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민속촌의 싱그러움이 전해져 오네요^^
즐겁게 하였습니다~
54번/ 수아/ 3학년
듣기5번, 읽기 3번, 워크싯 2장
이번주는 듣기 위주로 했습니다.



35번 앤지
남쪽나라?에 사는 저희는 고모 결혼식참여겸 친척들 만남위해 어제 수업도 빼고 중부지방에
와있어요 ㅎㅎ 워크싯은 미리 했지만, 집밖을 나오니 책읽기는 어렵네요.ㅜㅜ
그래도 그제까지 듣기2번, 읽기2번 했습니다.


5번 초3 서연 로즈
요즘 제가 허리가 아파 몸이 안좋으니 좀 귀찮아지기도 해서
숙제한걸 미루다 이제 올려요. 한번 읽고서 했구요,
어찌풀었는지는 아직 못 봤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재가 오늘 처음 올리다 보니 좀 많이 서투내요.ㅋㅋㅋ 이해해 주새요.다음 부턴 더 잘올려서 더 재미있는 대화해 보아요.
재가
용인민속촌 아직 한번도 못가봤네요...
볼거리가 많아서 켈리님댁 남매가 즐거운 하루였겠어요~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28번 조슈아]
주말부터 흘려듣기하고 화욜에 집중듣기하고 쉬운 워크지만 해놨네요.
체험학습 갔다온후라 기분은 좋은데, 피아노학원까지 갔다오니 피곤해해서 요기까지만 했어요.
3학년 사회에 우리고장에 대해 나오는데, 아이들이 거의 외지에서 와서 잘 모른다고, 시에서 지원받아 시티투어로 몽골문화촌에 다녀왔어요. 덕분에 체험학습을 두번 가네요~
말도 타보고 게르에서 도시락 먹고 전통공연보고 친구들과 재밌었는지 수다 한보따리 풀어놓네요^^

이제 스터디가이드 없는건가 했는데, 아래 박사님 댓글 보니까 A반에 있네요.
나머지 워크지할때 같이 해야겠어요.
혹시 몽골문화촌이 어딨나 궁금하신 분이 계신가해서... 저도 아직 못가봤어요.
아들이 가이드 가져와서 올립니당~
남양주 시티투어예요. 지원받았다고 해서 뭔가 했더니, 차량지원이었네요ㅎ
공연코스에 갔다온거였네요.


47번 글라라/초2
오늘도 워크싯 절반 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4지선다형 답쓰는게 2장 있잖아요,
그걸 항상 어려워하네요.
요번주는 듣기만 두번하고, 읽기는 아직 못했군요. 좀 게을렀나...
학교 행사가 끼어있어서 아이가 들떠있기도 했구요.^^

워크싯 프린트하면 색이 나오는데 있고, 안나오는데가 있고 그래요.
다른 사진같은거 뽑으면 괜찮은데, 왜 워크싯만 이럴까요?
정말 알 수 없네요.ㅡㅡ;;

56번 김재/siena 7세 이제 어떻게 진행해얄지 약간 감이오네요 일욜부터 새 책을 진행하니 수욜날 워크시트 풀이하기 딱좋네요 하루에 한번 집중듣기하고 두세번 흘려듣기해요 지난번 글 밑에 써주신 댓글이 얼마나 힘이되고 동기부여가되는지 칭찬받는 학생처럼 기분좋았답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저두 다른분께 improve할 수있도록 노력할께요
29번 케빈
켈리님 대문 활짝 열어 주시고 고맙습니다~
민속촌에서 단오맞이 행사가 있군요
아이들이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민속놀이를 경험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집중듣기 하고 읽고 워크지 했어요
벌써 4권째네요~ 혼자 했으면 계획대로 진도 나가기가 어려울 때가
많은데 여럿이 함께 하니 수월하게 가나봐요
그래서 쑥쑥이 최고예요^^

내가 연 A반에 답글로 꼬리 잡고 올려주세요.
A반의 화일 공유해야 하니까요.
켈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번 토깽이
소의 숙제는 다음 번에 사진 찍어서 올려야겠어요..^^
CD 듣고, 책 보고 하는데, 아직 워크시트지는 못 했어요..^^
그래서 사진이 없네요..^^;;
이번 주에 신랑도 늦고 신랑이 낼부터 일요일까지 회사 워크샵가서
갓난쟁이 동생과 소의를 온전히 혼자 봐야해요..ㅡ.ㅡ
워크시트는 저랑 같이 풀어야하는데..
그래도 기특하게 혼자 cd 틀어놓고 책은 보네요..^^
다음에 사진과 함께 다시 올릴게요..^^


