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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Talking About] 추천,비추천교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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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나맘
  • |
  • 2008-04-28 22:37
답댓글

가격이 저렴하면서 효과가 좋기로는 단연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 입니다.

이 책을 처음 소개받게 된 건......

당시 이 책이 처음 나왔을때

딸딸맘이 튼튼영어를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

튼튼 1년 가격이면 노부영 130(당시에 130권)을 들일수 있는데...하면서

고민하다가, 이 책을 봤답니다.

튼튼의 구성과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당시 딸딸맘과 수다를 떨던 맘들이 모두 이 책을 샀는데, 거의 성공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1,2단계만 산것을 뒤에도 후회했답니다.

3,4단계는 빌려봤는데, 보통 빌려서 두어달 보고 돌려주는데

너무 좋아해서 6개월쯤 본 것 같네요.

 

순수창작그림책에 비하면 질적인 면에서 다소 떨어지지만

영어그림책만으로는 뭔가 아쉽고, 체계적인게 필요하다고 느끼는 시점에 좋을듯 하구요

우리말이 완전히 트인후 영어를 처음 접할 때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쉽게 영어를 받아들이게 하기에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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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맘
  • |
  • 2008-04-30 12:28
정말 대박난 책입니다 엄마도 부담없고 애도 부담없고 영어샘들도 많이 추천한다 하드라구요 전..넘 맘에 들어서 레벨4까지 쫙 다들였는데, 가격도 넘 저렴하고..한 레벨당 25천원주고 샀거든요..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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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04-25 21:42
답댓글

첫번째....Hello 베이비 Hi 맘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수교재죠..*^^*

(제가 두 말하면 잔소리인 책을 올리고 있는 거 맞죠??^^)

 

제1장 안녕 아가야, 엄마란다.

제2장 엄마랑 밥 먹자.

제3장 엄마랑 밖에 나가자.

제4장 엄마랑 놀자.

제5장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자.

제6장 엄마랑 아이랑 가장 많이 쓰는 영어 대화.

 

이렇게 6장의 주제로 구분되어진 대화체의 유아영어로..엄마와 아이와의 실생활에 너무나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어들이 쫙~수록이 되어있죠..

 

이 책이 너덜너덜해지도록 보고..또 보고...외우고..또 외우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책에 씌여진 문장을 응용하는 경지(?)에 까지 오르게 된다는 거..

아마 이 HbHm으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서 쭉~아이와 진행하고 계신 분이라면

실감하고 계시죠??^^

 

가격대비를 하지 못할만큼 너무 유용한 책이지요~*^^*

 

두 번째...Let's Play 베이비 OK 맘

이 또한 두 말하면 잔소리가 되어지는 책이죠~^^

 

* Let's Play 베이비 OK 맘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영어학습이 아니라,

즐겁게 놀고 웃으면서 엄마와 함께 영어바다에 빠지는 놀이방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 손쉽고 재미있는 영어놀이 160가지
복잡한 준비물 필요 없이 간단히 할 수 있는 놀이, 온 몸으로 춤추고 노래부르며 할 수
있는 놀이가 160가지! 재미있는 삽화로 놀이 방법을 친절히 설명할 뿐만 아니라 게임
진행에 필요한 영어 대사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 노래·챈트·라임 50곡으로 꾸며진 CD 2장
놀이에 필요한 영어대사는 물론, 영어놀이를 하면서 부를 수 있는 노래, 챈트, 라임 50곡이
모두 CD에 녹음되어 있습니다. 노래와 챈트로 분위기를 한껏 돋굴 수 있고, 국내 다른 테이프에
서 들어보지 못한 영어권 전래 라임이 엄마와 아이에게 신선하게 다가갈 것입니다. 고장이 잦
고 원하는 곳을 찾기 불편한 테이프 대신 CD로 제작하여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를 골라서
반복해서 듣기 용이하게 했습니다.

 

★ 놀이영어모음과 놀이자료를 부록으로!
영어놀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표현을 따로 정리해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고,
놀이할 때 필요한 손가락인형·그림카드·알파벳 등을 칼라자료로 제공합니다.

 

이 책 또한 널리 알려진 가격대비를 할 수 없는 책이죠.

