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쑥쑥 게시글 로또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31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3993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소리는 이제사 들었어요. 정말 아직 변성기는 안 왔군요. 귀여워라... ^^
영자신문 좀 보게 해야 하는데 저부터 정신이 없는 관계로...
저희는 둘째가 너무 말을 안 들어서 제가 속이 좀 타요.
공부가 문제가 아니라 기질 자체가 저를 힘들게 해서리..
아자는 정말 쉬엄쉬엄 하고 있어요. 그나마 재미있어해서 다행이구요.
둘째가 자꾸 껴들어 아는 척을 해요.ㅋㅋ
잔소리를 안 하기 위해서 나가서 일애햐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헤헤
브죵님, 방가~ ^^
아드님도 브죵님도 꾸준한 모습 참 좋습니다. 공부하기 싫다면서 같이 공부하는 모습도 좋고-- 쉬운 조합이 아녀 ^^ 중학교 가서도 잘 할테니 체력만 길러두면 되겠습니다.ㅎ
그냥 인사하러 들렀어요. 저희집은 제가 글읽고 문제푸는 거 싫어해서 아시다시피 학습적으로는 별로 보탤 말이 없어요. 독서는 꾸준히 하면 좋지만, 고학년되면 아이들 스스로도 학습적인 부분에 대한 요구가 생기는데 잘 이끌어주시는 듯하여 부럽군요. 아이마다 성향이 달라서 클양은 책읽고 말과 글로 푸는 걸 좋아한 반면 둘째 애나는 책읽고 자기가 퀴즈내거나, 문제푸는 것 좋아하더군요. 중학 들어가니 확실히 독서량이 동생한테 한참 밀립니다. ㅎ
브죵님~
요즘 학습서를 둘러보러 가고픈데 시간이 안났었거든요!
좋은 정보에 큰 글씨로 내용을 올려주신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당^^
정말 꾸준히도 잘 진행하고 계시구나하고 감탄하며 새로운 출발에 다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저러나.. 왜 우리 컴에서는 오디오 듣기가 안되나 ㅠㅠ
요것조것 조작하다 포기..ㅠㅠ
낭랑한 음성을 듣고팠는뎅 ^^
저희 집도 두달 학원 맛보기만 하고..... 학습서 세팅해놓고 아자아자~!!!.... 하고 있는 중인데~~~~~ 준비된 학습서 수준은 엄청 차이나네요 ㅋㅋㅋ
우리 채니는 언제쯤 토플책 시작하려나요? ^^
얼마전에 텝스보카책 한번 사봤다가....... 허걱@,@ ~~ 하고 덮었답니다 ㅎㅎㅎ
학원 쉬는 동안 스피킹맥스 해보려구요
무료강의 좀 봤더니..... 채니가 재미있어하네요
브레인팝도 잘 활용해볼께요
아까 폰으로 잠깐 들어가봤다가.... 잘 안들려서 절망하고 있었는데..... 용기주는 댓글 달아주셔서 힘이 났어요^^
자막보고 두번,세번,네번 들으면 들리는데...... 성급하게 생각했나봐요
좋은 글 감사해요~~!!!
아직 초2에 매직키 9단계 겨우 하는 아들이지만
브죵님 글은 늘 열심히 스크랩한답니다.
아직은글을 읽어도 뭔 책인지 저도 잘 모르겠다는..^^;;
(사실은 알고 싶지 않아요..걍 니가 좀 알아서 하렴..하는 마음이네요^^)
감사히 언젠가는 잘 쓰겠습니다.
*성군 목소리 들어보고 싶은데 제 컴에선 플레이가 안되네요.
소개올려주신 책들은 다 처음 봐요.
유명한 아자학습서는 저자이름이였네요.
컴퍼스 미디어에서 나오는 책중에 좋은 리딩서도 많은데 저희집도 아이 눈높이이 맞는 걸로 몇권 봤어요.
