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앤디
야심한 시간 모두들 꿈나라로 향했겠죠.~
꽃향유님~ 단어 프린프물 잘 활용할께요.
가끔 재미로 테스트해 보는것도 절~~대 애는 잡지 말아야죵~~ 그럼**
방대한 자료에 입이 쩍~ 나누는 마음이 더 어여쁜 닉넴에서 알수있지요.~ ^ ^
앤디는 사진이랑 표랑 습관적으로 패스 ~~ 다음엔 꼭 올릴께요.
요즘 앤디를 보며 느끼는 점은 한글책을 완전 빠져서 (홀릭) 읽을 수 있겠다는
모습이 많이 포착되서 남은 2학년 기간동안 집중들이밀기로 보내야겠어요. 집중듣기도 아니고 뭔공??
영어는 아직 엄마의 강압에 보는 정도라서 아직 재미를 못 들인 것 같아요.
둘째도 신경 써야 하는데 온통 앤디에게로~
말난 김에 저희 7세 둘째 이야기.......
6세때부터 지금까지 원에서 수업외 한시간 영어수업하고 있어요.
어느날 유치원 영어선생님이 책 읽기가 외워서가 아니고 읽는법을 터득한거 같다고
집에서 뭐 하는지 궁금해하시는 말씀에 저도 조금 놀랐거든요.~
형의 영어책 읽는 모습을 많이 봐와서 씨디는 365일 돌아가는 환경이다 보니 디브디까지~
스스로 오알티 3까지 리틀 크리터책 만만한책들 빼와서 읽는데 자신감 있게 잘 읽네요.
요때 확 끌어줘야 하는데 내 머리속에 지우개라 백지상태랍니다.
엄마가 도서관 자주 가서 책은 머릿속에 꾀고 있어도 정작 둘째넘은 어떻게~~~
정확하게 비교해보면 앤디보다 일년정도 빠른(책 읽고 이해)정도로 보이구여
형과 같은 방법으로 할려니 엄마가 마음에 준비가 안되네요.~
밀고 당기기에서 당기기 시점에 엄마가 힘드니 (엄마표)
지금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울 뿐~~
앤디형에서 앤디동생으로 골고루 관심가져주길 저에게 주문하면서
걱정 반 자랑 반인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답니다.~~~
함께 걱정 나눠주시고 거기다 애정어린 조언 다~ 접수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초1 다이아나
오늘 일찍 들어올려고 했는데, 오전부터 친정엄마 오시고 이모 오고 해서 계속 논다고 이제야 들어오네요.
꽃향유님~ 지금은 힘드셔도 곧 쨍하고 해만 뜰날 올꺼에요~ 사랑으로 정성으로 키우는 세아이들이 커다란
행복만 가져다 드릴테니 좀만 참으셔요~
저도 꽃향유님 처럼 급우울해질려다 정신차리기를 수차례...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잖아요. 지금은 애들이 엄마 손이 많이 가서 힘들지만, 곧 우리에게도
자유의 날이 오겠죠? 그때까지 우리 쭉~~~ 쑥 활동 열심히 하며 서로 끈 놓지 말고 있다가 애들 다 키우고
만나서 맨날 놀아요~~ ^^ ㅎㅎ 젊을땐 애들을 위해, 쪼매만 늙어선 우리 같이 여기서 만든 추억 이야기하며
죙일 이야기 하며 놀 날이 곧 올꺼에요~ 그때까지 우리 행복해야만 해용!! ^3^
이번주엔 우리 둘째가 수족구에 감기에 그거 수발드느라, 다이아나랑 공부 많이 못했네요.
둘째 녀석이 아프니깐 넘 칭얼데서... 19개월난 이 놈을 다시 뱃속에 집어넣고 싶다는 생각을 수십번하다가도
애교에 기냥 녹고... 그럼니다..ㅎㅎ
오늘 저녁도 팔공산에 백숙먹으로 갔다왔는데, 취지는 몸보신이었으나 이제 원기 회복한 둘째땜에 체력 더
저질로 만들어왔다는거.... 백숙은 거의 못 먹었다나는거.. 둘째가 흡입하는 관계로 챙기다가...
