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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방]누구나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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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삼삼이
  • |
  • 2013-06-01 02:09
답댓글

  초2 앤디

 

야심한 시간 모두들 꿈나라로 향했겠죠.~

 

꽃향유님~  단어 프린프물  잘 활용할께요. 

가끔 재미로 테스트해 보는것도 절~~대 애는 잡지 말아야죵~~ 그럼**

방대한 자료에 입이 쩍~ 나누는 마음이 더 어여쁜 닉넴에서 알수있지요.~ ^ ^

 

앤디는 사진이랑 표랑  습관적으로 패스 ~~  다음엔 꼭 올릴께요.

요즘 앤디를 보며 느끼는 점은 한글책을 완전 빠져서 (홀릭) 읽을 수 있겠다는

모습이 많이 포착되서 남은 2학년 기간동안 집중들이밀기로 보내야겠어요.  집중듣기도 아니고 뭔공??

영어는 아직 엄마의 강압에 보는 정도라서 아직 재미를 못 들인 것 같아요.

둘째도 신경 써야 하는데 온통 앤디에게로~

 

말난 김에 저희 7세 둘째 이야기.......

6세때부터 지금까지 원에서 수업외 한시간 영어수업하고 있어요.

어느날 유치원 영어선생님이 책 읽기가 외워서가 아니고 읽는법을 터득한거 같다고

집에서 뭐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말씀에 저도 조금 놀랐거든요.~

형의 영어책 읽는 모습을 많이 봐와서 씨디는 365일 돌아가는 환경이다 보니 디브디까지~

스스로 오알티 3까지 리틀 크리터책 만만한책들 빼와서 읽는데 자신감 있게 잘 읽네요.

요때 확 끌어줘야 하는데  내 머리속에 지우개라 백지상태랍니다.

엄마가 도서관 자주 가서 책은 머릿속에 꾀고 있어도 정작 둘째넘은 어떻게~~~

정확하게 비교해보면 앤디보다 일년정도 빠른(책 읽고 이해)정도로 보이구여

형과 같은 방법으로 할려니 엄마가 마음에 준비가 안되네요.~

밀고 당기기에서 당기기 시점에 엄마가 힘드니 (엄마표)

지금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울 뿐~~

 앤디형에서 앤디동생으로 골고루 관심가져주길 저에게 주문하면서

걱정 반 자랑 반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함께 걱정 나눠주시고 거기다 애정어린 조언 다~ 접수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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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01 12:39
저는 낮에 갈릭치킨 오븐에 넣고 기다리면서 씁니다. 저희집도 둘째보다 나림이 위주로 돌아가네요. 한글책은 나림이가 수시로 보지만 만만한 책이 아니면 영어책 하루에 한권도 안보내요. 기존에 앤디가 하던 걱 다 듣고 커서 동생이 영어도 잘 할꺼예요. 저희집도 둘째는 한글책을 더 보게 하려고 노력하고 나림이는 영어책 쉬운것 위주로 들이밀고 있어요. 그러다가 이제는 같이 북클럽도 같이 진행하고 있어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 않으면 살살 진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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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6-01 12:46
삼삼이님 영특한 둘째덕에 기분좋으셨겠다~~

저도 벤자민과 엘리가 2살 차이라...
엘리에게 신경써주기 쉽지않았지만~
매일 10분정도씩 책읽는거 봐주는거 몇개월 했더니 큰 발전이 있었어요.
지금은 혼자읽도록 내버려두지만...;;;
조금만 에너지를 둘째에게 배분해보시면 어떨까요?^^
삼삼이님은 둘 다 잘 챙기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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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5-31 21:23
답댓글

초1 다이아나

 

오늘 일찍 들어올려고 했는데, 오전부터 친정엄마 오시고 이모 오고 해서 계속 논다고 이제야 들어오네요.

