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번 매튜
꽃향유님께서 넘 맛난걸 올려주셨네요^^
이제 화채 및 빙수에 계절이 온거 같네요~
항상 후다닥 할려고 하는 매튜지만,,
이제 꼭 해야한다는 사명감은 좀 생긴 듯 해요~
매일 듣기 1번,읽기1번 할려고 하는데,,이번 주는 노느라고 못지킨 것 같아요..^^
벌써 4권을 마무리 지으니,,넘 뿌듯하답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꽃향유님 대문 멋지게 열어주셨네요. ^^
감사해요~
주얼양은 공룡유치원 4권 윅싯 몇장 못했어요. 하지만 한번 시작한건 끝장을 본다가 제 생각이라..
좀 하기 싫어도 해보자. 구슬렸어여. 놀러 다녀와서 요만큼 했습니다.
두장을 A4용지 하나에 출력했더니 넘 작게 나왔네요.


86 세라
숙제 제출이 많이 늦었네요.
지난 4일은 열심히 놀았습니다.^^
서울 나들이도 하고, 가까운 계곡에도 가고, 친구랑도 놀고,
웍쉿은 미리 목욜에 했구요.
실컷 놀았으니 (엄마 기준에~~) 오늘부터는 제대로 하자~~^^

123번 daniel lee
4일동안 친구들이랑 넘 열심히 노시느라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고 영어도 절반만 하고...T.T 그래도 일단은 뛰고 놀자는 엄마의 말도 안되는 철학에..울 큰아들 오늘도 열심히 놀며 배웁니다.^^86번 보미입니당
꽃향유님이 대문을 여신것 을 보고 들어와 보았답니다.
전 댓글반 신청했는데 C반까지 생겼네욤..
보미는 줄리아님 바로앞 순번인 96번이랍니다. 원래 집에서 하고있던 ORT랑 병행하느라 천천히
진행하고있는데 셋째때문에 자주 컴앞에 못앉아서 가끔 댓글 남기는것 이해해 주셔욤...
금방 저번주 시작한 ORT보고 워크싯없이 하고있던 교재라 또 신청했는데...
제가 욕심이 과한듯싶기도하지만 그냥 천천히 따라가다보면 꼴찌라도 할 수 있겠지욤...
97번 줄리아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앞으로 아이스크림을 얼마나 먹어댈지 걱정이긴 하지만요.ㅠ
줄리아 가족은 현충일날부터 해서 오늘까지 속초다녀왔어요.
백담사 아래 계곡, 워터피아 그리고 속초 앞바다, 돌아올땐 양떼 목장....
즐거운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집에 오니 일거리가 한가득이네요.ㅠㅠ
dinofours를 빼먹으면 한주가 너무 힘들어질거 같아서 싸가지고 갔더랬어요.
남편이랑 동생이 낮잠 든 사이에 줄리아랑 책 읽어주고 워크싯 했어요.
씨디를 안 가져가서 (줄리아는 혼자 읽지 않으려 하거든요) 제가 읽어주고, 한 페이지 정도만 읽어보라고 했어요. 한번 읽은것으로는 역시 이해가 부족한 듯 해요.
9페이지는 한글로 쓰라고 했어요.
샤프가 연해서 글씨가 잘 안 보이는데, 정말 악필중 악필입니다.
창피해서 안 올리려다가 올립니다.


남은.학습지.올립니다. 친구에게.어떤.노래를 불러주고 싶냐고 하니 코딱지쏭이랍니다. boogle song!! 언제 철들려냐 ㅎㅎ
82 지후
수두 때문에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지후네요..
어제 워크시트 4장하고는 넘~하기 싫다는 표정이어서..
그냥 더는 얘기를 모샜어요.. 항상 끝마무리를 못하고 넘어가는 듯.....
다음주에는 더욱 미리미리 잘 마무리해봐야겠어요..
모두 주말 잘보내세요..

<98번 Sarah>
한글책을 먼저 읽어서 그런지 내용파악이 잘 하는것 같아요. 저녁쯤에 흘려듣기 CD 그전의것 틀어줬는데,,무슨책이냐고 물으니 바로 답나오네요,,^^흘려듣기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113번 샐리
오늘도 소리내서 한번 읽고 나머지 웍싯 풀었습니다.
제때 숙제 올리려고 애를 쓰는데 막둥이가 재워달라고 옆에와서
울고 있네요. 어서 가서 같이 누워야겠습니다.

