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 에디
지난 주말에 에디 생일파티를 했어요. 울동네엔 요즘 한창 아이들 물총놀이가 유행이라 뒷풀이로 다같이 물총싸움 한판 하고... 옷이 흠뻑 젖어도 모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담날인 일요일엔 숲길마라톤에 참가해서 산책삼아 숲한바퀴 뛰고 오고...
이래저래 BB할시간이 없었네요ㅠ.ㅠ
저녁에 잠오는거 참아가며 겨우겨우 했습니다^^!

36번 Jasmine
일요일에 놀이동산에 가자며 지난 금요일의 웍쉿을 미리미리 시켰답니다. 역쉬 빨리하고 놀자는 것에 반응이 최고입니다. 그런데 읽기의 초재기는 왜이리 양쪽에 걸쳐있는걸까요...^^;
매일매일 너~무 더워를 외치게 되는 날들이네요.. BB친구들이 모두 더위에 지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박사님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
넘 오랜만에 들어오니 뭐가뭔지 몰라서 한참 헤메고
비번도 세번만에 성공하고^^
요즘 환희가 쓰기에 관심을 보여서 다시 시작해보려고 들어왔습니다.
혹시나 해서 이시간에 들어왔는데 열리네요. 예전처럼 시간 제한은 없어졌는지...
한결같이 수고 하시니 넘 감사합니다.

16번 새라.... 지난주 연휴에 저흰 동해로 이른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ㅎㅎ 그러다보니 수욜 웤싯도 아이가 대충하고 금욜것도 마찬가지가 됐네요 ㅜㅜ 다시하라면 절대 안할것이고 잘놀고 왔으니 이번에 걍 넘어갈려구요 ..^^;; 날씨가 넘 덥네요 다들 건강 잘챙기시는 한주되세요...^^
1번 초3 그레이스
이번에 처음으로 소리내어 읽기 시간 재면서 shorter가 나왔어요~~^^
아무래도 본문이 좀 짧긴 했는데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조금 빨리 읽었어요~
그레이스가 넘 좋아했는데 그것도 잠시... 40초 longer 나오니까 기분이 급 나빠짐...ㅋㅋ
나름대로 긴장 많이 하더라구요..ㅎㅎ
오늘 넘 더워요...벌써 한여름 날씨..
모두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20번 truth
수요일 금요일 웍싯 함께 올려요.
날씨도 이리 더울수가 없고 전 또 왜이리 저번주 내내 바쁘던지...
아들 생일에 시어머님 생신에 주말 친정나들이까지 정신이 없었네요.
그 와중에도 저도 아들도 비비는 놓치지 않고 했구요.
오늘 사진 찍으려고 웍싯 바닥에 펼쳐 놓았는데 since로 작문하기에서 아들이 쓴 글인데요
It was two years since I like soo-a라고 쓴거에요.
넘 귀여워서리...생일파티에도 초대했는데 아들이 좋아 죽더라구요.
9살짜리 꼬마녀석이 벌써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넘 신기하고 웃기고 그러네요.
오늘 덥고 짜증나고 힘든 오전시간이었는데 아들녀석때문에 실컷 웃었네요.


지난 주에는 꾸준히 하루 한발씩 챙겨서 했어요. 이제 제법 서머리그 하고 베런의 워크지에도 적응을 하네요. 쓰기 너무 힘들어하지만 매일 조금씩 해 내는것만으로 칭찬해 주며 갑니다. 지난주 못올렸던 숙제도 함께 올려요.
24번 조이
현충일부터 금요일 재량휴일까지 껴서 4일을 줄창 놀아주신 조이...금요일 워크지도 오늘 아침 학교가기전에 겨우 하고 갔네요.
요즘 날이 덥고 노는 날이 계속되다보니 한창 풀어져서 책상앞에 앉히기가 너무 어렵네요.
다시 새로운 한주 시작되었으니 오늘부터는 밀린거 없이 잘하자고 약속했는데.....오늘도 노는 날이었음 정말 좋았을텐데..하는 말에 앞일이 걱정입니다. ㅋㅋ