꽃향유님~ 지금은 힘드셔도 곧 쨍하고 해만 뜰날 올꺼에요~ 사랑으로 정성으로 키우는 세아이들이 커다란

행복만 가져다 드릴테니 좀만 참으셔요~

저도 꽃향유님 처럼 급우울해질려다 정신차리기를 수차례...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잖아요. 지금은 애들이 엄마 손이 많이 가서 힘들지만, 곧 우리에게도

자유의 날이 오겠죠? 그때까지 우리 쭉~~~ 쑥 활동 열심히 하며 서로 끈 놓지 말고 있다가 애들 다 키우고

만나서 맨날 놀아요~~ ^^ ㅎㅎ 젊을땐 애들을 위해, 쪼매만 늙어선 우리 같이 여기서 만든 추억 이야기하며

죙일 이야기 하며 놀 날이 곧 올꺼에요~ 그때까지 우리 행복해야만 해용!! ^3^

 

이번주엔 우리 둘째가 수족구에 감기에 그거 수발드느라, 다이아나랑  공부 많이 못했네요.

둘째 녀석이 아프니깐 넘 칭얼데서... 19개월난 이 놈을 다시 뱃속에 집어넣고 싶다는 생각을 수십번하다가도

애교에 기냥 녹고... 그럼니다..ㅎㅎ

오늘 저녁도 팔공산에 백숙먹으로 갔다왔는데, 취지는 몸보신이었으나 이제 원기 회복한 둘째땜에 체력 더

저질로 만들어왔다는거.... 백숙은 거의 못 먹었다나는거.. 둘째가 흡입하는 관계로 챙기다가...

그래서 집에 와서는 낮에 먹다 남은 떡뽁이 먹었답니다.. ㅠ.ㅠ  글치만 행복하다~ 생각합니다. ㅠ.ㅠ;;

우리 강쇄이들이 잘 먹으니깐...

꽃향유님~ 올려주신 자료 잘 쓸께요. 감사함다~~

아~ 그리고 6월 둘째주 대문지기는 제가 할께요~

디올님 참고하세용~

님들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토욜 울 신랑 일한데서 애들이랑 방콕 해야겠네요. 데리고 나갈려니 빌난 둘째 땜에

엄두가 안나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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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31 22:09
맘사랑채영님! 둘째 수족구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어요. 수족구는 시간이 약이더라구요..
이제 닭백숙을 흡입할 만큼 잘 먹는다니 맘사랑채영님도 한숨 돌리셨네요^^
채영이는 진행하는 북클럽의 책이나 다이노포 책이나 둘다 너무나 열심히 듣네요.
앨리스는 반복을 좋아하지 않아서 소리내서 읽는 것도 두 번 정도 밖에 시키지 못해요.
그냥 흘려듣기나 하라고 몇 번 틀어주고요.
저도 6월부터는 엄마표 제대로 작성해서 기록해야겠어요.

맘사랑채영님이 6월 두번째 대문지기가 되신다니 ...음~~ 흐뭇흐뭇 ^^*
우울했는데 이렇게 기분을 업! 시켜주시네요 ㅎㅎㅎ
셋을 키우면서 정말 힘든 날이 많아서 간혹 우울해지긴 하지만 ' 저 놈을 왜 낳았지?'하고 후회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중요한 건 제가 저만의 시간을 만들어서 힐링을 못 시켜준 것이 원인인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위로를 받으니 한결 기분이 나아졌어요...어우 이래서 아이표방이 좋다니깐요 ㅋㅋ

