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 Jasmine
오늘은 기분이 좋은지 "엄마 저 오늘 BB만 하면 되죠?" 하더니 월요일 웍싯 남은거 뚝딱 해주고
체육하러 갔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같이만 BB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16번 새라... 두번째 하는데도 문장 만드는건 여전히 어려운가 봅니다...^^;; 거기서 늘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점점더 좋아지겠죠 ㅎㅎ 비오고 나니 시원하네요... 새라 피아노 다녀와 오늘은 신나게 bb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20번 truth
비비 어휘 왜이리 어렵나요? 흑흑....
웍싯전에 집중듣기 한번 하고 웍싯 하루에 두장세장씩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한시간 반 가량 걸려요.
특히 월요일 웍싯에서요.
너무 오래 붙들고 앉아 있는게 아닌지... 다른 비비친구들은 어떤가요?
갑자기 걱정이되네요.

22번 초2 에디
문장만들기 할때면 영작도 문제지만 우리말로도 만들거리가 없어 고민이네요.
selfish, nagging등등 부정적인 느낌이 팍팍나는 단어들로 만든 문장을 보면 예로 든게 온통 자기 형아 아니면 평소 힘들게 하는 친구들이니 에디의 life style이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짥은 에디의 인생경험에서 쓸거리를 찾을려니 힘드네요.
그래서 이제 책속에 있는 다양한 상황들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볼까 합니다~
간접경험을 통해서 말이죠^^

Alice
목감기로 힘들어서 소리내서 읽는대신 집듣2번하고 이번에는 웍식도 저랑 같이 했어요. 혼자할때보다 좀 수월해서인지 잘 해주고 있어요. 문장도 혼자 만들어보고... 잘했어요 Alice^^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오늘도 별반 다를 일 없이 지냈네요.
딸 아이는 꾸물꾸물 거리고.... 잠시 재촉하기도 하고....
그래도 빼 먹지 않고 꾸준히 하네요. 예뻐요....
어제 큰 아이와 잠시 외출했다 돌아오니 동생과 아빠가이 보이지 않길래 집안을 찾고 신발장을 열어
무슨 신발 신고 나갔나 궁금해 했는데...
3분 뒤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들어오는 동생을 보며....
섭섭해 하더군요.... 아빠는 나 없을 때 동생만 맛난 것 사줬다며.....
남편 열심히 달래더라구요.ㅎㅎㅎ

초2 Jeff
집중듣기 2번, 따라읽기 1번 했네요.
이제서야 겨우 웍싯하는게 일상으로 자리잡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아직은 약간의 잔소리가 필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매일 해야하는 일로 생각해주는 아들녀석이
기특하네요^^
월요일엔 개인사정으로 웍싯을 못올려서 같이 올려요~

19번 큐티


집듣 한번과 정독한번 했어요. 책 읽기를 좀더 꼼꼼히 했더니 웍싯 풀기가 훨 수월해지고있네요.
듣고 읽을때 힘들어하지만 끝까지 읽고있어서 대견하고 기특하답니다^ ^
슬슬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문장이 더 재미있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마음 끝까지 쭉 이어질 바래보네요

17번 초3 로즈
한번 듣기하고 워싴했어요.
마지막장 단어넣기를 슬쩍 빼놓길래 저두 슬쩍 하라고 다시 주었어요.ㅎㅎ
두개를 바꿔서 적어 놨네요.
잘했네요.ㅎㅎ
8번 Rey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왔습니다.
나이 먹으면 성인이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자신을 질책하게 됩니다.
60년대 대학병원에서 태어 났지만 2달이 모자란 미숙아 얼마 살지 모른다는 저를
이름은 남겨 줘야 한다며 병원에서 구청까지 가는 30분동안 직접 지으셔서 올려 주신
제가 지금껏 그닥 건강 체질은 아니지만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사망신고를 제 손으로 하며 세상의 순리가 이거 였던가 하며 참 많이 허탈했습니다.
내일이 벌써 3번째 재를 올리는 날입니다.
아버지 유품 정리 하고 엄마께서 지내시기 좋게 정리해 드리며 아버지께 속으로 말씀드렸어요.
엄마는 좀 더 있다 보시라고. 오래 지켜 드리다 편히 가시게 할테니 좀 오래 기다리시라고요.
일상으로 돌아 왔지만 좀 힘들었는지 대상포진 가능성이 있는 포진으로 고통스러워 병원 검사후
결과 기다리며 약먹고 치료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애들 공부에 힘이 안 실리네요.
그래도 오늘 부터 힘내 가보려구요.
어제 수련회 가서 오늘 오면 오늘 과제가 되려나 싶지만 밀리더라도 여러분 뵙고 싶어
열심히 챙겨 오겠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한 과제라 워밍업 시키느라 구박 좀 했습니다.


11번/메리. 이번 웍싯은 따라쓰기가 팔이 아프다더니 영작을 대충해놨네요.^^; 오늘 메리는 학교대표로 글짓기대회에 나간답니다. 학교별 학년당 산문, 운문 각각 1명씩만 학교장이 추천해서 가는 대회예요. 날씨가 좋으면 좋으련만... 날씨가 꾸물해서 야외에서 써야하는데 춥고, 좀 그러네요.ㅠㅠ. 좋은결과있길 빌어주세요~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고 맘을 비우는 중이예요.ㅎㅎ

5 알렉스
어제 축구를 보기 위해 후다닥 한 웍쉿입니다.
축구라면 새벽에도 일어나 혼자 보는 아들~~~
축구 선수 할 실력은 안되고, 축구 전략 전문가라도?? ㅋㅋ
요즘 혼자 하다 보니 영~~ 엉망이긴 한데.. 옆에서 알려주면 잔소리로 듣고..
에궁, 자식 키우기 힘듦니다.ㅎㅎ
1번 초3 그레이스
3장은 저와 함께 하고 나머지는 어제 혼자서 했는데
스펠링도 틀리고 영작도 영...
그래도 혼자 했으니 칭찬해줘야겠어요^^
오늘은 비가 내리고 날씨도 조금 쌀쌀하네요.
밖에 나가기 싫고 집에서 뒹굴고만 싶어요...ㅎㅎ

첨부된...화일을 보면서..
영어학원에 보내본 경험자로서..
학원 과재물과 거의 같아요(훨씬 월등한 교재이지요,학원은 기껏 한달에 2권정도 교재를 빼는거에 비하면..
우수학원입니다..엄마표와 홍박샘,,^^)
단어쓰기도 그렇구요
엄마가 이끌어가야 하는게 좀..어렵지만요
항상 ㅡ...ㅅ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