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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and Walter #2) 두번째 미션 & 새회원모집 마감

컨텐츠

댓글 1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쎄연맘
  • |
  • 2009-10-16 13:45
답댓글

근데요 그럼 담 미션은 언제 시작하는건가요? 오늘 시작하나해서 들어와봤는데..

그리구..역시나 수다클럽인가봐요^^ 댓글이 100건이 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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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6 17:43
미션 많이 기다리셨나봐요~~~^^;;;;;;;;; 죄송해야는데 기분이 넘 좋은걸요~~ㅎㅎ
밖에 올려놨습니다. 확인해주세요~~^^*
저도 그렇고 밖에서 그렇게 말많은 분들이 아닌 것 같은데 온라인이 편한 공간인가봐요, 역시~~
근데, 이런 분위기 너무 좋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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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16 12:49
답댓글

어제까지 했어야 했는데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요즘 환절기때문에 아프다기 보다는 몸이 조금 안 좋네요.벌려 놓은 일이 많아 정신은 없구요.

죄송해요. 저희는 디카가 있긴 하지만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아 사용법을 몰라 아직 사진 올리기 안해봤습니다. 올해 안에 꼭 해보려고 노력중이예요. 제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시도하지 않는 나쁜 습관이 있어서요. 간단히 답안만 올리겠습니다. 딸은 요즘 한글책읽기와 내일 보는 한자 시험 때문에 못했네요.이번 주말까지 가능한 해보라고 하겠습니다.

미션 하려면 컴에 능숙해야겠어요. 대런 맘 워크 시트 너무 훌륭합니다^^

 

1. Rain likes....  clucking, carrots, gentle hands

   Rain doesn't like .... shouting, cookies

2. problem Chapter1~2   Iris want to ride Rain.

                Chapter3~4  Iris didn't want to go to school.

                                  Waiter didn't like to be called Walt.

3. 1)  wanted

    2) shouting

    3) briught

    4) Try

    5) scared

    6) breath

    7) fed

    8) tight

    9) let

   10) turn

문제 복사 하려고 하는데 복사도 잘 안되고 일일이 문장 쓸 시간은 없고 답만 적었습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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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6 17:40
허걱....디카를 한번도.....ㅎㅎ.....
수다맘님 사진 올리실 때까지 천천히 기다려야겠네요~~^^*
따님이 벌써 한자시험을 보나요? 아이들은 한자를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워크시트 마음에 드신다니 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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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16 17:43
아이가 한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라 학교에서 1학년 2학기부터 매달 한자 시험을 본답니다.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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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6 17:45
헉...한자시험을 매달이요? 저학년인데.....에궁.....ㅠ,.ㅠ
너무하네요........아직 어린아이인데....쩝
그냥 즐기도록 내벼려두면 좋을텐데....
수민이한테 아줌마가 응원한다고 전해주세요~~ 수민이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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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6 19:01
쑥생활 일년만 하심 컴맹 탈출하실꺼여요.^^
여기서, 사진편집하는 법, 동영상 올리는 기술. 다 배웠어요. ^^

답만 간략하게 올려주시니 보기가 편하네요.
담에 요렇게도 올려봐야겠어요.
주말에 푹 쉬시고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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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7 07:26
으하하...
저보다 더한 기계치군요..
하긴 저도 쑥생활하믄서 사진 동영상 올리는법 배웠지요..
아직 꾸미거나 하는걸 못해서..
좀 배워야하는 디..
홧팅홧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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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6 10:11
답댓글

옴마야. 꼴찌했네요...^

 

1.번 문제

 

책내용과 상관없이 지생각대로 답을 써보겠다고 해서 실갱이를 하다가

결국, 황소고집에 졌어요. ㅠ.ㅠ

밑에는 Rain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하는 걸 맘대로 적어놓고,(말이 좋아하는게 꿀? 꽃?)

shouting 말풍선속엔 dumb이라고 써놓고

지도 미안했는지, 옆에다 <제멋대로>라고 코멘트를..

 

그려~. 앞으론 창의력이 중요하지..애써 자위했네요.., --;;

 

2번문제

3-4chapter답을 왠일로 수동태로 적어주시길래, 신통타~했더니

요문장이 책에 그대로 있었네요. 그래 그걸 기억해서 적는것도 용타~. 또 자위를....

 

3번문제

요건 순식간에 풀고

fart를 보고 깔깔거리고는

burn에서는 뭐? Rain을 태우라고? 하며 깔깔...

그후론 walter를 farter라고 고쳐 부르며 또 깔깔거리고...^^

 

벌써 주말이 되었네요.

숙제도 끝냈으니 북클럽회원님들~ 오늘저녁엔 홀가분하게 맥주 한잔이라도...^^.

꼴찌 예림이가 드리는 맥주한잔씩 받으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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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6 10:32
ㅋㅋㅋ 맥주들고 있는 포스가....에고 귀여워..
그림에..말풍선에...정말 예림이만 할수 있는 답변이네요...
[제멋대로]가 압권입니다.
그냥 단어만 쓴것보다 그림과 같이 있으니 더 재밌고 더 빠져드네요.
예림이가 그린 shouting은 완전 100점입니다. 멀리 등보이고 있는 rain을 보세요..
완전 [이미지 단어장]입니다...ㅋㅋㅋ
그림만 봐도 넘 재밌네요. 언제나 예림이 그림은 갖고 싶어요...에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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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16 11:22
아이 학교 준비물에 병뚜껑이 있었어요..
망설임도 없이 맥주 한 병을 사왔지요..ㅎㅎ
병뚜껑이라 함은 콜라뚜껑, 사이다 뚜껑도 있는 것인데 말이죠..ㅋㅋ
예림이의 모습이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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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6 12:59
제이맘님~. 저희는 저사진 볼때마다 <조짐이 보였다>라고 합니다. ㅋㅋ
다른 돌잔치사진들도 심상치가 않아요. ^^
그래도 제이처럼 hay나 각설탕을 얘기했다면 답은 아니라도 수긍이라도 가지
이건 완전 엉뚱한 걸 적어놓았으니...

림스마미님. 맥주 좋아하시나봐요.^^ 망설임없이 사오셨다니. ㅋㅋ
애키우면서, 맥주 한잔할 기회도 많이 줄었네요. 둘중 하나는 애를 봐야 하니..
올저녁은 반주로 딱 한잔만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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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6 14:53
조거, 조거.... 한 잔 마시고 카~하며 트림 뿜는 표정이네.
아구구구.. 구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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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6 17:36
아웅~ 예림이 너무 귀여워요~~~ㅎㅎㅎㅎ
'제멋대로'까지 적다니 정말 감탄밖에 안나오네요.
그림도 잘 그리고 이렇게 잘했는데요~ 대답두 정확하고.
수동태를 정말 정확하게 사용하네요, 와우~
덕분에 즐거운 주말의 시작이네요.
예림아,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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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6 19:02
구엽다고 해주셔서 박사님 감사해요~.^^
엽기 코믹사진들, 먹팅이같은 사진들 많은데
혼사 막힐까봐 못올리겠어요..^

부지런한 울대런맘님 칭찬 감사~. 주말 즐겁게 즐겁게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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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7 07:23
표정 완정 압권입니다요..ㅋㅋㅋㅋ
그림도 딱 예림이 스탈이구먼요..
간결 깔끔..
만화스타일로 잘 그렸네요..
울 집은 넘 복잡혀...
안보고 적었다니 더 기특하고
참.. 잘했어요..도장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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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8 23:32
ㅍㅎㅎㅎㅎㅎㅎ
아이구 배야~~~~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ㅋ
예림아..너 진짜 맘에든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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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5 23:36
답댓글

워크시트 하긴 했는데 사진으로 올릴만큼 멀 적지 않아서리 걍 말로 대신합니다.