3번/저스틴
지난주에 다 해놓고 오늘 시험이 있어서 시험 공부했어요
그래도 매일 읽고 듣기는 빠지지 않고 했어요
오늘 시험을 봤는데 완전 어려웠다고 해요
백프로 서술형인데 과목 전체가 다른 아이들은 수학은 아예 못푼애들도 있고 풀다 만 애들도 있다네요
얼마나 어려웠으면 우리 애도 피아노학원가서 전화왔는데 완전 어려웠다고 울먹이더라구요
오늘 또 담임샘과의 상담도 있어서 정신없네요
일년에 두번하더니 올해부터는 네번 한다고 하더라구요~
바빠서 이따 와서 다른 분들것 봐야겠어요
벌써 많은 분들이 숙제 올리셨네요.
Kelly님이 부지런으로 이렇게 된 거 같아요..
51번, David입니다.
금요일, 월요일, 화요일, 흘려듣기, 듣기, 혼자서 읽기 꽤 여러번 했네요.
특히 노래는 감정까지 잡아가면서, 얼굴에 오만 표정을 지어가면서,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 열심히 불렀습니다. 워낙이 노래 부르기를 좋아해서요..아마도 이 노래 때문에 이 책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이궁, 이건 froggy를 읽고 읽는 장면인데, 선택을 잘못했네요. 이것도 얼마나 깔깔거렸는지 보는 제가 아이의 웃음소리에 함께 너털 웃음이 나와서 찍었네요. 워낙 웃음이 많은 아이라서요.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기분 좋네요..
다른 분들도 모두 화이팅하세요..

52번 안젤리나
용인민속촌 반갑네요. 제가 어릴적 많이 갔던 곳인데.. 울아이인 아직 못가봤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아요. 첫 시작날이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4권째라니.. 한달이네요.
월,화는 읽기와 듣기를 했구요. 화요일날 첫 웍식을 풀었어요. 첫 웍싯날은 꼭 쉬운것으로 골라서 한다는..
오늘은 읽기와 듣기, 낼은 웍싯을 할것이구요. 주말동안 읽기,듣기 반복입니다.
제가 한권을 다 읽어주곤 하는데요. 숨이 찹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무리하게 한권 다 읽으란 소리는 못하겠고 2장씩 읽는데 오늘은 한장더 권해보려구요.
날씨가 덥네요. 다들 쉬엄쉬엄 하세요.. ^^

24번 초3 스마일리
켈리님 두 남매가 너무 다정해보여요. 외동인 울 아들은 심심할 때가 많답니다. 마이~ 부럽네요.
혼자라서 재미없다고 우겨대도 아들델꼬 주말에 자주 바람 쐬러 갑니다.
나중에 기억 못해도 신나게 놀고 편히 쉬다오면 그만이죠.
스마일리는 집중듣기 2번 읽기 1번 반 했네요.
합기도 끝나고 친구들과 놀다 오는데도 저녁 먹고 나면 또 아빠랑 배드민턴 친다고
밤에는 학교 숙제만 겨우 해갑니다. 그래서 아침밥 먹으면서 흘려듣기라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11번 Annie 초1
kelly님 따님과 아드님 ^^ 넘 이쁘고 훈남이네요
아이들 데리고 이렇게 여행 다니는 것이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겠지만
우리 부모들에게도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되겠지요
아이들 더 크기 전에 이곳저곳 더 많이 데리고 다니며 추억 쌓기 해야겠어요 ^^
애니는 공룡책 열심히 읽고 풀고 하고 있습니다
4번 듣기, 3번 읽기, 웍싯 풀고 쓰기 웍싯하기 했네요


14번 엘리
Kelly1215님 두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챙 넓은 모자 여름엔 필수. 저희도 이번에 장만했어요.
시댁이 용인인데, 꼭 민속촌 꼭 가봐야겠어요~
켈리님 사진보니 꼭 가보고 싶어요~~
엘리가 침대에서 흐트러진 옷차림으로 낭독합니다 ㅎㅎ
웍싯하고, 써머리 하고~
처음엔 글씨 너무 이쁘게 쓰다가
한동안 글씨를 알아볼수 없었는데, 요즘은 다시 조금씩 이뻐지네요~
첫째도 그러더니...아이들이 자라는 과정인가봐요^^


36번 초1 줄리아
kelly님 대문 열어줘서 고마워요~~*^^*
우왕~~ 저희도 토욜에 민속촌에 갔다왔어요~~
중학교 때 가보고 처음 갔는데 너무너무 좋더라구요~나무가 울창해서 그늘이 많아..좋았어요~
여러가지 체험도 있고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ㅋㅋ 담에 또 가고 싶더라고요~~
옹기마을에서 밥그릇도 만들어보고..지게도 지어보고....ㅋㅋ 제법 진지하죠??


