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령을 말씀해 주시면 말씀드리기가 훨씬 수월한데요...
인포액티브와 오알티는 좀 성격이 다르다고 봐야 합니다.
인포액티브는 과학이라고 봐야 하구요
이건 그냥 읽어주시기 보다는(사실 읽어줄래야 글이 별로 없어서..)
액티비티를 준비하시면 아이들이 확~ 좋아합니다.
오알티와 런투리드는 읽기를 목적으로 합니다.
오알티는 스토리와 주인공들이 재미있어서 대략 성공률 90% 이상입니다.
1단계는 글이 없는걸로 알고 있구요, 1+ 단계쯤부터 한두단어 나오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대부분 2단계 무렵부터 구입하시는데
상진아빠님이 영어를 좀 하시면 1단계에서도 그림을 설명해 주시면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2단계 하시고 4단계로 넘어가셔도 무리 없구요
3단계 또는 4단계로 시작하셔도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
아래 페이지 보기 가져오니, 참고하세요.
한 팩에 6권이 들어있는데, 어느 팩이든 상관없어요. 중요하진 않아요. 아무거나 시도해보세요.
런투리드는 읽기 목적이지만 오알티만큼 재미는 없어요.
과학, 사회, 언어 영역등이 96권 안에 골고루 다 들어 있어서 "체계적"인 느낌이 들고
활용안이 많다는게 장점이지요.
오알티든 런투리드든...영어그림책을 기본으로 하셔요.
영어그림책은 아이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하는 세끼식사와 같구요
오알티는 가끔 입을 즐겁게 하는 간식과 같아요.
간식만 먹일건 아니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