그래서 집에 와서는 낮에 먹다 남은 떡뽁이 먹었답니다.. ㅠ.ㅠ 글치만 행복하다~ 생각합니다. ㅠ.ㅠ;;
우리 강쇄이들이 잘 먹으니깐...


꽃향유님~ 올려주신 자료 잘 쓸께요. 감사함다~~
아~ 그리고 6월 둘째주 대문지기는 제가 할께요~
디올님 참고하세용~
님들도 주말 잘 보내시구요!! 토욜 울 신랑 일한데서 애들이랑 방콕 해야겠네요. 데리고 나갈려니 빌난 둘째 땜에
엄두가 안나서요. ㅎㅎ
초1 나림
꽃향유님 올려주신 자료 잘 보관했다가 잘 쓸께요.고맙습니다. 저희집 나림이는 아직 그 수준이 안되서 잘 묵혀놨다가 약으로 써야 겠어요.
내일부터 주말인데 냉장고에 먹을게 없었네요. 아침부터 콩나물밥을 해서 참기름 넣은 간장에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 덕분에 오늘 하루도 행복하네요. 사진기가 아침부터 이상해서 작동이 안되다가 배터리를
넣다 빼니 다시 작동해서 시범삼아 찍은 사진이예요. 요즘 김치를 못 먹던 나림이가
조금씩 먹네요. 다른 아이들의 3/1도 안되는 양이지만 초등학생이 되니 이런것도 먹어요.



한줄짜리 클리포드 책을 구입해 주었어요. 한줄짜리니 제가 읽어도 편하고 그림이 큼직해서 보는걸 편히 보내요. 어제는 전날 영어책 많이 봤다고 오늘은 안보겠다고 하네요. 늘 꾸준히가 중요한 것을 그게 잘 안되네요.

주말 계획은 없어서 집에서 그냥 뒹글거리기로 했어요. 날씨가 아까운데 자전거 타기나 비누방울 놀이 해주려고 생각중이예요. 주말 잘 보내세요.
와~ 저거 일년정도 묵혔다 아들내미랑 해 보면 좋겠어요. 아직은.. 저걸 들이대면 도망갈 녀석.. ㅎㅎ 하지만 소중한 자료 감사해요. 아이와 활용 잘 할께용~~
지난주 드디어 아이표 작성을 해 보리라.. 마음 먹었지만 역시나.. 아직은 시행착오가 많네요. 담주에는 꼭.. 사진 찍어 올려볼게요!비가 와서 아이들과 도서관에 가서 책 읽고 보낸 시간이 많네요,. 판타지 수학 대전에 쏙 빠져서 맨날 저걸 마르고 닳도록 읽는 아들냄 때문에 속은 터지지만 그래도 저 책 보고 방정식을 배우고 싶다는 기특한 녀석이라.. 그냥 보여줍니다. 저 만화 책을 읽기 위해 읽은 나머지 책들.. 그 중 고양이가 처음 cm을 배우던날과 용감한 세포 비안카 추천이요~ 두 책 모두 재미있어서 아들냄이 넘 좋아했어요. 요즘 수학 동화책을 좀 찾아서 읽히는데 좋은게 많네요. 요 두책.. 모두 재미있으니 꼭 챙겨 보세요~
사진은 좀 있다 앱으로 다시 올릴께요. ㅋㅋ
꽃향유님 단어리스트 넘 좋은데요??
좋은자료 나누어주시는 꽃향유님 맘도 좋으시구...감사해요!!
