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앤디
맘사랑딸님~ 대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표란을 보고 입이 쩍~~ 멋진 다이아나 엄마십니다.
다이아나도 표대로 잘 따라오고 화이팅!!!입니다.
여름방학을 꽤 일찍 하네요. 앤디는 다이아나학교보다 일주일 늦게 방학 할것 같은데~~
여행계획도 세우고 다이아나맘님의 찰진 입담의 생생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맑은 하늘 이제 그만 앤디도 빌려서 본 책이라 ~
ㅎㅎ 오늘도 앤디에게 아프리카엔 시원하게 마실 물이 없어라고
했는데 거기 아이들을 보면 가슴이 아파요. 너무 감성적인 저~~~
내일은 아마 바닷가로 갈 예정이라 점심 때 먹을 고기랑 야채, 음료, 어른음료(맥*),.. 챙기느라 오늘 바빴네요.
` 타프, 의자, 테이블 아주 초간단으로 다녀올려고
저희남편이 이제 캠핑짐이 마누라 체중만큼 무겁고 무섭다네여.ㅠㅠ
무서워도 아이들은 꼭 챙겨 데리고 다녀야겠지요.~~
이렇게 수다만 떨고 앤디책 사진이랑 표는 없네요. ㅎㅎ
일요일 날씨가 좋다하니 마트는 생략하고 즐겁게 아이들이랑 놀아주는 하루 되자구요.~~
초1/Alice
맘사랑채영님 대문 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대구는 비가 오는군요. 제가 사는 곳은 바람이 솔솔 불고 하늘이 흐리네요.
현장학습을 떠난 다이아나 비록 여러번 간 곳이긴 하지만 친구들과 가면 느낌이 또 새로울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주 다이아나 아이표가 아주 빡빡합니다~!! 아이표가 빡빡하면 엄마의 마음이 뿌듯하더라구요..^^
다이아나가 읽은 책들 중에 앨리스가 읽은 책들이 눈에 띄여서 무척 반갑네요.
2주전에 읽은 '책 씻는 날' , 그리고 어제 도서관에서 갓 빌려온 '가슴이 콩닥콩닥' 그리고 몇달 전에 빌려보았던 ' 우체통과 이주홍 동화나'까지..^^
앨리스 아이표 올려요. 이번 주는 글씨가 쪼매 엉망인지라 올리기 살짝 부끄부끄...(..)



저희는 주말에 '감자'나 '마늘'을 캘 것 같아요.
다음 주부터 장마라고 하던데 장마가 시작되면
그 찝찝하고 눅눅함을 어찌 견뎌야 할지..
비가 오기전에 이불들 미리미리 빨아놓아야겠어요.
저희는 이번 주도 특별한 계획이 없네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요...다음 주에 뵈요~^^
초2/주얼이
정말 일찍 일어나셨군요. ^^ 대문 여시고 유부초밥 준비하시러 저도 나름 아침형 인간이라고 자부하는데
맛난 간식을 챙겨주기 위한 엄마의 정성을 아이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ㅋㅋ 가끔은 당연하게 받아드려서 속상할때가 있거든요. 공치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엄마의 맘을 좀 이해해줬으면 할때가 있어요.
다이아나의 스케쥴표 멋지네요. ^^ 꽉찬 스케쥴표를 보면 노력이 보입니다.
앞으로 꾸준히만 한다면 한국을 아니 세계를 빛낼 수 있을것 같아요. 파이팅
주얼이는 학교 기습 시험을 자주 봅니다. 수학 몇일전에는 길이재기에 대한 시험을 봤나봐요. CM를 안적어서 몇개를 틀려왔어요. 속상하고 문제를 잘 안읽은 주얼이를 혼내고 싶었지만 참을인 세번 그리고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알고도 틀린것은 안된다 문제를 잘 읽고 문제가 뭘 원하는지 항상 다시 생각해보라고 말해줬습니다. 그리고서 오답노트에 다 적어두고 다음날 다시 풀도록 했어요.
담번에는 틀리지 말기를...
일주일에 두번하는 수영은 주얼이의 스트레스 해소법인가봅니다. 접영을 배우고 있어서 아주 힘든데도 포기하지 않고 다니고 있어요. 이번달까지만 다니면 1년인데 끈기에 박수를 보내줍니다. ^^
이번주말에는 호주에서 친구가 와서 함께 보낼 계획입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월요일날 뵐께요.
그리고 조 아래 홍박사님께서 말씀하신 합반 말씀 좋은것 같아요. 3,4학년 선배맘님들이 노하우도 함께 배우고 아이표방에도 활기를 불어넣구요.