 

아이와 영어로 놀고싶지만 영어실력이 많이 부족했었던

저에게 정말 많은 지침이 되었던 책이지요..

벽에 커다랗게 써서 붙여놓고 아이와 함께 영어로

놀이를 진행하며 영어의 바다 속에 푹~빠지게 만들었지요~

 

아...

지금도 여기저기서 hbhm과 lbom을 외우시는

쑥쑥맘들의 목소리가 들려옵네요..^^

그리고 그 열정으로 뜨겁습니다~~~^^

앗..뜨거라..프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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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4-25 21:56
오...오랜만에 보는 저 표지....
다은마미님 덕분에 보게 되네요...
저 책 외운다고 고생했었는데....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입니다....^^
교재 소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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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04-25 22:01
저도 이 책 외운다고 고생 좀 했지요..
외워도..외워도..또 잊어버리고..또 외우고..
그러다보니 프히히히...어느새 응용까지 이르게 되는...ㅋㅋㅋ
하지만 저도 가물가물합니다..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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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bhm
  • |
  • 2008-04-26 02:22
저도 외워요.
저에게 너무 고마운 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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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4-26 12:46
와 정말 첫째 키울때의 추억의 책입니다. 이제 둘째도 이 책으로 개시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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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비
  • |
  • 2008-04-26 14:36
제 아내에게 선물했던 책이군요.
열심히 외우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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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4-28 08:35
불후의 명북 ㅋㅋㅋ 전 부지런하지못해 외우진 못하고 ㅎㅎㅎ
모르는거 있을때마다 열쒸미 찾아헤맸던 기억이 가물가물 ^^
언제간 히플러님 한번 뵈었으면 하는 바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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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4-25 20:44
답댓글

하나.  Wishy Washy Readers 풀셋입니다^^

 

 

저희 집에서 대박 상품은 바로 요 Wishy Washy Readers 풀셋입니다! ~

요거 풀셋을 가은이 5개월때 구매했는데..

아주 뽕(?)을 뽑았다는거 아녀요~ ㅋㅋ

 

5개월때부터 쭈~욱 가은이에게 큰사랑을 받고 있어요!

 

 

노래와 챈트가 함께있는 CD는 수시로 틀어놓고 흘려듣기에도 아주 그만이구요~

반복되는 리듬이 넘 어리기만한 가은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 잡았어요~

재미있는 스토리와 신나는 노래와 챈트!!  강추임다!!

 

 

 

 

두울. 가은이가 대여해서 보는 영어동화책들을 나름대로 추천과 비추천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추천!) 1. Welcome, Baby! - 1회차 (같은 종류의 다른책은 봤었고 이책은 처음)

Baby Rhymes for Baby Times

감미로운 멜로디에 생활영어까지 익힐 수 있는 부담스럽지않은 표현들이 엄청 많은 책~

가은이와 틀어놓고 함께 노래도 부르고

책읽는 시간엔 함께 읽기도 하며 넘 괜찮아서 찌~임해두고 여러번 빌릴 생각임!

영어동요로도 부르고 책으로도 읽고

어린 유아들에게도 적극 추천~! 입니다.

 

 

(비추)2. Heungbu and Nolbu - 1회차 (같은책 다른느낌으로 빌려봤음)

이미 가은이도 여러차례 읽은 흥부 놀부!

같은 제목의 흥부놀부를 다른느낌으로 읽어보기위해 빌린 책~

가은이가 가지고 있는 흥부놀부의 표현들이 훨씬 좋아서 1회로 끝!

 

 

 

(추천!) 3. If the dinosaurs came back.-1회차

공룡이 돌아온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출퇴근 하는 사람들을 태워 주기도 하고

대신 잔디를 깍기도 하고

페인트공의 다리역할을 하기도 하구요

.....  기발한 아이디어 끝에 그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 바로 애완견처럼 키우는거랍니다.ㅋㅋ

 

아이들에게 멋진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특히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추천! 합니다.!!

글밥도 괜찮구요 4,5세이상~

 

(추천!) 4 . The Eency-Weensy Spider. - 5회차

가은이처럼 "The eency-weensy spider went up the water spout.

