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번 어제서야 할시간이 되어 부랴부랴했어요ㅎㅎ

8번 승현

39번 올리비아
영어 글씨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것 같아요. 뭐 보고 베껴쓰는거긴 하지만 줄 맞추는거나 쓰는 속도가
빨라지네요.....
시작한 보람이 있네요^^
7번 초3 제제
첫주를 놓치는 바람에 지난주까지 정신을 못차리다가
이번주 들면서 페이스를 조금씩 찾아가고 있답니다. ^^
집중듣기 4번 하구요.
듣고 따라하기 1번 했어요.
(집중듣기 하는날은 3,4번 했구요. 듣고 따라하기 할때는 3번만 했답니다)

사진을 너무 많이 줄였나봐요. 다음번에는 조금 더 크게 해야겠어요. ^^
54/ 수아/3학년
수요일: 듣기2번,읽기1번, 본문을 써보겠다고 3페이지 정도 썼어요.
목요일: 듣기1번, 읽기1번,웍싯5장
영어 공부가 재미있다고 열심히 하네요.
문제 풀면서 모르는 단어 몇개 가르쳐 주고 본인 스스로 유추해서 풀게했습니다.

22번 Sue Ellen 제출합니다.


요즘 너무 산만하게 방과후를 하는 것 같아 조금씩 정리하면서
화요일은 아무런 스케쥴이 없는 날이 되었답니다.
덕분에 베프와 하루종일 노는 날이 되어서...
조금씩 스케쥴이 밀리네요... 그래도 이런 날이 얼마나 오래될까 싶어서 놀게 둔답니다.
단어들을 익히는 게 아직은 많이 해본 적이 없어서
무슨 뜻인지 알려주고 읽어주고있습니다. 단어장을 조금 고민해보지만...
아직은 그냥 책읽기에 조금 더 치중해보려고 합니다~~^^
초3 대현/스마일리
어제 올리려고 했는데 깜빡했어요.
듣기 2번 하고 읽기 2번 했어요.
확실히 읽기에 집중하니까 내용 파악도 좀 잘 하더라고요.
웍싯은 오늘 끝까지 했는데 문장 순서 번호 매기는 건 어려운 가봐요.
오늘 다시 해보고 내일 마저 올리려합니다.

초2 아이들이 많이 하나봐요..
저도 울 둘째도 같이 시켜야겠어요.
영어는 본인 수준보다 좀 더 낮은 레벨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하다가 아이가 지루해 하길래 그만 두었는데 말이죠. 한꺼번에 다할게 아니라 날을 나누어서 해야겠어요. 큰애하고는 수준이 다르니..
얼마전에 꽃들에게 희망을, Hope for the flowers란 책을 읽었어요. 이 책은 긴데도 엄마가 읽어주니까 재밌다고 잘 듣더라고요.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엄마들로 이 책을 영어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읽기에도 아주 쉽게 쓰여져서 고학년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은데..
물론 그 책에 담겨진 인생의 대한 심오한 깨달음까지 얻는 것은 좀 무리겠지만요.
제가 이 책을 큰 언니 책장에 꽂혀 있길래 초등5학년 땐가 읽은 것 같아요. 물론 한국말로.
그 때는 뭔소린지 그냥 읽고 말았는데 나이드니까 다시 찾게 되더라고요.,무슨 말인지 모르고 읽었더라고 어릴 적 경험이 다시 그 책을 찾게 만드는 것 같아요.
"LIfe is changed, not taken away"
이번에 아이랑 다시 읽으면서 다가온 문구네요..
45번/ Sophie/ 초2

반도 생기고 룰도 생기고.... 룰루랄라....
함께 할 누군가가 있다는 건 참 큰 힘이 되네요.
먼저 듣기와 읽기, 그리고 가벼운 워크지들 했어요.
세아이와님이 만들어주셨던 일정표에 읽기, 쓰기, 숙제하고 매일 동그라미 그려요.
그리고 다 마치면 선물 주세요 하길래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어요.
이 Dinofour이 시작이 되어 BB도 해보려고요. 항상 흑심을 품고 있는 엄마입니다...하하
남은 한주 행복하게 지내세요~
#9 7세 유성
반이 드뎌 편성되었네요.
유성이에게 보여주며 계속 열심히 하라신다고 했더니 바로 저지금 할래요..해서
또 3페이지하고 있어요...
듣기와 읽기는 매일 하려고 하고 워크지는 하루에 3페이지하고 있어요.
본인이 그러겠다고 해서...
그제는 엄마 오늘은 5페이지할까?..해서 아냐..3페이지만 해..유성이 힘들어..
했더니 바로 네~~~하네요..ㅋ

