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새라.... 에구 .. 깜박했어요 ㅜㅜ 어제 bb올리며 올린줄 알았네요 .... 휴가다냐와서 열심히한건데.... 엄마가 참..-.- 요즘 하는일없이 바쁘네요.... 잘챙겨서 올려야겠어요..^^;;

14번 에밀리~자려다안올린게생각났네요ㅠ~넘늦었네요~너무너무열심히하는친구들!!!모두홧팅입니다^^
33번 초4 Danny
6일부터 쭉 캠핑에....
8일은 계곡 다녀오고...
9일은 교회에... 오후까지..
10일은 방가 후 수영다녀오고...
오자마자 저녁먹고 구에서 하는 원어민 화상영어 하고 이제야 숙제 겨우 겨우 해서 올립니다.
혹, 아시나요 해당 구에서... 원어민 화상영어가 한달에 27000원이신거요?
4명이 그룹이지만.. 2명만 해도.. 27000원이네요..
전 이번 달 부터 시작했답니다..

16번초4 Kate
징검다리 연휴동안 즐겁게 보내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저희는 조용히 보냈답니다.
조용히지만 모두 집에서 복닥거리니 저는 정신이 없네요.ㅠㅠ


15번. 로이 늦은 숙제 올립니다~~ 긴 연휴를 보내서 아직도 제정신이 아니네요!! 해놓은 과제도 바로 못 올려주고 ㅠ ㅠ

12번 Ryan 긴 연휴를 보내고 밀린 공부에 숙제까지 바쁜 주말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정말 덥네요!!
30번 초 5 jason
이제 겨우 일상패턴으로 돌아왔어요.
정말 꾸준히 무엇이든 이어간다는것이 어려운일이라는걸 다시한번 실감했답니다.
하지만 아이가 말로만 이젠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하고 그동안 못놀았던거 실컷놀아야지 하고 있어요.
어제도 친구들과 울가게서 점심먹고 여섯시가 넘어 들어오더니
오늘은 방과후하러 아홉시에 나간녀석이 아직 안들어온답니다 ㅠㅠ

23번 초4 sun
저번주에 오케스트라, 육상대회 대외적인 대회가 2개나 해야 해서 넘 바빴네요...
이제 좀 끝나려나 했더니 독서 노랫말 대회에서 상을 받아 도 우리 학교 대표로 다음주 토요일 나가게 되어이번주도 책읽고 노랫말 짓고 그림 그리고 바쁘네요.....
제다 왜 이리 바쁜지요..... 로드 매니저된거 같아요...,.


21번 혜니
연휴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7일도 재량 휴일이라 여유있게 쉬었어요. 덕붙에 가까운 곳에 놀러갔다왔습니다. 나무나 꽃은 아직 초여름인데, 날씨는 벌써 한여름이네요. 건강 조심하셔요~~

36번 katie 어제 다 해놨는데 깜박잊고 이제야 올립니다.마지막 쓰는것은 영 힘든지 안한다고해서 빼고했어요.언제쯤 제대로 하게될까요. 빨리 그런날이오면좋겠습니다.
18번 앤지
어제 저녁에 아이들 고모의 결혼식이있어 예식후 4시간이상 달려 새벽에 집으로 왔어요.ㅜㅜ
수욜엔 학교를 빼고 새벽부터 올라가 겸사겸사 시간을 보내고.... 이틀이 정말 바쁘고 빠르게 지나갔네요.
전 오늘 하루종일 헤롱헤롱~~ 나이는 못 속이나봐요ㅠㅠ. 오늘 방과후에 SQR을 했고요, 글쓰기까진 여력이없다해서 주말에 하도록 하려구요.
날이 많이 무덥네요. 건강한 주말 되시길요~~

초3 써니~
프롬프트 썼는데,,,지금 찾으니 없네요^^
이번주 완성해서 엄마 기분 좋아용~

5번 초4남 Andy

어제는 놀다왔고 오늘 축구하고 와서 좀전에 자유작문을 끝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미리 안해놓으니 글자가 ~~~ 산으로 갑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27번 초3 lucy
이제야 올립니다.. 어제 개울가 가서 고기는 한마리도 못잡고 왔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초저녁에 해 놓고 이제사 올리네요. 일필휘지로 쓰던 자유글쓰기가 이번주는 시들하네요. 쓸꺼리가 없으시다구. . 놀 생각이 더 커 깊이 있게 생각 못한 결과 같다는. . ^^;

8번 초4 Jessica 올려야지 맘먹고 있다가 깜박 하루가 가버렸네요. 오늘 학교 재량휴업일이라 모처럼의 연휴에 정신을 놓아버렸나봐요. 이번 웍싯도 미리미리 열심히 잘 했구요, 엄마도움없이 스스로 해냈습니다.
22번 초4 sera
요즘 때아닌 감기몸살로 고생중입니다...
엄마가 아프니 아이가 해 놓은 웍싯도 올리기가 힘드네요...
늦어서 죄송하구요, 세라가 이번주는 힘든지 자유글쓰기는 생략했답니다..

