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 Jasmine
어제 늦게 금요일 숙제 해주었는데 게으른 엄마가 이제 올리네요.
이번주가 목표의 반을 달성하는 주가 되겠네요. 저희집은 한두번 빼먹긴 했지만요..^^;
여지껏 꾸준히 달려온 BB반 친구들 모두에게 칭찬과 나머지를 끝까지 같이 하자는 격려의 박수를
한꺼번에 보냅니다. 짝짝짝짝짝짝!~

32번 미카엘
핸폰으로 열심히 미카엘 에세이까지 썼는데 그만.. 사진 없이 이단 글만 올립니다.
3주동안 무단결석 했습니다. 제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 회사만 겨우 다녔습니다.
덕분에 여행으로 늦어진 BB가 더 늦어졌습니다. 그래도 완주는 합니다. 꼭!!
부끄러운데 3주동안 무단 결석한 벌칙으로 미카엘이 쓰는 BB 에세이를 살짝만 공개합니다. 물론 스펠링은 수정했습니다. 접속사 남발에, 시제와 수동형 등등 많이 미흡합니다.
수업은 11번을 했고 에세이는 전주 것을 쓰는 관계로 Teasing입니다.
I teased my friend like Brother. It was always fun, but my friend is very angry. But one day I teased too. My name is Si Won. Si Won means cool and my friend call me a cool. Then, I'm very angry and fight with my freind. Almost the teaser is a strong kid and too much teasing need to bully. One time, a children had a bully and he is so angry, and that children did a suicide. The little teasing is need to bully, the bully need to suicide. So I think the teasing is a bad thing.
32번 그레이스
지난 주것 수, 금 못 올렸는데 오늘 올립니다.
아이가 5월 한달간 성당에서 첫영성체 교리를 받았답니다.
성경 쓰고 기도문 외우고 전례 배우고 했답니다.
그 가운데서도 bb의 끈을 놓지 않은 딸 아이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작년에 bb 대충 진행했는데 그래도 그것이 책 읽는 것에는 도움이 된지라
나름 힘들지 않게 진행 중입니다.

22번 에디~
벌써 6월이네요.
세월은 어케 이리 빠른지... BB 첨 시작할때 잘해나갈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
여전히 하는게 만만치않지만 이제 걱정은 안돼요.
일상이 되어버린 BB, 끝까지 잘할수있을거란 기대가 생기네요^^


16번 새라..... 아이들이 다 아프고 나니 제가 아프네요 ㅜㅜ 늘 정신없었는데 아프니 정말 퍼져만있네요.... 새라는 한번했던거라 그래도 수월하게 하는것 같은데 애미가 말썽이네요..-.- 다른 친구들도 힘내서 완주해요 꼭~~~~
20번 truth
저희 집은 금욜 웍싯을 제일 재미있게 하네요.


11번/메리 오늘 일등할라그랬는데, 웍싯이 없길래 이제 들어왔어요. 홍박쌤 무슨일있으신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오늘 월요병인가봐요. 너무 피곤하네요. 그래두 목욜에 공휴일이있어 이번주는 빨리갈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ㅎ. 모두들 이번주두 홧팅~~~~~^^
앨리스 초4.
사진을 못찍어서 글로만 올려요. 한번듣고 한번 소리내서 읽고 웍식2장하고.. 열심히 하다 피아노 배우러 갔어요. 듣는건 편하게 하는데 소리내서 읽는거는 조금 힘들어 하네요...(계속 한번씩은 소리내서 읽게 해야하나 아님 그냥 눈으로 읽으라고 해야하나 잘 모르겠어요...)
모두들 힘내서 이번주도 화이팅 해요^^
1번 초3 그레이스
아침에 들어왔었는데 다시 글 올라오면 올리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장이라 만만하게 보고 혼자서 하길래 그냥 뒀습니다..ㅎㅎ
쉬운 건 아닌데 하는 습관이 생겨서 그런지 다른 때보다 수월하게 하더군요.
전 자세히는 안보고 잘했다고 했습니다.
월요일을 잘 시작해보려고 했는데 또 실패했네요...ㅠㅠ
내일부터는 계획을 세워서 더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남은 하루 모두 행복하세요~~^^


29번 비니
저도 걱정이 되네요...
무슨 일이 있는 건지...
별 문제 아니길 바랍니다..

24번 조이
뭔일이 있으신건 아니시겠죠?
저희는 아이가 외장하드를 떨어뜨리면서...완전 외장인식 불능 상태가 되었네요...흑흑
데이터복구하려니...28만원....
결국...주말내내 복구좀 시켜볼려고 난리치다가 포기했습니다.
덕분에 다운만 받아놨던 금요일 웍샥은 구경도 못해봤네요..^^;;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야겠어요.
19번 큐티
지난주에 밀린 웍싯 마무리 지었습니다.
줄거리 말하기는 여전히하고 있는데 그림보고 말하는 부분도 있는듯해서 이번에 다시 암기를
시도해봤어요.
문장이 좀 길어서인지 구문쓰기할땐 잘외워지던것이 몇 문장을 겹쳐놓으니 어렵네요^ ^
이번주부터 진도에 맞게 나갈수 있는것만으로도 뿌듯해 했습니다.~
파일이 안 올라오니 무슨일이 있나...궁금 반. 걱정 반입니다. 그냥 단순이유이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