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번 초4 Danny
진작에 해 놨는데... 사진을 늦게 찍어서 이제야 올립니다..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14 번 에밀리
문은 제가 열었는데~~ 숙제는 이제서야..
아직 26번쨰는 하지 못했다는 ㅠㅠ
에구에구~~ 맨날 늦네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23번 초 4 sun
엄마 가 게을러 숙제를 이제야 저번주 꺼 까지 올립니다.
숙제를 23번 24번 25번 3개 다 올립니다.
확인 부탁합니다....



초3 써니,,,
날이 더워져서인지,,,좀 늘어지네요^^;;
한회를 두번에 나눠하려니 더 그런것 같아요...
하는데까진,,,해보자~~~~~~~하고 있어요~

초6 리디아
요즘 리디아는 기말 시험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꼭 3주 남았네요.
혼자서 계획표 짜고 준비하는 것을 보니 기특합니다.
sqr도 군말없이 해 놓았어요.
이제 정말 제가 손갈 곳이 점점 없어집니다.
그렇지만 시원섭섭한 이 마음은 무엇일까요?

30번 초 5 jason 추가요.
이런저런 대회가 끝나고 .... 여파가 상당하네요.
오늘까지만 받아쓰기 하는걸로했는데.... 어젯밤엔 열심히 하는모습 안보이고 투덜거려 제가 또
살짝 그분이 오셨더랬어요.
교회에서 하는 영어성경암송때도 열심히 안해서 제가 속상했었는데 말이에요.
워낙 참가자가 적어서 한번 실수하고 2등 은메달받았어요.
6월 29일에는 중부대회 참가하게 되는데 외운거 잊어버리지만 않으면 되니
sqr 열심히 해야하는데 꾀를 부리네요.


21번 혜니 너무 늦었어요 ..... 컴퓨터고장으로 고생을 좀 했어요 수리 맡기고 다시 찾고 ... 이제 괜찮으면 좋겠어요~ 휴일 잘 보내셔요~~~
5번 초4남 Andy

제가 마지막인가 보네요.
엄마가 아파서 게을러지니 아이도 덩달아....
그래도 숙제 해 놓았다는데 만족합니다.

7번 초4 jack입니다. 넘 늦게 하니 당일 올리기 힘드네요. 오늘 느끼기에는 그동안 줄공책에 써서 그런지 첨 시작보다 글씨체가 안정(?)된 모습이예요. 낮에 실컷 놀고 밤이 되어서야 학습이란걸. . 아니 숙제를 하니 매번 늦게자고 일어나고의 연속입니다. 낼은 언제 다 하고 올릴 수 있을련지. . ^^;
6번 초3 Anna
깁스하고 있으면 불편하기도 하지만 간지러울텐데,,,빨리 낫길~!!!!
요즘 날씨가 좋아서 맘 잡고 앉아서 뭘 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SQR은 빼먹지 않고 잘해주고 있어서 기특합니다~!!
리라이팅은 이제 안하는걸로 아는것 같아요^^;;;;
리라이팅까지 하는 친구들 모두모두 칭찬 담뿍 보내요~!!!!!!!

16번 초4 Kate
날씨는 자꾸 더워지는데 깁스를 했다니... 안스럽네요. 빨리 좋아지길 바래요.


초4 36번 katie 지난번 목요일은 어찌하다보니 못하고 넘어갔네요. 늦게라도 할려고했는데... 오늘은 혼자 챈트를 만들며 외워서 훨씬더 빨리외운것같아요. 옆에서 저도 따라 해줬더 더 신나서 하더라고요

12번 Ryan 숙제는 열심히 하건만 바쁜 엄마는 늘 늦게 올리네요 ㅜㅜ 당분간은 숙제를 잊지 않고 하는것으로 위안을 삼고자 합니다...

25번 초 4 JJ 오늘은 sqr하면서 왜 자꾸 양이 늘어 나냐고 투덜거리네요. 맨처음엔 8줄이였는데 오늘은 10줄이라고 ㅋㅋㅋ 그래서 니가 너도 모르게 실력이 쌓여서 양이 좀 늘은거라 말해줬어요.
10번 초5 Julia
학교숙제보다도 SQR을 먼저 하라고 했더니....ㅎ 그래도 군말없이 해주네요..
주말에 계속되는 스케줄로 미리미리가 잘 안되네요..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나름 열심히 외우려고 하는 것이니 감사해야겠지요.^^

헨리가 더운데 깁스하고 있어서 갑갑하고 불편하겠어요..
어서 빨리 낫길 바랍니다^^
11번 Dylan
어쩐 일로..ㅋ 이제 SQR 이 할 만하다고 합니다. 이러다가 또 하기 싫은 날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만큼의 긍정이라도 생긴 점을 기뻐하고 싶어요.ㅎㅎ
오늘 무지 더웠죠? 벌써부터 여름걱정이 되네요.



