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박자 늦었으나 저도 축하드려요~^^
사진 찍는 포스가....예사롭지 않네요 ㅋ
초3 샐리
로즈 최우수상 축하해요 짝짝짝!!!(로즈가 엄마에게좋은 선물을 했네요.^^)
로즈 주말에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사진보니 로즈는 언니답게 조신하고 모범생처럼 생겼고 예원이는 동생답게
귀엽고 포즈도 깜찍하네요^^
글 읽다보니 어린 동생이 있는집이 많네요.
저희집도 샐리가 둘째이고 막둥이가 4살이예요.
근데 요 막둥이 녀석이 금욜부터 고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입안이
헐고 음식을 못넘기네요. 네~ 바로 수족구예요.
위 두아이를 수족구없이 키웠더니 감기인줄알고 있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수족구더라구요.
며칠 음식자체를 거부하는 막둥이녀석 때문에 가슴이 아파 죽는줄 알았네요.ㅜ.ㅜ
어젯밤 장장 13시간을 내리자더니 다행히 오늘 아침에는 한결나아졌어요.
그바람에 어제 수업마치고 친구를 초대해서 놀려고 했던 샐리의 계획이
어긋나버렸네요.
지난주부터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망도 아주 많이 컸답니다.
꼬마동생때문에 계획이 어긋났다고 투덜투덜하면서요.
이럴때 아이들키우기가 참 어려운것같아요.
이해는하지만 어떻게 해줄수가 없을때
단호함으로 아이의 청을 거절해야하니까요.ㅜ.ㅜ
요즘 샐리는 영어공부를 북클럽이랑 dinofours로 진행하고 있어요.
학기중에는 두가지만 열심히 따라가 보려고 맘먹고 있답니다.
참 매일 20~30분씩 리틀팍스 듣고 있구요.
DVD도 짬짬이 보긴하네요.
자주방 식구도 활기찬 화요일되시길 빌게요.^^
초3 현...
정말 오랜만에 발도장을 찍습니다. 몇달만이에요.
서연예원맘님, 어느 지역으로 이사하셨나요? 저도 가까운 곳에 있어요.
언제 시간 내어 차라도 한잔 했으면 좋겠어요...^^
딸래미가 상도 타오고~ 얼마나 기쁘세요. 정말 기특한 딸래미네요.
사진만 봐도 똘망똘망하니~ 아주 깎아놓은 밤톨마냥 예쁜 두상에..^^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저희 아들래미는 여전히 바쁜 학교 생활, 피아노 미술...열심히 지내고 있습니다.
저녁먹고 나면 학교숙제로 복습노트 쓰고 나름 한시간 정도 이런저런 공부를 해요.
영어는 거의 진행 못하고 있어요.
시간도 없어서...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 한권 정도 듣고 일주일에 두번 정도 읽기 교재 하자...
가 목표인데 잘 안되고 있습니다.
저도 올해 일이 너무 많이 잡혀서 정신이 없구요...
그래도 늘 맘속엔 아이 생각으로 가득한 것 같아요.
방향성 면에서 아이와 잘 맞는 것 같진 않아요...다 엄마의 욕심이죠...^^;;
욕심 좀 내려놓고 아이와 눈을 잘 맞춰보려고 노력하지만 맘이 늘 오락가락~~
그렇죠...뭐....제가 좀 허술하고 충동적인지라...
암튼 오랜만에 살아있다고...도장 찍고 갑니다.
이렇게 한번 오고 나면 담에 오기가 더 쉽더라구요..
우리 자주방 모두 화이팅 하세요~~~


초4/저스틴
로즈 최우수상 탄거 축하해요
역시 로즈~열심히 하면 꼭 결과가 좋더라구요 글솜씨가 좋은 로즈~
행복하시겠어요 ^^*
저스틴은 토요일에 중국어 시험2급봤어요
완전 긴장하던데 시험끝나고 나오면서 시험이 어려웠다고 울상이더라구요
그래도 잘했다고 합격할수 있다고 해줬어요
시험 보고 도서관에 가서 책 빌려오고 이마트에 가서 피자 먹고 싶다고 해서 피자 한판
사가지고 와서 집에서 먹었어요
날씨가 더우니 외출하기도 귀찮고 해서 집에서 뒹굴거렸어요
일요일에는 집안 정리했는데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
날씨가 시원한데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p.s 요즘 저스틴이 완전 아이언맨 슈트 그리는것에 빠져있어요 ㅎㅎ
목요일부터 열심히 그리고 있네요
초3, 비니/ 초4 데릭
오랜만에 올리는 글이네요^^
반가워요. 서연예원맘님...^^
로즈가 글 쓴데 재주가 있나봐요..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글이었겠죠^^
축하드려요..짝짝짝,,,로즈에게도 꼭 전해주세요~~~
사진 속 로즈도 예원잉도 참 예쁩니다.^^
예원이 포즈가 범상치 않아요...
애교 많고 사랑 듬뿍 받는 막내 티가 납니다..^^
우리 집은 이번주는 아파트에서 놀았어요...
바람이 불어서 물총은 안 갖고 나가고
배드민턴 치고(바람 부는데...ㅋㅋ) 가족 달리기...
자전거 타고 놀았어요...
아이들이 많으니 놀 때는 참 좋아요^^

우리 막내랍니다..^^
쑥을 사랑하는 맘이군요
저두요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여기는 꼭 들른답니다.
저희는 요즘 베드민턴을 시도하고있어요
3일째
계속 서브와 공줍기
그래도 어제는 3번이상주고받기 성공
완전 희열을 딸아이가 느끼더라구요
ㅋㅋ
3학년 공부가 어렵나요???
수학,국어ㅡ,사회,과학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오늘의 비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