10번 초5 Julia
잠시 나갔다왔는데 아이들은 너무 신나했구요.. 저는 힘들어 시들시들하다가 초저녁부터 자버렸네요.
Julia가 SQR 다했다며 말하는데 어제 꼭 해야한다고 해놓고 엄마가 내일 아침에 올릴께 했네요.^^;
Julia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스스로 해나가니 고맙기도 하네요.
하도 연필로 쓰라고 했더니 글씨가 너무 흐려요.. 좀 더 진한 연필로 쓰라고...^^


20번 Yeonny 초4 모처럼 여니와 둘이 보내게 된 휴일이라 영화 한편 보고 쇼핑도 하고 맛난 것도 먹고 오려고 나갔어요 문제는 여니가 쇼핑을 안 좋아한다는 점... 잠시 여니 운동화를 보고 있는데 어찌나 짜증을 내던지;;; 걍 짜장면 한 그릇 먹여 들어왔답니다..ㅠ 에효~ 갈수록 짜증이 느네요

25번 JJ 오늘은 자유 글씨는게 좀 어려웠나봐요. 한참을 고민하는데 쓸게 없다고 해서 그만 쓰게 했어요. 영어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그런가 싶네요 ㅠ ㅠ 앞으론 하루에 짧은 책이라도 읽게 해야 할까봐요. 저희앤 낼 학교 제량휴업이라 집에 있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새요.

17번 Ellim입니다 어제는 외할머니댁에서 하룻밤 자고 집에 왔어요. 집에서 못보던 TV ~ 마구마구 시청해 주시고 엄마 뒷담화 아주 많이 해 주시고 그랬었다라고.... 저 키울때는 엄하셨던 분... 손녀들에겐 사랑 무한정 입니다. 누가 자꾸 괴롭힌다니까 농담삼아 이름 다 적으라고... 택시타고 30분만하면 가니까 가서 혼쭐 내겠다고 하시니 더 신나서 이름적고... 용돈은 용돈대로 받고...엄마 안 주고 ㅠㅠ 엄마가 집나가라고 하면 꼭 할머니집에 갈거라고... ㅠㅠ 우리엄만데... 이건 뭐~ 자유글쓰기는 당분간 놔두려구요. 지금 하는것도 약간 벅차하더라구요. 그래서...
4번 초5 소피아
날씨가 더 더워지기 전에 헨리가 빨리 깁스를 풀었으면 좋겠네요~
헨리와 에밀리 오늘 잘 쉬고 주디님도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래요^^
저는 오늘 아이들과 스타트렉 다크니스 영화 보고 왔습니다~
조조 보느라 아침 일찍부터 난리...아이들은 영화가 넘 재밌었다고...^^
갔다와서 친구랑 논다고 또 나갔네요~~ㅎㅎ
마지막 글쓰기 대충 해서 조금 더 하라고 했더니 그것도 간단히 하고 나갔어요.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아이들이 농구를 배운지 4개월이 조금 넘었는데... 오늘 클럽대항 농구 대회가 있었답니다.
3학년은 2팀 밖에 안되어 경기는 2번 이벤트 경기로 승부를 갈라서... 우승컵을 주는건 아니었지만,
상대편이 너무너무 잘해서 두번 모두 졌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준.... 아이들이 감사한 하루였답니다.
sqr 은 일요일에 해놔서... 편안 마음으로 올립니다.




31번 Sky 초4
오늘은 일찌감치 공부 끝내놓고 하루종일 신나게 놀 기세입니다
첫째 둘째는 놀이터 나가고 막내는 낮잠 콜콜
sqr이 26번째네요 와우 반을 넘어섰습니다 다음 여정이 벌써부터 궁금하여 북클럽3기에 기웃기웃
살짝 선배맘님들 활동을 보았습니다
50번까지 한 후 갈 수 있는 북클럽!!!
다시 50번까지의 복습, writing 문제집 각자 진행으로 이어지네요
이 과정이 끝나면 멤버들과 의논하여 공통과제와 그 밖의 활동들을 하고계시던데 침이 꿀꺽
노트를 꽉 꽉 채운 빼곡한 노트들을 보니 우리도 언젠가 이렇게 할 수 있겠지....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항상 writing을 어떻게 이끌어줘야 하나.... 실력도 모자란 엄마가 끝까지 이끌어줄 수 있을까 부담스럽고 걱정만 가득했는데 쑥쑥에 끈끈이로 붙어있으면 걱정 안해도 될것 같다는 안도감이 드네요 ㅎㅎㅎ


6번 초3 Anna
헨리 더운데 깁스하고 많이 불편하겠어요.
이럴때에 집에서 TV도 보고, 뒹굴대면서 간식도 먹고 ~~~~편한 시간 보내길~!!
오늘 저희집은 아빠는 일하시고 저도 일하고 Anna는 저희집과 비슷한 부모님을 둔 친구들과 함께
모둠활동하러 갑니다.
수요일에 SQR해놓고 prompt는 오늘 아침에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