 

1. 레인이 좋아하는 것: 첫째날-캐럿, 둘째날- 당근그림 + 동그란 입그림 과 푸우~~(아마 그림을보고

                                cluck을 그리 생각한 듯. jentle hands는 영 생각이 안나는 듯해서 걍 제가 말

                                해줬구요)

    레인이 싫어하는 것: shouting.

 

2.  1, 2 chapter  : Irish가 먹이를 주는데 안먹었다. (". 뭐가 문제냐니까 당근을 안먹어서 속상했어. 하드만요. 그래서 왜 당근을 줬는데? 하니까 레인을 타고 싶으니까 그렇지.  그럼 무엇이 큰 문제일까 했드만 레인을 타고 싶어 먹이를 줬는데 안먹어서 속상했어 ..하드만요...)

    3,4 chapter : 선생님이랑 친구들이 월트라고 부른것.( 이 대답도 참 사연이 많다는.. 야 머리속에는 모가 있는 건지..자기 성격과 연관지어 생각한건지 워쩐건지 질문하자마자  대뜸 한다는 소리가 ..."월터한테 쿠키를 나눠주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는데 친구들이 서로 달라고 하니까 당황했어" ...??? 하드만요..ㅍㅎㅎ 이건 먼소리...책 읽음서 그런 말은 전혀 없었는디 ..내용도 다 이해하고 있었는디 이런 엉뚱한 소리를 ㅠㅠ 순간 뭐?? 했드만 엥? 하더니 아~~그게 아니고 함서 이야기 하드만요...그 장면의 그림이 꽤나 인상적이었나 싶더라구요..이렇게 생각해야지 지맘이 편할 듯 해서..ㅎㅎㅎㅎ)

 

3. 3번 생각할 것도 없이 took을 고르더만요..설명을 해주니 으응~~

   9번도 앞뒤 문장 보도 않고 set go!! ㅎㅎㅎㅎ 달리기 경주라도 하남??

 

이리 나름 심혈을 기울여 숙제 했어요.

요넘이 요즘 슬슬 꾀를 부릴라 해서 이 짧은 문제를 사흘에 걸쳐 나눠서 했네요.

틀린 문제 다시보자하니 질색팔색 ..으이궁...

담엔 좀 더 천천히(지금보다 얼매나 더 천천히 ㅎㅎ) 성심껏 숙제 해 오겄슴다.^^

아..나도 나가 놀구 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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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0:34
3,4Chapter에서 한 현진이 말이 맞는디요.
선생님이 월터에게 쿠키를 나누어주라고 해서리 월터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리 당황하는 문장이랑 장면이 나오는걸로 기억이 되는디요.ㅋㅋ 그치요?

