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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가 들려요.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3-06-20 15:36
답댓글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쑥쑥 게시글 로또 이벤트에서 추첨번호 24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84204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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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13 09:40
답댓글
스쿠알렌님 글 읽고 저도 이런 경험을 꼭 해보았으면 하는 맘이 불끈 솟아올라서 오늘 아침 학교 가기전에 ted 를 내밀었습니다...ㅎㅎㅎ
박지혜양의 신들린 바이올린 연주와 짧은 연설(?)
저는 아침 준비하느라 못들었지만 아이들은 재미있어 하네요.
대부분 연주여서 부담없이 봤습니다~
Ted를 알고만 있었고 아직 활용할 생각은 안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경험 올려주셔서 저도 시도하게 되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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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3 12:29
네.. 잘하셨어요. 잠깐 집중할 수 있는거 찾아서 주시면 젤로 좋죠.
시편 좋아하시나봐요?
얼마전에 저도 시편 묵독 끝냈습니다.
다윗처럼 뻔뻔해도 늘 꾸준히 ..( 생략,,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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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13 15:31
시편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은데
매번 계획만 세우고 못하고 있어요...ㅎㅎ
이번 여름방학에 영어성경으로 함께 읽어볼까 생각중인데
또 생각으로만 끝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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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리카1
  • |
  • 2013-06-13 09:32
답댓글

와 축하합니다.^^

저도 어찌 들은 풍월로 테드를 깔고 들어봤는데, 당최 뭔 소린지 ....

아직 아이가 들을 수준은 도저히 안 될 것 같아.

내 귀라도 일단 틔우자 시도 해보는데,

갈길이 많이 머네요.

우리 아이도 언젠가 테드를 들을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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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3 12:26
엄마만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우리의 조급함이 늘 문제가 되더라고요.
힘들더라도 늘 좋은날 만들어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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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3 08:20
답댓글
제친구네도보니 엄마랑같이 듣기시작했지만 귀는 아이가
먼저 트였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영어소리에 바로 반응해줄때 무지 감동스러웠다고 하던데..
스크알렌님도 마찬가지겠죠?
그동안 노력하신결과겠죠?

학교영어시간에 원어민샘이랑 한국선생님의 대화를 잘 못 알아듣겠다고
하더라구요. 듣기에 시간투자가 없었는데..
듣기공부를 어찌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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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3 09:06
이 듣기얘기 주위사람들에게 많이 해봤는데.
다들 안되더라.. 로 돌아와요.
시간투자라고 생각마시고, 아이가 있으면 소리가 있어야하느니라..
마음을 잡으시는게 시작인거 같아요. 특별한 액티비티들 저는 못해줬답니다.
조금 크면 그것이 소리가 아니라 소음이 되요.
그 소리가 스토리가 되고, 그 이야기에 정신이 조금이라도 집중된다면 성공이예요.
아이 얼굴이 커지고, 다리가 길어지고, 맷집이 생기는 걸
초조해 하면서 당장 당장 바라는 부모는 없는 것처럼.
그냥 매일매일 이것이 생활이라고 마음을 잡으시면 될거 같아요.

제가 아는게 짧아서 설명할 정도는 안되니,, 만재아빠님글들 꼭 읽으셔서
많이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 꼭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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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3 10:23
아이가있으 영어시다는 늘 돌아가고 있어서 시디소리가
없으면 집이 조용해서 이상할정도인데..영어소리기가아니라 소음
으로 들리고 있는지..^^

만재아빠님의 글은 꼭 찾아서 읽어보겠습니다.
꼭이요!!라는 글이 절 잡네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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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6-12 15:49
답댓글

6학년이믄 중게 아니고 아직 초게 소속 맞는데요?

근데.. 마음은 저도 중게쪽으로 자꾸 가더라구요..^^

 

저희도 가끔 테드를 보는데..

영.. 비주얼 있는 것만 보더라구요..