앨리스는 내일 절친이 놀러온다고 해서 들떠있어요. 사실 동생들때문에 친구들 초대를 잘 못했어요.
내일은 작정하고 초대했으니 집안이 엉망진창이 되더라도 꾹!! 참고 즐겁게 해줘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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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6-01 00:37
채영맘님~ 글 읽다가 혼자 ㅋㅋ 웃어요.
현장묘사를 사실적으로 생동감 있게 방송 리포터가 연상이 되서 집에 있기 아까운 사람~~
팔공산백숙 먹고 체력 길러서 둘째 잘 따라 다녀야하는데
그래도 잘 먹으니 얼마나 흐뭇하고 그냥 좋지 뭐~~ 그쵸~~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이 눈에 들어와서~
앤디 일학년 때 빌려와서 읽어줬는데 재밌다고 5권 정도에서 걍 샀는데 먼지만 쌓이고
이런 현상을 뭐라 하는지 재밌다는 말에 현혹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말이죠.~
집에서 맛난음식으로 아이들과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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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6-01 12:41
2째주에 대문지기 잘 알겠습니다~
맘사랑딸님 역쉬 멋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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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01 12:43
맘사랑딸님 맛깔스러운 글솜씨에 감탄하게 되네요. 그래도 글에서 아이들이 사랑하는 마음이 뚝뚝 떨어지네요. 둘째가 수족구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군요. 저희집도 재훈이가 감기로 아파서 영 기운을 못차리네요. 저희집은 오늘 갈릭치킨으로 몸보신하려구요. 둘째가 와서 빨리 끄라고 난리네요. 아이들과 힘들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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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5-31 15:49
답댓글

초1 나림

꽃향유님 올려주신 자료 잘 보관했다가 잘 쓸께요.고맙습니다.  저희집 나림이는 아직 그 수준이 안되서 잘 묵혀놨다가 약으로 써야 겠어요.

내일부터 주말인데 냉장고에 먹을게 없었네요. 아침부터 콩나물밥을 해서 참기름 넣은 간장에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 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네요. 사진기가 아침부터 이상해서 작동이 안되다가 배터리를

넣다 빼니 다시 작동해서 시범삼아 찍은 사진이예요. 요즘 김치를 못 먹던 나림이가

조금씩 먹네요. 다른 아이들의 3/1도 안되는 양이지만 초등학생이 되니 이런것도 먹어요.

 한줄짜리 클리포드 책을 구입해 주었어요. 한줄짜리니 제가 읽어도 편하고 그림이 큼직해서 보는걸 편히 보내요. 어제는 전날 영어책 많이 봤다고 오늘은 안보겠다고 하네요. 늘 꾸준히가 중요한 것을 그게 잘 안되네요.

주말 계획은 없어서 집에서 그냥 뒹글거리기로 했어요. 날씨가 아까운데 자전거 타기나 비누방울 놀이 해주려고 생각중이예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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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5-31 21:28
나림이 좀 말랐네요. 울 다이아나는 워낙 잘 먹어서 제가 조절 좀 해주거든요.
저녁때 먹는거 좀 덜 주고, 과자 이런거 대신 과일주고.. 배가 제 배 보다 더 나왔다는...ㅎㅎ
아침에도 밥한그릇 국 한그릇 뚝딱 하고, 응가도 꼭 하고 학교 가요,ㅎㅎㅎ
요즘 날씨도 좋은데 저희집은 신랑이 주말에도 바빠서 어디 나들이를 못 가네요.
지난주에 나림이 좋은데 많이 갔으니 이번주 좀 쉬셔도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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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5-31 22:09
나림아~~ 안녕~~ 반가워~~
울 집 줄리아도 초1이에요~~ 한글책을 보니 우리랑 읽은 책이 비슷해요~
이모의 결혼식. 벌거숭이 화가, 아트앤 맥스.....
애들 책 읽어주다 보면 너무 재미있는 책이 많아요~~ 그쵸?
저희도 주말 계획은 없네요~~ 같이 시장가고 동네 뒷산에 다녀올려구요~
줄넘기 연습하고 비눗방울 놀이 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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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31 22:16
클리포드를 사셨군요.
클리포드 작년에 저희 둘째가 너무 좋아해서 자주 읽어줬었어요.
콩나물 비빔밥 너무 맛있었겠어요.
저희는 오늘 저녁에 찬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라면에 콩나물하고 팽이버섯을 잔뜩 넣고 끓여줬어요.
라면을 끓여주는 미안함을 야채로 달래려고 ㅎㅎ
어우...귀차니즘~~ 아이들 밥은 꼭 챙겨줘야하는데. ㅎㅎ