현진이랑 아옹다옹하시는 모습이 참 이쁘게 그려집니데이~~ 이뽀요..
천천히 아그에 맞춰나가는게 생각만큼 쉽지않은데 참 잘하시는 것 같아요.
심혈을 기울려서 숙제하셨다는 말이 딱 어울려요.~~
짝짝 멋진 모녀여요.
현진이 화이팅~~~
에~~글구 저도 나가 놀구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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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1:09
빠띠님의 한마디에 맘이 눈녹듯 풀리는 것이..
울 아가 그래도 생각을 하긴 했나벼~~ㅎㅎㅎㅎ
완전 도치엄마짓하고 있어요.
꿈보다 해몽이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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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1:23
제가 마플님 뒤를 졸졸 따라 다니며 댓글 달았다는 거 아니겠어요.ㅋㅋㅋ
뒤에 붙은 거 느끼셨남요?ㅋㅋㅋ
~~~~~흐흐흐흐흐 Ghost 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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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6 06:34
원래 얼라 기르는 일이 몸에 사리 몇백개 만드는 일 아니던감..
현진이랑 참말로 좋은 추억을 만드는것 같네..
아웅 다웅.. 보기좋아..
언제 책에 대해 이리깊고도 심오한 이야기를 나눈일이 있던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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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6 07:01
그림을 보고 cluck을 생각해냈다는 게 너무 신기하네요.
그림 다시 한번 봐야디.....에공.....
그 예쁜 그림들을 대런이랑 다시 찬찬히 봐야겠어요~~감사~~^^*
현진이가 한말이 다 맞구만요~~ 빠띠님 의견에 한표~!! ㅋㅋ
저렇게 자기 생각을 또박또박 얘기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잖아요.
세번째 미션은 좀더 여유있게 낼게요~~ 이번에 좀 빠듯하긴 하셨을 듯~~^^;;;;;
저번에 보니깐 긴 단발이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파마도 안했는데 그런 웨이브는 어케 생기는 건지~~~
그런 딸 낳아줬음 울 신랑이 날 업고 다닐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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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6 09:01
너무 귀여워요.. 대답들이 모두 사연도 있고...너무 글을 재밌게 쓰셔서 눈앞에서 상황이 펼쳐지는것이... 미션을 하다보니 그냥 답을 말하는것보다 자기 생각을 잘 설명하고, 어느정도 이해했나 알게 되는게 정말 재밌더라구요. ㅋㅋㅋ[set go!!]도 너무 귀엽고..
다른님들 미션 읽는것도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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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6 10:21
모범답안에서 살짝 벗어난 아이들의 대답.
근데 그 대답이 틀린건 아니라는거...
그래서 우리북클럽이 참 재밌는 것 같아요.^^

3.4chapter에 대해 현진이가 한말이 일리가 있어요.
그림이 그렇게 보여요. 현진이가 그림을 유심히 봤나봐요.^^

take는 가져가다 뭐 그런뜻도 있으니, 혼란스러워 한게, 그만큼 많이 안다는 증거죠. 뭐.^^
나가노실수 있음 나가노셔용~~. 많이 바쁘신가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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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5 22:19
답댓글

울 반장님이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신 워크시트를 에고~~전 사용도 못해봤네요..

잉크가 없는 걸 깜박하고 있다가 오늘 프린트할려다...헉~~~땀이 삐질삐질 ㅜ,ㅠ

정신없으면 손발이 고생한다고..열심이 받아적어서리...ㅜ.ㅠ 수동으로했구먼유.

넘 이쁜 워크시트랑 문제 내주신 반장님 고마워요~~~

 

저희는 책보지 않고 문제 읽고 기억나는데로 했어요.

 

롸이팅은 아직 아주 많이 서툰관계로 스펠링을 수천번 물어가며 적었음다.

나중엔 제가 힘들어서리 불러준데로 그대로 적어주고 보고 적어라고 했구먼요. ㅜ.ㅠ

기억력에 깜짝 놀랬다는...

싫어하는 건 Shouting 하나라고 하더군요...

준규 답을 보니 문제의 발단을 생각해 낸 것 같네요.

글씨가 악필인 관계로 몇몇개는 제가 읽어주었슴다.

이건 아주 쉽게 하더이다.

 

Fart에서 깔깔거리고 Burn에서도 아주 많이 웃더이다. 참 made carrots도 웃더이다.

 

숙제가 목요일 저녁까지라고 해서리 우선 후다닥 제출하고 일 좀 더하고 와서리 우리반 친구들 댓글 구경할께요~~~~

숙제했어요~~~

전 일해도 되죠?

쿄쿄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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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5 23:44
숙제 제출하고 보니 앞서 이리 멋진 숙제가...아 비교된다 ~~ㅋㅋㅋㅋ
정말 준규 기억력 넘 놀랍네요.
저도 사실 문제를 보고나서야 알았거덩요.ㅎㅎ
이런걸 보면 현진인 내딸이 확실햐~
문제를 파악하는 능력도 좋고...
워디 나무랄데가 없구만..
준규 짱!!^^
역시 준규 멋지다~~

근데 ..숙제 다하고 일하러 가는 빠띠님 ..
뒷모습에대고 토닥토닥...쉬엄쉬엄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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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0:42
준서 아니구먼요 ㅋㅋㅋㅋ
준서는 뉘집 아들인감요? ㅋㅋㅋㅋ

준규가 쌓아두는 건 잘하는 편이구먼요..
순간 순발력은 좀 떨어지지만 숙성시키는 쪽으로는 오래가요 ㅋㅋㅋ
넘 칭찬해주셔서리 내일 또 이 댓글 보여줘야겟음다. 현진이 엄마시라고 ㅋㅋㅋ

고마워요
아그들 자고 나서야 하는 일이라 늘 늦네요..
토닥토닥..아주 위로가 되는구먼요.
지가 뭘해도 좀 열심히하는 타입이라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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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0:43
아~~ 그사이 수정을..들어와 계시는군요.
오늘은 만났으니 커피 한잔할까요? 어때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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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0:47
ㅋㅋㅋㅋㅋ
나도 깜짝 놀랬시유~~
왠 준서?? ㅋㅋ
얼렁 안볼때 고쳐놀라 했드만 이궁~~딱 걸렸쓰~~~ㅋㅋㅋㅋ
애덜 숙제 한게 넘 신기해서리 ..난 봐두봐두 아직도 신기해요.
애덜이 이리 잘하는게 ㅎㅎㅎㅎ

글까요? 우리 쑥 다방서 커피한잔 할까나요??
좋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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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6 06:38
아고.. 참말로 책도 안보고 잘도 적는구먼요..
울집 아그는 언제 실력이 늘까나..
음가로 불러주믄 짜증내고 철자불러주믄 끝이 없어서
책보고 적으라.. 그라는디...
엄마가 문제구먼요..

빠띠..
숙제 다 했음 나가 일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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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6 07:07
아~~ 쑥다방~~~ㅋㅋㅋㅋ
전 커피에 꼭 계란 노른자 동동 띄워주삼~~~
맛이 어떨지 함 먹어보고 싶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ㅎㅎㅎ
역시, 준규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
게다가 난 빠띠님 글씨체가 넘 마음에 드는데~~~
내눈에 콩깍지는 영원할겨~~!!ㅋㅋㅋ
엄마 닮아서 준규도 글씨체가 넘 이쁘고.
신은 불공평한겨~~ 울 북클럽 애덜이 인물만 훤하믄 됐지
워째 이리 못하는 게 없는겨~~~ㅋㅋㅋㅋ
준규 머릿속에서 지대로 숙성되어 나온 답들에 이 아줌마가 아주 제대로 취했구나~~~
준규야,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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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6 10:50
와우~.준규가 핵심을 잘 짚어내네요.
1번 답을 책 안보고 세가지 정확히 기억한 것도 놀랍고
2번 문제의 답이 간략해도, 보탤것도 뺄것도 없는 요점그대로.

근데 숙제 낸시간 이후로도 일하시나봐요.
시간을 보고 깜놀~~^^
빠띠님 이렇게 바쁘셔도 마감안에 숙제하셨는데..
에고.반성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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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마리용
  • |
  • 2009-10-15 17:27
답댓글

워크시트와 멋진 문제들 까지, 이거 영 황송스러워서...이렇게 밖에 숙제를 못하니

넘 면목이 없네요.

1.

Rain likes

Rain doesn't  like

clucking

carrots

gentle hands

shouting

cookies

 

2. What is the problem in this story?

 

Chapter 1 ~2

Chapter 3~4

Iris wanted to ride Rain,

but she was difficult to ride Rain.

1. Iris felt cold and scared at school.

2. Walter didn't want Miss Cherry to call me Walt.

 

3. Choose the correct answer.

1) But Iris (wanted, hated) to ride Rain.

2) "Because, said Walter, horses don't like (clucking, shouting)

3) The next day, Iris (took, brought) Rain a present.