지난번엔 요요하는 일본 청년이 나왔는데..

똑똑 떨어지는 일본식 발음의 영어가 잘 들리더라구요.

그나마 말도 몇마디 안되고.. 후까시? 잔뜩 들어간 요요 묘기를 보여주더라구요.

만화책에서 막 걸어나온 듯 한 분장을 하고 말이에요..

 

그 동안 듣기에 공 들이신 흔적이 역력히 보이네요.

저희 집은 흘려듣기를 안 한지 꽤 된 거 같아요..

잠자리에 들려주던 것 안하고 그냥 브레인팝 듣고 자는 걸로 하고 있거든요..

 

오랫만에 반가운 소식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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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17:44
우후- 늘 친근하신 브죵님..
맞아요. 좀 더 짧은거, 좀 더 지 입맛에 맞는거.
그 일본 청년 여기서도 봤답니다.
거봐 발음은 아무래도 좋아. 네이티브가 아니니까
실력이 되니까. 발음은 쫌 아니어도 , 유창하지 않아도, 서있잖아 얼마나 당당해..ㅋㅋ
아는 거,모르는 거, 주워 들은 거. 될 수 있음 짧게 말하는 거 훈련중이네요.
제가 어려운 일을 좀 겪더니..
철이 들어가나 봅니다.
내년에 중학 들어가면 브죵님 많이 의지하믄서. 갈랍니다.^^
좋은 저녁 하세요.
(기회되면 야구 한 판 붙으면 좋은디. !!
너무 멀어서 원정 못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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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3-06-12 17:58
그집 아들램도 야구.. 배드민턴.. 손으로 하는 거 잘하누만요..
저희도 8살때 배드민턴 제법 잘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뒤돌아 볼 정도 였는디..
지금은 별로 안하니 그저그런거 같아요. 탁구도 좀 치긴쳐요..
손으로 하는 건 어느정도 하는 듯 해요.
최근엔 아빠 하는 거 어깨넘어로 보더니.. 아빠 드라이버 짧게 잡고..
100미터 정도는 부드럽게 넘기더라구요..

타고난 부분이 분명 있는 거 같아요. 안갈쳐줘도 잘하는 부분이요..
그렇다고 그 길로 나갈 정도는 아니고.. 취미로하면 재미나게 잘 할 정도?
남편이 나중에 사회생활 할때 다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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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3 08:55
탁구도 주 3회 주구장창 탁구장에서 몇개월 레슨까지 받았어요.;;;
정말 못말리는 거 브죵님도 아시죠?
제 생각엔 한 쪽만 힘들어가는 거 보단
농구나 축구처럼 신체 좌우 균형을 갖게 하는 구기종목이 좋을거 같은데
그게 안되요. 이미 야구 배드민턴 탁구는 실컷 했고.
브죵님 말씀하신 울 집 경제에 안맞는 골프 쪼매만 맛들게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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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3-06-12 12:50
답댓글

얼마나 기쁘실까요.. ^^

듣기는 나보다 낫구나.. 싶은 순간이 오긴 오더라구요.

그래도 테드는 먼 길 같은데..

우리 아이에게도 그런 날이.. 오..겠.. 죠? ㅋㅋ

배드민터 라켓은 사주셨나요? 오늘 비와서 어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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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14:05
앤님.. 방가방가.
네,, 첨엔 그 웃음소리.. 저게 뭔가 이랬어요. 그냥 지나칠 뻔 했네요.ㅋㅋ
회상거리 한 개 만들어 주니 고맙지요..
앤님진행기 늘 잘 보고 있어요.
귀여운 공쥬들.. 일취월장 할거예요.
엄마가 앤님이잖아요.
라켓. 가격이 어마어마. 전문점으로 갔다가, 놀랬어요.
좀 하자 있는 걸로. 가격 좋게해서 주시길래 좋다고 가져왔네요.
학교에서 배드민턴 최강이 좋은 무기 장착했다고 어찌나 잘난척을 해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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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3-06-12 11:20
답댓글

저도 닉네임 보고 스쿠알렌 ?? 했더랬어요. ㅎㅎ

정말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

저도 테드, 가끔 들어보면 개네들이 웃을때 아주 부러웠는데,

아드님이 그  중 한사람이 되었네요.