               Down came the rain and washed~~~ "

하며 Spider노래를 즐겨 부르는 애들이라면 당연 책의 첫페이지 노래를 신나게 율동과 더불어

따라한후 계속 이어지는 재미난 거미소녀의 일상에 푸욱 빠질거구요~

노래를 모르더라도 이책에서 노래도 배우고 즐겁고 재미난 일상과 함께 한다면 아이들이 좋아라 할거란 생각이 들어요

단, 글밥이 좀 되기때문에 영어동화에 익숙하고 긴 글밥을 소화할 수 있는 경우에 추천입니다.

영어를 첨 접하는 아이들에겐 오히려 지루할 수 있어요

 

 

(보통)6. The little Mermaid - 1회차 (같은책 다른느낌으로 빌려봤음)

보통인 이유는? 슬프고 아름다운 스토리임에도 스토리 전개가 넘 빠르게 압축시켰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서 감점~

이미 가은이도 여러차례 읽은 인어공주!

같은 제목의 흥부놀부를 삼성동화책에선 어떤 느낌으로 써내려갔을까..~

가은인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이야기를 읽으면 마지막엔 조금 시무룩한 표정으로 "Sad"한답니다.

 

 

 

(강추!) 6. Into the Forest - 9회차

글밥이 좀되는 책이지만 내용이 재미있어 가은이가 넘 좋아한답니다.

이책을 처음 빌렸을때..

아빠를 유난히 잘따르는 가은이가 맨 첫장 밤하늘에 우르르 쾅쾅 쳐대는 번개와 천둥에 반하고 다음날 아침아빠가 안계시자 그리워하는 소년의 모습에 홀딱반해서 좋아하기 시작했지요~

가은인 아빠가 나오는 책을 아주 좋아 한답니다.~

횟수가 거듭되자 소년이 엄마의 케잌을 할머니께 전달하기 위한 여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재미난 스토리에 빠져들기 시작하더이다.

이젠 도서관에서 먼저 뽑아선 "인투더 호리스트"하며 읽어달라고 가져 온답니다.

 

글밥은 좀 되지만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강추!입니다.

마지막에 할머니네 도착해서 노크를 해보지만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에선 긴장감이 흐르구요

페이지를 넘기며 나오는 너무나 인자한 할머니의 모습엔 미소가 머금어 지구요

 

또다시 뒷쪽에서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

하지만 페이지를 넘기면 그렇게 그리워하던 아빠의 모습이 저절로 행복감을 느끼게 한답니다.

 

마지막장에서 양팔을 벌려서 맞은 환한 엄마의 미소가

행복한 상상을 마무리 하지요~~!!

 

 

 

바로 이장면이지요!

우르르 쾅쾅~~ 오버해주면 어찌나 좋아라 하는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소년과

우울해 보이는 엄마의 모습

 

바구니속 달콤한 케잌을 소년은 할머니께 갖다드려야 한답니다.

숲속이 빠른길이긴 하지만 위험하니 가지말라는 엄마의 당부!

 

하지만 아빠가 돌아 오셨을때를 생각해 집으로 빨리 돌아가기 위해 소년은 숲속길을 선택하지요

낯선 소년도 만나구요

 

이상한 소녀도 만나게 됩니다...

엄마 아빠를 잃은듯이 보이는 남매도 만나구요..

 

점점 추워질때 발견해게 되는 빨간 코트... 그리고....

길을 잃어버리지요,,,

하지만 소년은 무사히 할머니 집에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소년은 마침내 그리운 할머니도 만나고...

아버지도 만날수 있었어요

 

 

엄마의 잔잔한 미소는 보는이까지 행복하게 만든답니다.

 

 

 

(추천)7. Without you - 1회차 대여

 

 

[줄거리]

황제 펭귄의 생태와 아빠의 위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남극에 사는 황제펭귄은 암컷이 단 한 개의 알을 낳고 나면 수컷이 그 알을 발등 위에 놓고 품습니다.

그사이 암컷은 바다로 나가 먹이를 잡아먹으며 2달 정도를 돌아오지 않습니다.

황제펭귄이 산란을 하는 시기는 겨울의 문턱이라 수컷이 알을 품을 때가 되면 남극의 겨울이 시작되고,

수컷은 펭귄의 알을 좋아하는 새들과 거센 눈보라와 어둠 속에서 알을 지켜내야 합니다.