15번 로이 어제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발야구 신나게 2시간 정도 하고 땀에 흠뻑 져어서 오더니 많이 논듯해서 들어왔다고 ㅋㅋ 아이스크림. 간식 먹고 또 집에서 놀다가 간신히 시작한 표시가 나네요~~ 그림에 숫자 놀이 ㅋㅋ 확인 작업할때는 신이 나서 조금밖에 안틀렸다고^^ 다른 친구들은 다 맞는지 첨으로 궁금해하네요 아주 아주 조금씩 변화가 오고 있을것이라 믿고 앞으로 쭉~~ 반을 달려왔네요^^ 조금은 여유있게 그리고 가끔은 버럭을 하면서 벌써 이렇게 반을 ㅋㅋ 잘 따라왔네요... 모두 모두 힘내시고 울 아이들 정말 대단합니다 짝!!! 짝!!!
22번 초4 sera
SQR이 50번까지 있는 것 같은데, 그럼 딱 1/2을 온 건가요?
힘이들었지만, 싫다고 하지 않고 꾸준히 해 주네요..
오늘은 저녁먹고 저와 함께 암기하니 조금 수월해 하긴 합니다..

13번 Anna입니다.
날씨가 정말 더워졌네요...
3월부터 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책읽고 SQR하고 있는데.. 가끔은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불안해질때가 있어요... Reading은 늘것 같긴한데.. 나머지 부분은 계속 뒤쳐지지 않을까....
그래도 올해는 집에서 해야겠다고 굳게 맘을 다져봅니다. 파이팅....


20번 Yeonny 어제는 모처럼 저녁에 시간이 넉넉해서 여유있게 과제를 했답니다 저희 집만 그런가요? 아빠가 늦거나 출장이라도 가시는 날은 저녁 시간이 여유롭고 할일을 제때 끝낼 수 있어요..ㅋ 어제도 그런 날중 하루였네요^^

28번 초4 김윤지 / 박사님~죄송하지만 윤지는 여기서 멈춰야 할 거 같습니다 / 아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저도 힘드네요 / 외우고 쓰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아직 실력이 부족하다 느끼고 멈추려고 합니다 / 대신 책을 열심히 읽히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멈추려니 아까운 마음이 너무 많이 드네요. 다음에 다시 기회가 된다면 할께요
27번 초3 lucy
요즘 날씨가 덥긴하지만 나들이 하기에 참 좋은 날씨더라구요..
이제 슬슬 물놀이가 그리워지는 시기이네요.. 저흰 주말에 남양주에 있는 음악박물관에 갔다왔어요..
규모가 크진 않지만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시고 피아노배우는 lucy는 피아노에대한 공부도 하고 왔네요.
한강변에있어 경치도 넘 멋지더라구요..
이번 것은 일곱번 정도 나눠서 읽었는데 쉽게 외우더라구요...... 가끔 실수도 하지만 엄마보다 난거같습니다.ㅋㅋ

18번 초5 앤지
어김없이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네요~~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요?
주말에 미리하진 못했지만, 어제하는데 잘 끝내서 너무 기뻤어요. 초반엔 이틀에 걸쳐 하던때도 있었는데...
많이 발전해 가고 있네요. 콩나물시루에 물부으면 물이 다 빠져나가 버리지만, 콩나물은 쑥쑥 자라있는 것처럼 아이가 조금씩 자라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앞으론 쓰기도 잘하고 읽기도 즐기는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우리 5기 친구들도 끝까지 화이팅!!!해요. ^^

17번 초4 Ellim입니다.
이젠 나눠서 하지않고 한꺼번에 다 할려니 시간이 좀 더 드네요
속도 터지구요. 그래도 이번과제 마지막장은 다행히 올백이었습니다.
기분 업 차원에서 할때마다 상금 걸었습니다.
학원가는 비용보다 낫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차피 용돈도 줘야하니 하는 만큼 주려구요.
돌아오는 금요일부터 함 봐야죠. 잘 하는가 안하는가...