79번 알렉스
^^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네요..
매일 아침 흘려듣기.
저녁 짬짬이 흘려듣기.
목,금 연속해서 따라 읽기
하루 반씩 소리내어 읽기.
오늘 나머지 웍싯하기.
동생 유치원 데리러 간사이 웍싯 혼자 하고 있으랬더니
혼자서 잘했네요.^^기특...
10페이지는 제가 조금 도와줬어요.^^
그래도 꾸준히 엄마 따라줘서 고맙다고...
혼자 속으로 생각했어여..
좀있다 칭찬해줘야 겠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124번 조예솔
재미를 더해주기 위해 공룡유치원 한글책을 빌려주니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리네요~~^^ 자~~ 그럼 영어로도 한 번 읽어볼까? 했더니 재미있게 읽네요!! 지난주에 이어 8쪽부턴 좀 힘들어했지만, 책 떠듬거리며 읽던 딱1년전의 모습만 되돌아보아도 이렇게 책 읽고 웍쉿푸는 것 만으로도 감동적이랍니다!! 우리 모두 끝까지 화이팅해요!!120 김연우^^
벌써 네번째 책이네요.
연우는 매일 CD를 한번씩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어제는 웍싯하기전에 한번 듣는데 처음은 그냥 듣고 반복해주는 track들을때 따라서 소리내서 읽기를 하네요
물론 원어민 속도에 치여서 단어도 죄다 빼고 말하기도 했지만
최근들어 따라서 읽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항상 웍싯 할때마다 think about reading 이 제일 어렵다고 투덜대요
그래서 그냥 영어로 생각나는 대로 써보다가 도저히 모르겠으면 한글로 써 했더니 ㅋㅋ
한글로 쓰네요 ㅋㅋ
저는 한글 답을 보고 그래도 질문은 이해했구나 하면서 기특해 하는 영어 초보 엄마 ^^
연우는 수요일 수업끝나고 일학년때 친구들과 그들의 형제들, 엄마들 총 15명이서 양평에 가서 재미있겠 일박이일을 보냈네요
어제 갔다와서 그래도 웍싯하고 듣기 빼먹지 않고 해 주어서 기특하다고 칭찬 해 주었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있고, 가까이 개천에서 올갱이도 잡고 너무 재미난 시간을 보냈답니다.
여러분도 주말 잘 보내시고 끝까지 화이팅^^








68번 /Alice/민홍
지난 시간에 10장 올리고 오늘은 셀프체크리스트와 스터디가이드 그리고 세 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요약문 올려요 . 이렇게 벌써 4권이 끝나네요. 이번엔 읽기가 좀 부족한 것 같네요. 다음엔 많이 읽고 듣고 해야겠어요.



71번 Alice 꽃향유님 아침일찍 문열어주셔 감사해요♥♥
시원한 과일 화채, 요즘 같은 날씨에 딱이예요.
목요일 부터 연휴 시작이예요.
큰얘는 친구랑 약속이있어 저랑 Alice만 단촐히 크루즈패밀리? 보러갈려구해요.
남은 워크싯 올립니다.
읽기도 워크싯 하는 것도 많이 손에 익어서 힌트만 주고 진행했어요.
c반 친구들~~ 연휴 잘보내시고 담주에 보아요.♥♥
77번 프랭크...
꽃향유님~~
와..시원한 과일화채..
눈이 즐거우니 기분도 좋아져요..
정말 너무 너무 덥네요
재량휴업으로 오늘 학교 쉬어서 어제부터 풀 연휴네요..
딱히 계획은 없고
어제는 집근처 공원 바닥분수에서 놀았어요.
음악나오고 바닥분수 나오니 애들이 정말 미친듯(?) 놀더군요..ㅎㅎㅎ


확인을 안했더니 book note가 매우 뒤죽박죽이네요..
저녁에 가서 다시 한번 복습해야 겠어요..
역시 한번이라도 더 듣고 읽어야 하나봐요
이번엔 읽기가 부족했단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