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초4 Danny

23번 초 4 sun
울 아들도 저렇게 깔끔하게 했음 좋겠는데,,, 글씨가 자꾸 어디로 가는지....
잔소리를 해도 안되네요....


21번 혜니 너무 늦었어요.... 주말에 친정동생네와 캠핑을 다녀왔어요 놀땐 좋았는데, 다녀와서 잠만 잤어요. 나이가...^^ 자유글쓰기는 주말에해서 함께 올리려고 미루다가 혜니도 많이 힘들다고 해서 이번엔 못하고 넘어갑니다.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16번 초4 Kate


36번 katie 불량학생이네요. 이번주는 완전지각이에요. 넘 미워하지않으실지... 다행히 주말에 하자고 하니 반항안하고 겨우 마쳤네요 다음주도 좀 힘들듯싶어요. 기말고사준비땜에 매일매일 할일이 잔뜩이네요. 매번 벼락치기라기까요^^

15번. 로이 지각입니다~~ 목요일 오후에 해 놓은 숙제를 이제서야.... 로이는 외워쓰는것다 자유 쓰기를 더 편하게 진행중입니다.. 힘차게 꾸준히 쪽~~ 가기를 !!!!

1번 새라입니다.. 늘 늦으니 참으로 민망하네요 ..^^;; 아이는 열심히하고 많이 틀리지 않았다고 자랑도 했는데 말이죠..ㅎㅎ 아빠가 바빠 주말도 출근하고 애들은 집콕 중입니다... 더워서 나갈 엄두도 나진않네요...@@ 다들 편안한 일욜 오후보내세요...^^
6번 초3 Anna
수요일에 해놓은것을 제가 이제야 올립니다.
Anna에게 미안해지네요~

30번 초5 Jason이에요.
담주부터는 지각하지 않으려구요. ㅎㅎ
담주부터 장마라고 하죠. 아 햇빛이 그립다 싶을때 끝날까요

초3 써니
두 부분으로 나눠서 외우는데
뒷부분 외우는게 5분,,,걸렸나,,,
갑자기 넘 잘되서,,,희안해요^^
프롬프트,,,,,시시껄렁하게 하고 싶은데로 다 썼네요.
양으론,,,한바닥~이네요^^


18번 앤지
계속 올리는 날보다 하루 늦게 올리고 있네요.ㅜㅜ 이래저래 바쁘고 신경쓸것 많은 시기인것 같아요.
어제외우다 못끝내고 잠들어서 오늘 방과후에 마무리했습니다. 중반 넘어서며 살짝 슬럼프가 온것 같네요.
많이 떨어지고... 슬슬 기말시험 준비도 해야하고.... 잘 이겨내야 할텐데요...
한주가 왤케 빠른지 벌써 주말이어요. 즐건 주말 보내요. 우리~~ ^^


25번 JJ 오늘 학교에서 영어 노래 대회를 했어요. 한반에 6명씩 두팀을 반대표로 뽑아서 했어요. 올해 처음으로 생긴거라 하고 보니 이것 저것 못마땅한게 많네요. 율동도 준비하는 건데 애들이 의견 나누며 스스로 해야하는데 한 엄마가 나서서 준비해주다보니 자기에 위주로 하더라구요. 여러모로 부족했지만 좋은 경험이었네요.

7번 초4 jack입니다.
매번 빨간팬 투성이라 마니 틀리지 않음 두번만 써도 좋다했더니. . 확실히 오류가 줄어 들었네요.
근데 아뿔싸 자유글쓰기는 아예 잊고 있었어요.
지금 막 했어요. 카페베네 녹차빙수 사준다고 꾀어. . ^o^
8번 초4 Jessica
밤에 올린다는게 깜박 잠이 들어버려 이제사 올려요.
마지막 자유글쓰기는 자기가 쓰고도 재밌다고 키득거리며 보여주는데
그 모습이 더 이쁘더라구요.
요번에도 혼자 열심히 잘 했습니다.

22번 초4 sera
오늘도 지각 제출이네요 ㅠ ㅠ
요즘 세라는 영어말하기대회 원고를 외우느라 쉴 새없이 바쁘네요..
경험삼아 나가보는 거라지만 아이한테는 제법 긴장이 되나봐요..
담주 수요일이 대회인데 아직 외우지 못한 부분이 1-2줄이 더 남아있네요..
그래도 계속 연습할수록 자연스럽게 술술 외우지는 걸 보고 자신도 기뻐합니다.
sqr 열심히 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일로 인해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듯 합니다.
담주부터는 세라와 저도 좀 더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5번 초4남 Andy

