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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16 ##6 - 수요일

컨텐츠

댓글 7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두현사랑맘
  • |
  • 2013-06-12 19:38
답댓글

36번 Jasmine

 

오늘은 기분이 좋은지 "엄마 저 오늘 BB만 하면 되죠?" 하더니 월요일 웍싯 남은거 뚝딱 해주고

체육하러 갔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같이만 BB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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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12 23:11
자스민 넘 이쁘네요~^^오늘같이 열심히 쭈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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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3-06-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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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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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6-12 16:03
답댓글

 

16번 새라... 두번째 하는데도 문장 만드는건 여전히 어려운가 봅니다...^^;; 거기서 늘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점점더 좋아지겠죠 ㅎㅎ 비오고 나니 시원하네요... 새라 피아노 다녀와 오늘은 신나게 bb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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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12 19:42
날씨가 시원하니 좋네요.~ 저희집도 가장 어려운것이 문장 만들기랍니다.
때론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시간과 노력이 함께하니 새라의 실력이 부쩍 늘어날 꺼예요.^^
열심히 한 새라에게 칭찬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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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12 23:13
비오고 더 후덥지근해진것같아요. 여기 대구는 비두 많이 안왔어요. 새라 더운데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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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6-12 15:00
답댓글

20번 truth

비비 어휘 왜이리 어렵나요? 흑흑....

웍싯전에 집중듣기 한번 하고 웍싯 하루에 두장세장씩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한시간 반 가량 걸려요.

특히 월요일 웍싯에서요.

너무 오래 붙들고 앉아 있는게 아닌지... 다른 비비친구들은 어떤가요?

갑자기 걱정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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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12 15:21
단어 수준이 꽤 높아요. 8개 다 하지 마시고 5개만 골라서 하게 하세요.
그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다른 애들 어떤지 궁금해하실 거 없으시옵나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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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6-12 15:54
작년에 저희 집도 너무 어려워했어요...
징징대며 했답니다.
지금은 한 바퀴 도니까 좀 나아졌어요... 줄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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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6-12 16:04
저희 새라도 두번째하니 좀 쉬운것 같아요 ㅎㅎ 힘내시고 어려움 줄이는것... 저도 좋은 생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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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12 19:45
어려워하더라도 조금씩 꾸준히 끝까지 같이 해요~~ 열심히 한 truth~ 힘내라고 화이팅!~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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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12 23:15
다른애들 어찌하는지 궁금해할것 없다는 박사님 말씀에 공감!ㅋㅋ. 아이가 즐겁게 할 수있도록 조금씩 늘려보세요~ 우리애는 고학년인데 동생들한테 자극 받으며 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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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6-12 12:10
답댓글

22번 초2 에디

문장만들기 할때면 영작도 문제지만 우리말로도 만들거리가 없어 고민이네요.

selfish, nagging등등 부정적인 느낌이 팍팍나는 단어들로 만든 문장을 보면 예로 든게 온통 자기 형아 아니면 평소 힘들게 하는 친구들이니 에디의 life style이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짥은 에디의 인생경험에서 쓸거리를 찾을려니 힘드네요.

그래서 이제 책속에 있는 다양한 상황들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볼까 합니다~ 

간접경험을 통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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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6-12 15:02
저희도 늘 여동생아니면 레고가 문장만들기 주제네요.
패턴이 늘 한결같죠?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거 맞겠죠? 그렇게 스스로 위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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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6-12 15:22
형제 있는 아이들 다 그렇게 자라요.
그래도 형아한테 무슨 일 생기면 제일 먼저 나설 동생입니다요.
형제 없는 외동이들이 안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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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경지원서영
  • |
  • 2013-06-12 16:08
문장만들기 힘든게 꺼리 찾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있어요.... 저도새라가 늘 뭘쓰지하고 고민하는 소리 듣는데 다 비슷한가봐요 ㅎㅎ울애도 어쩔때 참어의없게 글써놔요 ㅋㅋ 쓸거리가 없어 그런거라 참... 울애들 모두 모두 시간이 지나면 더 좋아지겠죠 ㅎㅎ 매일매일 성장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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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6-12 19:52
평소 힘들게 하는 친구의 이야기를 쓸때가 있으면 더 할 말이 많은 것은 어느 아이들이나
똑같나 봅니다.^^ 앞으로 많이 읽고 쓰다보면 쓸 이야기가 너무 많아 고민인 그날을 향하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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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12 23:19
정말 애들 다 똑같은것 같아요~ 그래두 문장만들기에 등장할 형아가 있어 다행이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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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6-12 10:29
답댓글

