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월 저희애랑 같네요^^
근데 아직 많이 어린데 교재를 이용한다는건 조금 무리일듯 하네요.
글쎄 다른 아이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희 애의 경우는 그렇더라구요^^
교재보단 아직까진 흥미와 재미위주의 오디오와 비디오로의 접근이 더 좋을듯합니다.
저도 18개월부터 노부영으로 시작했구요. 물론 대박이었죠..
그다음 위씽시리즈로 흥미를 넣어주기에 충분했답니다.
저의 경우 9개세트를 구입해서 본전 뽑았네요.
2-3개월 주구장창 이거만 봐서 디비디라 흠집이 많이 났네요.
도라시리즈도 여자애라면 많이 좋아할듯합니다.
요즘 이것도 잘 보고 있습니다.
최근 아침에 일어나서 어린이집 가기전까지 한번씩 보고 있답니다.
그외 누나가 보는 까이유와 티모시도 가끔 찾더라고요..
그리고 비디오를 보지않는 시간에는 줄곧 오디오로 노출..
틈나는 대로 영어동화책들 읽어주고..
이렇게 8개월정도 하니 아웃풋이라는게 되더라고요.
좋다는 비디오와 영어동화책 많잖아요^^
자료 많으니 보시고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에궁..회사에서 일하다말고 글올리려니..맘이 급해서리..
힘내시고 화이팅 하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