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은마미님의 요 컨텐츠 보고
그날 저녁 밥상머리에 요놈 올렸다는거 아닙니까??
ㅋㅋ
정말 늘 만드는 반찬
영어로 ~ 넘 괜찮은거 같지않나요??
멋져요!!
이글을 보고 저녁 저녁매뉴생각했어요~ ^^
울 신랑이 참 좋아하는 반찬중 하나랍니다 ㅎㅎ
아이들은 정말이지 직접 요리하는 시간을 너무도 좋아하는것 같아요~
또 자기가 직접 만든 요리는 아무리 맛없어도 참 맛있게 먹어주구요 ^^
이쁜 다은이의 모습까지 볼수있으니 그저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__^
우와 무지하게 간단하네요~ 정말 시킬만 하겠다...
요즘 이슬이는 집안일에 아주~ 관심이 많아서,
쌀도 자기가 씻겠다고 하고
상도 자기가 펴고 닫고 다 하네요.
아직 미숙해서 뒷처리가 깨끗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요. ^^
아까는 계란 후라이하는 걸 보겠다고 그래서 계란 흰자와 물과의 차이를 보여주고픈 마음에 달궈진 팬에 물 부었다가... 일 치를 뻔 했지 뭐여요. ^^
사방에 물하고 기름이 뛰어서 다 방으로 대피했답니다.
애들은 울고 불고... 불난다고 소리 지르고... ㅋㅋㅋ
카레하려고 감자랑 당근 사 놨는데 낼 저녁에 남는 걸로 함 시켜봐야겠어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주셔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