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여러분..
지송해유~~^^
괜히 바쁜척 하다가.. --;
혼란만 드려 지송해유.ㅋㅋ
6기 안 떠날꺼에유...^^
저도 새책나오면, 사서 할꺼에요..
끼워주세요..큭큭..
6기여러분 싸랑해유... ^^
우짜쓰까? 6기 꼭 보고싶은데 월요일은 부산에서 수업이 있어서 도저히 불가하고.
서울에 있는 때가 수요일과 목요일인데 강남은 회사에서 너무 멀고.
수욜 점심에 회사로 오면 은원맘과 똘똘맘이 테슬 끝나고 나랑 세명이나 이미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예남매(강릉), 책사랑(수원인데 일에 매여있고), 큰나무(강화), 림&영맘(대구)은
서울로 오시기가 어려울거여요.
그렇죠 힘드시죠? 혹시 큰나무님이 가능하실까?
에효... 한2시간 반 걸릴거여요.
그러면 초코, 쑨짱, 은행단풍만 회사로 오시면 어떨꼬?
은행단풍과 쑨짱은 쑥쑥에 와봤고 초코만 버스 타고 오면 되는디.....
강요하는 건 아니고 만나는 데 나도 끼고 싶어서리 ^^
초코님..
아.. 말씀드리기가 넘 죄송해서.. 흑..
눈물이 앞을 가려요.. --;
다름이 아니라요... 이번책을 끝으로, 6기에서 빠질까하구요..
엉엉~
제가 책읽고하는것은 너무 행복한데.. 없는 시간을 쪼개어 하다보니..
이젠 애들이랑 같이 할수있는 북클럽을 찾아가서 해봐야할것같아요..
요새 넘 시간이 없는데, 이렇게 북클럽에 가입해서, 조금은 의무적으로 하다보면..
그래도 좀 나을것같아서요..
이제 애들도, 영어로 뭔가를 해주길 원하는데, 제가 못해주다보니,
넘 제자리인것것만같구요.. 고민고민..
아.. 다음이 저 차례인데,
이런 말씀드려서 너무너무 죄송해요.
그데, 빨리 말씀을 드려야할것 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작년에 예준이가, 막 떼가 늘고해서.. 도움이 될까.. 찾다가..
방송통신대 유아교육과 2학년에 편입해서,
올해 3학년에 올라갔어요..
뭐 너무 열공모드는 아니지만, 학기가 시작되니, 과제며,
또 거기는 출석수업도 한학기있고, 시험도 중간기말봐야하고..
은근 바쁘더라구요..
뭐 후회하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바쁠지 몰랐어요.ㅋㅋ
시험 분량도 꽤 많구요.. --;
아.. 너무 말씀드리기가 죄송해서요.. --;
흑흑.. 어떡해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용..
죄송요..
오늘중 미션글 올릴께용..
컴 마주할시간이 여의치않아 간단히 적을께요.
댓글도 달아야 하는디....
1)일정-정하신 대로 함께할께요.눈에 쏙,머리에 쏙들어왔어요.
2)off모임-생업관계상 오프는 못가유~~
(다들 양해된걸로 생각하고 미안해 하지는 않을께요.
아주아주 좋은시간 보내실거라 생각해요.)
3) 다음...
담당은 방장님께서 정해진 순서대로,
인원추가는 마니 빠쁜사람 덜 미안하게 추가 해도 좋을것 같아요~~~
책은 이 책 시작할때 홍박사님께 소개받았던 위인전 중에서 <<Who was Annie>>,<< Charlotte's Web>>
<<Holes>>,<<The Giver>>,<<Mary Poppins>>.......요.




다들 유명한 책이라 따로 소개글은 필요없을 것 같구요.
한글본도 모두 유명하잖아요.
6기에서 함께 일고 싶다고 평소에 생각한 책들을 올려보았습니다~~~
즐건하루 되시어요~~~~~
드뎌 만나나요?
초코님집은 아기자기하고 정말 달콤한 스위트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가고 싶기도 하고, 홍박샘도
보고 꽁짜밥도 먹고 싶지만....
저는 강남역에서 만나는데 1표~
그리고 책사랑님이 빠진것 같은데요~
아예 스케줄이 쭈~욱 나오니깐 다시 으쌰으쌰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다음 책은 아직 생각도 못해봤는데, 제가 첫번 째 미션담당자라 은근 신경쓰이네요.
다시 홍박샘께 부탁하면 혼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