또한 펭귄은 무리를 지어 사는데, 새끼들이 태어나면 한데 모아 무리 안쪽으로 놓고 둥글게 원을 그려 새끼들을 보호합니다.

그 무리 속에서 바다로 갔던 암컷이 수컷과 새끼를 찾아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들의 목소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암컷이 돌아오면 수컷은 새끼를 암컷에게 넘겨주고 바다로 영양분을 섭취하러 나갑니다.

책은 이러한 황제 펭귄의 생태를 첫 장에 소개하고 본격적인 내용이 시작됩니다.

수컷 펭귄이 알을 품으며 아직 깨어나지 않은 새끼 펭귄과 대화를 하듯 이야기는 펼쳐집니다.

She’ll come back to you (엄마는 너에게 돌아올꺼야)
And me soon, (그리고 나에게도 곧,)
You’ll see….. (넌 볼 수 있을 꺼야…)

Where would I be,
What would I do,
………
Without you?

'어디에 있든 간에, 무엇을 하든 간에….네가 없다면?’

[반응] 처음이라 그런지 낯설어하고 첨엔 딴진하는 가은이 몇차례 읽어준뒤 점차 관심을 보이기 시작

다음 2회차 대여를 기대..

 

(강추!)8. Something from Nothing! - 7회차 대여쯤

 

Joseph이 어렸을 때, 할아버지께서 담요를 만들어 주셨답니다.

Joseph이 커가자 담요가 낡아서 엄마는 버리라고 했어요.

Joseph은 할아버지께 달려갔더니, 담요를 자켓으로 만들어 주셨답니다.

Joseph이 또 자라 자켓이 작아지자 조끼를 조끼가 작아지자 넥타이를..이렇게 Joseph의 담요는 변해갑니다.

따스한 느낌이 나는 그림에 따스한 느낌의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반복되는 문장으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반응] - 여러회차에 걸쳐 대여.. 엄마가 먼저 반해 선택한 책,, 회차를 거듭해 가은이가 사랑하는 도서가 되었다.

이번엔 혼자서 그림을 꼼꼼히 보는 가은이.

구석구석의 그림을 찾아내며 스토리와 전혀없는 생뚱맞은 이야기를 하기도..

저 좋아하는 책이라 혼자읽겠다며.. 내게서 책을 낚아 챈다.

 

(보통)9. 알라딘의 램프 - 1회차 대여

명작도서중에서 아직 읽어보지 않은 알라딘램프를 대여해 주었답니다.

명작 도서들은 전체 질로 구매하지 않았고 낱권으로 구매해둔 터라 없는 것들도 많네요.

도서관 갈때마다 한권씩 빌려다 주면 좋아해요..

 

(추천)10. The Rabbit's Wedding. - 1회차 대여

 

[줄거리]

아주 커다란 숲 속에 검은 토끼와 흰토끼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아침에 함께 일어나고 서로 뛰어넘기 놀이 등을 하며 하루 종일 함께 보냈습니다.

그런데 두 토끼가 즐겁게 놀다가도 어느 순간 검은 토끼는 갑자기 시무룩해집니다.
흰토끼가 '너, 왜 그래?' 하고 물어도 검은 토끼는 '그냥 생각하는 거야.' 하고 맙니다.

이번에 두 토끼들은 숨바꼭질을 합니다. 그런데 또 갑자기 검은 토끼가 시무룩해집니다.
흰토끼가 또다시 '너, 왜 그러니?' 하고 물으면 그냥 검은 토끼는 '그냥 생각하는 거야.'하고 맙니다....
........
둘은 민들레꽃으로 장식을 하고 다른 친구들과 춤을 추며 결혼식을 성대하게 치릅니다. 둘은 커다란 숲 속에서 행복하게 살았고 검은 토끼의 슬픈 표정은 다시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반응]

토끼두마리를 보더니 맥스 앤 루비를 외칩니다.

그리하여 주인공을 맥스와 루비로 재현해 주었지요 ㅋㅋ

글밥이 좀 되는 책이라 반복해서 읽어주었어요.. 이해를 했을까요?

가은이는 글밥이 제법 되는 책들도 횟차를 거듭하면 내용을 이해한듯 아주 좋아한답니다.