게속 진행 소식 올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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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12:15
그쵸? 사실 최근에 스쿠알렌을 좀 먹어봤거든요.
몸에 착착 흡수되고 , 몸 속에 축적된 각종 중금속, 세균, 지용성 농약등
오염물질을 뺏어서 배출시켜주니 참 귀한 물질이더라고요.
공장폐수같은 것이 마구 쏟아진답니다..ㅋㅋ.. 고지혈증이나 지방간등..
'지' 자 들어가는 질병 가지신 분들에겐 보약이 따로 없어요.ㅋㅋ- 딴소리^^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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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비치
  • |
  • 2013-06-12 09:42
답댓글

아이가 들은 내용을 자기가 표현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로 쉽게 설명해보라고 해서 할 때마다 게임 몇 분 허용하기 같은 상을 주면 어떨까요?

설명이 맞고 틀리고는 IT'S NO BIG DEAL이잖아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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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12:18
맞아요. 입만 열어주면 감사할 일이네요.
문자도 ㅇㅇ, 그냥 귀만 열려있는 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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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송이맘
  • |
  • 2013-06-12 09:16
답댓글

저도 테드가 몬지..

검색부터 해보게 됩니다...

 

인라인과, 베드민턴으로 속을 달래고

영어는 그다음...

졸기시작하는 딸 앞에..

그냥흘려듣기만 합니다.

ㅋㅋ

 

아침에 이렇게 짧은 글로..

저같은 사람이 조금씩 변화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비 처럼..아주 반가운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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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12:26
저도 반갑습니다.^^
그냥 흘려듣기.. 처음엔 엄마의 집착인가. 싶을 정도였는데.
졸아도, 딴 거 하는 모든 시간을 주구장창 틀어댔습니다.
무조건이요.
듣든지 말든지.
어느날 .. 제가 딴 사람이랑 얘기하는 데 잠깐 조용히 해달래요.
이거 듣고 있다고. '성공이다!' 감탄사가 절로 나왔죠.-
정말 집중력을 높게 하는 길 입니다. 주위의 산만함에 전혀 연연해 하지 않아요.
떠도는 한 줄기 소리를 잡아서 자신 속에 입력시키는 것이
유. 초등때 부터 쌓이면 이것이 평생 재산이 되는 거 같아요.
호러블 히스토리. 디비디.. 자기전 듣는게 일년째 반복입니다.
가끔 듣다보면 제 귀에도 문장이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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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시보
  • |
  • 2013-06-12 09:16
답댓글

읽는 사람이 행복해지는 글입니다^^

엄마 가슴을 황금 들녁으로 만드는 아드님,효자가 따로 없는 거지요?

이제 엄마 얼굴에 빗금 가게 만드는 사춘기가 온다고 할 지라도

이런 소중한 기억으로 버텨야 할 것 같더라구요.

 

저도 테드 들려줘 봐야겠어요.

항상 노력하시는 스쿠알렌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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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12:42
플라시보님, 기운을 북돋아주시네요.
이렇게 글을 내놓고 올리는 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서요.
뭔가 아이를 붙잡아 줄 수 있는 걸 찾는 게 쉽지 않아요.
아드님도,, 그걸 꼭 찾아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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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6-12 00:52
답댓글

저...쪽이 팔리지만...테드가 뭔 쥐도 모르는지라.

다만...눈으로 보는 화면의 언어가 들리다니..

아드님..정말..초6에 대박나는거군요.

사실...쑥쑥의 초게와 유게 아이들이 너무 앞서가는 지라..히히히.

