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헨리
웍쉿을 못해서.. 댓글방으로 우선왔어요..
헨리는 흘려듣기 하고 있고.. 집듣은 맘내킬때만 하네요..
다리다쳐 반깁스를 한지라.. 컨디션이 영~
푸쉬하기가 뭐해서... 우선 쉬엄쉬엄.. 맘내킬때만 하라고 하고 있네요..
where is mommmy를 하루종일 중얼중얼 ..
4권째부터는 열심히~~~ 홧팅!! 하려고요..
109번 준혁군..(^^)
아직 3권은 시작을 못했어요.
이번 주에..잘 해볼게요..(^^)
43번 지유
저녁에 애들에게 책을 읽어 주면서 뭔가 하고 있다는 생각에 제가 아이보다 더 기쁘네요.
12 Peter, Laura
박사님.. 멍석 깔아주셔서 감사해요.
박사님 프로젝트 덕분에 늘 듣기만 하던 저희 집 영어는 쓰기도 조금씩 시작하게 되었어요.
실력이 일취월장한 건 아니나 "이렇게 가면 되는거구나"하는 길을 발견했고, 함께 가는 동무들도 만나니 그저 감사할 수 밖에요...
성실히 진도를 못마추니 죄송한 마음도 들긴 했구요
이 곳에 글 올리는 엄마들은 아이들이 모두 어리니 게시판 활동이 처음이신 분이 많겠죠~~
쫌만 적응되면 우리 방도 분위기 좋~아질꺼라 기대합니다.
사진 올리는 때엔 은근히 시간도 걸리고 번거롭더니... 댓글만 다니 좀 심심한 감이 없진 않아요 ㅎㅎ
저희는 책 재미있게 보고, 들었어요. 워크시트도 재미있게 하네요~~
이렇게 하다 보면 곧... 마지막 권까지 보고, 듣고, 쓰고를 하게 되겠지요 ^^
18번 제이슨
친정에 일이생겨 지난 월요일에 내려갔다가 어제 올라왔어요.
뒤늦게 조금이라도 해보려고 다운받았습니다.
121 예령
왕잔소리!
아마도 저의 딸이 생각하는 엄마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일1회씩 읽고 시트지 풀고 즐겁게 진행중~~
늘 용기가 없어 눈팅만 했는데,막상 시작하니 벌써 3권책이 끝났어요.
모두 모두 화이팅!!!
흔들리는 저의 마음을 다잡아주시는 잔소리! 감사합니다.
저에게도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한 듯합니다.ㅠㅠ
근데......워크싯은 어디서 다운받나요????
아무리 찾아도 없고...수,금에도 웍싯 올리신다고 했는데 들어올때마다 없어서요....
따로 구매해야하는 가요?
72번 제시카 & 데이비드
일주일에 하나씩 하게되니까 아이들도 부담이 덜한가 봅니다.
저희는 2년 전쯤에 책을 사서 한동안 줄기차게 듣고 읽었어요.
요즘은 거들떠도 안보던 책인데, 다시 보여주게 되어 저는 너무 좋아요.
아이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엄마의 욕심이겠죠??
저희는 책 소리내서 한번 읽고, 집중듣기 한번 하고, 웍싯 이틀에 나눠서 했습니다.
처음 1권을 할때는 수욜부터 시작해서 금욜까지 숙제 제출이라 너무 정신없이 했었죠.
그래서 저도 힘들고 애도 힘들어하고 해서 왕짜증만 계속 내고 그랬네요...
근데, 지금 3권째 하고 있는데 나날이 나아지고 다이아나도 즐기도 있고, 저도 한결 맘이 편하네요.
마치는 그날에 정말 활짝 웃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같이 하는 그 힘을 믿거든요. 여러분들도 힘들겠지만, 으쌰 으쌰 하시자구요~
박사님....
닉네임 보고 빵 터졌어요...
박사님 말씀이 잔소리로 들리지 않는데 제 귀가 이상한 건가요?
힘드실텐데 항상 쓴소리로 격려해주시고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저는 B반인데 여기 이렇게 댓글 달면 혼나는건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