하네요..
그림은 참 잘 그리네~라고 했더니..
"영어도 참 잘 하고 싶긴 한데..~" 라고 하더라구요..
그 전에 계속 놀기만 하다가 저한테 한 소리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림은 자주자주 그리니까 점점 잘 그리게 된 거고,
공부도 자주자주 꾸준히 하다 보면 잘 하게 된다고 했더니..
"응" 하고 마네요..ㅡ..ㅡ
14번 엘리
웍싯하고 북리포트 했어요.


캠핑 다녀왔는데 너무 재밌게 놀다왔어요.
어제는 두 아이 발톱에 낀 갯벌과 모래 청소했답니다 ㅋㅋ
read aloud 동영상도 찍구요~

45번/ Sophie/ 초2
어느새 2권까지 책이 마무리가 되었어요.
첫 주엔 방황하느라 정신 없었는데 2주까지 진행하니 어느 정도 스케쥴이 짜여지네요.
담주부터는 훨씬 더 계획적으로 하고 저도 늦지 않게 과제 제출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여유롭네요.
역시나 아이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것은 엄마의 행동인가봐요.
엄마가 소리 지를 때 기분이 안 좋다고 하네요.
이번주는 참고, 참으며 화내지 않고 즐겁게 보내야 겠어요.
8번 승현


[28번 조슈아] 은주리샘 말씀처럼, 내아이에 맞춰서 해줄수 있는게 엄마표의 큰 장점 같아요~^^ 그래서 이번주에는 욘석에게 집중듣기 좀 해보라는데 한번밖에 안해줘서, 흘려듣기만 하고 있어요. 아~ 스스로 읽던 첫주의 감동이 오래가질못하네요. 요럴땐 속히 맘을 비우고 담책으로 넘어가는게 상책일듯 싶어요. -_-a 워크시트는 나머지부분 금요일에 몰아서 해버리네요. 책을 더 많이 읽어보아야하는데, 주객이 전도됐어요~
97번 초3 줄리아
지난주에는 시간이 많이 걸렸었는데 이번엔 수요일과 금요일 이렇게 2번에 걸쳐서 반씩 진행했습니다.
아직까지 줄리아는 혼자 책을 읽지 않습니다. 못하는 건지, 안하는건지...ㅠㅠ
금요일엔 나머지 5장을 하는데 책 내용이 생각이 나지 않을땐 찾아보면서 했어요.
읽진 않지만 어느 부분인지는 조금씩 찾아내네요.
그리고 9장에 자기 생각 쓰는 부분은 은주리샘 말씀처럼 한글로 쓰라고 했어요.
한글로 쓰면서 구두로 영어로 조금씩 바꿔보았어요. 물론 정확하지 않긴 했지만 이것도 좋은 거 같아요.
영어로 영작해보는 것은 좀 더 시간이 걸릴거 같아요.

39번 올리비아
이번주는 동네 앞산에 산책 다니고 노느라 바빴어요. 날도 좋은데 숙제에 영어에 일기도 써야하고 독서록도 해야하고..... 그러다 보면 집에만 있게 되더라구요. 동생들도 꼼짝없이 집에서만 놀게되고... 그래서 다른건 학교에서 시키는 거니 안 할수도 없고 영어 시간 줄이고 놀았어요^^; 그래서 오늘 저녁에야 워크싯 다 했네요.....

26번 엘리
은주리님~~ 아이들 수준에 맞게 지도팁 잘 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리는 학습지 하기를 썩 내켜하지 않네요.
그래서 요 5장도 이틀에 걸쳐서 했어요^^
그림 그리는 웍싯은 그림 그린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문장을 제가 시~~원히 적어줬어요

53번 은오(cindy)
아직 시트지를 주도적으로 풀어 놓지는 않지만 책은 참 재밌게 듣고 읽고 합니다.
10페이지 너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쓰길래 기특해 했더니 맘대로 3권 내용을 했더라구요.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
새로운 주 시작을 앞둔 일요일 저녁,
푹 쉬시고 힘내세요.

