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윤이~
너무 띄엄띄엄 들어와서 죄숑해요~~~
5월이 지나면 좀더 부지런히 아이표방에 들어올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갑작스런 감사소식에 ㅠㅠ 일복이 터졌네요 ~
앨리스는 후를 좋아하는군요~
저도 일욜 도서관에서 후를 찾았는데 다 대출중이고 3권 있더라구요~
일단 한권 빌려오긴했는데 학교숙제에 밀려 아직 못읽어봤어요.
즐겁게 봐주면 좋겠는데...^^
앨리스가 그림그리기 대회 나갔군요~ 헌데 40분만에?? ㅋㅋㅋ
앨리스가 그림을 잘 그려서 아닌가요??^^
윤이도 광안리바닷가 축제가 4월 있었는데 그때 그리기대회 참가했었어요~
어제 구청에서 학교로 상장과 함께 마트 상품권을 받아왔더라는.....^^
참가에 의의를 두었는데 상장까지 받아와서 놀랬네요 ㅋㅋㅋ
전 무슨 그림 그렸는지도 못봤는데 말이죠 ㅋ 구청에 걸렸다는데 가서 사진찍어와야겠슴돠~
한글책도 많이 읽는 앨리스네요~
저흰 반성좀 해야하는데 ㅋㅋㅋㅋ
꽃사진 참 기분좋으네요~~~
꽃향유님네 마당이 궁금하네요~~^^
초2 /앤디
꽃향유님~ 대문 안 열엇으면 엄청 허전할뻔 잘~~ 여셨어요.~
엄마의 영어실력이 바닥이라 쩝~ 그래도 단어표 손꼽아 기다릴께요.~
꽃향유님은 어디서 그런 엑기스 정보들을 캐시는지 능력이 남달라요. 감솨~~
저 아름다운 꽃을 매일 보신다니 부럽 부럽~~
오늘 미용실에서 순번 기다리는 동안 제가 고흐(who) 읽었어요.
학습만환데도 전혀 유치하지 않고 딱 제 스타일~앤디도 잘 본답니다.
가까운 마을문고에 배치되어 있어서 계속 빌려볼까 해요. 넘 비싸서리~~
앤디가 읽은 책은 매직트리 한글판 2권, who 몇권, 수학도둑은 끼고 살고, 필독서위주로
영어책은 반복을 모르고 읽는데 한글책은 반복해서 잘 보는 편이네요.
초1 다이아나
꽃향유님~ 결국 대문을 여셨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앨리스도 성격이 급한가봐요. 저희 다이아나도 완전 급해요~ 급하기만 하면 좋은데 급하면서 덜렁덴다는거...
생긴건 야물딱지게 생겨놓고는 어찌나 덜렁데는지... 점차 나아질꺼라 믿고 성질 죽이고 있습니다. ㅡ.ㅡ;;
꽃향유님 마당도 있으시고 넘 좋으시겠다~~ 꽃들이 진짜 넘 이쁘네요. 이름이 뭔지?
특히 전 오른쪽 꽃이 너무 이쁘네요. 왼쪽에 있는 꽃은 본것 같기도 한데 오른쪽꽃은 첨 보는듯 해요. 넘 이쁘네요.
이런 정원을 갖고 계신다니 진짜 너~~~~무 부럽습니다. 애들한테 산교육이되잖아요. ^^
저흰 주말에 둘째 수족구로 인해 집에 꼼딱마 하고 있었어요. 담주엔 날씨만 받쳐주면 좀 댕겨야 겠어요.
저도 답답해 죽겠네요... 오늘은 저희 신랑 생일이라 아침부터 설쳤네요. 잡채한다꼬..ㅎㅎ
고등어도 굽고, 울 신랑이 젤루 좋아하는게 고등어라~ 전 비린내가 많이 나서 생선류는 별로 안 좋아해서
오늘같은 날 아님 잘 안구워주거든요. 애들은 조기나 가자미 같은건 비린내 덜 나서 구워주는데 고등어는
비린내가 너~~ 무 심해 잘 안 굽는데 오늘은 생일이라 구워줬네요. 좋아라 하고 밥 한 그릇 뚝딱하고
갔어요~ ^^ 케익도 너무 큰게 선물로 들어와 아침에 아파트 엄마들 불러 좀 나눠먹구요..
옆에 계심 초게 엄마들에게도 돌리고 싶은데... ㅎㅎㅎ
대구는 어제부터 비가 오시 시작했어요. 꿉꿉하니 글네요. 제습기를 사고 싶은 충동이 물밀듯 밀려오는...
둘째가 아파서 못 나가니 차라리 비 오는게 더 나아요. ㅋㅋ 낼 누가 밥 사준댔는데, 요놈이 수족구라 갈수가
없을것 같아 너무 맘이 아프네요. ㅠ.ㅠ
그리고, 전 꽃향유님이 제안하신 단어공부 전 찬성이요~ 어떻게 하실지 잘 몰겠지만 그래도 뭔가 하면서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 맘이에요. 열심히 할테니 도와주세요~~
그럼 금욜날 뵐께요!!
초1 하원
작년에 유게에서 매일 책읽기를 하다가 ..끈기없음으로 스스륵 사라졌었는데...
이제 다시 힘을 내보려구요~~
오늘이 시작입니다...같이 하면 목표도 생기고 책임감이 ..생겨서( 누가 지켜보는 것도 아닌데..)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구요~~ 즐겁게 참석해 볼께요~~
토욜에는 캐리비안에 가서 올해 처음으로 물놀이를 했어요~
물속에서 발이 닿는다고 좋아하던 딸이 생각나네요.. 많이 컸단 생각이 들었어요
일욜에는 동네 친구와 함께 도서관에서 하는 연극 ' 앞니 빠진 중강새'를 보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해요~
연극을 보고 화성행궁에서 하는 화성국제연극제에 구경을 갔어요~ 더운 날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모였더군요... 행궁 앞마당 분수에서 놀다가 집에 왔네요~~