토욜부터 시작하여 4번 책 읽고 흘려듣기하고 워크싯 했답니다...

줄리아 학교에서 요즘 단짝친구란 말이 유행인가봐요~~ best friend 하니까 금방 알아듣더라구요~
안 이쁜 표정 지으면 ㅡtracy표정이라고 놀리면서...이런저런 학교친구들 이야기 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조금 더 즐겁게 하면 좋으련만..아직은 살살 꼬셔서 해야한답니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9번 7세 유성
켈리님 아이들 너무너무 잘생기고 이쁩니당..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ㅎㅎ
하루에 3페이지 꼬박 하고 있네요.
공룡유치원 하자했더니 "엄마 책 한번 읽고하자"..해서 어찌나 이쁘던지요...
월욜엔 친구들이 갑자기 놀러왔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워크지 마저 끝내고
친구들과 놀러나갔답니다.
급작스레 칮아온 친구들 때문에 쪼메 당황스럽네요..ㅎ
어제는 두페이지만 하면 안되겠냐고 해서 그러라했어요.
그래서 즐겁게 마쳤습니다.
듣기는 아침이나 저녁때 흘려듣기하고요.
이책을 좋아했었어요...캘리포니아 북극 등도 나오고 기차도 나와서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당^^*


120 김연우 저는 C반인데요. C반 대문이 안열린거 맞죠? 제가 못찾는건지 ㅋㅋ 연우는 매일 한번씩 cd를 들었으니까 한번 들을때 두번 반복이고 총 6번 들은것 같아요. 웍싯은 쉽게 했구요. 저도 그동안 안 읽다가 학교숙제 하고 있을때 옆에서 소리내어서 읽어봤네요 ㅋㅋ 우리딸 들으면서 간간히 제 발음 지적질 하시고 ㅋㅋ 기특하게도 제가 잘못 읽거나 빼먹고 읽으면 몇개는 알아채고 알려주네요. 속으로 엄청 뿌듯했어요. 잘 따라와주는 딸이 기특해서^^ 오늘은 연우 친구들과 1박2일로 놀러가기로 한날^^ 홍콩갔다온지 일주일도 안되어 또 가는거라 신랑한테 미안한데 ㅋㅋ 애들하고 애들친구 엄마들하고 노는게 즐겁네요 ㅋㅋ 모두들 현충일 연휴 잘 보내세요. 다음엔 C반에 쓸께요. 오늘은 바빠서 못 기다리고^^
7번 초3 제제
요즘은 날이 좋으니까...
오후에도 나가고 싶어요. 애들도 애들이지만 엄마가 더하죠. ^^;
어제도 저녁 먹고 문구점 갈일 있다는 애들 데리고 동네 한바퀴 돌고는 집에 들어오니 8시.
그때부터 제제랑 웍싯 해야지..했는데 제가 더 하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자기전에 간신이 집듣한번과 웍싯했답니다.
제제도 넘넘 하기 싫어했는데...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하는거니까 조금이라도 하자...했더니
하더라구요. 다시 한번 감사감사^^




걷기운동겸 도서관 가는 날이에요.
원래는 내일인데... 빨간날이라서 오늘 가려구요.
그런데 내일가나 오늘 가나 똑같은건데...
내일이면 기분 좋게 갈것 같은 생각이 들면서, 오늘은 더 가기 싫어지는건 뭔지 몰겠어요. @@
넹~~
전 정말 여럿이 함께 하니까 어떻게든 쫓아가고 있어요..
넘넘 감사드리죠. ^^
한번 끝내고나면 저도 제제도 뿌듯하고 자신감이 충만해질것 같아요.
대문 감사드려요~~~
애들 사진 올라오면 무슨 특별기고문 같아요.
귀한 녀석들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요렇게 쑥쑥 끈끈이가 되시는 겁니다. ㅋㅋ
초2 Jeff
이번책에는 노래가 한번 더 나온다고 즐거워하네요.
작은거에도 즐거워하는 아들녀석을 보면서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울아들, 씩씩하게 생기긴 했지만, 굉장히 감성적이라 늘 엄마를 먼저 생각해주는
듬직한 녀석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