아이들과 보려고 출력했어요^^
잘 사용할께요~^^*
초2 벤자민, 동생 엘리
꽃향유님 다음주 대문 제가 열께요~^^
오늘로 삼일째 야근입니다 ㅎㅎ
집에가면 엘리는 자고있고, 벤자민은 저와 자네요~
지난주말 캠핑다녀온건데도 느낌엔 한달은 된것같아요... 일주일동안 일이 많았나??ㅎㅎ
꽃향유님 올려주신 단어표 잘 사용할께요~
아이표방에도 학습적인 분위기 좋아요~~
학습적인이야기도 일상이야기도 소소하게 나누는 아이표방이면 좋겠어요.
일상이야기만으로는 너무 잔잔하고 지루한감이 있을수도있으니~ㅋ
생각해봤는데 아이표방 대문지기를 한달에 하실분을 한꺼번에 쫙~ 정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제가 담주 대문지기하면서 6월 두째주부터 마지막주까지 정할께요~
그럼 내가 언제 대문을 열어야하는지 미리 알수도 있고, 힘든경우 다른분과 바꿔도 되니까요~
6월부터 그렇게 시작할게요~~
엘리와 벤자민은 둘이 너무 엉겨 지낸답니다.
크는 과정이겠지만... 벤자민이 엘리를 너무 귀찮게 해요.
엘리를 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이겠지만... 벤자민 성향이 그래서...그러면 상대방이 싫어할수도 있다고해도 쉽게 고쳐지지 않네요..
벤자민이 요즘 자전거타기에 중독?되어 지내다가 드뎌 일을 쳤어요.
화요일에 헬멧도 안쓰고 질주하다 넘어져 머리를 바닥에 부딪쳤답니다...
머리에서 피가나서... 병원가서 드레싱하고 다행히 꿰매진 않았지만, 여러사람 놀라는 사건이었죠.
일단 피가 제법 났으니!
이참에 안전교육 다시 시키고~
벤자민이 지난주부터 해리포터 1권과 2권을 읽었어요.
주말엔 영화보려고 dvd구해놨어요.
책본후 영화보기로 약속해서^^
저 쫌 좋은엄마죠~~~?? ㅋㅋ
엘리는 매직트리읽고 오빠했던대로 passport 만들어서 스탬프 모아붙이고 있어요~
담주 대문열때 사진 올려드릴께요^^
제가 나름 열심히 만든거라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일하다가 간만에 한가해서 길게 글쓰네요^^
하루에 한시간씩만 매일 편하게 방해받지않고 인터넷할수 있다면... 얼마나좋을까...어제 퇴근하는길에 생각했네요. 쑥에도 제대로 못들어오고, 잘 못올땐 은근 맘에 부담이 되거든요~


하원/초1
정말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요~~ 특히 아침은 더 바쁘죠??
전 아이가 한명인데도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더라구요~^^
8시 반쯤 학교보내고 전 바로 동네 뒷산으로 올라가 운동을 하고 내려오면 한시간 정도 지난 답니다.
씻고 청소하고 장보고 반찬 조금 만들면 아이가 학교에서 올 시간이더라구요~
그나마 5교시 하고 방과후 하는 화목은 3시까지 시간의 여유가 있어요..대부분의 약속은 이날로 잡는 답니다...
꽃향유님~ 한가지 소소한 팁 알려드려요~~ 너무 깔끔하신 분은 실천이 어려운데~~
청소를 그냥 과감하게 하루 건너 뛰어요~~ 그리고 대자로 누워 좋아하는 드라마를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
힐링이 조금 되는 것 같습니다...괜찮은 방법이지요??
그리고...우왕~~ 저 단어표는 너무 좋네요~~ 그냥 넙죽 받아가기가 미안할 정도로...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잘 쓸께요~~
처음으로 공부계획표라는 걸 해봤는데요~~ 아직 틀을 생각 못해서 대충 했는데
줄리아가 너무 좋아해요~~ 특히 칭찬하는 부분에서 ..빨리 적으라고 성화를 하네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한 주동안 잘 실천했는지 스스로 반성도 되고 계획도 더 잘 짜게 되는 것 같아요~~
오늘 하루 모두를 행복하세요~~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