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아직 때가 아닌가요??
그럼 기다려야지요..
뭐든 정말 때가 있어요..
너무 일찍 시작해도 안되고..너무 늦어도 안되는...
저도 그 때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곧 오리라 믿으문서...ㅎㅎㅎㅎㅎㅎ봉봉님..감솨해요^^
나이가 들수록 관계함이 더 어렵구나 깨닫고 있는 요즘입니다.
한구절 한구절 어찌 가슴에 콕콕 박히는지...
봉봉님 글 덕분에 오랜만에 들어왔다 로긴까지 했네요~
담아가서 마음이 다스려지지 않을때마다 읽을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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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보다가 정말 좋아서 제 카톡에 프로필로 해놨어요
시절인연~요즘 저에게 필요한 말이에요
사람관계에서 정말 섭섭할게 없는데도 왜 이리 힘든건지~
봉봉님 글 읽고 많이 느꼈어요~
뭔가 매달릴때는 안되다가 마음 편히 있을때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기더라구요~
아둥바둥 하지 말고 편하게 이또한 지나가리 생각하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좋은 글 덕에 힐링 제대로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참으로 그렇더라.
아무지 잡으려고 그악스럽게 바둥거려도 절대 안 되는 일도 있고,
감히 되기 어렵다 생각해 조용히 있었는데 오는 기회도 있더라.
정성을 들여 갖다 바쳐도 몰라주는 사람도 있고,
그냥 남은 거 던져줘도 고마워 감동하는 이도 있더라.
다 때가 있어서... 주기적으로 목욕탕에 가 줘야 하는기라... 불려야 벗겨지는 못된 때도 있으니..ㅋㅋㅋ
때가 되면 이루어지는 것들. 깨달아지는 것들. 잊혀지는 것들. 갖게 되는 것들..
현재 가지고 있는 것도 때가 되어 나한테로 온 것들. 그래서 소중한 것들.
지금 없는 것도 앞으로 올 것들. 기다리면 되는 것들.
나에게 오지 않을 것들. 나에게 해가 되는 거라 안 오는 것들..
때가 되니 아~~주 간만에 봉봉이도 글을 올리는구만... ^^
시절인연이군요...
저도 요즘 저 생각 참 많이 하거든요.
아직 도를 덜 닦아서.... 우선은 사람관계에 있어서만요..
언젠가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되어있다구요.
근데 저 말 생각할때 마다 전 영화 '접속'이 떠오르더라구요. ^^;
재물도 자식도 이런 마음이 더 들도록... 더 많이 비워내도록 해야겠어요.
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