나림재훈맘님!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뵈요 ^^
김치를 잘 먹기 시작했다는 나림이 멋지다고 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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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6-01 00:19
콩나물밥 저희도 해먹여야겠어요.~
아이들 잘 먹으면~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이해가 되드라구요. 그쵸~~
우엉조림, 멸치볶음해서 먹을려고 해놨는데 반찬걱정이 책걱정과 함께 고민꺼리.~
앞 주말에 나들이 제대로 햇으니 나림이는 집에서 놀아도 되겠어요.~
클리포드책 재밌게 읽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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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5-31 14:36
답댓글

와~ 저거 일년정도 묵혔다 아들내미랑 해 보면 좋겠어요. 아직은.. 저걸 들이대면 도망갈 녀석.. ㅎㅎ 하지만 소중한 자료 감사해요. 아이와 활용 잘 할께용~~

지난주 드디어 아이표 작성을 해 보리라.. 마음 먹었지만 역시나..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담주에는 꼭.. 사진 찍어 올려볼게요!비가 와서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서 책 읽고 보낸 시간이 많네요,. 판타지 수학 대전에 쏙 빠져서 맨날 저걸 마르고 닳도록 읽는 아들냄 때문에 속은 터지지만 그래도 저 책 보고 방정식을 배우고 싶다는 기특한 녀석이라.. 그냥 보여줍니다. 저 만화 책을 읽기 위해 읽은 나머지 책들.. 그 중 고양이가 처음 cm을 배우던날과 용감한 세포 비안카 추천이요~ 두 책 모두 재미있어서 아들냄이 넘 좋아했어요. 요즘 수학 동화책을 좀 찾아서 읽히는데 좋은게 많네요. 요 두책.. 모두 재미있으니 꼭 챙겨 보세요~

사진은 좀 있다 앱으로 다시 올릴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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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31 22:21
윤성누리맘님!
부모님은 좀 어떠신지요? 항상 마음이 쓰이네요. 어서 쾌차하시길 빌게요~

수학동화...저도 요즘에 도서관에 보면 눈여겨보는데 무척 재미있는 책들이 많더라구요.
수학은 어려운 과목이 아니고 흥미로운 과목이라는 인식을 심겨주기 위해서 앞으로는 쭉~
수학동화를 2~3권씩 빌리려고 한답니다. 다행히도 빌려온 수학동화를 재밌게 읽기는 하는데 홀릭은 안해요 ㅎㅎ 아마도 만화식으로 된 수학원정대...정도는 되어야 끼고 읽을 것 같네요.
윤성누리맘님이 추천해주신 책들도 다음에 꼭 읽어봐야겠네요.
저도 어릴적에 수학동화를 많이 읽었으면 학창시절에 수학이 지긋지긋하게 느껴지진 않았을 것 같아요 ㅎㅎㅎ 늦더라도 사진 꼭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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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31 23:49
윤누맘님~ 반가워욤~
윤성이 판타지 수학대전에 홀릭~ 앤디는 수학도둑에 지금은 홀릭까지는 아니고요.
수학동화관련책이 참 많아서 차근차근 보여주면 개념잡기가 좋겠죠,
강미선 선생님의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5권),초등 1,2학년 수학동화(과학동아북스 4권) 우선 요렇게
앤디에게 보여줄려고 해요. 글밥 많은 책중에 읽히고 싶은 것도 많은데 천천히 들이대야지 안그러면
뒤로 꽈당할까봐서 워~ 워~
좋은 책 있으면 추천하고 따스한 아이표방~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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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31 12:24
답댓글

꽃향유님 단어리스트 넘 좋은데요??

좋은자료 나누어주시는 꽃향유님 맘도 좋으시구...감사해요!!