36번 줄리아/ 초1
계획대로 진행이 되진 않습니다...ㅋㅋ 요즘 날씨도 좋아져서 나가 노는 시간이 많아졌네요
그래도 하루에 한 번 ~ 책 읽기는 꼭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아침엔 흘려듣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요~~
뒷장은 아직 힘들어 해서 ...
쓰기는 그닥 좋아하지 않으나 아는 단어 동그라미 치고 단어 한번씩 쓰는 걸로 하기로 했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7번 초2/앤디
thing about readingd은 힘들어 해서 한글로 쓰라 햇다가 반 정도는 못했어요.
흘려듣기로 계속 소리 틀고, 매일 읽기, 듣고 따라 읽기(어느부분이라도),모르는 단어 쓰기
앤디에게 맞게 할려고 합니다.
저희 남편이 아이에게 칭찬에 인색한거 아니냐 며 저에게 주문하네요.
3권째부터는 부드러운 미소와 칭찬 보따리 준비 단디~ 해야겠어요.~~
주말에 재밌는 애니만화 보라고 하니 주중에도 주구장창 보는 아서만 본다고 하네요.~
지금도 옆에서 아서 사랑을 이어가고 있어요.~ ㅠㅠ
여기 님들 여유로운 일요일 잘 보내고 있으시죠.~~~~

37번 초1 다이아나
지난주 첨 시작땐 정신없이 어리버리~ 헤맸죠.. 엄마의 욕심인가 하고 자책도 많이하고...
이번주도 엎친데 덮친격으로 다이아나 열 감기로 아파서 많이 하진 못했어요.
그래도, 매일 듣고 읽기는 했답니다. 1권보단 2권 하면서 좀 나아지고 있다는 생각에 점차 안도가 되고 있네요.
저 멀리 완주가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
다이아나 수준에 맞는것만 우선했고 어려운거 패스했네요.
다음주엔 더 꼼꼼히 잘 해볼려구요~ 울 다이아나 힘들어하는 기색이길래 그만하자니 곧 죽어도 끝까지 한답니다.
약속한거고 숙제 제출해야한다고~ ㅍㅎㅎㅎ.. 길을 잘 들여놓았죠? ㅋㅋ


93번 우성/ Dale 이번에는 좀 어렵다 싶은 웍싯들 남은것을 했어요. 매일 집듣은 진행하고 새도우리딩은 하루에 반 정도씩 하구요 소리내서 읽기는 하루에 한장정도로 진행중입니다..갈수록 조금씩 수월하게 하는 듯 해서 흐믓합니다. 웍싯은 1권때는 어려울거 같아 과감히 제외시켯던.독후활동들도 조금만 도와주니.곧잘 하네요. 특히 story chart 해내는.거.보고 너무 흐믓해하고 있어요. 워낙 그림그리기.좋아하는.녀석이라 북노트는 신나게 했네요. 1권에 비해 수월하고 안정감있게 진행되는 거 같아 완주에 자심감을 가져봅니다. 다음권부터는 읽기를 하루에 2-3장정도로 늘려볼까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수 있는것이 쑥의 선물이겠죠 ㅎㅎ

71번 Alice 공룡 친구들이름도 다 외우고 열씸히보고? 읽고 있어요. 책 문장 하나하나가 정말 좋아서 제가 적어놓고 외우고 있답니다.
Alice가 공룡을 그린다고 힘들어했어요.얘네들 그리기가 난해하더군요. 재미를 위해 컬러링이랑 워드서어치도 함께 했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17번 윤이숙제입니다 쓰기가많거나 윤이에게 어려울듯한 웍싯은 빼고 했어요 사실 할머니댁에서 늦게와서 웍싯주말에하자 그랬는데 혼자늦게내면 절대안된다며 늦은시간임에도 끝까지 하겠다고 욱기더라구요 ㅋㅋ 기특하기도하고 이때다싶기도해서 얼른 웍싯을 줬다죠 ㅋ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보내시길~~~^^
29번 케빈
2회 듣고 읽기 계속 반복하고 있어요
웍싯에 그림 그리는 것 있으니까 무척 좋아하네요