4) "Why doesn't she come?" asked Iris.

    "(Mind, Try) clucking", said Walter.

5) "Don't be (scared, fond) of me", said Iris.

6) Iris felt Rain's hot (breath, fart) on her hand.

7) They (fed, made) her carrots.

8) "Hold on, Iris. Hold on (tight, sight)"said Walter.

9) "Whatever you do, don't (let, set) go!"

10) "May I have a (turn, burn) now?" asked Walter.

     "You bet!" said Iris. 

 

근데요, 이제와서 물어보기 뭐하지만, 아이들 연령이 어느 정도인가요.

 

제이는 다섯살이라니(쫌 많이 놀랬습니다).

아이들 수준이 넘 높아서리 너무 기죽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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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0:02
절 보고 위로 받으시라 함 웃으실래나요? ㅎㅎㅎ
5살 6살 7살 초등저학년..골고루 다 있는듯해요.
기죽을라 침 저는 워디 명함도 못내밀 정도지만
걍 울 아그만 보고 가네요.
걍 갸 수준서 할 수있는거만 하고 가려고요..
기죽다니요??
님의 작문실력에 여러사람 머리 쥐어뜯었을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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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0:51
준규는 7살이구요. 엄마표 4년차구먼요.
한글도 7살되서야 잘 읽게되었고..영어는 6월부터 읽기 시작했네요.
아직 더듬더듬이지만 책을 들은 세월이 있어서 그런지 제 생각보다 빨리 느는 것 같아 뿌듯한 요즘입니다.
아이마다 다 틀린 것 같아요.
기죽을 이유도 없고 기 필 이유도 없으리라 봐요.
잘하는 아그들 보며 좋은 거 배우고 희망도 갖고
내 아이에게 맞는 것 찾고
그렇게 꾸준히 하는거죠..
언어에 재능이 있는 아이가 아니더라도 꾸준히 하니 그래도 잘 하더이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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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6 06:42
숙제 잘 하셨구먼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전 그표가 멋집니다요..
언젠가는 저 표를 만들어 보리라..ㅋㅋ
깔끔해서 보기 좋아요...
현서는 6살요..
두마리용님 아이는요..
이름은 뭔지 몇살인지.. 저도 이제와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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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마리용
  • |
  • 2009-10-16 07:05
우와 대단하시네요. 전 하나이면서도 쩔쩔 매는데...(마플님 앞에서는 절대 명함내밀면 안되겠네요)
마음을 비운다는 것도 알겠고, 남과 비교하면 안 된다는 것도 알면서...
참 실천이 안 되는 부분이더라구요.
아이가 얼마전에 엄마 화낼땐 "늑대괴물"같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무섭게 했으면...엄청 씁쓸하더라구요.
나름 우아하고 멋진 엄마이고 싶었는데,
전 그래서 아이랑 공부는 좀 천천히 할려고 했는데
여기와 보니까 그것도 맘대로 안될 것 같네요.
저희 아이는 6살이에요. 그래서 제가 공부좀 하고 진행해 볼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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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6 07:17
가끔 아이 하나 있는 엄마들이 부러울 때도 있어요.
아이 유치원 보내놓고 옆집 엄마랑 우아하게 까페 테라스에서 커피 한잔 하는 게 소원일때....쩝....
남자 형제 키우면 야구방망이 들고 살아야 한다고 들었을 때 설마....했는데
정말 그렇게 되더라구요.
하루라도 소리 좀 안지르고 지나봤으면.....T.T
그래두, 둘째가 엄마 목 끌어안고 뽀뽀해줄 때는 넘 이쁘네요.
저희집은 5살, 24개월 어린 아이들이라서 앞으로 갈길이 멀답니다.
준규네, 현진이네, 현서네처럼 앞서 가는 분들 잘 따라하려구요.
저도 두마리용님 숙제 보면서 늘 많이 배운답니다.
6살 따님도 엄청 잘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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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9:59
두마리용님..설마 제가 아를 저리 많이 낳았다 생각한건 아니시죠??
여그 북클럽 아그들 나이대가 저렇다는건디 ..어째 분위기가 ^^;;
저는 7살 5살 두 공주있어요.
북클럽 하는 아는 7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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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6 10:57
책도 마음에 들지만 여기 계신분들이 너무 가족적인것 같아서 염치불구 끼어들어왔습니다.
대런맘님이 어찌나 후기를 잘 써놓으셨던지...^^
새로운 분들을 알게 되서 넘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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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6 11:04
에고..절대 기죽으실 필요없으셔요.
아이들마다 장단점이 다 다른걸요.
요기서 엄마표 영어 잘따라오는 아이가,말도 잘듣고,착하고, 얼굴도 이쁘고
뭐 그걸꺼라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죠?^^ 가끔 그런 아이도 있긴 있습디다만...

아이가 6살이면 절대 늦지 않으셨고
요즘 저희집은 아이 하루 열번 안아주고 뽀뽀 20번씩 해주기 하고 있어요.
사실 수학 가르치려 시작했는데( 뽀뽀 몇번 남았게? ㅎㅎ)
요게 해보니,해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참 행복해지데요.^^
함 해보셔요~^^

두마리용님, 아자아자~힘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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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마마
  • |
  • 2009-10-16 13:40
안그래도 저도 궁금했네요 아이들연령이^^ 저희딸둘은 6세랑 17개월이랑이네요^^
그래도 다들 비슷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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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마리용
  • |
  • 2009-10-17 07:51
한글공부도 다시 해야겠네요.
저 마플님 아이들인줄 알았어요(이해하시와요. 국어실력도 짧습니다).
어쩌나 이제와 한글공부부터 해야겠네요.

그래도 엄마공부한다고 말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우리 아이 이름은 현수(여자 아이)랍니다(대충맘님 아이 이름과 비슷하네요)
유명인 중에 안현수, 김현수가 있어서 그런지 이름 들으면 남자로 아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글구 예림맘 공부방법 넘 좋네요. 당장 실천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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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5 06:50
답댓글

이쁜 워크시트 만들어 주셔서 잘 사용했답니다..^^

풀기전에 단어장 한번보고 세번째로 다시 읽어봤는데 1분정도 단축되어 11분43초..

이번에 4챕터까지 쉬지 않고 읽었네요..침도 안넘기고 읽는다고 목소리가 마지막에는 웅얼웅얼..ㅋㅋ

버벅거리지 않고 훨 수월히는 읽었는데..

엉뚱히 읽고 넘어간 부분은 세번다 글자도 안보고 또 그렇게 읽어버리는군요..

암만 고쳐줘도요.. 에라 모르겠다...

 

1..

영어단어 이제 보고 쓰는 단계라 글자도 엉망이고..띄어쓰기 무시입니다..

책보고 찾아적으라 했구먼요..

 

shy 를 적고 싶은가본데 어느쪽에 넣어야할지 갈등하더니 지워버리네요..

shy 해서 못태운다..like동사와 매치되지 않아서 지우는듯..

shouting 만 써두고 한참 찾아서.. 먹는건? 하고 슬쩍물었더니..

쿠키를 적네요..

 

2.

1,2,챕터는 말을 타고 싶은데 못타는거..하길래..영어문장을 만들어보라니 못하네요..

한단어만 골라적으라니 Rain 을적는군요..

 

3,4 챕터는 선생님이 이름을 Walt라고 부르는거..해서 책에서 문장을 찾아보라니..

저렇게 찾았어요..

그러더니.. 1,2,챕터꺼도 문장으로 적고 싶다고 해서 찾아보니 쉽지않은가봐요..

세페이지중에서 읽고 찾으라니 저 문장을 골랐어요..

 

영어로 줄줄 말해줌 을매나 좋을꼬...ㅠㅠ

 

3.

 3번은 took

6번은 엉뚱하게도 fart 뭐냐고 묻자 모른다네요..;;

그러고 보니 breath도 몰랐나보더군요..

 

다하고 설명해주자.. 웃어넘어가더니..

실수한거야..하더만.. 고치고..

 

3번의 경우는 세번 다 발음을 정확히 읽어서 찾아낼줄 알았는데..

익숙한 took 을 찾더군요..

who took my candy?  로 액션을 몇번 취해주니..

엄마.. 깜박해서 실수한거야.. 호호호.. 로 마무리...

 

다른문제들은 문장에 익어서 그런지 동그라미 쓱쓱..잘 찾아내더라구요..

참.. 4번에 살짝 고민하더군요.. mind가 뭔말인지 몰랐던거죠..

그러고 보니 모르는 단어가 있는 문장만 틀렸네요..

 

아고.. 속 시원해..

게을러서 영타도 안치고..^^ㅋㅋ

나가 놀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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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5 11:00
실수한거야~~ㅋㅎㅎㅎㅎ
현서랑 윤서도 엄마아빠 닮아서 위트가 철철~ 넘칠 것 같아요.
워크시트가 좋은 점-엄마가 편하다~!! ㅌㅌㅌ
숙제 다 하고 어디 다녀오셨는지 궁금한데요~~
저흰 어제 축구 넘 잼나게 보고 왔어요.
대런은 코리아가 이겼다고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서 얘기하더라구요.
특히 두번째 골 진짜 환상이었다는....^^
아버님도 같이 가셨는데, 헛발질을 하는 선수 보고