요놈도 담에 또 빌려야 겠어요!

 

[추천연령] 긴 글밥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는 5세이상~

 

(강추!)11. Little Beaver and The Echo - 4회차

[줄거리]

혼자서 쓸쓸히 지내는 비버는 어느 날 호숫가에 앉아서 큰 소리로 웁니다.
잠깐만요, 이게 웬일이죠? 건너편에서 소리가 들려요. 비버처럼 외로운 친구인가 봐요.
친구를 찾아 나서는 비버의 이야기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반응] 가은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가은이는 누가 울거나 다치거나 외워로하거나..ㅋㅋ 좋아한답니다.

비버가 우는모습에 반했는지 저가 가서 골라옵니다.

요건 글밥이 좀되어도 집중해서 끝까지 잘보네요~

 

[추천연령] 긴 글밥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는 5세이상~

 

(강추!) 12. Mushroom in the rain - 4회차

[줄거리]

어느 날 개미 한 마리가 폭풍우를 만납니다. 비 피할 곳을 찾던 개미는 아주 작은 버섯을 발견하고 그 밑에 들어가 비가 그치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비는 그칠 줄을 모르고 점점 더 많이 오지요. 잠시 후 나비가 한 마리 날아와 개미에게 함께 비를 피할 수 있게 버섯 아래로 들어 가게 해 달고 합니다. 하지만 개미는 버섯이 너무 작아 나비가 들어 올 수 없다고 합니다. 비에 젖은 나비는 무대포로 버섯 밑으로 들어가 개미와 함께 비를 피합니다. 그리고 조금 후 이번에는 쥐가 옵니다.....

 

[반응] 순전히 재미난 스토리에 반한 엄마의 선택으로 보게된 책

첫회땐 혼자서 듣건 말건 읽어주기 바빴구요..

요것도 글밥이 좀 되는데..

이젠 좋아합니다.

 

[추천연령] 긴 글밥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없는 5세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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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4-25 21:57
와우,,,,엄청난 책 소개네요...
자꾸 여길 보니 지름신이 바빠지실거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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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04-25 22:03
흐미~~엄청난 책 소개..
나에게 가장 눈에 띄는 책은...위시와시..
글밥 맘에 들고..ㅋㅋㅋ
내용 잼있고....
리듬감 있는 반복 넘 좋고...
읽다보면 내가 신나서 들썩들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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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4-26 12:48
정말 엄청난 정성의 장문의 책 소개네요...정말 시간 많이 들이신 것 같아요..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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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4-28 08:39
가은맘은 정말 언제 이리 글을 다 쓰시나용?^^
wishy washy readers 이거 지난번 12월 마지막 공구때 엄청 고민하다 ..그때 지름신의 왕래로 지른게 많아서리 ㅠ.ㅠ...못샀는데,
지금 후회막심하고 있답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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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결해니맘
  • |
  • 2008-04-25 15:55
답댓글

 

가격대비라고 하면 sight word readers 정말 추천입니다.

영어책중 가장 싸지 않을까 싶네요..ㅋㅋㅋ

작고 얇은 책이라고 얕보면 큰일납니다.

 

특히 아직 듣고 말하고 하는 것만 좀  익숙하고

이제 막 알파벳을 익히고

읽기를 한번 시작해볼까나? 하는 분에게는 정말 강추 입니다.

 

저도 그런의도로 샀는데 대박나고 있습니다.

요즘 돌쇠맘님이 워크시트 까지 만들어 주고

계셔서 하나씩 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돌쇠맘을 개인적으로는 모르는데요.

정말 멋진 워크시트를 만들어 주셨더라구요.

 

돌쇠맘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워크시트 뜹니다요.

저 얼마전에 샀는데 좀 일찍 살걸 하는 후회를 했어용.

아직도 그 행사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덤으로 DVD를 하나 더 보내주더라구요.

그 디비디도 아주 재미나게 봤습니다.