120 연우입니다.
연우는 2권은 글밥이 적어서 그런지 총 3번 들었는데 내용파악은 잘 하는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1권을 해서 그런지 웍싯을 한번에 다 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 페이지는 뭐 문법에는 하나도 안맞게 썼지만....무슨이야기를 쓰고 싶었는지 이해는 가네요 ㅋㅋ
워낙 그림을 못그려서 그림그리기는 안하면 안되냐고 하길래 과감히 생략하고 글만 썼네요
사진후기 올리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12번 까지 잘 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

35번/ Angie
cd는 책보며 3번 듣기, 잠자기전 틀어놓고 자기 ㅎㅎ 했고, 소리내어 읽기는 3번했습니다.
단어는 레벨3위주와 모르는 단어를 정리하고 예문은 책에서 찿아 적었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덥네요. 건강 유의하시면서 주말 보내시길~~~

찍고보니 방향이 영~ 별로네요...
22번 Sue Ellen입니다.
I'm having a bad day! 읽는 주간에 컨디션이 영~ 안따라줘서
책의 내용과 자꾸 맞아떨어지는 상황이 생겨서 더더더더욱 와닿는 책이였답니다.
Study Guide를 통해서 Cover/ Picture reading하고 After reading 활동을 하면서
worksheet 8~9 페이지는 생략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
2번째 읽을 때 다시 하기로 하구요...
2페이지의 upset과 mad를 그림과 match하는 부분을 헷갈려하네요.
저도 솔직히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걸 보니... 헷갈리더라구요,,,
3~4페이지의 comprehension check부분은 이야기를 나누거나
다시 책을 읽으면서 하기 좋았답니다.
다만 아직 읽어서 이해를 할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Listening Test처럼 읽어주고 표시하게 하고 있습니다~


1번 Jeff
벌써 두권이나 마물했네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뿌듯해하고 있어요^^
이번주엔 몸살이 나서 잘 못봐줬는데...
그래도 열심히 해준 아들녀석이 넘 기특하네요
낼은 울아들 좋아하는 스파게티라도 해주어야겠네요
모두들 즐건 주말되세요


116번/alicia 쓰기가 느려서 정말 오래걸렸어요. 2시간반... 너무 힘들었습니당. 제가.... 그래도 군 소리없이 잘 따라주는 예원이가 참고맙습니다.
79번 알렉스
나머지 웍싯 올립니다.
내용은 이해하는데 요약하는데 약간 어려워 해서 제가 조금씩 유도해서 표현해 보게 하였습니다.
시디소리에 연속해서 따라 읽고 반정도 소리내서 읽어보고
나머지 웍싯마무리 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잘해주어서
엉덩이 톡!톡! ㅋㅋ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라 이정도만 해주어도 어디냐...
마음속으로 만족하며...
계속 진행해 가면서 아이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야 수정해나가야 할것 같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3번/저스틴
저번에 어떤 분이 레벨정해서 하는걸 단어로 쓰길래 그때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단어정리 하라고 안했는데 스스로 했어요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노트 아까우니까 옆에 한번씩 더 쓰라고 했어요
그리고 세아이와님이 만들어주신 것도 이번에 다시 한번 썼답니다
그림 그리는 부분이 있으니 엄청 좋아하면서 하더라구요
웍싯을 bb,icr이렇게 단계적으로 거쳐서 오니 한번 뭐해야할지 알면 바로 하더라구요
이게 습관이 중요한거같아요~
날씨가 덥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번 초3 서연/로즈
특별히 공룡공부할땐 제가 이래저래할말은 없구 하기전 책읽어보라고 주문만하네요.
몇몇 단어넣기는 빼놓은것도 있고하지만 잘했네요.
마지막 문장쓰는것도 단어찾아서 하고..
11번 나윤/ Annie
은주리님~~감사합니다
모든 책과 교재가 기성복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정말 와닿아요
엄마표 아이표를 진행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편히 앉아 받기만 하는 수동적인 학습이 아니라
내가 계획하고 아이에게 맞게 조절하며 선택해서 진행하는 능동적인 학습이
진행할수록 의미를 느끼고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따뜻하게 멤버들을 챙겨주시는 은주리님의 손길이 느껴져서 가슴이 훈훈해지네요
애니는 공룡유치원이 너무 재미있다면서 계속 진도 나가고 있어요
3번째책까지 진행 마쳤어요 웍싯도 잼있다고 다 풀었네요


