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워크시트 놓쳤는데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20번 truth
박사님이 애쓰신 덕분인지 다이노방도 그렇고 비비방도 북적북적 거리는 듯 해요
월요일 숙제 이제야 올리네요.
화요일에 아빠쉬는 날이라고 본인도 모든걸 멈추고 노느라 숙제가 늦었어요.


13번에릭입니다... 비온뒤날이선선하니좋네요~ 꾸준히하면 언젠가 좋은날이 온다는믿음으로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오늘워크싯은 좀 쉬웠네요^^

16번 새라입니다.... 드뎌 쑥앱이 다시 정상으로 되네요 ㅎㅎ 관리자님이 다시 바꿔주셨어요 ㅋ~~~ 안되시는분들 다시 깔아보세요...^^
22번 에디~
저번책이 어려워서 그런가 이번책은 훨씬 쉽게 느껴져 맘이 가벼워요.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니 없어도 될 물건들을 넘 많이 안고 사는것 같아요.
안쓰고 고이 모셔만 둔것들 저도 싹~ 정리하고 싶어요.
'needy'란 단어를 엊그제 신문기사할때 봤었는데 여기서 다시 보니 반갑네요.
이런 우연 참 기분 좋아요^^
저번주 웍싯 같이 올립니다~

29번 초3 비니
내일 막내 소풍이라 도시락 재료 사러 가야하느데 비가 오네요..
에궁...언제까지 올런지..
비니는 여전히 문장 만드는 부분은 어려워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다하긴 하네요..^^
요즘은 웍싯에 잘 했다고 쓰고 하트 그려주고 있어요..
별로 관심 없는 척 하지만 신경쓰는 것 같아요^^

초 3 그레이스
벌써들 이렇게 들어오셨네요.
잠시 짬 내서 들어왔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그들이 왤케 많은지요...
아이들이 학년이 높아지면서 자기 조절 능력이 높아지는 것이 맞는 듯해요...
그레이스.... 월요일날 모두 했답니다.
화요일에 늦게 오는 지라....
빛의 속도로 날아다니며 1시간 했어요.ㅎㅎㅎ

초2 Jeff
오늘은 엄마가 봐주지도 않았는데 혼자서 자~~알 끝냈네요.
하루하루 발전해가는 아이의 모습이 기특하네요.
가끔씩은 작문해 놓은 문장을 보면서 이런말도 알아?할 때도 있네요
기특한 녀석 ㅎㅎㅎ

1번 초3 그레이스
단어를 참 빨리도 잊어버려서
복습을 시켜야할지 외우라고 해야할지 고민이네요..ㅡㅡ;
아님 그냥 냅둬야 하나요??
감기로 어제까지 집에만 있다가 오늘 마트도 가고 미용실도 가고
좀 움직였더니 더 기운이 나네요~
내일부터 맑아진다고 하니 모두 기운내시고 화이팅해요~~^^


5 알렉스
요즘 장마처럼 비가 오네요.
날도 우중충,빨래도 잘 안 마르고, 이래저래 우울한 날입니다.
bb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느는건 모르겠고...
에잇! 또 불안감이..ㅋㅋ
남과 비교하지 말고 눈 딱감고 1년만 엄마표로 더 해보자 했는데 가끔 슬럼프가 오네요.
아이가 아니라 엄마가~~
그래도 이렇게 함께 하는 분이 많아서 힘을 얻습니다.^^
36번 Jasmine
학교숙제나 공부할때 항상 연필을 쓰게 하는데 BB할 땐 볼펜을 써도 좋다고 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단순한 것 하나에도 기분이 좋아져 즐겁게 합니다.^^;


