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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님이 어려운 숙제를 내주셔서..ㅋㅋ 아이표방 여러분이 저 피하실것 같아요.
대문 열어주세요~ 할까봐.. 눈길 피하지 말아주세용...
벤자민의 진행기 넘 훌륭히 잘 정리하셨네요.
저도 몇년 후에는 이렇게 아이의 진행기를 올릴 수 있을지.. 아이와 함께 진행 시작한지 8개월째 접어들고 있어요. 이렇다할 성과(?)는 아직 없지만
주얼이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는게 가장 큰 소득이네요.
아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닦아주기보다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를 바라는데
정말 어려운 숙제인것 같아요 ^^
쑥에서 많은걸 배웁니다.
초2 /앤디
벤자민 진행기 1탄 2탄 잘 보았어요.~
쑥의 여러분들이 벤자민 엘리의 진행과정들을 많이 궁금하게 기다리고 있을 듯 합니다.~
앤디맘도 물론이구요.~~ 감솨~ 감솨~~
앤디도 궁금해하던 다리 놓는 공사부분이 나와서 나중이라도 벤자민 따라쟁이 해야겠네요.
저번주는 아침 녹색어머니(깃발) 에 다여오고 일하러 가고
둘째 이빈후과병원도 챙겨야해서 일상의 노곤함에 쑥을 잠깐 쉬었네요.~ 바쁜 척~~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기간이라 야간에 잠깐들러 레이져쇼 관람도 했네요.
저의 피곤함이 애들에게 잔소리로 이어지는것 같아, 일의 피곤함과 더불어 심적으로도 많이 힘든한주를 보낸것 같군요~
이제 다시 제자리로 돌아 가야죠~
앤디 벌써 눈치까고 긴장타고 있는듯~~~ 히죽히죽
아자 아자 다들 홧팅요!!!
벤자민이 아주 잘해 왔네요. 이렇게 해 온 게 저력이 되어 벤자민이 그렇게 잘 하는 거군요.
디올님의 이런 영어진행기가 다른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어쩜 이리 잘 진행해 오셨는지 칭찬 백만번 날립니다!!!^^
자주 벤자민이랑 엘리 진행기 올려주세요. 다른 분들께 아주 도움되는 진행기가 될 거에요^^
초1 다이아나
이제야 들어왔네요. ㅎㅎ
디올님 대문 넘 멋지게 열어주셔서, 다음주 대문지긴 전 너~~ 무 부담스럽다는..ㅠ.ㅠ
고마, 벤자민 영어진행기 계속 해주셔도 되는데~~~ 아마 다른 분들도 그렇게 원할낀데~~~ ^3^


수요일날 저흰 경주로 놀러 갔다왔어요. 1박했어요. 신라밀레니엄파크가서 구경하고, 감포 바다 가서
바람 함 쐬주고~~ 더울까봐 다이아나 민소매 입혔는데, 바닷가에서 추워서 다이하는줄 알았어요, ㅋㅋ
윗지방 분들은 경주 함 오실려면 일이잖아요. 저흰 뭐 대구니 맘만 먹음 바로 갔다오죠. ^^
경주도 올때 마다 바뀌어서리... 신라밀레니엄 파크 뭐 한번은 와볼만 했어요. 특히 화랑도 공연이 참
멋졌어요. 말 타고 쇼~~를 하시는데, 참 잘하시데요. 화랑도가 아니라 서커스 공연 같았다는.. ^^
우리 둘째 녀석 공연 볼때 조용시킨다고 뽀로로 태어나서 첨 먹어보는데 한번에 완샷을 하셨다는~
오늘 다이아나 학교서 수학 단원평가 치는데, 저흰 계~~~속 놀아 공부도 별로 못하고, 어제 밤에 10시 30분
까지 하고 잤거든요. 근데, 오늘 백점 맞아 왔다는...ㅋㅋ
문제가 쉬웠나 하고 봤는데 어렵데요. ㅎㅎ. 사실 어제 저녁때 저랑 하다가 하도 소리 질러서... 제가..
그래서 보다 못한 신랑이 저보고 자라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둘이 하더만, 다이아나 엄마, 아빠는
짜증 안내고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그러네요. ㅠ.ㅠ 앞으로 수학은 아빠가 책임 지기로 했슴다.
사실, 일학년이 뭐 그리 공부하고 시험치냐 하시겠지만, 몰라, 저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저는 백점 맞는게
좋아요~ ^^ 하나라도 틀리고 오면 괜시리 화나더라구요., 나 계모?? ㅋㅋ
이번주는 놀기도 많이 놀고, 국어,수학 단원평가로 학교 수업 공부도 많이 한 주였네요.
그래서, 뭐 따로 공부한건 별로 없어요^^
담주 대문지기니 이번 주말 어디 함 돌아다녀주셔야 되는디~~ ㅋㅋ 어딜가볼까나~~
여러분들도 주말 자~~~알 쉬시고, 화욜날 뵈어용~~
초1 줄리아
디올님~~ 완전 깜딱 놀랐어요~~ 저에게 이런 큰 책임을 주시다니....
어쨋든 잊지 않고 문 열어둘께요~~ 히히...그냥 문만 살짝~~
와~논픽션 진행기 ~ 대단해요~~ 저는 그냥 입이 쫘악~~ 벌어집니다..
저희 집에도 언젠가는 저런 책이 돌아다니길 기대해봅니다.. 아직은 엄두가 안나네요~
수욜은 동네 놀이터에 가서 신나게 놀다가 모기한테 두 방 물렸는데...엄청 나게 부어서 병원까지 갔다왔어요~~ 요즘 모기가 독한가봐요~~
어제는 아빠와 함께 설랜드로 놀러갔다와서 책을 많이는 못 읽었어요~~ 아이 아빠 말이 사람반 공기반이었다는데...그래도 신나게 논 것 같아요~~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어요~~ 모기도 조심하고 찬 거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아주~~ 즐거운 주말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초1 나림
디올님 더운 날씨에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논픽션 소개 고맙습니다.
제가 6월은 너무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오늘도 나림학교에 올라가서 봉사하고 와야 해서 들어왔다가 6월대문지기 명단을 보고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못 드리겠네요. 7/8-7/12 그주 제가 대문 열어도 될까요? 애들 아빠 휴가가 6월이 될거같다고 하다가 다시 7월로 정정되었고 아직도 날짜가 미정이네요. 월초에 대문여는게 부담이 적을거 같아서 손들어 봅니다.
현충일에 대해서 학교에서 알아오라고 하고 10시 기념식때 묵념하는 숙제가 있었어요. 엄마와의
외출로 숙제를 못했어요. 그대신 현충일에 대한 신문에 난 기사들 읽어주었어요.