77번 프랭크
은주리님 세상모든 책이나 교재가 다 기성복이라는 말
정말 공감...요...
옆에서 엄마가 우리아이에 맞게 다시 디자인하고
칭찬과 격려로 아이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그 ~~엄마의 역할이
너무 어려워요..ㅎㅎㅎ
mean, mad, upset 이 단어를 헷갈렸는데 정확히 알고 넘어가 좋았어요.

grinned from ear to ear 도 하나 배우고 넘어가구요...


이 워크지보고 빵~~터졌어요
beginning 은 책의 첫 문장 tracy was sleeping
middle 은 정말 책 중간을 펼쳐서 한문장
end는 맨 뒷문장 she's having a good day.
이렇게 했다고 하더라구요..
1학년 눈높이가 그런가봐요,,,.
그래도 나름 그림까지 충실히 그려서 잘했다 칭찬해 주었어요...

52번,단아,안젤리나,초2
월요일 제출이였군요.. 맞아요. 지난주에도 그랬었네요.. ㅋㅋ
오늘인줄 알고 어제 열심히 했어요.
아이가 잘 읽으려 하질 않네요.. 그렇게 어렵진 않으나 일단 양이 많잖아요. 소리내어 읽기가 힘든듯.. 매일 읽는 양을 정해놓고 있는데 이것도 읽으라고 하니 버럭-거리네요.. -_-;;
거의 제가 읽어주고요. 하루에 2장정도 읽고 있어요.
워크지 쉬운건 좋아라 하고 쓰는게 많은건 좀 싫어하구요.
특히, 자기 생각쓰는건 정답이 없는 관계로 아이가 써 놓으면 문법이 맞는지 정확히 제가 알수가 없어서..
고쳐줄수가 없다는 점이.. 그냥 이렇게 고쳐주지 않아도 되는건지..
자기가 아는 쉬운 단어로 쉬운 문장을 만들어 쓰는데, 사실 한글이라면 좀더 살을 붙이고 고쳐보라고 권해보기도 하겠건만.. 영어는 제가 잘 못하기 때문에 그게 안되네요.. 쩝..
저의 짧은 영어를 탓해야지요... 이대로 계속 해도 되는건가요?
68번/Alice
은주리님! 좋은 말씀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의 모든 교재와 책이 기성복'이라는 말이 무척 공감이 갑니다.
간혹 우리 아이를 교재에...혹은 정해진 틀에 맞추어 끼워맞추기를 한 것은 아닌가 반성해봅니다.
앨리스 2-2 올립니다.
수요일에 9장을 하고 오늘은 나머지 부분입니다.

그림 그리는데 어찌나 정성을 쏟는지... ㅜ.ㅜ 시간이 많이도 걸렸습니다.
자기는 인물그리기는 자신있는데 공룡은 자신없다면서 그리는데 애를 먹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그리고 색칠까지 해냈네요.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쓰기도 해보았어요.
69번 Peter
Tracy 이야기 잘 읽고 있습니다.. 사실 첫번째 숙제 올리러 왔는데 벌써 두번째방이 생겼네요.. 오늘 핵교다녀오면 두번째 숙제 얼른 시켜야겠네요.. 읽기는 괜찮고, 듣기는 좋아라하고, 듣고 따라읽으라면 싫어라하는 Peter.. 열심히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