저 처럼 느리게 가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 있겠지만.

그래도..정말 축하드려요...아니구나...정말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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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08:53
저도 그래요.
어미새가 일단 물어다 주는 거예요.
영어도 영어지만 거기에 나오는 전문 용어들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 수 분내에 각방면의 전문가들이
가진 지식과 지혜와 신념을 토해내니.
정말 집약적이고 짜임새 있어 보이더라고요.
앞선 아이들이 있다는 건 , 그만큼 따라갈 길이 만들어져 있다는 거 같아요.
조금씩 기회를 봐서 틀어주시고, 책 밀어주시고 ( 책 전도사 그리미님 글들 아시죠?)
지쳐가며, 힘내가며 열심히 아이들을 도와주면 좋겠어요.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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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3-06-11 21:51
답댓글
아~ 좋겠어요. 아드님이요!

스쿠알렌님과 저도 그 날이 올때까지 더 열심히 들어보자구요.

올만,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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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08:43
늘 감동을 주는 울 토대님.. 북클럽중게방에 늘 똬리를 틀고 앉아 있는거 모르시죠?
선배님들 얘기 자체가 훈련이고 나를 다져지게 하더라고요.
지금은 괜찮으신지. 궁금해요. ^^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어요. 처음엔 토대님이 왜케 작아지셨나 했다니까요..ㅎㅎ
여기에 오래 있다보니 , 서로 주고받는 것이 없어도
늘 염려되고, 늘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토대님, 늘 식사 잘하시고. 건강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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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3-06-11 21:22
답댓글

넘 기쁘실듯 합니다^^

그 느낌...느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그 소리가 들린다...그리고 그 대목에서 웃는다...

영화를 볼때 영어가 잘 들리는 사람은 외국배우가 하는 말을 함과 동시에 웃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자막을 보면서 웃어야하기 때문에 반박자씩 늦게 웃게 되는거....

이제는 영화를 원어로 들으면서 같이 웃어볼 날이 멀지 않았네요...^^

 

샴페인은 지금 터트리지 말고....나중에~~~좀 더 있다가 터트리자구요..^^

그 때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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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08:38
와하. ^^ 희서맘님께서 오셨군요.
여정은, 가는 길은 정말 힘드네요.
그치만 그 자체를 보상으로 삼는 걸 자꾸 훈련하다보면
많은걸 바라지 않게 되고.. 결국은 목적지에 가 있는거 같아요.
늘 화이팅하는 모습 정말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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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11 19:33
답댓글

캬, 믿어도 된당가? 신통방통해라.

녀석 이제 나랑 영어실력 맘 먹는 거여. ㅎㅎ

 

좋아하면 시간을 투자하게 되고

그러면 쉬워지고, 결국 잘하게 되는 것이다..

 

'좋아하면' 부분에 주목하면

1. 선천적 혹은 스스로 좋아하는 걸 발견하는 경우

2. 무언가를 좋아하게끔 도와주는 경우

 

1번의 경우로 좋아하는 대상이 필수적인 것이라면 행운,

그러나 2번처럼 꼭 해야하는 걸 좋아하게 도와줘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

그 게 가능한 시기는 유, 초등.

 

말이 너무 짧나유?

근디 스쿠알렌이 blessy인 거 얼마 전 알았다 말여요.

건강식품 전도사인 줄 알았더니 얼추 예측한 겹치는 부분이 있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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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쿠알렌
  • |
  • 2013-06-12 08:33
출근하고 박사륌 덕분에 풉하고 뿜었어요. !!
요즘 건강은 좀 어떠신가 궁금하네요.
그런데 어떻게 아셨어요? 가면이 확 벗겨지는 느낌쯤? ㅎㅎ
아이의 현재상황보다 조금은 엄마들이 앞설 수 있도록
늘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13일에 뭔일이 있다지요?
미리 축하 많이 드려요. 해피 바이러스 쏴드립니다. !!^^
알라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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