주말 동안 읽은 책입니다...영어책은 공룡책만 읽었네요~~ 좀더 분발해야겠어요^^

초1 나림
꽃향유님 집 꽃밭은 꽃들의 잔치가 벌어졌군요. 비가 오구나면 꽃들이 더 활짝 피겠어요.
앨리스는 위인전도 열심히 보는 군요. 나림이는 잊을만 하면 한번씩 읽는 터라....
도서관 행사도 열심히 참여하는군요. 저희동네 어린이도서관은 그런게없어서 부럽네요. 앨리스 열심히
잘 했을거예요.
저희집은 지난 토요일에 동생네 애들과 시내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내 어린이박물관과 정독도서관내 서울교육박물관에 갔다왔어요. 좀 더운 날씨라 아이들이 빨리 지쳤어요.


나림이과 재훈이와 다른 여자아이와 함께 맞춘 퍼즐.



전통민속박물관의 들어가는 대문에는 신호등을 건너 말뚝박기 놀이인형이 있는데 애들이 할 줄 몰라서 제가 날아가서 시범을 보여주었어요. 어렸을때 많이 한 사람이라서 제가 가장 신이 났었죠. 어린이 박물관 앞 마당에 제기, 팽이치기, 굴렁쇠 놀이를 할수 있게 되어있는데 그늘이 너무 없어서 조금만 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어요.
어린이박물관에서 흥부이야기속으로 체험하고 이층에 올라가서속닥속닥 재미난 통신여행 체험했어요.


바깥에 그늘이 없다는게 너무 아쉬운 곳이었어요. 봄 가을로 갔다오시는게 더 나을듯해요.
정독도서관은 분수대,원두막도 있고 벤치에 나무가 우거져 있어서 너무 시원했어요. 분수대를 보자마자 다른아이들이 들어가 노니 따라 들어가서 놀았어요. 정독도서관 어린이도서관이 건물 1층에 있어서 2시간동안 시원하게 책을 읽으며 더위를 식혔어요.


서울교육박물관은 엄마아빠 학교다닐때를 전시해 놓았는데 나림이는 요즘 교복이 제일 이쁘다고 하네요.


입장료가 모두 무료인 곳으로 재미있게 다녀왔어요. 다음기회에 북촌탐방을 계획하기로 했어요.



일요일에는 토요일 긴 외출로 집에서 책만 읽었네요. 요즘 나림이는 리틀크리터가 재이있다고 해서 계속 읽어주고 있어요.
초2/주얼이
안녕하세요? 꽃향유님~
꽃밭에 이렇게 이쁜꽃들이 아이들이 관찰하기 너무 좋겠어요.
주말에 도서관에서 독서감상문&그리기대회도 했군요. ^^
앨리스 잘 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주얼네는 주말동안 주얼이 절친들과 강원도 용대휴양림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은 개울가에서 올챙이도 잡고 넓은 풀밭에서 야구놀이도 하고 서로 읽은 책들에 대해 어떤신이 멋지다는니 어떤신이 좋다느니 자기들만의 얘기도 하고..
친구들과 책을 골라 대여하여 돌려서 봅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친구들과 대화에 자신들이 읽은 책을 얘기하고 토론도 하니 일석이조네요.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등산코스로 산책도 다녀왔네요.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오두막집이랑 친구들 사진입니다. ^^


이렇게 신나게 주말을 보내고 오니 엄마가 부탁하는 영어책 읽기도 잘해주고 윅싯도 힘들어도 몇장을 했네요.
한글책도 열심히 읽어주네요. ^^ 영어책은 읽기방에 올려서 따로 안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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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 이른 등교 시키고 웬일로 둘째가 아직 자고 있습니다. 이런 자유로운 아침시간... 정말 감사한 시간이지요. 바쁘게 쑥쑥에 들어와 봅니다. 지난 3월 딸아이 학교 가면서 초등게시판에서 1,2학년아이표방 처음 보고 나도 열심히 들어와야지 했는데, 참으로 어렵네요.^^
몇번 읽었던 책을 사진으로 남겨보기도 했는데 이번주는 사진도 없습니다. 지난 한주는 여전히 바쁘게 지나갔지만 dinofours 'I am super dino'도 읽기 시작했고, bb 도 too much birthday, too much junk food 를 집중듣기하고, 따라 읽기도 하고. 혼자서 큰소리로 읽기도 했답니다. 지난번 동화구연대회 (반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의 영향으로 혼자서도 대화하듯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독서록 작성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 '저밖에 모르는 거인' 읽었구요.
제가 읽으려고 산 why?오페라와 뮤지컬 도 주말 아침 뚝딱 읽어버렸네요.
그리고 '우리동네 한바퀴', '할아버지의 이야기나무', '나, 오늘 일기 뭐써?', '글자죽이기' ,'magic tree house 2', 를 읽었네요.
지난 금요일 이동도서관 차량에서 어떤 아주머니께 제가 달팽이 한마리를 받아왔습니다. 열무에 붙어왔던 달팽이라 하셨는데, 어제까지 4일간 우리집에서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덕분에 자연관찰책에서 '달팽이'편을 꺼내와서 열심히 읽어보기도 했구요.
일요일에는 과학관에서 열렸던 수학체험전을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사진한장없이 썰렁한 댓글을 달려니... 어렵네요.^^
오늘이 시작이니.앞으로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꽃향유님, 아이들 단어표 제공해주시면...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만든 문장도 한두문장 공유하면 좋을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