"발을 대장간에 가서 고쳐와야한다."고 말씀하셔서 또 얼마나 웃었는지....ㅋㅋ
집에 와서 녹초가 되어 뻗긴 했지만 정말 잼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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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5 11:27
동그라미가 두개씩 쳐진 답들이 나름 사연이 있네요.^^
3번은 헷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워낙 take란 단어가 의미가 방대하게 쓰이니..
모르면 안헷갈리는데 알면 헷갈릴수도 있는 문제.
현서가 많이 알아서 그런듯.
근데 그림도 잘그렸었지만 글도 동글동글하니 이쁘네요.

또 나가 노셔요? 흐미. 완전 염장이심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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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0:07
아고 글씨도 잘만 쓰는구만 더이상 바람 욕심이지~~~
현서는 실수한거야로 애교부리는구나..울 현진이는
두개 틀린거야..함서 입을 댓발 내밀든디 ㅎㅎㅎ
나도 담부턴 숙제 일찍하고 놀러간다고 광고해야징~
그동안 넘 부러버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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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1:00
진짜요..현서 글씨 잘 쓴다. 손 힘도 좋은듯하와요.
글씨가 또박한게 야무진데요.
와~~세번씩이나 읽어주시고 11분 43초~~
울 준규는 한번이면 땡이구먼요..
두번이라도 읽는게 울 집 목표인데 이 시리즈 끝날때까지 가능할지 쩝~~
저도 한번 물어보고 싫다면 다시 안 물어보걸랑요 ㅋㅋㅋ
두번이라도 읽어야 더 빨리 읽는지 알텐데.....

현서 애교 넘 구여워요..
얼굴이 떠올라 더 생생하다는 ㅋㅋㅋ

저도 놀러간다고 염장 지르고싶은 일인이어요~~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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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6 06:45
손힘은 좋아서 지우개로 지울라믄 장난 아니라는..
저 날도 책상위에 지우개 똥 가득이더만요..
제가 악필이라 글씨 좀 이쁘게 적었음 좋겠는데 암만 해도
안고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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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6 07:21
대런도 손힘이 나쁘진 않은데 울 프래니 진짜 장난 아니에요.
프래니가 책상에 낙서한 거 지우느라 저희집두 지우개똥에 파묻힐 지경이라는~~ㅋㅎㅎㅎ
대충맘님 댓글에 늘 쓰러지는 대런맘입네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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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6 11:18
글씨를 현서가 대충맘님보다 잘쓰는 거 같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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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14 22:07
답댓글

Rain likes...

Rain doesn't like...

clucking, carrot,

gentle hands

Grandpa's cookie

shouting

Iris(at first)

 

chap1~2

Chap 3~4

1. Iris wanted to ride Rain. Rain didn't come

2. Iris 가 자꾸만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주려고 했어. Rain 마음을 모르고..

1. Iris doesn't like to go to school(scared)

2. Walter doesn't like to go to school

(Miss cherry calls him Walt)

 

세번째 미션은 거침없이..틀렸든 어쨋든..

나이 어린 동생들도 그러했다지만,,

어쨋거나 전 아직도 일학년 딸이 어리게만 보여서리..

이럴 땐 어찌나 기특한지..ㅍㅎㅎㅎㅎ 이런 맘도 접어야 겠죠?^^

그리고 여러번에 걸쳐 읽다 보니 간단한 답은 책문장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 보고

북클럽 아이디어를 낸 어느 분에겐가 너무 너무 감사한 맘을...ㅎㅎ

저희 딸도 뭔가 문제를 풀고 적고 한는 걸 좋아해서리

덕 많이 보고 있습니다.^^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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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5 07:01
문장으로 대답도 잘하고 기특한거 맞구먼요...
한다고 옆에 앉아있는것도 전 기특하더만요..ㅍㅎㅎㅎㅎ
같이 하니까 넘 재미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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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5 10:54
이렇게 아이가 잘해주면 기특하고 예뻐 보이는 게 당연하지요~~~^^
워크싯을 좋아하는 아이 한 명 추가요~~~ㅎㅎ
북클럽 정말 멋진 시도인 것 같아요.
게시판에서 다른집은 어떻게 영어를 진행하나 구경하면서 수다 떠는 것도 재미있지만
좀더 생산적인 수다를 떨고 있는 기분이랄까요~~ㅎㅎ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이렇게 맛있는 요리를 함께 만들어가서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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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5 11:15
확실히 유아랑 초등학생은 생각의 깊이나 폭이 틀린것 같아요.
언니답게 답이 좀더 구체적이네요.
아이가 워크시트를 좋아한다고 하시니 부럽습니당~~

표를 깔끔하게 잘 올려주셔서
오늘도 워크시트 못뽑아가면, 림스마미님 표를 또 빌려야겠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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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0:12
와~무언가 다른느낌...
이거이 초등1학년의 실력이란 거지요?
멋집니다.
글로만 봐서는 한참 언니같네여.
이 아줌니도 칭찬많이 보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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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1:05
울 아들도 초등학생되면 깊이가 달라보일려나요?
정말 1학년인데도 언니야 라는게 느껴지네요.
제가 봐도 기특해요..
엄마는 얼매나 기특하실까요?~~
그 마음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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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4 20:57
답댓글

제이랑 같이 하려니 너무 재밌는거 같아요. 울 제이 요즘 리딩은 완전 묵언수행중이시라..

대신 3번 읽어주니 목이 아프네요. 확실히 3번째 읽으니깐 더 재밌는거 같아요.

일단 쓰기도 힘들어하고 리딩도 반항하는 제이를 붙잡고 하려니 조금 힘들었네요.

그리고 말 이름이 Rain이라고 이해하기까지 조금 걸렸습니다.

Rain은 무조건 [비]라고 인지가 되어있어서...말은 말이지 왜 Rain이냐고 되묻기도 했습니다. (-.-;)

 

1. *Rain likes....

(Clucking, carrots, hay,gentle hands) 

 이건 한페이지에 줄줄 나와서 그런지 쉽게 맞추더라구요. clucking에 대해서는 같이 혀를 쯪쯪하면서 흉내를 냈어요. 책에서 보면 Iris가 당근을 들면서 입을 쯪쯪소리를 내는 그림이 있는데 같이 흉내냈네요.

그리고 hay는 다른 책에서 봐서 써야 된다고 하네요...

 

   * Rain doesn's like....

(Shouting, cookies)

 

2. 영어로 답할거라는 기대는 조금도 안했지만 그래도 몇마디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나마 내용을 파악하고 좋아하니 다행으로 여깁니다.

제이가 한 말을 고대로 하자면...

chapter 1~2

(아이리스가 말을 타고 싶은데 말이 아이리스가 소리질러서 도망갔어 run away~~)

chapter 3~4

(선생님이 walter 이름을 잘못불러서..)

 

그래도 내용파악은 제대로 합니다. 처음에 chapter 3~4에서 내용파악이 잘 안되는듯 했는데 제가 약간 설명해 줬어요. [제이야, 선생님이 [제이야~~]하면서 부르지 않고 [잰아~~]이라고 잘못부르면 기분이 어떨것같아? 선생님에게 틀리다고 잘 설명할 방법이 없을까?]라고 하면서요..

아직 5살이라 부수적인 설명이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3.

1. But Iris (wanted, hated)to ride rain.

2. "Because,"said walter, "horses don't like (clucking,shouting)."

3. the next day, Iris (took, brought)Rain a present.

4. "Why doesn't she come? saked Iris.

"(mind,Try)clucking." said Walter.

5. "Don't be (scared,fond)of me.Rain," said Iris.

6. Iris felt rain's hot (breath,fart)on her hand.

(felt의 단어를 몰라서 그냥 비슷한 fart를 고른 모양인데.... 나중에 방귀라고 설명해주니 (hot fart)라고 하면서 둘이 얼마나 낄낄 웃었던지...예전에 신랑 친구인 영국인이랑 있을때 hip gas라고 말하니 알아듣던데요? 저도 그건줄 알고 살았는데...ㅋㅋㅋ  )

7.They (fed,made)her carrots.

8. "Hold on, Iris. Hold on (tight,sight),"said Walter

9. "whatever you go, don't (set,let)go!"

10. "May I have a (turn, burn)now?" asked Walter.

"you bet!"said Iris.

 

책도 너무 좋지만 그동안 미뤄뒀던 제이의 레벨 올리기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서 흡족합니다.