저희 Danny도 저번주에 못했어요..ㅠㅠ
이번주에는 열심히 하기로 했어요..
얼릉해서 올릴께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금요일 휴가낸 신랑, 아이들과 함께 키자니아에서 신나게 놀고 왔는데, 오후에 보니
얼굴에 빨간 물집이 잡혀서 토요일 병원에 가니.... 수두라고 하네요.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집에서 한발자국도 안나가고... 있었답니다.
덕분에....sqr 은 주말에 다 했답니다.
지금도.. 리챠드는.... 저와 함께 있고, 해리만 학교에 갔답니다.
낼은.... 학교에서 독서퀴즈 시험도 있어서 학교에 꼭 가야 하는데.... 낼 아침에 병원에
들러서 학교에 가도 된다고 하면.. 바로 학교에 가기로 약속했네요.
낼은.... 3학년 들어 처음으로 공개수업도 있는데.... 리챠드는 수두가 다 낫고
해리에겐 절대 옮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 갖어봅니다.


8번 초4 Jessica
저런...날이 많이 더운데 고생이 많겠어요...빨리 낫길 같이 기도할께요.
맞아요..동생 놀면 혼자 공부하는게 억울하기도 하겠죠...
기왕사 이렇게 된거 화끈하게 놀게 하세요. 그래야 공부 다시 시작할때 딴소리 못하죠.^^
이번 웍싯도 토요일에 재빨리 진행했습니다.
다른건 입이 삐죽 나와도 SQR만큼은 잘 받아들여 진행하네요.
이젠 웍싯에 있는 글 수준을 쓱 보고 얼마나 읽어야 백점 받을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경지(?)에 이르렀네요.
너무 웃기고 황당하기도 한데 나름 즐기면서 하니 저도 즐겁네요^^

4번 초5 소피아
에구...헨리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저희도 뭐든지 놀 땐 같이 놀고 싶어하고 공부할거 있으면 같이 하려고 해요.
특히 둘째가 더 그런 것 같아요^^
소피아는 저번에 안고치면서 해서 한번 혼냈더니
이제 고치면서 하겠다고..혼자서 했네요..ㅎㅎ
어느 정도 익숙해진 것 같아요.
계속 열심히 힘내서 하기를 바래봅니다~~^^


1번 새라... 주말에 친구 생일파티 가기전에 후다닥했네요... 이젠 아빠랑 동생들이랑 같이 노는것보단 친구들이랑 같이 놀겠다네요... 아이는 하루하루쑥쑥 크는데 부모가 그걸 못따라 가네요... 그말이 왜이리 서운하고 미운지요...-.- 에고 앞으로 더할텐데요 알면서도 적응이 안되네요... 어제도 아빠랑 싸우고 울고... 휴 앞으로 다가올 사춘기가 너무 무섭네요...
31번 Sky 초4
주디님 방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둘째 공개수업이 있어서 아침부터 바쁘네요
Sky 는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무선조종 자동차를 하나 주문했는데 오늘 택배가 오는 날이라 들떠있어요
예전에 가지고 놀던 건 막내동생 때문에 수명이 다했거든요 ^^
택배 오면 바로 놀꺼라고 아침에 공부 다 해놓겠다고 하더군요.
어제밤 알람 시계 손 대지 말라고 엄포를 놓고 자더니 오늘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수학 문제집 풀어놓고
매겨달라고 엄마를 깨우러 왔어요
흑 전 1시 넘어서 잤는데 자식이 뭔지 .... 깨우러 오니 또 눈이 번쩍 떠지네요
둘이 앉아 수학 확인하고 낮공부를 다 해놓고 아침을 먹었네요
저도 시험기간이라 차 한잔 마시며 같이 공부했어요 안졸린척 하면서 ㅋㅋ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엉덩이도 두드려주고 뽀뽀세례도 퍼붓고 아직 엄마품 좋아하는 아들이예요



요즘 매일 놀이터에 나가 놀아요
친구는 없고 동생들 데리고 노는데 막내동생 때문에 모래놀이도 다시 하게 되었어요
모래 파며 놀다가 발견한 개미집에서 개미알과 여와개미를 발견해서 완전 난리났네요
불쌍한 개미들....
컵에 담아 알도 관찰하고 여왕개미도 동생들에게 다 보여주고 난뒤
다시 개미집에 넣어주었는데 ^^;;
개미들이 과연 정신을 차렸을지 걱정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