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는 주말에 좋은 경험을 했군요. 부산에 마지막으로 가본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합니다. 시간이 되면 아이들 데리고 저도 가보고 싶네요. ^^ DK 와 Noel 은 주말에 강화도에 다녀 왔어요. DK가 5학년이라 역사를 배우고 있어 고려의 대몽고항쟁에 대해 작은 지식을 경험하고 왔지요. 날씨가 눈이 부시도록 좋았어요. 하루 100장! 이 꾸준히 책을 읽는데 좋은것 같아요. 재미있는 책 읽기를 위해서 오늘도 홧팅! 궛
퇴근하려는 찰나 쑥에 들어와봐요~
요즘 일복이 터져서리..... 쑥질도 못하기 일쑤네요~~
쑥질이 생활이 일부였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
터진일복에 감사까지 받느라 헉헉거리며 지내고 있는 요즘이라
아이들한테 신경쓸 겨를이 없었어요~
책이라곤 웍싯 숙제해야하는 공룡책 한권과 아서 스타터 한권만 반복해서 읽었네요
새롭게 시작하는 6월은 좀더 부지런히 책읽기 해야겠어요
5월은 확실히 주춤했던것 같아요
헌데 생각해보니 이번주 오늘은 남푠생일여서 파뤼하고...
내일은 실내동물원 가기로했고 수욜은 야구예매해놨고 목욜 대공원가고.... ㅋㅋ
언제부터 열공모드로 돌아갈수 있을런지는 모르긋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앨리가 후원을 하기 시작했군요~
아이들에겐 좋은 기회일듯해요
윤이도 학교에서 굿네이버스의 편지쓰기 할사람 하라던데... ㅋ
깜빡하고 지나쳤던 기억이 나네요.
앨리가 후원을 시작했으니 마음까지 따스한 아가씨가 될듯해요~
부산항축제~~ 아쉽네요~~ 주말 집안행사가 있어서 꼼짝도 못했었는데 ㅡ.,ㅡ
넘 즐거웠을듯해요~~~~~^^

초4/저스틴
저스틴은 요즘 로얄드달 책을 보기 시작했어요
기분에 따라 한권 다 읽던가 아니면 반절 나눠서 읽더라구요
수요일에 시험이 있는데 시험이 세번이나 있으니 은근히 스트레스에요
아침에 저스틴과 웃긴 대화를 하고 나니 하루 종일 그 생각에 웃음이 아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