문제는 그 디비디 보고..티모시 DVD를 지르고 싶어졌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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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4-25 16:05
푸핫...글 수정하는 사이에 같은 추천글이 올라왔네요. 저는 그럼 이 글에 추천 한방. 가격대비라면 정말 이만한 효과보는 책 드물거라고 자신있게 추천이요~ 알파벳음가때고 초기리더스 바로전에 적당한 책이구요. 간단한 워크북도 들어있어요.
사이즈가 작아서 아이가 귀엽다고 외출시에도 무던히도 들고다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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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4-25 16:31
찬결해니맘님 지금 엄청 고민중이랍니다. 아~~~지금 울 아들에게 정말 읽기 좀 해 볼까나~~아니 좀 더 그림책 읽어야 되지 않나~~아~~이런 글 보면 지름신과 싸우기 힘들어져용~~지금 그림책 몇권 골라두고 왔는데~~이런 함께 가야하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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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결해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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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4-25 17:50
에궁....정원님 추천이 더 멋졌을것 같은데..... 저에게 추천을 양보해 주셨군요........^^ 준규승규맘님... 이건 싸니까 지르셔도 되요....ㅋㅋ(이렇게 질러댄 것들이 쌓여서 좀 크게 되는것 같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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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4-25 18:36
저도 늦었지만 얼마전에 사 둔 책이네요..
예원양이 좀 봐주었으면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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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4-25 20:25
다시 읽어보니 오타남발이네요. 수정하면 밑에글들 다 없어질것 같아서 그냥 나갑니다 ㅜ.ㅜ . 물러가면서 준규승규맘님께 부채질~~~~휘릭휘릭휘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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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4-25 20:46
sight word readers 요거요거 파닉스 시작할까... 고민중인 가은이에게 꼬옥 필요한 책이네요~ 좋은교재 소개에 저도 추천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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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 |
  • 2008-04-25 21:59
요거이..꼭 사고자 하는 책이지요~~
다음 달 지르려고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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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민맘
  • |
  • 2008-04-26 13:34
20개월 무렵부터 울딸 껴안고 자던 그책....정말 아깝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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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윤지맘
  • |
  • 2008-04-27 02:41
저두 추천 두아이맘이면 큰애읽기할려고 할때 동생도 옆에서 쉽게 보네요.. 지하철에서 읽기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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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맘
  • |
  • 2008-04-27 13:03
저도 이 책으로 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Excelle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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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4-27 18:51
전 아영이 5세겨울에 샀던거 같은데요 ㅎㅎ...가물 가물...싸이즈랑 가방이 아기자기해서 아영이가 읽기보단 소꼽놀이할때 많이 애용했었습니당 ㅋㅋ 근데, 동생수진이가 눈독들이니 아영이가 끼고 살았더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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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4-28 08:33
울 아영이보다 둘째넘이 더 좋아하는 책이네용 ㅋㅋㅋ 아영이도 가방 싸이즈가 아담해서 소꼽놀이용으로 활용하다 동생이 탐네는거 보고, 한때 열쒸미 읽었던 책입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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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8-04-28 22:26
하하 저도 이거 추천할라고 했더만......한발 빠르셔쓰요~ 아까비~ 딴거 생각하러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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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4-25 15:34
답댓글

리더래빗 시디롬 베이비 토들러 그리고 킨더가튼, 프리스쿨,..

모두 울 딸이 커가면서 대박난 시디롬들이구요..

영어도 사고력에도 아주 굿인 시디롬이었고 컴퓨터에도 거부감이 없이

이런 에듀테인먼트적인 걸로 시작하니 그 다음에 주니어 네이버 사용하는 데에도

부모가 시간을 지정해서 할 수 있어서 초등 2학년이 지금까지 컴퓨터 사용을 아주 바람직하게

하게된 습관을 길러준 것 같아요. 현란하지 않고 차분해서 좋은 시디롬입니다 그러면서 무지 재미있구요.

영어에 대한 파닉스라든가 감도 길러 줄 수 있었구요..

 

그리고 ORT 는 여자아이라서 그런가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주면 깔깔대고 읽으면서

정작 자기혼자서는 잘 안 읽었던 책..2단계 3단계 40권이 넘게 있었는데 겨우 한번씩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부모가 보기에는 아주 좋은 책 같아요. 특히 남자아이들은 이걸로 엄마표로 리딩이 가능해진

아이들을 쑥쑥에서 본 것 같습니다.

