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삐같은 우리 딸.. 꼬옥 보여주고 싶네요..ㅎㅎ
너무나도 추억에 있는 삐삐.. 저또한 보고 싶네요..
어릴때 재미있게 보았던 만화
지금은 어른이 되었지만 어릴적 삐삐를 보았던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어렸을 때 정말 재밌게 봤던 '말괄량이 삐삐'
정말 그리움의 대상이죠..
꼭 다시 보고 싶네요. 우리 아이와 함께요.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너무 가고 싶어요... 어렸을 때 주일 아침마다 삐삐를 봤던 기억이... 영화에서 본 말괄량이 삐삐가 뮤지컬로 어떻게 재탄생하는지도 궁금하고... 한참 이것저것 궁금해하고 신기해하는 울 아들에게 삐삐 꼭 보여주고 싶어요
유년시절 삐삐를 너무 사랑했던 엄마가..
삼남매와함께 같은 시각으로 삐삐를 바라볼 수 있게
뮤지컬로 만나 함께.웃고..떠들며.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물론..아이들보다..제가 너무 보고 싶네요..ㅋㅋ
요즘 삼남매의 잦은 다툼땜에...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거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아이들의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건지..
아니면..마음의 폭이 좁아져서인지..
제가 감당하기엔..요즘 부쩍 힘드네요..
삐삐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배려심을 보여주고 싶어요..
물론..뮤지컬에서 그런걸 찾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지만..
그래도..아이들과 함께......
유년시절의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해주세요..
P.S)어떤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삐삐하면..정말 다양한 레파토리가 있잖아요..
그중에 어떤 내용을 가지고 뮤지컬을 전개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너무가고싶어요^^ 제가 어렸을적 삐삐팬이였는데요~~~7살인 울아들도 삐삐를너무좋아헤요~~~ 하나티비루 삐삐 열심히 시청두했답니다^^ 말광량이 삐삐 보러간다고하면 우리 아들 얼굴에 웃음이 하나가득일꺼 같아요^^
울아들하고 근사한 데이트하고싶네요^^~~~
아들이 하도 장난꾸러기여서 유치원에서건 집에서건 "하지 마라."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7살 자신의 입장에선 안 되는 게 넘 많고 지켜야 할 규칙도 많아서 스트레스가 되겠지요..
언젠가 아들 녀석과 같이 삐삐를 보고 실컷 웃은 기억이 나네요. 현실 속에선 불가능한 일들이 삐삐한테는 가능한 일이니까요. 잠시나마 삐삐의 유쾌하고 엉뚱한 발상의 나래로 날아가 볼까 합니다. 얼마나 좋아할까요?
안녕하세요?
두 아들을 둔 엄마랍니다....
어렸을 적 정말 가슴깊이 간직하고 싶었던 삐삐....
보면서 많이 울고,...웃고 했던 영화입니다....
삐삐가 가지고 있는 용감함과 도전정신..담대함을 우리 아들들 에게도 알려주고 싶고.
삐삐의 유머러스한 부분과 긍정적인 마음도 아들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어 신청합니다....
아들들이 세상에서 삐삐 처럼 씩씩하게 자라나주기를 기도하면서......
^^*
와~ 우리 어렸을 때 정말 재미있게 보던 말괄량이 삐삐가 가족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군요.
가끔씩 어린이 채널에서 하는걸 저희 아이들과 함께 봤는데, 저희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가족뮤지컬 말괄량이 삐삐는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희 아들과 꼭 함께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