brave를 울아들은 bright로..그래 애가 참 밝긴 밝더라~~^^;;
문제풀때 저도 모르는걸 척척 맞히네요..
가끔 그럴때가 있어요..ㅎ 워낙 좋아했던 책이라 그런가봐요~~~
오늘은 날이 맑을 것 같죠?..
3일동안 햇님을 못봐서 오늘은 꼭 비타민 D합성하고 와야겠어요~~~
27번 초2/앤디
노래 부분이 듣기 좋아서 씨디 계속 돌리네요.~
매일 공룡책 읽기하는 앤디
잘 한다고 칭찬 많이 할려는데 엄마가 어색해 어색해~
내일 남은 웍싯 풀때 칭찬오버액션 제대로 할꺼여요.~

현제꺼정 이 반이 젤 모범반이구먼요.

으쌰으쌰 최고 최고!!

오랜만에 사진을 올리네요^^
내용이 긴듯해도 어렵지 않아 읽는것도 워크지도 어렵워 하지 않네요...
근데 8페이지는 좀 틀렸더라구요^^
낼 같이 함 봐야겠어요^^
오늘로 4번째 읽었어요..
첫날은 좀 버벅대더니 곧 적응하여 금방 잘 읽어내는걸 보니 참 장하다(?) 싶어요^^

52번 단아, 안젤리나
늦었네요.. 벌써 3번째 시간이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첫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부지런히 따라가야겠어요.
얼마전 ort3단계 워크북을 구입했어요. 공구하더라구요. 지금 4단계 읽고 있어서 3단계 쉬워할것 같아 해보니 역시나 쉽다며 좋아하더군요.
쉬엄쉬엄 하자 싶어서 했는데, 후유증이 공룡책으로 오네요.
잘 하고 있던 공룡책인데, 오늘 따라 이거 왜 샀냐고? 왜 공부해야하냐고? 따지네요.. 휴-
힘듭니다. -_-;; 이해시키다 욱-해서 한탕 했네요.. T-T
다들 힘드시겠지만 화이팅! 입니다.

17번 초1 윤이입니다 공룡책을 읽어줄때마다 일인 사역을하며 목소리까지 바꿔가면서 게다가 감성적인부분을 감안하여 연기까지 마다않는 엄마때문에 윤이는 푹 빠져 듣네요 ㅋㅋ 첨엔 너무 길다하더니 요즘은 곧잘듣네요 ㅋㅋㅋ 웍싯은 5장했구요 새로운 동요씨디에빠진 동생덕에 영어씨디 틀 여유가없네요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그럼 금욜 뵈어요^^
47번 초2 글라라입니다.
숙제 반 올려요. 저번주 책은 주말에 친정이랑 아이들데리고 순천다녀오는 바람에 반밖에 못했네요.
그래도 다행히 명단에 이름이 올라갔어요.히히~
지금까지 두번 듣고 한번 읽었군요.
이거 하느라 런투리드를 반쯤 남겨놓고 안하고 있어요. 같이 하긴 버거워해서요.
이야기가 공감이 가는지 그래도 잘 듣고 읽네요.

세번째 책 올립니다.
역시 우리 아이도 노래를 좋아하네요..
근데 사진을 어떻게 하면 크게 올릴 수 있나요? 흑흑
34번 truth.
집중듣기 한번하고 소리내어 두번 읽어보고 웍싯 다섯장 했답니다.
어려워하지 않고 잘 따라와주니 넘 고맙네요.
비비랑 다이노하느라 다른 영어책 읽는건 꿈도 못꾸고 그게 쫌 아쉬워요.
하지만 영어만 할 수는 없으니 저도 과감히 내려놓을건 내려놓을려구요.


