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번 샐리
자꾸 지각을 해서 걱정입니다.ㅜ.ㅜ
한번듣고 소리내어 한번 읽었습니다.


116번 alicia/예원 시댁 다녀오느라 지금 올리네욤 모두 화이팅 입니당 친척아이들은 돈이 많아 미국 캠프도 척척가는뎅.... 혼자 아둥바둥시키다가 완젼 의욕상실일때도 있지만.... 전 가던길 가려구요...

93번 Dale 저희집은.일요일에 새책 시작해서 매일 듣고 웍싯 2장씩 합니다. 이렇게 자리가 잡혀가는것.같은데 솔직히 단어정리나 문자욕심이 나지만 아이가 부담없이 즐길수 있도록 놔둘까합니다. 이번주는 학교재량휴업일이 있어 4일 연휴입니다. 쉬는 날이라 벌써 놀 계획이 가득이네요. 가끔 풀어주는것도 필요하겠죠? ㅎㅎ
97번 줄리아
이틀에 나누어서 5장씩(1~5페이지)를 하게 했었는데, 줄리아에겐 부담이 많았었나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니가 하고싶은거 5장을 골라보라고 했더니 아래 사진처럼 좀 쉬워보이는 걸 고르네요.
평상시보다 시간도 좀 세이브되고 본인도 덜 힘들어하는 듯 느껴집니다.
자유의지가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그리고 수금 이렇게 이틀동안 다 할 것이 아니라 3일정도는 쪼개서 해야 할거 같아요.
그리고 목금토 이렇게 2박3일을 속초로 여행을 갑니다.
체험활동신청서도 냈구요. dinifours 도 싸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과연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70번 매튜
이번엔 좀 늦게 시작해서 이틀동안 한번씩 듣고, 읽기 했어요
웟싯은 오늘 하루에 쉬운 걸로만 골라서 5장을 해버리더라구요,,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 타기에 빠져있어,,매일 나가서 놀기만 하는 매튜에요
오늘도 할 것을 아주 최소한만 해놓고 실컷 나가 놀고 왔답니다,,
^^
안녕하세요...
월,화,수 연속해서 따라 읽고 하루에 반씩 소리내어 읽기.
수 웍싯 5장..
웍싯 하는 날이라고 엄마가 알아서
다른 과목 하루 공부할 분량 줄여 주었네요.
제가 너무 아이 눈치 보는 것은 아닌지...
"엄마 영어가 너무 하고 싶어요..."
하는 날이 언제고 왔으면 좋겠네요..ㅋ
제가 너무 급했나요.푸~~하하...
편안하 저녁 되세요..

내가 연 A반에 답글로 꼬리 잡고 올려주세요.
A반의 화일 공유해야 하니까요.
71번 Alice
부지런하신 꽃향유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책내용이 정말 재미있어 앨리스랑 잘 놀았답니다.
cd 열심히 듣고 책도 읽고
워크싯하고 마지막으로 티켓만들어서 차표 검사까지 ^^ 저는 덕분에 여러나라 여행도 했답니다.



82 지후
7살이라 글씨가 들쑥날쑥이네요...
그래도 혼자서 다했다는 ..ㅋ
오늘 몸이 아파서 유치원 견학도 못가고 집에서 혼자서 이것저것 하고 있는게 짠하네요...
이번에는 빨리 올리리라 다짐하고 어제밤에 몇장했네요...
**대신 딸의

이름을 찾기위해!!
전 어제프린트를 했답니다
한권한권 부담스럽지않게..해나가려고 노력중
오늘 4권 할꺼에요
스타트
그래도 4권까지 온것이 ..대견합니다
저도 요즘 질투때문에...ㅋㅋ
아무튼 C반..빨리 댓글다셔요
뒤쳐지다가..샘이 저희 버리면 어쩌나요...
더운데 수고하샘...
어휴....벌써들 숙제를 하셨네요.....저희는 오늘 부터 또 새로운 한권 시작할려구요....^^
저희 큰 아들 녀석 친구가 비슷하게 질투를 했어요..그 덕분에 3학년때 무지 사이가 좋지 않았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어....한번씩 집으로 초대해서 같이 놀고 울 아들 맘 다독이고 (제가 다른집
아들 맘까지 어떻게 할수 없어서...) 그러구...4학년이 되었는데....웬걸요....다시 다...잘 지내더라구요.
그아이는 또 다른 친구와 같이...울아들은 울 아들대로.....아이는 커가면서 ..다 똑같은가봐요.
넘 걱정하지 마세요...똑똑한 딸인것 같은데....잘 할거예요.
몸이 커는 만큼 마음도 성숙해지는 우리 아이들이더라구요...^^
어머! 깜딱 놀랐네요.
제가 넘 게으름을 피웠더니 꽃향유님께서 여셨네요.
근데 어찌 아셨어요? 제가 다음 타자로 꽃향유님 찍고 있었는데~~~ㅋㅋ
담주에 꼭 제가 할께요. 오늘 열어 주셔서 죄송하고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