*성군은 워낙 성실해서 학원을 다니든 엄마표로 하든 꾸준히 잘 할 것 같아요.
저희는요즘 제가 준비하는 일이 있어 영어도 신경 못써주고, 영어책 사준지도 오래되었어요.
다행히,등교전 학습서 한유닛 읽고, 낮에 새 어휘로 영작해두고, 자기전 영어책 읽는 습관을
그동안 셋팅해 놓은 덕분에 요정도만 굴러가고 있어요.
수학은 사고력학원과 학교의 수학영재학급으로, 한글독서와 피아노 꾸준히.
여기까지가 엄마가 챙겨줄수 있는 한계고 나머지는 이제 스스로 해야죠. 늘 바램만..^
교재도 교재지만 브죵님 소식이 더 반가워서 인사드리고 가요
종종 오셔서 또 소식 전해주세요.^^
브죵님 글이 넘 넘 반갑네요 예전엔 엄마표로 끝까지 갈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요즘은 조금 생각이 달라지고 있어요 어느정도 레벨에 오르고 나면 학원 시스템에서 필요한 부분은 취해보고 아이도 엄마도 공부법이나 요령은 좀 배워야겠다고 생각되네요
저희 아이도 책 읽기만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학습서와 조금씩 병행하는 방법을 더 선호하네요
책만 읽으면 머리가 쉴수가 없대요 ^^;;
이것저것 섞어서 하는게 더 잼있다네요 엄마맘 같아선 책을 좀 더 파고 들어 읽었으면 하는데 아이에게 맞게 진행해야겠지요
쑥쑥엔 학원이야기가 거의 없고 제 주위 학원 보내는 엄마들과 친하지 않다보니 학원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답니다
엄마표로 하더라도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야할 것 같아요
브죵님의 글은 정말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하는지 지침을 가르쳐주시는 것 같아요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자주 글 올려주세요
쑥쑥 엄마들께 많은 힘이 되어주실거예요
늘 쑥에 좋은 글 올려주셔서...좋은 정보 얻어가는 일인입니다.
우리 아이들 고학년 되면 그때 다시금 열어서
보고 또 보면서...
선배맘 쫓아가보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6학년이라 넘 반갑습니다.
요즘은 학원으로 갔어야 하나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수학 하다보니 영어에는 좀 뜸해서 걱정이거든요.
literature for English 넘 맘에 드네요. 아자는 넘 두꺼워서 ....
토플 유형 책도 넘 좋아보여요. 저런 책을 하니까 상식도 많이 느는 것 같더라구요.
남자 아이가 목소리가 어찌나 낭랑한지...같은 6학년이고 여자아이인데도 인토네이션 별로 없이 읽어서 고민인지라 넘 부럽네요. 함 들려줘봐야겠어요.
관심사 비슷하고 아이들도 해 나가는 방향이 비슷한 친구들이 옆에 있으면 좋을텐데...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아자르 빨강이는 저희 집에서 썩고 있는데 브죵님께서는 잘 활용하고 계시네요~
글씨가 넘 작고 책이 꽤 두껍더라구요. 저도 한 번 잘 활용해 봐야할텐데 ....
신문은 저렇게 인쇄하고 붙이고 하니까 좋아보이네요. 저희는 그냥 신문을 보고 기사만 대충
훝어보는 정도랍니다. 투자하는 시간이 적어서 그런지 실력이 별로 늘진 않고 있어요 ㅠㅠ
브죵님아이가 실력이 많이 는 것 같애요. 얼마전에 키즈타임즈도 너무 쉽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저희는 아직 어렵고 그렇더라구요.^^ 단어가 어려운 게 많드라구요. 에효~~
하루에 얼마나 영어공부에 할애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항상 도움되는 글 고맙습니다.
전 천천히 따라가고 있는 맘인데요 이 교재를 사용하려면 몇년 더 있어야겠지만 항상 소개해 주신 책들이 지금 당장 하진 않더라도 안목?을 넒히는데는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브죵님~~~고맙습니다.