Alice

 

목감기로 힘들어서 소리내서 읽는대신 집듣2번하고 이번에는 웍식도 저랑 같이 했어요. 혼자할때보다 좀 수월해서인지 잘 해주고 있어요. 문장도 혼자 만들어보고... 잘했어요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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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12 10:38
잘했어요 Alice~~에 저도 한표요~~
목이 아파서 어째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목에 손수건이라도 감으면 좋은데 날이 더워서ㅜ.ㅜ)
아픈데도 열심히 한 Alice 수고많았고 빨리 낫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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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6-12 10:53
에궁~~ 요즘 더운 날씨에 찬 걸 많이 먹어서인지 목감기가 많더라구요. 저도 약 먹고 있는데. 엘리스 얼른 나아~~ 아픈데도 웍쉿 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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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6-12 15:04
문장만들기 여전히 어려워하네요.
앨리스는 혼자서도 척척 엄마와 같이 하니 더 척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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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12 23:21
감기로 아픈데두 열심히해준 엘리스~ 잘했어~^^. 빨리낫길 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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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3-06-12 10:28
답댓글

32번 그레이스 입니다.

 

오늘도 별반 다를 일 없이 지냈네요.

딸 아이는 꾸물꾸물 거리고.... 잠시 재촉하기도 하고....

그래도 빼 먹지 않고 꾸준히 하네요. 예뻐요....

어제 큰 아이와 잠시 외출했다 돌아오니 동생과 아빠가이 보이지 않길래 집안을 찾고 신발장을 열어

무슨 신발 신고 나갔나 궁금해 했는데...

3분 뒤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들어오는 동생을 보며....

섭섭해 하더군요.... 아빠는 나 없을 때 동생만 맛난 것 사줬다며.....

남편 열심히 달래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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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6-12 10:31
그레이스한테 아이스크림 두번 더 사주면 좋겠네요^^ 열심히 꾸준히 잘하는 그레이스 칭찬도장 빵빵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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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12 10:32
저런...하나 사들고 들어오시지~~~
그레이스 맘은 풀렸겟죠^ ^
그럼요 꾸준히 해주는 아이들이 얼마나 예쁜지 ..(아이들은 그맘을 알래나^ ^)
그레이스 수고많았고 오늘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하게되는거니???
오늘도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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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6-12 10:57
ㅎㅎ 아빠가 혼나야 겠네요. 먹고 들어오시던지.. 그레이스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그레이스만 델꼬 나가서 데이트라도 하세요. 가끔 큰 애한테는 동생 몰래 하는 둘 만의 데이트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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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6-12 11:24
이런! 그레이스 많이 섭섭했겠네요. 안그래도 큰아이는 동생만 이뻐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레이스 BB도 열심히 잘하는데 아빠가 격려차 아이스크림 큰걸로다 한통 안겨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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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3-06-12 15:08
아빠가 엄청 당황하셨겠는데요?
그 순간의 가족의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다음엔 온가족 모두 아이스크림 데이트 하세요~~~
꾸준히 잘하고 있는 그레이스 너무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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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12 23:27
그레이스~ 정말 섭섭했겠다~ 열심히한 그레이스 소프트콘 2배로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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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12 10:28
답댓글

초2 Jeff

집중듣기 2번, 따라읽기 1번 했네요.

이제서야 겨우 웍싯하는게 일상으로 자리잡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아직은 약간의 잔소리가 필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매일 해야하는 일로 생각해주는 아들녀석이

기특하네요^^

월요일엔 개인사정으로 웍싯을 못올려서 같이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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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12 10:41
Jeff 가 일상으로 느낀다니 너무 기특한데요~
하다보면 어느순간 지칠때도 있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은 특히나 칭찬에 약하다고 그러데요^ ^
열심히 한 Jeff에게 박수를 보내구요 오늘도 화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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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6-12 11:20
일상으로 자리 잡았으니 이제 꾸준히 가기만 하면 좋은 결과 있겠죠.
힘들겠지만 Jeff랑 영차영차하며 끝까지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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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12 23:28
일상으로 자리잡다니. 정말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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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12 10:07
답댓글

19번 큐티

집듣 한번과 정독한번 했어요. 책 읽기를 좀더 꼼꼼히 했더니 웍싯 풀기가 훨 수월해지고있네요.

