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이 한달에 12만원이라더군요.(학년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한달에 12만원어치의 영어책을 1년동안 읽어주면 1년이면 140만원어치의 영어책~
정말 행복한 상상 아닙니까? ㅎㅎ
엄마도 영어공부를 좀 해야할 필요가 있기는 한것 같아요.
요즘엔 아이들 유치원에 간 오전에 회화학원 다니는 맘들도 많다고 하더군요. 저도 생각중이랍니다.
저라면 이렇게 계획 세우겠어요.
7세면. 오알티 3단계 건너뛰고, 4단계 넣구요.
4단계도 아이가 받아들이는 속도를 봐서 두달 정도 빠지도록 읽어주구요
5단계로 빨리 넘어가세요. 5단계부터 재밌거든요.
올해안에 9단계까지 끝내고,
오알티 8,9단계 갈 무렵 챕터북 Nate the great 시도해 보구요
an I can read 단계별로 아이가 좋아할만한 제목으로 골라서 꾸준히 읽어주구요
순수창작그림책은 한달에 한두권 이상 새로운 책을 초등 고학년까지 계속 넣어주구요
아이가 말하고 싶어하는 시점에(책을 많이 읽어주어서 충분히 쌓인 시점에)
원어민 선생님과의 기회를 줄 거구요
세부적으로는 아래 가은맘님 올려주신 준서맘님 time for kids 나 미국교과서 등을 생각중이랍니다.
갈수록 힘이 든 건 사실인것 같아요.
그래도 길은 있겠지요.....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