다른 친구들 한거 보더니 '헉'. '어.....' 합니다.
왜이렇게들 다들 잘하냐며....
담번에는 좀 더 잘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외우는 것보다 자유 글쓰기가 더 좋답니다 .....
외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잘 안외워져서 그러나보네요

20번 Yeonny 여니가 어제 저녁에 과제 하다가 배가 아파서 한장만 하고 오늘 다시 했는데 외운 걸 그새 많이 잊어버려서 많이 틀렸네요 이틀에 걸쳐 하는게 쉬운게 아니군요

17번 초4 Ellim입니다 두장만 올렸어요. 세번째 장 완죤히 엉망이네요. 계속 해나갈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일단 나눠서 하고는 있으나... 반은 넘었는데ㅠㅠ 담주 어떤게 나올지 걱정이네요
13번 Anna
정말 하기 싫은지 한시간 넘게 해서 옆에서 보던 제가 너무 지쳐버렸네요 ㅜㅜ
노트에다 쓰라고 해서 한번써보니 2군데 틀려서 패쓰했습니다.
글쓰기는 그나마....

2번 Rey 왔습니다.
어제 BB방엔 인사를 드렸는데 SQR 동지들께도 인사를 다시 드려야지요.
bb워밍업 처럼 SQR또한 투정을 부리려는 모습에 잠시 타일렀다 단호하게 시작 했습니다.
수련회 다녀 오느라 시간 여유가 없었던 지라 Writing prompt는 접었어요.
#27.28 함께 올립니다.
얼른 제자리 잡고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달려 보겠습니다


4번 초5 소피아
이제 sqr 해야지 하면 예전처럼 또? 한숨.. 아니면 언제까지 해야되요? 같은 반응은 안하네요~
그냥 해야할 공부로 생각하는 것 같아 저도 한고비 넘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안외워진다고 하면서 소리내서 열심히 읽으면서 하더라구요~^^
제가 자투리 시간 잘 사용해야 한다고 몇 번 얘기했더니
다른 거 하기 전에 기다리면서 글쓰기도 하고...ㅎㅎ
이렇게만 꾸준히 해준다면 참 고마울 것 같아요~~
열심히 함께 하는 5기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고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34번 초3 리챠드 & 해리
이번엔 주말에 친정에 다녀오느라 못해서... 어제 다른거 생략하고.. sqr 했습니다.
해리의 경우 평상시보다 엄청 빨리 외우고 첫장을 쓰기 시작하더니
왠걸..... 이번엔 엄청 많이 틀렸네요.
리챠드는... 빨리 외웠어도.... 거의 틀리지 않은걸 보니....
외우는게 조금씩 빨라지는것 같아요.
다들...... 무더운 여름날에도.. 열심히 함께해요.


31번 Sky 초4
28번째 sqr이네요 Sky와의 진행에서 큰 고비를 한번 넘긴것 같아요
일요일 아침 이번 웍싯을 할 때 였네요
첫번째 write with cues 웍싯을 단어 한개 틀리고 잘 해놓고선
두번째 remember 웍싯을 하려니 순서가 갑자기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며
힘들다고 투정을 부리기 시작했네요
가끔씩 딱 이런날들이 찾아옵니다
순탄하게 잘 걸어왔던 길도 작은 돌멩이 하나에 걸려 넘어지면 갑자기 힘들어서 나 못하겠네~~~하는 날
첫번째를 잘 외워서 했으니 조금만 더 신경쓰면 할 수 있다고 타일렀지만 반발심만 더 커지고
안하겠다고 .... 외우려고 하려고 하지도 않는 거예요
엄마의 설득과 위로 격려 그 어떤것도 먹히지 않는 날...
그래 그럼 혼자서 생각해봐라
엄마가 너에게 하라고 한 것이 네가 할수 없는 것인데 억지로 하라고 한 것인지...
지금까지 그 무엇보다 열심히 노력해서 이루었던 것을
지금와서 그만두면 너의 마음이 어떨지 ....
앞으로도 하다가 힘들면 지금처럼 할 것인지....
30분이 넘도록 방에 앉아 있더니
지금은 쉬고 저녁에 다시 하겠다고 해서 안아주었네요 뽀뽀도 마구마구 하고
그리고 신나게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낮에 놀다가 갑자기 하는 말
엄마, 그냥 지금 sqr 할게요 아까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미안해요
그리곤 방에가서 10분도 안되어 다시 외우고 휘리릭 해왔습니다
자유글쓰기도 그날 저녁 챙겨서 해왔네요
아이가 힘들어 할 때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모습과 태도를 보여준다는 것이 참 어렵네요
엄마의 기대에 못 미칠때에도.... 엄마의 믿음을 모두 꺼내 보여주는 것
아이를 대할때 항상 마음속에 되새기며 노력합니다
아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평소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