[Choose the best answer을 풀때 보니깐 어느정도 책을 읽으면 거의 잘 맞추는거 같아요.

여기아이들은 다 맞출듯 싶네요..

아~~!! 재밌네요...특히 제이랑 같이 하니깐 너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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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5 07:05
제이맘
환영인사를 안한듯싶네요.. 환영해요!!!
5살제이도 역시나 문제를 줄줄 잘도 푸는군요..
울 5살 작은놈도 참여를 시켜봐야겠군요..
도망가진않을지..ㅋㅋ
hay...맞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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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5 10:50
hay까지 생각해내는 제이가 기특하네요.^^
첨인데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아 저두 덩달아 기분이 좋습니다.
주변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방귀, 똥 이런 거 다 좋아하더라구요.
의도적으로 fart를 함 집어 넣어봤는데 아이들이 재밌어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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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5 11:05
제이맘님 반가워요.^^
재주좋은 제이맘님 들어오시니, 울 북클럽이 알짜여~~외치고 싶네요 .ㅋㅋ

그림이 서정적이고 잔잔하고 이쁘지요?
제이가 내용파악을 아주 정확하게 하네요. 똘망똘망한 제이~.^^

말씀대로 아이랑 같이 책읽기 재밌는 것 같아요~^^
예림이는 좀 뺀질대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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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5 13:23
hay말고 또 생각해 낸것이....[각설탕]입니다.
그것도 쓰고 싶었는데...질문의 의도를 벗어나는 행위기에..과감히...싹뚝!!
어디선 본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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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0:17
와~대런과 쌍벽을 이루는 5세 똑똑이 도련님이네요.
두마리용님이 왜 기죽어하셨는지 이제사 이해가 ㅎㅎㅎㅎ
워쩜 이리 잘하는지...
정말 신통방통 ㅎㅎ(이런말 해도 되나? 넘 기특해서요^^)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늦제나마 저도 환영인사 전합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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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1:09
제이맘님
환영해요
흔들흔들~`짝짝짝~~~ㅎㅎ
정말 대단한 제이인데요~~오호~~~
또 멋진 아그를 알게되었네요.
기대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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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4 17:09
답댓글

대런의 두번째 리딩 16분 37초.

 

1.

☞ cookies까지는 대런이 생각해서 적었구요.

나머지는 책을 찾아보면서 적은 거에요.

 

2.

☞ 이야기 속에서 Problem이 무엇인지 이해시켜주기 위해서 '아기돼지 삼형제'와

대런이 좋아하는 이야기 '피터팬'을 예로 들어서 먼저 설명해줬어요.

일단 이해가 먼저인 것 같아서 우리말로 '문제(갈등)'을 얘기해달라고 해서 적고

다시 영어로 옮기는 과정을 거쳤네요.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우리말로도 잘 이야기하지 못해서 책에서 찾아보라고 했어요.

월터가 아이리스에게 한 말 가운데 "난 ~가 싫어."라고 말했었다고 힌트를 줬구요.

대런이 그 문장을 책에서 찾았고, 주어를 Walter로 바꾸면서

me를 him으로 바뀌어야 하는 걸 알려줬어요.

 

5살에겐 쉽지 않은 리더러시네요~~ㅎㅎ

그래두 엄마는 왜 이리 즐거운지......^^;;;;;;;;

 

3.

 

☞ 워크싯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단숨에 10개의 답을 모두 맞췄네요.

fart에서 역시 박장대소..ㅎㅎ...계속 'fart' '뿡~' 하면서 킬킬대더라구요.^^

 

 

새로나온 단어는 영어와 우리말로 된 뜻을 읽어보게 했어요.

 

와~ 숙제 끝~~~

대충맘님처럼 저희두 놀러가려구요~~~

오늘 상암동에서 세네갈과 축구 평가전하는데 마침 티켓이 생겼네요.

해외파들까지 모두 나온다고 해서 넘 잼날 것 같아요.

골이 많이 터졌으면~~~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밤에 뵐게용~~~^^*

====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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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4 19:49
대런~ 참 잘했네~ 부럽당~
아줌만 이제 해야하는디...
벼락치기 명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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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4 23:30
언제봐도 대런맘이나, 대런이나 든든합니다.
어쩜 저렇게 잘하는지... 진짜 대런이 보면 많이 칭찬해 주고 싶어요..
우리도 fart에서 진짜 웃었는데... 애들이라 방귀,똥꼬, 코딱지..뭐 이런 지저분한거 너무 좋아해요..
(헉! 울 제이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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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5 06:58
대런 만점..!!!
역시..
레인이 좋아하는거 아주 자세히 잘 찾았네요...
울집도 저런거 까지 말해주믄 좋겠다 했는데..
역시 덜렁 세개만..ㅋㅋ

축구하는줄도 몰랐는디..
우찌 재미는 있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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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5 10:50
fart가 어딨나 찾아보니 6번 문제속에,, 우찌 이리 재치있는 문제를 내셨는지 ^^
fart좋아하는거 보니 대런이도 아직 아가고..ㅋㅋ
그럼에도 2번 문제 3-4 chapter답은 문법적으로 완벽하구만요. 흐미.^

경기는 잘 보고 오셨어요?
막상 상암동 사는 사람들은 티비본다는거...
티비 안켜놓을때도, 골인순간은 함성소리로 알겠더라구요.. ㅋㅋ

오늘밤에 숙제해서 낼 득달같이 올릴테니 짜르지 말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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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5 11:03
예림맘님, 안그래두 어제 상암경기장을 나서면서 주변에 아파트들이 좀 부럽더라구요.
늘 경기때마다 함성과 기운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예림맘님 사시는 동네라 잠깐 생각도 들구요.
ㅎㅎ 미션이야 암때나 올려주심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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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5 11:32
저희는 거기서 한블럭 떨어진 새아파트단지에 사는데
위치는, 대런맘님이 보신 아파트들이 더 좋아요. 지하철도 가깝고.

하루종일 컴앞에서 일하는 직업이라 집에가면 컴을 안켜요. 프린터는 당근 없구요.
까먹기전에 지금 뽑아둬야겠어요. 워크시트를.
대런맘님덕분에 오늘은 사발 안엎어도 되서 넘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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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0:21
머시여~숙제하고 아주 찐허게 놀고 왔구먼.
축구경기를 것도 상암에서 ...
아고 부러버라~~~
대런이 숙제 잘한 거보다 그게 더 부럽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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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1:13
댓글들이 길어서리 여기까지 내려오기 힘들었음다.ㅋㅋㅋ

부러워요~~
박지성 선수 봤남요? ㅋㅋㅋㅋ
공부도 열심이셔, 살림도 열심이셔, 놀기도 열심이셔
진짜 부러워요~~~
울 집도 얼른 안정되어서리 예전처럼 놀러다녀야하는디~~~
아자~~
참~~대런이 숙제는 노코멘트구먼요.ㅋㅋ
넘 잘해서리 칭찬할 수있는 멋진 단어가 부족하구먼요.ㅋㅋㅋ
멋진 숙제 내주신 반장님 고마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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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6 07:28
박지성 봤제~~~염장 지르기~~~ㅋㅋㅋㅋ
답답한 화면에서 벗어나 확 트인 경기장 보니까 넘 좋더라구요.^^
경기장 안에서 맥주도 팔고....ㅍㅎㅎㅎ
밤이라 좀 쌀쌀하긴 했는데 우리나라가 2골이나 넣어서 정말 신났어요.
두번째 골 그리고 예술이었잖아요~~~^^&
아이들하고 경기장 나들이도 멋진 것 같아요.
나중에 꼭 가보세요~~^^
빠띠님, ㅋㅋㅋㅋ 우리가 좀 잘 놀긴 하쥐....^^*
난 유희의 인간이라니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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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9-10-14 16:39
답댓글

처음이라...첫번째미션은 시간재는것도 있던데요..그건 이번미션은 아닌거죠? 워크시트하면 되는건가요?

둘째가 언제 컴을 덥칠지모르는데다가.. 컴을 잘 다룰줄 몰라서요^^ 죄송

 

일단..rain likes -clucking, carrots, gentle hands

