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와 오알티를 병행해서 하고 있어요
오알티는 한솔 1.2단계를 활용하는데 책은 모두 비슷한거 같아요
파닉스 정리해둔곳이에요 오알티도 판내하구요
http://www.ltr.co.kr/bbs/board.php?bo_table=phonics&wr_id=79
ORT는 1+ 부터 문장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Stage 3 까지 1문장 정도의 글밥이 있는데 같은 한문장이라도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Stage 1+는 주어 와 동사의 기본적인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반복적인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tage 2는 반복이 약간 덜해지면서 주어, 동사, 목적어, 목적보어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tage 3 부터는 스토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고 단어의 난이도가 높아지고요. ^^
같은 한문장이라도 이런 차이가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하셔야 합니다. ^^
어느정도 읽을 수 있으면 Stage 2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듯... ^^
오알티는 될수있음 저단계부터 단계를 밟아가는것도 좋을듯합니다.
1단계 + 나 2단계부터요..
너무 쉬워보이지만 아이들이 그만큼 좋아하니 충분히 돈이 안 아깝더라구요~
오디오와 함께 구입하면 가격이 높아지므로 책만 구입하는것도 방법이 되지요~
그리고 배고픈 애벌레정도면 수준이 꽤 높은데.. 아이가 참 영특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