 

런투 리드는 구입하지 않고 넘어가서 어쩐지 모르겠어요..이것에 대한 의견들 저도 보고 싶어요..

둘째는 4살이라 집에 있는걸로만 할지 런투 리드도 하고 넘어갈지 모르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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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4-25 20:48
제게 없는 시디 들이네요~
소개너무 감사해요^^* 암튼 파닉스라면 요즘 눈이 번쩍 떠져서요..
소개해주신거 검색해봐야 겠어요~ 좋은 교재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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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4-28 08:47
전 늘 첫째위주로 책을 구입하네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앞으로도 경제가 특별히 달라지지 않는 한 둘째넘을 위해서 책을 구입하는게 무리가 아닌가 싶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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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4-25 15:15
답댓글

쑥쑥몰에 있는 이미지인데요...

저는 ort read at home 추천합니다...

우리 아들내미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구요..

아침마다 CD를 듣는데 책을 외울 정도로 듣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다 구입해 달라고 할 정도인데...4단계 다음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저번에 세일할때 구입했는데 지금은 품절이네요...

가격 마련해서는 아주 뿌리를 지대로(?) 뽑고 있는 책입니다..

원래 ort시리즈도 아주 좋아합니다만..

Read at home시리즈에는 숨은 그림 찾기나 미로찾기 등의 게임도 즐길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리 길지 않아 읽어줄때도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는 시리즈....

만족할 만한 교재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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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4-25 16:26
희서맘님 5단계 cd없이 3권, first experiences cd없이 8권 수준은 4~5단계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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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규승규맘
  • |
  • 2008-04-25 16:34
울 아들 특히 4단계 좋아합니다. 특히 Husky adventure.. 왜 Floppy가 floppy dog이 아니라고 하는지 들을때마다 딴지를 걸어서 Floppy 이름과 설명해주느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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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4-25 20:49
ORT리드앳홈~ 좋은 교재네요~
좋은 교재 탐나는게 이리 많네요..
이거 이거 이러다 자꾸 눈만 높아지는건 아닌지?? ㅋㅋ
좋은 교재 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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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4-25 21:54
오,,,준규승규맘님..그렇군요..
덕분에 알게되었네요...5단계 구입을 고려해봐야겠네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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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4-25 21:55
가은맘님..아마 탐 나실 겁니다...
좋은 교재거든요...^^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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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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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4-25 22:05
요거이..영어서점에서 봤드랬죠..
침 닦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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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04-28 08:45
ort만 열씨미 읽다 둘째 가지는 바람에 사라진 ort사랑입니당 ㅋㅋ
가끔씩 서점가면 들춰보는 책인데, 첫째녀석이 영 관심이 없네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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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야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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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4-25 14:44
답댓글

당연히 가격대비대만족 교재는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이지요!!!

책 두권에 테이프 2개해서 6천원대 교재라면 할말 다 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노부영같은 해외원서가 책 한권, 테이프 하나에 못해도 만원은 넘잖아요...

처음에는 너무 싸서 싼게 비지떡이니 뭔가 있지 않겠냐며 흘깃 거리며 주변을 서성이다
가격이 싸니까 자칫 실패해도 큰 후회 없지 싶어 낱권으로 구매했었는데 지금은 그때 차라리 세트로 살껄 하고 후회합니다.

지금은 낱권으로 각각 먼저 구매를 하는 바람에 세트 구매하자니 중복되는 책이 있어 아깝네요.

마치 백화점 매대에서 마구 섞인 물건을 찾다가 싸서 하나 건져 온 것이 대박난 느낌의 책!!
바로 삼성 그림책으로 영어 시작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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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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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4-25 20:51
책두권에 테잎2개의 가격이 우와 대박임다~!
저도 그런 경우있어요~ 혹시나 싶어 단행본으로 구입했다가
결국엔..ㅋㅋ 좋은 책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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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은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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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4-25 22:06
삼성 그림책에 대한 것은 유아게시판에서도 많이 봤었쬬..
그만큼...가격대비 훌륭한 책...
가격이 이리도 맘에 들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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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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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4-28 08:40
맞아요..울집은 지금 둘째넘 24개월^^ 이.... 삼성 낱권으로 샀었는데....언니에게 물려받아 사랑이 넘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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