       rain doesn't like- shouting, cookies(이건 아닌거같은데..딸래미가 쓰라네요^^)

 

what is the problem in the story?

   --iris take a all off horses like but rain did not come...이것도 부르는데료 받아썼는데요 영 문법이 이상한데..저도 영어가 꽝이라서요..제대로 고치차면 어찌해야하는지?

 

1but iris wanted to ride rain

2. because said walter,"horses don't like shouting

3.the next day, iris took rain a present

4."why doesn't she come?" asked iris

   try clucking " said walter

5."don't be scared of me, rain"said iris

6.iris felt rain's hot breath on her hand

7.they fed ger carrots

8."hold on, iris. hold on tight "said walter

9."whatever you go, don't let go"

10. "may i have a turn now?"asked walter.

 

허걱 영어자판치는게 이렇게 어려운지요..대문자..문장 부호 거시기 다 맘대로 빼먹었네요

둘째랑 큰애 티비 틀어주고 와서 얼렁 쓰고 있는데..^^

 

근데 이런문제는 어찌 만드신데요?? 대단하심니다..문장 쓰는거조차 힘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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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9-10-14 16:42
이런 방금 둘째 컴왔네요^^ 이놈의 자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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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4 17:24
ㅎㅎ 아이가 둘이신가봐요.
저두 지금 둘째가 낮잠을 자서 다행히....^^
따님이 넘 똘똘한 걸요~~~ 무엇보다 적극적인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영타 저두 별루 잘치지 못해요.
새벽에 예전에 두어시간 영타 연습하다 때려치웠다는.....ㅎㅎㅎ
그냥 자연스럽게 독수리타법이라도 그게 익숙해져서 편하더라구요.
뭐, 하다 보면 조금씩 늘겠지 하면서 느긋하게 여유부리고 있답니다.
영타 못치면 어때요~~ 나중에 애들 시키죠 뭐.
그보다, 울 애들은 돈 많이 벌어서 영타도 잘 치고 영어도 잘하는
그런 직원들 거느리는 사람이 되면 좋겠지만요.....ㅋㅋㅋ
너무 꿈이 원대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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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4 23:45
아이고, 쎄연맘. 공부좀 한다고 애 잡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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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5 07:08
둘째 밀치면서 컴에 앉으신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요..ㅋㅋ
옆에서 엉뚱한 좌판 두드리지않음 다행이죠..
힘든상황에서 열공하신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대런맘이 원래 못하는게 없는 대단한 아줌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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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5 10:34
그래서 둘째에게 컴 뺏기셨어요? ㅋㅋㅋ

댓글을 거꾸로 달아서 다시 수정을 ..
cookie를 좋아하지 않았다는 쎄연이 답이 맞는거 같은디용^^
다른 문제도 다 정확히 맞추고

워크시트 못뽑아가서 울집은 손놓고 있었는데
일일히 타이프를 다 치셨네요. 대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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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0:26
둘째랑 사투를 벌이시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
제 보기엔 나무랄데 없이 멋지기만 한데요? ^^
아이가 몇살인지 궁금하네요.
글고 힘든 영타치시느라 넘 고생많으셨어요.
저 역시 독수리인지라 그맘 잘알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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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09-10-16 01:18
반가워요 쎄연맘님
환영인사 안 드린 것 같아서리 또 한번~~
흔들흔들 ~~짝짝짝 ㅋㅋㅋ
저두 큰 아그, 둘째 아그 나이가 궁금합니데이
야무진 답이며 문장이며..
멋진 따님이시네요.
이름이 쎄연?인감요?
여튼 멋지다. 화이팅~~ 앞으로도 우리 함께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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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4 11:29
답댓글

 

제이맘님~ 꽃방석 대신 꽃케이크를~~~*^^*

다시 오심 드릴려구 준비해놓구 있었어요~~~~ㅋㅋㅋ

제이맘님까지 이제 멤버 13명이네요~~~

플러스 울 북클럽 고문이신 홍박사님~!! ㅎㅎ

환영합니다~~~ 미션은 가능한 것부터 올려주세용~~~^^*

책 정말 이뿌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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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4 13:15
우와....꽃케이크를....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꽃방석 달라고 조를 참이었는데..
하반기라 좀 바쁘지만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책 넘 이뻐요... 내년부터 참여하려고 맘먹고있었는데 ..
이거..순전히 대런맘에게 꼬심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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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4 13:50
꽃이 아무리 이쁜들 대런프레니맘보다 이쁠까?
제이맘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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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4 17:17
박사님~~~ 과분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T.T
감사해요~~~~^^*
근데 제이맘님 젊은 미모는 못따라가는데요~~ㅎㅎ
저 애 둘 낳고 완전 할머니 됐어요.....엉엉....ㅠ.ㅠ
물론, 더 젊었을 때두 제이맘님 미모만큼은 아니었어용~~~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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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4 23:15
댓글보고 얼마나 놀랬던지..전 앞으로 오프라인 모임에는 못나가겠습니다...ㅠ.ㅠ
대런이 사진보니깐 대런맘도 한 인물 하셨을텐데...왠 겸손을 보이시고 그러세요...
바빠서 못할줄 알았는데...책이 너무 재밌어서..조카에게도 선물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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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4 11:19
답댓글

인원이 다 찼던데...유령회원도 받아주나요?  (^_____^*)

이 책을 잠깐 봤는데 너무 이쁘고 내용이 좋아서 덜컥 구입해 버렸습니다.

어제 겨우 도착해서 봤는데..1권은 후딱 읽어버렸고..오늘 2권에 들어갔는데 , 아침에 잠깐 읽었는데 역시 재밌네요..

유령회원도....모집하세요......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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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4 19:50
제이맘님~~
당근이죠..유령회원 ㅋㅋ 좀 살벌한데요? 그림자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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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09-10-14 20:15
대런맘이 꽃케이크 주시면서 정식회원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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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4 00:59
답댓글

아... 놔.. 이런식으로 하믄..

나.. 다음번 타자 안할거여요..ㅠㅠㅠ

순서 바까...!!!

나 사진도 통사진 올리는거 알쥬??

표 세칸 짜리도 못만들어서 하다가 그냥 적었는데..

 

근디.. 참말로 

워크시트보고 뿅....

내내 반장한거 맞구먼요....

아이디어뱅크여...

내는 맨날 줄반장했는디...

우째쓰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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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4 08:25
대충맘님~ 워드파일도 다시 올렸어요.
저 학교다닐 때 반장 별로 안했는데....ㅎㅎㅎ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경우 아니면......
엄마가 일을 하셔서 그냥 혼자 생각에 임원같은 거 하면 안되는 줄 알았거든요....ㅋㅋㅋ
이렇게 행복하고 재미난 반장은 첨이에용~~~^^*
근데...........두번은 못할 것 같다는.......ㅍ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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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4 10:35
