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북은
주로 학원등에서 많이 다루는 회화중심의 책입니다..
많이 보시는 것들로는 Let's Go나 Backpack등이 있지요...
단계가 있어서
starter, 1,2,3~이런식으로 수순을 밟아가지요..
영어가 외국어인 우리나라나 일본의 경우에 학습용으로 많이들 선택한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려서 부터 엄마표를 하는 아이들에게는 별로 좋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일상회화들을 엄마와 함께 해온 상태이므로 구지 책으로 학습으로 그렇게 다가갈 필요가 없을 듯해서요..
그래서
유아기때 영어를 접하지 않은 초등생들이 많이들 접하지요..
학원이나 개인 학습장에서요...
챕터북과 리더스는
아래의 쑥쑥몰에 가보시면
http://eshopmall.suksuk.co.kr/chapter_book.php
잘 비교해 주시고
단계별 책도 소개 되어 있답니다...
연령이 7세 4세라고
그 연령에 맞추기 보다는 이전까지의 노출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4세라면 노출과 상관없이 전 노부영의 아름다운 그림책들을 노래와 함께 해주시라 말씀드리고 싶구요.
물론 7세도 아름다운 그림책들이 위주가 되면서
아이의 레벨에 따라 리더스도 함께 병행 하시는게 좋겠구요..
아이의 레벨을 모르니 말씀드리기가 애매 합니다요~~..
슬비님께서 쑥쑥가이드의 초등영어란에
슬비의 리더스 파헤치기란 부분에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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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entic Book이란
말 그대로 순수 문예창작물을 가리키는 말로 ‘읽기‘를 쉽게 하기 위한 작위적인 어휘선택이나 문형의 반복 등이 없는 책이지요. 일상의 언어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Chapter Book은
본격적인 소설이나 문학작품, 즉 “Authentic book”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리역할을 하는 책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찌보면 챕터북 그 자체도 이미 독자적인 Authentic Book이기도 하지요.
이에 비해서 리더스북은
그 기획단계에서 이미 교육용 “교재”로 쓸 요량으로 구성된 책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리더스북은 저단계의 경우, 사용하는 어휘가 제한되어 있고, 명작의 각색(주로 “Retold by ~"라고 명시되어 있지요?)이 이루어지기도 한답니다.
물론 어떤 리더스북의 고단계는 챕터의 형식을 본따서 다음에 챕터북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구성된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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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설명이 나와있네요.
참 쉽게 잘 설명되어있지요?
리더스북의 종류에 대해서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FA_046&number=1&page=1
에 잘 나와있습니다. 꼼꼼히 살펴보시면 대강 감 잡히실것 같으네요 ^^
그리고 챕터북은 깨알같은 글씨로 보통 100페이지정도 되면서 그림도 별로 없는책이 주를 이루는것 같습니다.
그 챕터북도 종류가 너무 많지요~
Kglass님께서 챕터북에 관한 글을 올려주고계시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FA_043
으로 가보시면 참고가 되실것 같아요 ^^
코스북은 아이들이 푸는 학습지의 일종으로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흔히 단계별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학원에서도 코스북을 많이 사용하지요..
흔히 잘 알려진 코스북으로는 Backpack, Let's go, English land 등이 생각납니다 ^^
4세 7세라면 그림책을 중점으로 두시면서 리더스북을 양념식으로 넣어주시면 될것같으네요~
좋은 그림책은 워낙 많이 추천이 되어있어서요.
유아게시판에서 추천그림책이라고 검색을 해보아도 많은 책들 보실수있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