11번/메리. 박사님 말씀을 들으니 16권은 꼬옥 제가 먼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 교훈적인 책인것 같아요. 메리는 주말에 할머니께서 오셔서 백화점에서 옷도 사주시구, 맛있는것두 사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메리는 어렸을때 2년간 할머니의 보살핌으로 자랐는데, 둘사이가 정말 각별하답니다. 친구같기두 하구, 할머니가 오면 메리는 아기처럼 할머니 무릎에 안겨있곤 해요.^^
초 3 비니
주말에 신나게 놀고 자전거도 많이 타고 낮에 더울 때는 bb도 하면서 보냈어요^^
이제 bb가 익숙해 지나 봅니다.
금요일 웍싯 중 외우는 부분은 아직은 조금씩 외우고쓰고 하고 있는데
bb끝 날 때 쯤 되면 잘 할 수 있겠지요^^
지금은 학교 다녀와서 간식 먹고 있답니다..
저는 bb를 프린트 해 놓았고...으흐흐흐
이번 주도 모두들 힘차고 즐겁게~~~




19번 큐티
지난주엔 간만에 밀린 웍싯이 없어서 좀 여유롭게 했습니다~
한줄씩외우고 한번쓰고 반반씩 외우고 쓰고..
자전거에 열중하더니 드디어 탈수 있게되어서 기분이 살짝 up되어 있어서인지 짜증없이 해준것 같아요.
이번주에도 감사히 받아가며 bear맘처럼 기다려줄줄 아는 엄마가 되도록 한주 노력해볼까봐요^ ^
다들 더위에 지치지 말고 화이팅~~

시원하게 한 그릇씩들 하시라고 퍼왔어요^ ^

17번 초3 로즈
요약문을 외우라는 말을 안했더니 실은 알아서 햐주길 바랬는데
예쁘게 보고 적어 놨네요.
30권 마칠때까지 계속 보고 적기만 하지않을런지..ㅎㅎ

5 알렉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울 집은 지난 금욜 재량 휴일이라 4일간의 연휴를 즐겼(?)습니다. ㅎㅎ
이틀은 정말 빡세게 놀았구요, 주말은 수학 좀 하고 놀기도 하고~~~
영어는 좀 쉬었습니다.^^
이제 16권. 딱 반을 한 기념으로 지금까지의 웍쉿 올려 봅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뿌듯~~ 하네요.
남은 15권도 열심히 홧팅 해요!
초 3 그레이스
지난 주에 한 번도 못 올려서 오늘은 나름 일찍 들어왔습니다.
작년에 처음 시작할 때 책은 꾸준히 따라서 봤으나 웍식을 한 두장 하는 수준이고
마지막에는 못했어요... 애가 어려워하니 저도 따라서...
이번에는 "엄마 지난 번에 봐서 그런지 다 읽을 수 있어요." 라며
작년보다는 쉽게 갑니다.
토요일 날 안성 미리내에 다녀와서 얼굴이 새까맣게 되었어요...
주일은 도서관에 다녀오고 점심에 할머니께서 손주들에게 점심 사신다고 해서....
인사 연습 시키고 다녀왔습니다. 큰 소리로 "잘 먹겠습니다." 꼭 인사하라고...
인사를 넘 대충하니 성의가 없어 보이더라구요.ㅎㅎㅎ
하지만 음식 앞에 장사 없어서... 열심히만 먹더라구요....

초4 Alice
지난주 Bully 웍식 월요일거 한번 하고 박사님 진도 따라 같이 가자고 Slumber party 읽고 있습니다. 오늘 집에오면 웍식해서 올릴수 있으려나..."엄마 BB가 어려운것 같아~~" 하면서도 꾸역꾸역 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재미있어서 영어표현보다는 책내용에 더 관심이 많지만 오히려 자연스러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엄마는 영어단어, 표현을 얼마나 익혔나에 관심이 가지만 아이는 정말 책읽기로 받아들이고 있어서 책내용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합니다. Slumber party는 읽기도 전에 나도 이거 친구랑 하고 싶다고 방학때 누구랑 하겠다고 약속을 받아냅니다. 우리아이들 모두 행복하게 영어공부할수 있기를 화이팅!!
이번주도 감사히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