지난번 게시글보니, 사진 가공술도 좀 익히셨던디요?^^

통사진이면 또 어떠리요
대충맘님은 구수한 향토색으로 승부하시자나요. ㅋㅋ
다음번 미션은 왠지 구수할 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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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4 11:30
맞아요~ 저두 대충맘님 스탈~~~ 너무너무 좋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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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0-13 20:41
답댓글

열렬한 환호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ㅎㅎ

저희 딸도 아주 쑥스런 미소를 날려주네요^^

엄마는 3기, 너는 4기다 했더니 으쓱으쓱 ~~

고마워요~~~^^

참참,, 웍싯 저도 감동 묵었습니당 ~~

즐기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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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4 08:28
따님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아서 저도 같이 으쓱~해지는데요~~ㅎㅎㅎ
북클럽에 함께 하셔서 저도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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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4 19:51
림스마미님~~환영환영~~~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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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0-13 19:02
답댓글

대런맘님 A/S까지 확실히 해주시네요.

암만 봐두 우리는 반장님을 넘 잘 만났어요. ^^

 

시간날때 워크시트도 풀어볼께요.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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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4 08:35
늘 따뜻한 댓글 달아주시고 저두 예림맘님처럼 든든한 부반장을 넘 잘 만났는걸요~~~^^*
부반장이신 거 아시죠~~~~^^ 저두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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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3 17:05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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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3 18:21
ㅍㅎㅎㅎㅎ 박사님덕분에 늘 박장대소를.....^^*
웃음바이러스는 저희가 드려야하는데.....핫핫~~
저도 가끔....책을 읽고 있는 건지 궁금해지거든요~ㅋㅋㅋ
그림이랑 캡션이 정말 죽여요~~~~ 박사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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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3 20:37
저기 저..서 계신 분이 대런맘인가요? ㅋㅋ 박사님..장난꾸러기..같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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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09-10-13 20:37
ㅋㅋ
휑한 울방에서 울고 부러버서 글남기고 갑니다. 부러버부러버부러버버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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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13 20:57
느네 집에 곧 놀러가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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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10-14 01:01
책을 읽긴읽는 거쥬??

글씨유....
책읽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수다를 떠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알다가도 모르것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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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6 00:30
ㅍㅎㅎㅎㅎㅎㅎㅎ
와~~나 홍박샘님 문하생으로 들어가고 싶당.
컴다루는 법 매우는 문하생 ㅋㅋㅋㅋ
박사님 넘 멋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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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0-13 16:57
답댓글

저도 워크시트에 감동받았습니다. ^^

전 이런거 잘 못 만드는게 어쩌나.... 되는대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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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3 17:09
저두요~
대런맘님께 어떻게 만드는건지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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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3 18:27
나중에 포맷 풀어드릴게요. 사용하실 수 있도록~~~
혹시 궁금한 거 있으시거나 제 도움이 필요하심 언제라도 콜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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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3 11:59
답댓글

대런맘님..학창시절 쭈욱 반장하신거 아녀요?

쪽쪽쪽..좀 징그러우시겠지만...뽀뽀 해드리고 싶어용..(안할 수가 없어용..용서하셔요..ㅎㅎ)

두번째 미션...이번엔 집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당~~

우리 반장님~ 그리고 맴버님들..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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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4 08:10
앗핫핫핫핫~~~ 부끄럽지만 기분은 좋은데요~~~ㅋㅋㅋ
저희 두 아들들.....엄마한테 뽀뽀 당할 때 이런 기분일라나요~~ㅎㅎㅎ
일마레님도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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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쎄연맘
  • |
  • 2009-10-13 11:59
답댓글

열렬한 환영 넘넘 감사드려요..근데 아직 책이 안오네요 맘만 급해요^^ 둘째가 아직17개월이라 컴앞에 앉을수있는시간이 자는 시간으로 한정되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해볼라구요

얼렁얼렁 와라 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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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3 13:17
ㅎㅎ 쎄연맘님~ 대환영입니다~
책 받으시면 우선 그림부터 쭈욱 구경하셔요^^
너무 예뻐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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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3 18:25
쎄연맘님 저희두 콩닥콩닥~ 두근두근~~ 기다릴게요~~ 언넝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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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플
  • |
  • 2009-10-13 10:10
답댓글

 대런맘~~~

정말 느무 멋지다 ~~

숙제할 생각은 안코 멋진 워크싯에 감동먹었네..

이제 빈칸 채울일만 남았구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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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09-10-13 13:20
ㅋㅋ 저두 워크싯에 감동했어요~
대런맘님 진짜 멋지시죵..ㅎㅎ
마플님 좋은 하루 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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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런프래니맘
  • |
  • 2009-10-13 18:24
워크싯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에요~~흐흐흐
더 열쉬미 하겠습니당~~~^^*
아이들도 좋아해줘야할텐데요~~~^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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