듣고 읽을때 힘들어하지만  끝까지 읽고있어서  대견하고 기특하답니다^ ^

슬슬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문장이  더 재미있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마음  끝까지 쭉 이어질 바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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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6-12 10:16
그간 안녕하셨죠?
정말 반갑습니다.
큐티도 여전히 아니, 더 잘하고 있군요.
제 삶이 정체인지 레이를 못 챙겨서 실력이 늘고 있는건지 가늠이 안됩니다.
일단 이렇게 흘러 가보다 방학때 좀 더 매진해보려구요.
큐티에게 응원의 하트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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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2 10:16
저도 그마음이 쭉 이어지게 응원보내요^^
큐티가 책도 꼼꼼이 일고...요약도 해본다고 했던것 같은데...기억이...^^
회를 거듭할수록 큐티의 영어가 자리를 잡아가는게 보이는것 같아요.
저도 너무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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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12 10:42
스스로 만드는 문장이 더 재미있어지고 있다니...
더할나위없이 반가운 말이네요.
큐티의 말에 제가 다 기운이 나네요.
큐티에게 칭찬 듬뿍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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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6-12 11:30
문장만들기의 진수를 큐티가 알아버렸나봐요^^
이러다 큐티 작가가 되는게 아닐까요 ㅋㅋ
즐기면서 할 줄 아는 큐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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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2 10:00
답댓글

 

17번 초3 로즈

 

한번 듣기하고 워싴했어요.

마지막장 단어넣기를 슬쩍 빼놓길래 저두 슬쩍 하라고 다시 주었어요.ㅎㅎ

 두개를 바꿔서 적어 놨네요.

잘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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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6-12 10:12
로즈도 나름 꾀를 부리나요?
근데 그 모습을 상상하니 왜 이리 웃음이 나고 귀엽죠?
다시 디미는 서원예원맘님도 그려지고..^^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 반가이 맞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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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12 10:13
단어 넣기가 아이들에게 그닥 쉬운건 아닌것 같죠~
큰 녀석은 쉬워라하는걸 보면 큐티나 로즈도 곧 쉽게 해내리라 생각합니다.
슬쩍 밀어넣어준 웍싯 열심히 해준 로즈에게 칭찬보냅니다~
로즈 잘했어 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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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12 10:45
오늘 대문 감사합니다^^
로즈도 꾀를 부릴때가 있네요
살짝 빼놓은 아이와, 모른척 은근슬쩍 밀어넣은 엄마의 모습이 그려져
혼자 빙그레 웃네요.
그래도 묵묵히 다해내는 로즈에게 박수를..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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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6-12 09:51
답댓글

8번  Rey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왔습니다.

나이 먹으면 성인이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자신을 질책하게 됩니다.

60년대 대학병원에서 태어 났지만  2달이 모자란 미숙아  얼마 살지 모른다는  저를

이름은 남겨 줘야 한다며 병원에서 구청까지 가는 30분동안  직접 지으셔서  올려 주신

제가  지금껏  그닥 건강 체질은 아니지만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사망신고를 제 손으로 하며 세상의 순리가 이거 였던가 하며  참 많이 허탈했습니다.

 

내일이  벌써 3번째  재를 올리는 날입니다.

아버지 유품  정리 하고  엄마께서  지내시기 좋게 정리해 드리며  아버지께  속으로 말씀드렸어요.

엄마는  좀 더 있다 보시라고.  오래 지켜 드리다 편히 가시게 할테니 좀 오래 기다리시라고요.

 

일상으로 돌아 왔지만  좀 힘들었는지  대상포진 가능성이 있는 포진으로  고통스러워  병원 검사후

결과 기다리며  약먹고 치료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애들 공부에  힘이 안 실리네요.

 

그래도 오늘 부터 힘내 가보려구요.

