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번 Ryan 늦었지만 숙제를 했으니 올려요 ㅜㅜ

1번 새라입니다... 제가 꼴찌인가봐요... 잘해야지 하면서 늘 늦네요 ㅜㅜ 반성합니다 다른 친구들 한거보고 울아이도 좀더 열심히하자 다독여야겠네요....
초3 써니^^
오늘 마무리 해서 올립니다...^^
좀 밀렸지만,,,완주하겠단 일념하에~
반씩 외우니 참,,,번거로워요..ㅜ.ㅜ
prompt는 후다닥,,,쓰고말아서,,,,좀더 공 좀 들였음 하는디,,,ㅎㅎ,
아이는 부담없이 썼네요~

16번 초4 Kate
지금까지 전적으로 Kate한테 맡겨두었더니 writing을 과거시제가 아닌 미래시제로 써놓았네요. ㅠㅠ
앞으로는 건네주기 전에 한번씩 같이 봐야할 것 같습니다. 홀로서기는 아직 어려운 듯...


15번 로이 모두는 못했지만 짬을 내서 해둔 과제도 이제서야 제출하네요~~ 지각을 자꾸하게되네요 ㅠ ㅠ 많은 행사가 있던 5월이 끝나고 새로운 6월이 왔으니 마음다잡고 화이팅!!!
11번 Dylan
늦었습니다~늦었어요~
벨벳님이 올려주신 사진 보고 울다가 웃다가 그랬네요...



22번 초4 sera
세라가 웍싯을 늦게 해 놓긴 했는데, 컴터와 스맛폰 모두 사진이 올라가지지가 않네요..
내일이라도 다시 올려보도록 할께요^^

13번 Anna입니다. 들어와서 깜짝 놀랐어요...
전 담주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주였네요.. ㅜㅜ
이번주 특히 좀 정신없이 일들이 많아서 정신못차렸어요..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실수를
숙제도 이제야 올리면서 지금 확인했네요...


27번 초3 lucy
벌써 3달이라니 시간참 빠르네요... 아직도 외울려면 스트레스좀 받지만 써내려갈때는 군소리없이 쓰니
감사할따름입니다... 마지막 끝나는 날엔 뭔가 변화가 있음을믿기에 여러분도 같이 힘내자구요,,
30번 초 5 Jason
드뎌 내일이면 영어성경암송대회가 끝나네요.
담주면 정상(?)적인 생활패턴으로 돌아갈수 있겠어요.
거의 삼주나 집에서 소소하게 해야하는 일들을 제대로 못했어요. 수학 학습지, 신문 NIE, 디비디시청등.
sqr 어제도 자유작문만하자~ , 콧소리내고 겨우 받아낸 작품(?)이 만족스럽지 못했지만 쩝
너무나 당당하게 그거면 됐어!!! ( 아니, 어디 담부터는 안봐준다 )
담주에 만나요 ~~~^^


7번 초4 jack입니다. 엊그제 영어도서관 레벨테스트보고 고민에 빠졌어요. 리딩과 라이팅(스피킹)의 갭이 크다고. . 그걸 알기에 sqr 하는건데. . 한글작문도 시러하는 놈을 어찌 쓰게 만들까요? 문법도 틀리다구. . 초6되면 문법하려구 했는데 지금 풀릴까요. 휴~

20번 Yeonny 집중의 힘을 다시 한번 깨달은 날입니다 어찌나 집중을 안 해주시던지...;;;; 무지 오래 걸려 끝냈답니다 할아버지 선물로 이모들과 엄마가 마사지 머신을 준비했다니... 우리 마음을 좀 아는 듯도 하네요^^
21번 혜니
학교에서 소풍을 다녀왔어요. 인절미도 만들어 먹고, 허브도 심고.... 비도 안오고 오랫만에 맑은 날이라 신나게 놀고와서 빨갛게 익어서 왔네요^^ 다리가 너무 아프고 피곤하다고 해서, 우선 sqr만 하고 자유글쓰기는 내일 하기로 했습니다. 딸아이 눈치보는 약한 엄마예요~~

5번 초4남 Andy

웍싯 23 & 24 함께 올립니다.
한동안 일이 좀 있었는데 일이 끝나자 몸살이 왔네요.
Andy 혼자 하게 두었는데 나름 잘한거 같아요..(엄마 아프다고 혼자서도 잘하네요^^)
빨리 나아야겠어요 (지금도 헤롱헤롱임다....
18번 초5 앤지
오늘 저희지역이 단수가 된다하여 앤지학교에서는 빵으로 급식을 주었네요.
속이 니글거린다며 오자마자 라면을 폭풍흡입하고... 이번건 어제 끝냈더니 오늘 여유있어 좋으네요.ㅎ
재밌는 글 잘 읽었어요. 재밌다고만 할순 없지만... 저희동네 핫도그,떡볶기 포장마차 아주머니도 시험 일주일전부터는 애들이 떡볶기 사먹으러 안온다는 말씀을 하신적이 있네요ㅜㅜ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희아인 좀 떨어진 소규모 시골?? 학교에 다니면서 학업엔 그리 신경을 쓰지 않고
지냈다가 지난 겨울 국사반을 통해 쑥활동을 시작했답니다. 그학교를 갈땐 좋아라하며 갔지만, 지금은 너무
놀기만 했던지라, 과연 부모로서 잘했던건가, 큰학교로 전학을 시켜야하나.,학원을 가야하나...고민이 많았었지요. 쑥에 워낙 잘하는 친구,동생들이 많다보니 멘붕이 와서리...
지금 저의 생각은 아이의 현재 모습을 인정하고 그자리에서 시작하기, 꾸준히 성실히 가기, 비교하지 않기, 끊임없이 격려하기..입니다. 위의 사진보다가 sqr 이야기는 않고, 삼천포로 빠졌네요.
일주일이 정말 빨리 가네요. 모두들 즐건 주말되세요~~ ^*^~


