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결국엔 아이가 해야하는 몫입니다.
그런점에서 어머니께서는 이때까지 잘 이끌고 오신거 같아요.
우리어머님들의 가장 큰 문제는 아이가 본인의 실력을 바닥을 쳐 보고 스스로 올라 올수 있게
실패의 쓴맛을 경험하지 못하게 미리미리 준비하고 차단하는거 라고 생각합니다.
고학년으로 갈 수록 본인 스스로 느끼고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깨닫는 순간 그 어떤 사교육보다도 무서운 힘을 발휘 할 것입니다.
엄마표로 재야에서 열심히 자식교육에 힘쓰는 어머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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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잊지 않고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뵙고 싶어하는데 이제 자주 좀 글 남겨주시와요..^^
우리가 유게에서부터 알아온 사이라 그런지 우리 아이들이 5학년인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쭉 중게까지 같이 가요~~!
저희 아이도 5학년인데 좋은 글 감사드려요~~^^
요즘 바빠서 게시판 글도 잘 못보고 숙제만 계속 올리고 있는데
앤님 글과 함께 공감이 많이 되네요...
4학년부터 지금까지 수학을 혼자 문제집 풀면서 해도 학교 시험은 별 문제 없었는데
이제는 5학년 심화 문제집을 풀면서 제가 좀 봐줘야 할 것 같아요.
주변엔 다들 학원다니면서 선행하고들 있는데 엄마가 게을러서 집에서 같이 못했거든요.
다음에도 또 뵐 수 있기를 바라고 책까지 내시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희서맘님 반가워요~^^*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
반가운맘에 인사 전하려고 달려왔습니당~!!!!!!!
희서가 어느덧 5학년이네요~
희서맘님의 글~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울 희서 어떻게 자랐는지 모습도 보고싶어집니다.^^*
앤님이 올려주신 글 보고 많이 도움이 되었는데 희서맘님 글도 도움이 많이 되고
4학년인 우리 아이 어떻게 5학년을 준비해야할지 이제 윤곽이 뚜렷이 잡혔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앤님 글도 댓글은 못달았지만, 정말 잘 읽었구요~~ 희서맘님 글도 잘 읽었습니다.
사실 엄마가 이렇게 학과 공부를 꾀고 있는데 아이가 학습의 끈을 놓는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주시고, 이끌어 주시니 희서도 반듯하게 즐겁게
공부하고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많은 경험에 따른 노하우를 이렇게 나누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희서가 벌써 5학년이가? 내가 쉰 한살이니 그럴 밖에...ㅋㅋ
오늘 올려준 글은 초등생 둔 부모들한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글이네요.
우리 희서맘은 원조 쑥쑥의 보물이쥬. 책을 세권인 출간한 프로이면서 늘 겸손...
희서맘과 같이 세월 보내면서 나보다 젊어도 참 점잖은 사람이라 내가 배울 게 많어요.
진심이여. 희서 훌륭히 자라는 모습 같이 지켜봅시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