 

아이들과 보려고 출력했어요^^

잘 사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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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31 14:19
네~ 디올님에게 도움이 된다면 나누는 저의 마음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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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31 11:34
답댓글

초2 벤자민, 동생 엘리

 

꽃향유님 다음주 대문 제가 열께요~^^

 

오늘로 삼일째 야근입니다 ㅎㅎ

집에가면 엘리는 자고있고, 벤자민은 저와 자네요~

 

지난주말 캠핑다녀온건데도 느낌엔 한달은 된것같아요... 일주일동안 일이 많았나??ㅎㅎ

 

꽃향유님 올려주신 단어표 잘 사용할께요~

아이표방에도 학습적인 분위기 좋아요~~

학습적인이야기도 일상이야기도 소소하게 나누는 아이표방이면 좋겠어요.

일상이야기만으로는 너무 잔잔하고 지루한감이 있을수도있으니~ㅋ

 

생각해봤는데 아이표방 대문지기를 한달에 하실분을 한꺼번에 쫙~ 정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제가 담주 대문지기하면서 6월 두째주부터 마지막주까지 정할께요~

그럼 내가 언제 대문을 열어야하는지 미리 알수도 있고, 힘든경우 다른분과 바꿔도 되니까요~

6월부터 그렇게 시작할게요~~

 

엘리와 벤자민은 둘이 너무 엉겨 지낸답니다.

크는 과정이겠지만... 벤자민이 엘리를 너무 귀찮게 해요.

엘리를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이겠지만... 벤자민 성향이 그래서...그러면 상대방이 싫어할수도 있다고해도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벤자민이 요즘 자전거타기에 중독?되어 지내다가 드뎌 일을 쳤어요.

화요일에 헬멧도 안쓰고 질주하다 넘어져 머리를 바닥에 부딪쳤답니다...

머리에서 피가나서... 병원가서 드레싱하고 다행히 꿰매진 않았지만, 여러사람 놀라는 사건이었죠.

일단 피가 제법 났으니!

이참에 안전교육 다시 시키고~

 

벤자민이 지난주부터 해리포터 1권과 2권을 읽었어요.

주말엔 영화보려고 dvd구해놨어요.

책본후 영화보기로 약속해서^^

저 쫌 좋은엄마죠~~~?? ㅋㅋ

 

엘리는 매직트리읽고 오빠했던대로 passport 만들어서 스탬프 모아붙이고 있어요~

담주 대문열때 사진 올려드릴께요^^

제가 나름 열심히 만든거라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일하다가 간만에 한가해서 길게 글쓰네요^^

하루에 한시간씩만 매일 편하게 방해받지않고 인터넷할수 있다면... 얼마나좋을까...어제 퇴근하는길에 생각했네요. 쑥에도 제대로 못들어오고, 잘 못올땐 은근 맘에 부담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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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31 14:10
오~ 역쉬 디올님 최고!!! ^^
직장맘이시라 선뜻 부탁을 못드렸는데 이렇게 나서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야근이 잦으셔서 피곤하실텐데 이렇게 솔선을 하시니 그 마음이 너무 이쁘십니다 ^^