[28번 조슈아]
일요일부터 매일 1~3회 흘려듣기 하고 있구요. 어제 집중듣기하고 1~3번 워크시트를 했어요.
6월에 서술형 기말평가가 예고되어 있어서, 매일 조금씩 나눠서 해야 할거 같아요.
그동안 날씨 좋아서 많~이 놀고, 복습.예습은 초스피드로 쪼~끔만 했기에, 기말까지는 꼼꼼히 복습을 해야할거 같아요.
앞의 두권은 집중듣기 할때 옆에 있어주기만 했는데, 이번엔 저도 따로 집듣하면서 듣따?(들으며 따라읽기)를 해봤어요. 재미있었는데, 오후시간이어선가 뒤로 가면서 하품이 나도 모르게~ㅎ
우리 아이들 공부할때 집중해서 하라고 잔소리하지 말아야겠어요 ㅎㅎ
조슈아 어릴때 한글책으로 도서관에서 읽어본거 같은데, 본인은 잘 기억이 안난다고 하네요... 그당시에 재미있다고 했던거 같던데... 영문판은 주인공은 유치원생인데 글밥은 많아보여서, 우리집에선 패스한 상태였는데, 일단.무작정 프로젝트에 참여하길 잘한거 같아요.
어제 읽어보면서, 3월부터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 둘째의 마음도 헤아려지고, 몸은 컸지만 아직은 공룡친구들같은 조슈아의 마음도 이럴까... 그림책 한권갖고 이런저런 생각을 했어요~ ^^
저 글올릴동안 옆에서 국기도미노로 쌓기놀이한 사진도 같이 올려요~
29번 케빈
공룡들 이야기가 재미 있어서인지 월요일 되면
알아서 새 책 꺼내서 듣어요. 읽기는 아직 제가 하라고
해야지 하는 단계구요
매 편마다 잔잔하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있어
저도 좋아요^^

1번 Jeff
B.B보다 쉬워서 그런지 이책을 더 좋아하네요.
웍싯도 더 편안하게 하구요.
책 내용도 재미있어서 그런지 넘 좋아해서 저도 맘이 쏘~~~굿이랍니다.
내용 중간에 끝에 나오는 노래는 매권 넘 좋아해요. 노래가 나올때마다 큰소리로 따라 부르네요
내새끼지만 그럴땐 넘 귀여우네요^^



3번/저스틴
책 매일 읽고 매일 듣기 하고 웍싯은 한꺼번에 다 한다고 하는거
그냥 순서에 맞게 조금씩 나눠서 하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어제는 공룡유치원 한글책을 꺼내서 오래간만에 보더라구요~
그리고 책 읽을때 노래로 나오는 부분도 직접 노래로 부르면서 하네요 ㅎㅎ
재미있나봐요
# 6번 - 토깽이
월요일, 화요일, CD 들으면서 책 2번 읽었고요..
놀 때, 그림 그릴 때, CD 틀어줬어요..
이번에도 처음이야기, 중간이야기, 마지막이야기 그림 그리는 거 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 페이지가 없어서 아쉬워했어요..
이번 워크시트지는 제가 문제를 읽어주면, 바로바로 답을 찾아내었어요..
한글로 의미를 알려준 거는 딱 1문제 밖에 없었네요..
엄청 칭찬을 해줬더니, 아주 으쓱해했답니다..^^
35번 민서/ Angie
cd에 나오는 노래가 재밌어서 계속 따라부르고 자기맘대로 작사해서 부르다 웃고 했네요~
큰소리로 책읽기할때 cd성우들처럼 감정을 넣어 읽는데, 재밌다고 칭찬해주니 더 실감나게 읽네요.
그동안 영어책을 많이 읽지 못했었는데, 이번 계기로 영어책을 무쟈게(?) 사랑하게 되기를 바래봅니다.ㅎ


5번 초3 서연 로즈
한번 읽고 풀었어요. 매일 반복해서 읽어주면 하지만,
워싴하기전만이라도 반복해서 읽게 하고 있어요.
11번 나윤/Annie 초1
공룡유치원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애니입니다
다른 책과 병행해서 진행하려 했는데 공룡책만 자꾸 찾네요
매일 책 읽고 있습니다


36번 줄리아/초1
이번 책은 맘에 들었는지 워크싯도 비교적 금방 재미있게 했습니다...물론 쉬운 것들로만...
2주 진행하면서 월욜부터 일욜까지 한 권의 책을 읽었는데요...아까 설거지 하면서 문득 떠오른 생각이 토욜부터 금욜까지 한 권을 읽어야 되겠구나 였습니다.. 수,, 금...이렇게 워크싯 올리리까~~수욜꺼는 금욜이나 되어서 겨우 올리고 금욜껏도 일욜 올렸거든요~~ 히히
간단한 건데...혼자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책은 한 번 읽고 흘려듣기는 아침 저녁 시간이 허락하는 한 틀어놓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를 제대로 못해서 조금 더 부지런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주동안 해보니 저희집에 맞는 방법이 조금씩 보이고 계획도 수정되고 합니다...
이번 목표는 무조건 끝까지 입니다....모두 홧팅!!

날이 더워지고 있어서 올해 처음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봤습니다....
좋아하는 과일과 우유를 넣고 ..단맛을 위해 설탕이나 꿀을 살짝 넣어...아이스크림틀에 넣으니 너무나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되었습니다...특히 줄리아가 너무 좋아하여 학교 갔다오면 꼭 하나씩 먹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