동생과 북클럽 숙제를 하면서 집에 있었어요.오전에는 외계인 눈 붙히기, 오후에는 비둘기 색칠하고 만들기
비둘기가 아니라 카나리아 같은데 이름도 팅커벨이라고 붙여주었어요.

더운 오후시간에는 집에만 있었어요. 동생과 수영장 놀이를 했어요. 매번 수영복을 얻어서 입어서
늘 수영모자와 안경만 구입하고 있어요. 올해도 수영장 근처도 못갈거 같아서 신나게 놀게했어요.


프로기책을 어려워할까봐 안 보여줬는데 그림이 재미있어서 몇개 골라오더라구요. 제가 목이 잠기도록 읽어주었어요. 대여한 사회책 중에 표지에 그림예쁜 건만 골라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전통문화 책을 보더니 다시 사회로 넘어가는건지 저는 위인전좀 읽었으면 하는데 거기에는 근처도 안가네요. 엄마와 딸의 동상이몽이라고 할까요.

오늘 받아쓰기를 한다기여 이번주부터 열심히 연습시켰어요. 지난주에 형편없는 점수를 받았었거든요.
아침에도 걱정하길래 엄마는 100점 맞으라고 한적 없고 열심히 했으니 잘 할꺼라고 응원해주었어요.
저도 마음을 비워야 하는데 그게 잘 알될때가 있어요.
더운 주말 시원하게 보내세요. 여름감기 조심하세요.
디올님! 이렇게 두 번에 걸쳐서 벤자민의 진행기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벤자민의 진행기를 보면서 정말 꾸준히 다양하게 많은 것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특히 오늘 올려주신 논픽션 관련 교재들 꼭 참고하고 싶네요.
앨리스는 쑥쑥에서 나온 ' basic topics of science' 를 푼 것이 전부인 것 같아요.
리딩키의 경우도 과학이 좀 나오기는 하지만 여러분야를 다루는 거라서 깊이있는 과학공부는 안될 것 같구요. 요즘 어떤 과학교재를 공부해 볼 까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대문지기를 한달치를 한번에 올리는 것도 좋은데요..^^
바톤을 넘겨주기가 너무 버거웠었는데 이렇게 스케줄을 짜는 것도 좋네요. 서로 스케줄을 바꿀 수도 있고..
적극 찬성합니다!!!
앨리스 일주일 아이표 올려요.
그날 기록을 못하니까 아무리 생각해서 적으려 해도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정말 꼬박꼬박 적었었는데 이렇게 빼먹게 되는 날도 있네요 ^^

벤자민, 엘리 아이표 올리고 갑니다^^
요즘 놀이터, 자전거에 중독수준~~
딱 놀기 좋은 날씨죠 ^^



가다 쉬다 해도 계속 가기만 하면 향상됩니다.
빨간 점선 보시면 끊겼다, 이었다 하지요?
한번 시작해서 단숨에 쭈욱 쉬지 않고 달리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다 쉬다 반복하면 끈만 놓지 않고 계속 가기.
그게 엄마표입니다.
아이표방 하시다 쉬는 분 언제라도 다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