오~~~~목소리가 정말 낭랑하네요~!!!
발음도 좋구요~^^* 특히나 R,L발음이 넘흐~~~~좋으네요.
6개월동안 학원에서도 잘해주었고 이제 집에서 브죵님과 이런 교재들로 차곡차곡 진행해 나갈 계획이네요.
교재속페이지까지 찍어서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토플교재는 모르는데 소개해주신 교재 좋은것 같아요~^^*
요즘도 많이 바쁘게 지내시지요??
브죵님 글을 읽어보니 좀 더 크면 손 놓아도 되겠지...싶었던 마음이
아직은 갈길이 멀구나로 바뀝니다.ㅎㅎㅎㅎ
어느덧 5월 끝자락이여요~~~~~브죵님 얼굴도 가물가물~~~~~~^^*
브죵 같은 사람 한 두 셋만 더 있어도 우리 쑥쑥이 사회에 기여하는 사이트가 될텐데.
그대가 글만 쓰면 난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고마워요.
쑥쑥에의 우정일텐데, 나누고자 하는 마음일텐데
왠지 나에대한 애정으로 착각해석하고 싶은 심정이여. (걍 냅둬 ㅋㅋ)
정말 이번 여름에는 그냥 말만 하지말고 만나서 와인 한잔 합시다.
누구에게 이렇게 도움이 되는 글 쓰기가 어디 쉬운가. 고마우요.
큰 애가 체기가 있는 것 같아 아빠랑 산책 보내고 나니, 저한테 자유가 주어졌어요.
보통 이 시간이면 큰 애 영어 듣는 거 같이 듣고 있었을 텐데 말이에요.
오늘은 어쩔 수 없이 영어는 건너뛰어야 겠어요.....
아드님 목소리가 말씀하신대로 정말 낭랑하네요.
목소리에 반듯함과 명랑함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저는 제 키만큼이나 큰 고학년 남자아이들을 보면,
저렇게 컸는데도 부모는 내 아들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질까 궁금했었어요.(울 애가 애기였을 때 ^^)
그래서, 키도 크고 덩치도 커다란 아들을 키우는 시누에게 물었죠.
이렇게 덩치 큰데도 이쁘냐고......
대답은 당연 이쁘고 귀엽다 였겠죠?
그 땐 그 대답이 참 이해가 안갔어요.
근데 지금 울 딸이 막 징그럽게(^^) 커가는 걸 보며, 그 대답이 이해가 가요.
요즘엔 저보다 키도 크고 힘도 세고 완전 남자 냄새 풀풀 나는 그런 남자애들도 너무 이뻐요.
특히나 큰 덩치에도 아이같은 순수함이 보이면 정말 엉덩이 팡팡 두드려 주고 싶은 마음이 뭉게뭉게 생겨요.
아드님이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을 좋아해서 정말 부러워요.
어찌 그럴 수 있는지........^^
아자에 이어 이번 학습서 소개도 나중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억해 둘게요~~~
브죵님 반가워요^^
아들도 6학년때 빨강책과 워크북을 두번 반복했답니다..
아들 혼자 풀고 채점만 제가 해주고 이런식으로 반복했었어요..
워크북이랑 동시에 했었구요...
워크북이랑 하니까 문제가 많아서 질리지 않을까 싶었지만 하길 잘했다 싶어요..
반복하니 눈에 보인다고 아들이 그러더라구요^^
아자르시리즈를 중2때 파랑까지 마무리하는게 목표였는데..
학원시스템이 영수과를 동시에 해야해서 학원으로간지 6개월째네요^^
수학과학선행이 중심이다보니 영어는 완전 유지수준이고 구멍숭숭이예요..
속타요...^^ 영어라도 집에서 천천히 하고 싶은 맘입니다^^
근데 저는 왜 아드님 목소리가 안들릴까요..컴이 이상한걸까요^^
브죵님 반가워서 경험담 풀어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