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번 지후
수요일(5월 29일)에 혼자서 책 읽고 CD emerleh 8페이지까지 해써요..
주말에 어디 다녀오느라 ...사진은 다시 올릴께요...
43번 지유
이번주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원봉사일정으로 바쁜나날들이지만 아들에게도 영어 책읽는 기쁨을 나눠주고 싶네요.
댓글반 멤버들 경고!!

자기 숙제 보고만 하고 사라지지 마쇼.
댓글로 수다 나누며 우정을 쌓아요.
숙제만 제출하고 사라지는 걸 '숙튀'라고 합니다.
숙튀하는 사람 명단 표시할꼬얏!
반장이 떠드는 사람 칠판에 이름 쓰는 것 처럼!
111번 semin
어제부터 세번째 책 읽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랑 침대에서 누워 읽기 좋아해서 cd는 듣지않고 바로 읽었어요.
이제 워크싯 조금씩 해봐야 겠습니다~!
117번 Ann
두번째 책이 끝나고 세번째 책이군요..
아직은 학습지가 부담스러운지 2-3장정도에서 끝납니다.
씨디보다는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좋아하여 여전히 읽어주느라 힘드네요..
그렇지만 영어랑 친해진다면야 뭔들 못하겠습니까?
모두 화이팅~
121 예령
저희 예령이는 늦게 참가하게 되어, 공구를 놓쳐 cd빼고 책만 구입^^
모르는 단어는 영영 사전이용하고 아직은 열심히 시트랑 읽기 하고 있답니다.
21-밍
직장맘이라 시간내서 봐주진 못하고 있지만 스스로 CD듣기를 하고있어요
잠자기기 전 1번 엄아랑 같이 듣고 내용에 대해 이야기나누고있어요
아직 어떤방식으로 해야할지 갈팡질팡입니다.그냥듣고 이야기나누기정도...
워크시트는 같이 하다가 엄마의 설명만 들으려해서 그냥 접어둡니다.
제법 스스로 시간정해두고 듣더라구요^^
스스로 듣기를 한다는 에 칭찬 듬뿍해주고 맘으론 욕심 한 가득입니다.
109번 준혁군
세 번째 책이네요.(^^)...
요즘 준혁군은 두쪽 정도 웍식을 하고 있어요.(^^)
엄마를 기다리는 마음을 준혁군도 잘 알고 있어서 공감이 잘 될거같아요.(^^)
태권도 학원에 제가 한 5분 늦게 도착했을 때, 준혁이는
하루 종일 안 온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었거든요.ㅋ...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번 주도 잘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