벤자민이 머리를 다쳤다니 정말 가슴이 철렁하셨겠어요.
다행히 꿰맬정도가 아니라고 하니 다행이구요..에고..자전거타는 건 좋지만 아이들 안전 항상 염려가되네요.
해리포터를 읽기시작한 벤자민!! 정말 대단하네요.
집듣을 하는 건가요? 아님 음독? 여하튼간에 이해를 한다는 건 대단한 실력이죠.
벤자민도 엄마표영어로 지금껏 온 거죠? 아이고 기특하네요.
앨리는 매직트리를 읽는 것도 대단하구요. 앨리스의 경우는 작년 겨울부터 읽었어요.
물론 이전부터 들이밀고 싶었지만 그림이 별로 없는 책은 재미가 없을 거란 편견을 버리게 하는데 좀 힘이들었죠. 아마도 작년 겨울 읽기방을 시작하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이해는 잘 하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워크싯과 함께 진행을 하니까 일주일에 한권 또는 2주일에 한 권 밖에 진행이 안되고 있어요. 올여름 방학때 한번 거세게 밀어붙어 보려구요 ㅎㅎㅎ 딸~ 각오혀!!
passport 올리신다니 은근 기대가 되네요..궁금!! 기대!! ^^
그러고보니 이렇게 인터넷을 여유롭게 하는 지금의 저를 디올님이 부러워하실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디올님에게 야근이 사라지고 여유가 생기길 빌게요~^^
주말 잘 보내시고~~다음 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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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5-31 15:32
헉.. 벤자민 머리 어째요.. 자전거를 탈 때는 꼭 헬멧을 쓰고 타야 하는뎅.. 은근 위험하지만 또 아이들이 좋아하니 못타게 할 수는 없구요. 그래도 꿰멜 정도는 아니라니 천만 다행이예요.
해리포터를 시작한다니.. 벤자민 멋져요. 근데 엘리도 진짜 완전 멋지네요. 두 아이 모두 잘 챙겨서 진행해 나가시는 디올님~ 최고이십니당~~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니까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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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5-31 21:35
디올님~~ 야근 삼일짼데 애들 공부 잘 챙기시네요. 대단하세요!
인터넷 자유롭게 못 하신다면서, 쑥에서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시니..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벤자민 해리포터도 읽고, 앨리는 매직트리까지... 우와~~ 두 남매가 넘 잘하고 있네요.
엄마가 곁에 없어도 스스로 알아서 잘하는거 정말 어려운데, 두 남매가 넘 잘하고 있으니 칭찬 많이많이
해주시와요~ 벤자민 머리는 괜찮나요? ㅎㅎ 아들내미들은 진짜 못 말려요, 못 말려~
저도 디올님이 만드셨다는 패스포트 넘 궁금합니다~ 담주 꼭 자랑시켜주세요!
그리고, 저두 쑥에 제때 못 들어오면 은근 신경 쓰인답니다. ㅋㅋ 이게 중독인가? 압력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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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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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5-31 22:22
벤자민은 좀 괜찮은가요?? 걱정 많으셨겠어용~
많이 다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네요~

일하시면 바쁘실텐데 아이들이 알아서 척척 잘 하는 것 같아요~ 디올님도 잘 챙겨주시고요~
쉽지 않은데 대단하세요~~ 기운 넣어들려야 겠어요~~ 이얍~~
저도 디올님이 만드신 Passport 궁금해요~~ 궁금~

근데 디올님~~ 글씨가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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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31 22:51
벤자민 머리에 상처~ 정말 다행입니다
바느질하면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가 신경이 얼마나 쓰이는데요~
저희 둘째는 귀에 턱에 마취해가며 특히 남아들은 조심 조심~~
앤디도 헬맷 안 쓰고 자전거 타는데 방심하면 안되겠어요.~~

엘리 이제 매직트리로 ㅎㅎ 조만간에 저 책 잡을 줄 알앗어요.~
동갑인 저희 둘째가 정상이라고 위로하면서도 비교 들어갑니다.
엘리 넘 잘 해요.~~~~*
지금은 야근 끝나고 아이들품으로 디브디 시청에 즐거운 시간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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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3-05-31 09:28
답댓글

하원/초1

 

정말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요~~ 특히 아침은 더 바쁘죠??

전 아이가 한명인데도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8시 반쯤 학교보내고 전 바로 동네 뒷산으로 올라가 운동을 하고 내려오면 한시간 정도 지난 답니다.

씻고 청소하고 장보고 반찬 조금 만들면 아이가 학교에서 올 시간이더라구요~

그나마 5교시 하고 방과후 하는 화목은 3시까지 시간의 여유가 있어요..대부분의 약속은 이날로 잡는 답니다...

 

꽃향유님~ 한가지 소소한 팁 알려드려요~~ 너무 깔끔하신 분은 실천이 어려운데~~

청소를 그냥 과감하게 하루 건너 뛰어요~~ 그리고 대자로 누워 좋아하는 드라마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

힐링이 조금 되는 것 같습니다...괜찮은 방법이지요??