폰으로 올리니 사진이 하나밖엔 안올라가네요.. 이어 올립니다

17번 초4 ellim입니다 요즘 바뻐 바뻐서 정신 없네요 엘림이동생이 수족구 걸려서 이번주 학교 안갔거든요. 집에 있으니 왜 이리 피곤하고 바쁜지... 그러니 엘림이한테 신경이 덜 가서 자유글쓰기는 제가 패스 시키게 되네요.

8번 초4 Jessica 하하하 너무 재밌네요. 이번것도 홍박샘께서 미리 주신 덕분에 미리미리 해뒀답니다. 이리 편한것을..^^ 카드쓰기도 재밌어했네요

25번 초4 JJ 매주 웍싯에 그람을 그려대고 있네요 ^^; 담임선생님이 꾸미는 걸 좋아하셔서 틈만나면 여기저기에 알록달록 꾸미느라 가뜩이나 느린애가 더 늦네요 ㅠ ㅠ 제가 둘째 재우는 동안 아빠가 틀린 부분을 고쳐주었네요 JJ는 낼 학교 끝나면 아빠랑 주말에 낚시하러 강릉에 가요. 주말동안 신나게 놀것 같아요. 5기 여러분도 주말 잘 보내세요.

28번 초4 김윤지 / 대문여시는 글을 읽고 많이 웃어서 좀 기분이 나아졌어요 안타까운 현실이기도 하고 웃긴 상황이기고 하구요 / 어제 제가 다른 일을 하느라 하라고 말나 했더니 글쎄 2시간동안 그냥 놀았나 봅니다 한다고 앉아 있었는데 한 건 없는 상황인거죠 / 그래도 밤 10시부터 열심히 해서 올립니다 틀린 게 좀 많았어요
10번 초5 Julia
writing Prompt는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라 좋았나봐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해서 할 이야기가 많았네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일요일 오전에 영화 아이언맨3 예매 해놓은거 보러 가야 해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sqr 부터 하라고 했네요.
그래도... 영화 보러 가고 싶은 마음에 아침밥 먹기전에 외우고 쓰고..
자유글쓰기는... 아침먹고.. 썼답니다.
아침 일찍 끝내고.... 아이들 손잡고.. 영화 보러 갔지요.
오후에...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인라인 타러 가고요.
아침에 모든걸 일찍 해놓고 나오니.. 좋냐고.. 물어보니.....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도... 어디 가야 할일 있으면.... 이렇게 하자고 해야겠어요. (세아이와 님... 댁 따라쟁이...ㅎㅎ)




4번 초5 소피아
요즘 아이들은 왜 이렇게 해야할 게 많은 걸까요...??
사진 보면서 웃음도 나고 슬프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어렸을 때 많이 놀아야 하는데 5학년이 되니 놀 시간이 없고
다들 학원 가서 놀 친구도 없고...ㅎㅎ
그래서 주말에는 실컷 놀게 하고 있습니다.
비가 그쳐서 너무 좋아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1번 Sky 초4
지하철에서 쪼그리고 앉아 숙제하는 아이들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큰아이한테 얼마전에 물어보니 쉬는 시간에 친구들 중 학원 숙제하느라 못 노는 친구가 있대요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러니까 불쌍하다네요
자기는 이렇게 엄마랑 집에서 공부하는게 좋은데 학원 숙제 없어서 너무 좋대요
이렇게 자란 아이들이 정말 스스로의 힘으로 공부해야 할 시기에 잘 견뎌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왜 이렇게 힘든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지 사실 알고 있어도 참고 하려면 인내심이 필요한데요
높은 교육열이 잘못된 방향으로 향해있지는 않나 싶습니다
한자 써 놓은것 보니 ㅋㅋ 웃음 터졌어요 머리 좋은걸요
이번 자유글쓰기는 너무 피곤할 때 했는데 좀 더 생각할 여유가 있을 때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6번 초3 Anna
어제는 Anna친구들이 늦게까지 함께 저희집에서 놀아서 잠자리 들기전에 30분동안 후다닥 했어요.
라이팅 프롬트까지 할려니 꼼꼼히 외우지는 못했던듯~^^
그래도 어젯밤에는 해가 서쪽에서 뜨는 날~
왠일로 글씨도 좀 이쁘게 적어주었어서 잠자리에서 간지럼공격과 온몸뽀뽀로 칭찬해 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