*PS 과학동화 물어보셔서 - 호기심과학동화(6~7세권장) 두근두근원리과학동화(7세이상 권장) 합니다. 과학동화가 의외로 쉽고 원리 내용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제가 대여하는 사이트는 리틀코*아 이구요. 대여사이트 가격은 다 비슷비슷해요. 한집에서 빌려보기에는 부담스러우니 같은 단지나 옆에 사는 친구들 3,4명이서 함께 빌려서 돌려 보면 부담도 덜하고 협소한 책장 걱정 안해두 됩니다. 물론 도서관에 함께 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빌려 보는게 가장 좋겠지만요.
저희가 주말에 주로 여행을 다녀서 그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네요. 학교 도서관에서는 하루에 한권만 빌려주네요.
초1/나림
다이아나도 오늘 현장학습 가는군요. 오늘 아침에 분주하셨을텐데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서울은 아침부터 해가 쨍쨍하네요. 아침에 둘째 현장학습간다고 해서 주먹밥은 도시락 싸고 유부초밥은 아침으로 먹여서 보냈어요.


어제 저녁무렵 친정엄마네서 완두콩 새로 사셨다고 좀 얻어왔어. 껍질까서 몇 식구인지 얘기하고 노는 놀이인데 콩까세로 부르죠. 다 깐 콩은 나중에 밥에 넣어 먹기로 했어요. 완두콩형제는 8남매가 가장 많았어요.
동생이 저녁먹고 자버리는 바람에 엄마랑 단 둘이서 시간을 보냈어요. 북클럽 활동 중 만들기랑 보물상자 놀이를 했어요. 보물은 자기가 나중에 정리하기 편한걸로만 골라서 가지고 왔어요.


전래동화책도 혼자 읽었구요. 오른쪽 책은 형식이 얇은 챕터북처럼 됐는데 이거 한권 읽어주면 목이 가라앉네요. 듣다가 스스르 잠이 들는데도 읽어달라고 해요.

영어책중 재미있을 만한것을 골라서 읽어주었어요. PUPPY MUDGE는 개를 싫어해서 안 볼줄 알았는데 잘보네요. MINE'S THE BEST를 가지고 오더니 책속에 물에 빠진애를 설명해 주더라구요. 나림이는 그림이 재미있어야 보는거 같아요. 뭐 더 재미있는 책이 없을까 고민중이예요.

듬성듬성 빈칸이 많네요. 제가 요즘 게으름을 피우기도 했네요. 이번주는 받아쓰기 2번 본다고 계속 연습만 시켰어요. 100점 못 받았어도 잘했다 하고 있어요. 100점이 그리 의미있게 받아지지 않아서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한 거라 강조하고 있어요. 점점 헷갈리는게 많아서 계속 연습만하게 되네요.
애들아빠가 나림이 여름방학에 맞춰서 휴가를 낸다고 해서 확정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는 여름방학때 애들하고 에버랜드, 잡월드, 파주 출판단지 다녀올 생각이예요. 더울때는 실내가 좋다고 하지만 자주 가볼수 있는곳이 아니라서 야외로 나가보기로 했어요.
토요일은 애들 치과에서 불소 코팅해야 하고 일요일에는 시내 과학관에 동생네랑 같이 구경가기로 했어요.
더운 날씨에 주말 잘 보내세요.
초1 줄리아~~
팔공산으로 다이아나가 현장학습을 가는군요~ 팔공산은 한 번 가본 적이 있어요~
너무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지만...나무가 많고 시내가 한 눈에 보이는 곳이었던 것 같아요~~
많이 가 본 곳이라도 친구들과 함께 하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 듯 해요~ 아마도 다이아나는 신나게 친구들과 즐기고 있을 꺼에요~~
유치원때부터 초등저학년들은 학습지를 많이 하더라구요~~ 전 그냥 문제집 사서 풀리고 있는데..
학습지 하시는 분들은 꼭 체크하시고 원하는 부분을 잘 얘기해야 할 듯해요~
우리 아이가 어떤 문제를 어려워하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고 잘 하는 부분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다이아나가 그 많은 문제를 다 풀었네요~~ 아무리 쉬운 문제라도 힘들었을 듯 해요~~
폭풍칭찬과 한 동안에는 자유를 좀 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넘넘 대견해요~~
저희 집은 연산 한 권을 다 풀면 일주일은 쉬게 하거든요. 그럼 다음 권 진행할때 잘 하더라구요~~*^^*
줄리아는 아마도 사춘기 같아요~~ ㅋㅋ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엄마를 이길려고 들고 말을 엄청 안 들어요~~휴우~~속에선 부글부글 하는데....커가는 중이라 생각하고 느긋해질려구 하는데 잘 안되네요~
알고 있지만 ... 실천하는게 젤루 어려워요~
다음 주 저의 계획은 화 안내고 아이와 잘 조절해서 모든 일을 하는 것이랍니다...



저 표를 쳐다보면 나머지 칸도 더 채우고 싶어지겠네요.
훌륭합니다. 저 한 칸, 한 칸이 매일 보면 하찮지만 1년, 2년 보면 굉장하지요.
긴급제안합니다.
3, 4학년 자주방과 합치면 어때요?
몇 분 안되는 합치면 북적거리며 재미있지 않을까요?