어제 수련회 가서 오늘 오면  오늘  과제가 되려나 싶지만  밀리더라도  여러분 뵙고 싶어 

열심히 챙겨 오겠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한 과제라  워밍업 시키느라  구박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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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2 10:04
우선 다시 팬지님과 레이워싴보니 반가워요.
팬지님의 슬픔이 전해지는듯해서 울컥해지네요.
다시 기운내신다니 고맙구요...대상포진...그거 무척 아프다고 하던데...
맘고생..몸고생을 얼마나 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아마도 bb방 식구들도 팬지님다시 보게 되어 반가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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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12 10:18
팬지님 닉넴이 어찌나 반가운지...
맘이 많이 아프셨군요..대상포진까지...
이름을 지어주신 그 맘 생각하시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팬지님의 맘에 빨리 평안이 가득차길 바래봅니다.
Rey도 힘내서 예전으로 복귀해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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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12 10:49
팬지님...
다시 오시니 반갑네요.
혜민스님께서 억지로 뭔가를 하지말고 감정이 흐르는대로 하라던 말씀이 문득 생각나네요.
힘내려고 애쓰고 계시는 것같아 제맘이 다 무겁네요.
천천히 맘에 딱지가 지고 떨어질때까지 기운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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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혀니짱
  • |
  • 2013-06-12 11:51
나이먹는다고 어른이 되는건 아닌것 같아요. 나이먹으면서 겪는 여러 일들이 어른을 만드는거지.
부모가 되봐야 부모 맘을 알고, 사랑하는 누군가를 떠나 보내보면 또 인생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느끼게 되고... 우리들도 모두 가야할 길입니다. 그러니 맘 편히 가지시고 건강 잘 챙기셔야죠.
다시 복귀하셔서 반가워요, 레이도 다시 보게되서 좋구요!
힘내서 천천히 같이 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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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12 21:56
팬지님~~ 오랜만에 다시 뵈니 너무 반가워요~^^
그동안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 것 같은데...
대상포진 저희 시어머님도 시아버님 보내시고 걸리셔서 1달간 고생 많이 하셨어요.
빨리 발견해서 약 드시면서 잘 쉬시면 좋아지실거예요~
맘 편히 가지시고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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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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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2 23:38
팬지님, 다시뵙게되서 너무 반갑습니다. 님의 글을 읽으니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전 친정엄마를 좀 일찍보냈습니다. 그 슬픔을 알기에 지금 아이들에게 더욱 최선을 다하고, 제 건강두 챙깁니다. 팬지님두 빨리 마음 추스리시구 건강회복하시길 기도할께요. 대상포진... 많이 아프다고 들었는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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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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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2 09:50
답댓글

 

11번/메리. 이번 웍싯은 따라쓰기가 팔이 아프다더니 영작을 대충해놨네요.^^; 오늘 메리는 학교대표로 글짓기대회에 나간답니다. 학교별 학년당 산문, 운문 각각 1명씩만 학교장이 추천해서 가는 대회예요. 날씨가 좋으면 좋으련만... 날씨가 꾸물해서 야외에서 써야하는데 춥고, 좀 그러네요.ㅠㅠ. 좋은결과있길 빌어주세요~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고 맘을 비우는 중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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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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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2 10:07
오늘 아침 식사 하셨어요?
안드셔도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실텐데..
요렇게 야물딱진 실력파 메리만 보고 계셔두요.
날씨에 어울리는 좋은 글 잘 써내서 엄마 기쁘게 해드릴거예요.
소식 꼭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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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2 10:07
학교대표로 글짓기대회 나가는군요...연지야...좋은일이 생겼으면 좋겠다^^
초등시절에 좋은 경험이 되겠어요...얼마나 긴장될까...^^
떨지않고 실력발휘하고 연지는 올것 같아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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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12 10:22
비오는데 장소가 실내로 바꼈으면 좋겟네요. 종이 눅눅해지는데 ^ ^
메리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메리 맘속의 글이 연필심으로 쏙쏙 나오길~~)
대충한 영작도 제눈엔 잘해보입니다^ ^ 수고했다 메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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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12 10:53
메리야~~~
팔이 아파도 글짓기는 꾹 참고 잘 쓰렴....^^
얼마후에 좋은결과 이곳을 통해 듣고 싶어요
학교 대표라니.. 메리가 글재주가 있나보네요.
웍싯에 글씨도 어쩜 요리 예쁘게 썼는지.. 울아들녀석은 제 잔소리가 거쳐야 조금 볼만하게 쓰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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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12 21:50
메리가 글짓기 대표로 나갈 정도면 글을 아주 잘쓰겠네요~~^^
오늘 오후엔 비가 그쳤는데 야외에서 괜찮았는지 모르겠어요.
메리가 잘 썼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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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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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12 09:48
답댓글

 

5 알렉스

어제 축구를 보기 위해 후다닥 한 웍쉿입니다.

축구라면 새벽에도 일어나 혼자 보는 아들~~~

축구 선수 할 실력은 안되고, 축구 전략 전문가라도?? ㅋㅋ

요즘 혼자 하다 보니 영~~ 엉망이긴 한데.. 옆에서 알려주면 잔소리로 듣고..