12번 제시카 & 데이비드 벌써 14권째 bb를 시작했네요. 처음 시작할때와 비교해보면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제일 큰 변화는 bb가 일상이 되었다는 것.. 질적인 성장을 이야기 한다면 아직 내세울것이 없지만 막막하게만 생각했던 쓰기를 시작한 것이 저에게는 정말 큰 성과라고 생각되네요. 첫 발을 내디뎠으니 이제 앞으로 나갈 일만 남은거 맞죠? 앞으로도 아이들과 많이 싸워야겠지만 그것마저도 즐기며 할수있었으면 좋겠어요^^ 깁스한 발이 불편할텐데도 내색하지 않고 자기일 잘 감당하는 사랑하는 딸 제시카..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11번/메리. 어제는 메리랑 한판했어요. 숙제 많다고, 방에서 혼자숙제한다더니 갑자기 문열었더니 핸드폰 만지구 있더라구요. 요즘 친구들과 채팅에 카스에...ㅠㅠ 벼르고 있었는데 딱 걸렸어요. 저번엔 화상영어하면서두 핸드폰만지다가 걸리구... 간만에 정신교육받고 열심히 비비했어요.^^
3번 초2 루나
13권이 어려워서 그런지 이번에는 수월하게 하네요.
handed out를 이용해서 유니세프에 관한 문장도 만들고 웍싯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bb를 하면서 밤에 잠이 와서 힘들어하는 아이 볼때마다 그만 둘까 한 적도 많았어요.
아직 저학년인데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그런데 루나가 다른 친구들은 거의 학원을
다니는데 혼자만 안다니니 무언가 학원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그것이 bb라고 힘은 들어도 끝까지 한답니다^^
벌써 14권, 반이 다 되어가네요.
끝까지 화이팅하며 같이 가요~!!!


17번 초3 로즈
bb첫날 워싴은 별 어려움없이 진행이 되네요.
단어찾고 쓰고 영작하고...
어젠 영작마다 간단 그림까지 넣어주었네요,ㅋㅋ
이쯤에서 좀더 바란다면... 기억해서 사용해주길^^
영작은 아직 더러 be동사 일반동사같이 쓰기도 하네요.
bb끝날쯤되면 변해있겠죠..^^
박사님의 자동발화가 되도록 연습시키라는 말이 인상깊어요.
맞어...어느때고 바로 나올소 있도록...^^
19번 큐티
13-2까지 했습니다.
외외로 문장 만들기가 어려웠던것 같아요. 익숙한 어휘가 아니어서였던것도 같구요.
듣고 읽는다고 말하고 쓰기가 동시에 되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알고 있으리라 생각햇던
어휘부분도 빈틈이 많다는걸 알게되서 좀 놀랐구요.
혼좀 났겟죠 ^ ^;;; 엄마 몰래 눈물닦고서 꿋꿋이 해주는 기특한 딸램이라 사실 혼내고도 맘이 짠합니다.
맘은 안그런데 왜 목소리톤은 자꾸 올라가는지 ㅠㅠ
쉬운걸 하는게 어떠냐는 아빠말에..."지난번에도 하다말았어 이번엔 끝까지 할거야" 라고 당당히
말하는 큐티...기특하죠~~~ 그래서 쭈~~~~욱 갑니다 ^ ^
bb 하는 친구들 모두 화이팅!!!!!!!!!!!

초4 Alice
BB시작한지 한달정도 입니다. 책주문하고.. 적응하느라 홍박샘진도와는 별개로 어제 2권 2번째 웍싯을 끝냈습니다. 월,수,금 1시간 정도씩 해당책 듣고 읽고 웍식 풀고 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1주일에 1권을 목표로 밤에 자기전에 제가 머리맡에서 읽어주기도 하구요. 처음에 trouble with grownups로 시작할때는 좀 힘들어 했습니다.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것도 겁내하고... 그런데 4권째 들어오니 벌써 재미를 붙여갑니다. SVO정도의 간단한 문장이지만 본인이 만들어 내는 것이 신기한듯이 역시 아이들은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처음 사진찍어 올립니다. 울딸처럼 천천히 가는 아이들.. 완주하는 기쁨을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홍박샘, 그리고 도움주시는 여러맘들 늘 감사합니다.^^

레이엄마 팬지입니다
지난 며칠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금요일 친정아버지께서 영면에 드셨습니다.
어제 삼우재를 지내고 이제야 컴 앞에 앉았어요.
고령에 긴 병환에 계셨던 분이라 맘은 먹었지만 그래도...
낼은 친정에서 49재의 시작인 초재를 올립니다.
절에 모시기 보다 가족의 정성으로 모시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는 맘이 무언가에 집중하기 어려워 담 주부터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나름 일상으로 되돌아 왔지만 남아 있는 일들이 있어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잘 추스리고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