 

그리고...우왕~~ 저 단어표는 너무 좋네요~~ 그냥 넙죽 받아가기가 미안할 정도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잘 쓸께요~~

 

처음으로 공부계획표라는 걸 해봤는데요~~ 아직 틀을 생각 못해서 대충 했는데

줄리아가 너무 좋아해요~~ 특히 칭찬하는 부분에서 ..빨리 적으라고 성화를 하네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한 주동안 잘 실천했는지 스스로 반성도 되고 계획도 더 잘 짜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 모두를 행복하세요~~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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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3-05-31 10:06
하원맘님~
아이표방에 오신거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줄리아~ 반갑고
앞으로 줄리아 학교, 친구, 책이야기 등 등 마니 마니 들려 주세요.
청소 하루 건너 뛰어하자는 저희집 일상이 되었네요.ㅋ
즐거운~ 불타는 금요일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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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5-31 11:06
하원이 책도 많이 읽고 스케쥴까지~ 실천 잘하고 계시네요.
하원이가 책을 많이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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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3-05-31 12:14
yuni94님 팁 좋네요~
매일 넘 열심히 살면 힘들죠~~
친분이 있는 어르신께서 언젠가 저한테 그랬어요.
가지고있는 에너지가 100이면 80만 쓰면서 살라구.. 제가 쫌 모든일에 열심인 경향이 있었죠...
정작 제 자신에겐 시간을 잘 안줬거든요^^;;;
근데 어른말씀 하나 틀린것 없는것같아요. 그후론 삶의 태도를 바꾸었답니다~

dinofour도 보이고, 매직트리도 보이고, 전래동화도 낯익고, fly guy는 특히 엘리가 엄청 사랑하는 책이예요~ 잼난 책 많이 읽었네요^^

하원이와 즐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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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5-31 14:17
유니님 방가워요~!!
일빠로 댓글도 달아주시공~ 더욱 반갑습니당 ㅎㅎ
공부계획표를 줄리아가 좋아한다니 더욱 잘되었군요.
칭찬을 듬뿍 적어주셔서 의욕을 팍팍 살려주셔요~
그리고 하루씩 청소를 걸러서 하라는 팁! 한번 해 볼까요? ㅋㅋ
마음은 좀 불편하겠지만...나를 위한 시간이 가끔은 필요하니까요.
리틀크리터에 빠졌나요? 저 책 정말 재미있죠?
왠지 아이표방의 고정멤버가 되실 것 같은 좋은 예감입니다.
오셔서 많은 이야기 함께 나눠요. 줄리아 이야기도 많이 해 주시고요~
그럼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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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5-31 15:33
하원맘님~ 반가워요. 가끔 청소 건너뛰고 힐링 하는 일인 여기도 있어요. ㅋㅋ 그냥.. 엄마가 행복해야 하니까요.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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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5-31 15:54
하원맘님 줄리아 책 많이 보내요. 열심히 표도 작성하시구요. 저희집 나림이도 칭찬하는 부분적을때 한참 고민해서 저보고 받아 적으라 하네요. 기분좋을때 본인이 적지만요. 저도 요즘 대충 먼지 안 날리게 살고 있네요. 날씨가 더우니 모든 창문 열어 놓아서 먼지들이 항상 있지요. 그래도 먼지도 쌓일시간을 주어야 할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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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5-31 21:40
아이표방에 오신거 환영합니다!!! 짝짝짝!!!
줄리아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골고루 잘 읽네요~
줄리아 학교 보내고 운동도 하시고 넘 부럽삼~~ 전 둘째가 어려서 운동은 집에서 청소하며, 빨래하며,
설겆이하며 애 업고 재우며 한답니다.. 그러니, 삶이 운동? 노동? 인 셈이죠...ㅎㅎ
저도 다이아나 하나 일땐 깔끔떨며 우아(?)하게 살았는데 ㅠ.ㅠ 늦게 낳은 요 놈 땜시 인생 전체가
뒤바꼈다는.... 흑흑.. 눈물이 앞을 가려서 더이상 못 쓰겠네요..
앞으로 자주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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