에궁, 자식 키우기 힘듦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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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6-12 10:01
레이는 어제 수련회 갔는데 경기 못 봐 안타까웠을 거예요.
왜 남자애들은 축구선수가 장래희망인지( 레이는 공만 보면 애가 그냥 확..)
히딩크 축구의 감동을 못 본 11살배기가 무슨 기를 받았는지 완전" DREAMS COME TRUE"를 외칩니다.
후다닥 웤쉿 안 믿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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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2 10:08
축구 늦게 하지않았나요? 열성팬이네요.ㅎㅎ
해도 무언가 해내겠네요..^^
축구전략전문가...멋지네요^^
잔소리는 가끔 한번씩...잊을만하면 한번씩 해주자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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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12 10:29
ㅎㅎ 축구 저희도 깜박하고 있다가 밖에서 나는 함성소리에 티비를 켰네요.
자살골이었지만 이겨서 맘이 편하더라구요. 끝까지 열심히 뛰는 선수들도 참 기특하구요^ ^
우리 애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 좀 본받길 바래보네요~
알렉스 혼자서도 잘 하고 정말 장하다~ 수고했고 오늘도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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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12 10:55
알렉스는 축구를 좋아하는군요
우리 아들녀석은 축구에다, 야구까지 ㅜㅜ
7살때 첨으로 야구를 본 이후로 쭉~~
야구는 경기가 거의 매일이라... 차라리 축구인것이 나을지도 몰라요 ㅋㅋㅋ
그래도 건너뛰지 않고 후다닥이라고 했네요. 귀여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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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12 22:00
ㅎㅎ 남자 아이들은 참 축구를 좋아해요~~
저희 조카도 초등학생때 축구경기라면 잠도 안자고 매일 보고
신문 보고 축구도 잘했지요..
지금은 현실을 깨닫고 공부에 집중하고 있지만 그 전에는 대단했어요.
알렉스도 그 열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한다면 분명 잘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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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니94
  • |
  • 2013-06-12 09:24
답댓글

1번 초3 그레이스

 

3장은 저와 함께 하고 나머지는 어제 혼자서 했는데

스펠링도 틀리고 영작도 영...

그래도 혼자 했으니 칭찬해줘야겠어요^^

오늘은 비가 내리고 날씨도 조금 쌀쌀하네요.

밖에 나가기 싫고 집에서 뒹굴고만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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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3-06-12 09:52
그쵸? 저두 집에서 딩굴거리고만 싶네요. 김치전두 먹고싶구~^^.그레이스 혼자서 열심히 척척한것 너무너무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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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지
  • |
  • 2013-06-12 09:56
오랫만에 댓글 답니다.
그레이스 여전히 열심히 잘하고 있군요.
늘 보던 닉네임을 보면 많이 반갑습니다.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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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2 10:11
무언가 끄적거려서 스스로 했다면 칭찬해줘야 할것 같아요.
엄마눈에 안차지만 그레이스는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거니깐요.
그래서 로즈는 자기한거에 한마디하면 상처를 좀 받아요-.-
내가 얼마나 열심히 한건데..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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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3-06-12 10:36
혼자서 대견한걸요~~
영작도 곧 잘 해낼거에요^ ^
저희집은 영작할때 코치들어가지 않으면 거의 한글이에요 ㅎㅎㅎ
스펠링틀리는건 애교^ ^
비오니까 정말 나가기 싫어지네요 병원가야하는데 ㅠㅠ
그레이스 오늘도 열심히 하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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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06-12 10:57
그래도 혼자 했다니.. 대견하네요
울아들녀석은 혼자하라면 엄마~를 도대체 몇번이나 부르는지ㅜㅜ
혼자 끝낸것만으로도 칭찬 듬뿍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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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송이맘
  • |
  • 2013-06-12 09:12
답댓글

첨부된...화일을 보면서..

영어학원에 보내본 경험자로서..

 

학원 과재물과 거의 같아요(훨씬 월등한 교재이지요,학원은 기껏 한달에 2권정도 교재를 빼는거에 비하면..

우수학원입니다..엄마표와 홍박샘,,^^)

단어쓰기도 그렇구요

엄마가 이끌어가야 하는게 좀..어렵지만요

 

항상 ㅡ...ㅅ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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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3-06-12 10:13
학원숙제를 본적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비슷하군요..
매일매일 일정시간 할애해서 진행한다는게 엄마표에서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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